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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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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희망의 증거이고 싶다'를 읽어 보았고 다시 '희망'을 읽어 보았습니다.   하지만 '희망'의 절반이상이 '나는 희망의 증거이고 싶다'와 중복되는 부분이더군   요. 정말 아쉬웠습니다.   글쎄요... '나는 희망의 증거이고 싶다'는 정말 감동 깊게 읽어 보았고 두 번이나   읽어 보았지만 이 책은 그 정도의 감흥은 없더군요.   그녀의 삶은 미군 소령때까지는 거의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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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희망의 증거이고 싶다'를 읽어 보았고 다시 '희망'을 읽어 보았습니다.

 

하지만 '희망'의 절반이상이 '나는 희망의 증거이고 싶다'와 중복되는 부분이더군

 

요. 정말 아쉬웠습니다.

 

글쎄요... '나는 희망의 증거이고 싶다'는 정말 감동 깊게 읽어 보았고 두 번이나

 

읽어 보았지만 이 책은 그 정도의 감흥은 없더군요.

 

그녀의 삶은 미군 소령때까지는 거의 알고 있었고 그 후에 머... 박사 학위따서

 

한국으로 돌아와서 간염치료하고 지금은 희망전도사로 일하고 있다는 내용이

 

다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새로운 꿈은 미국 국무장관이라는 것...

 

'나는 희망의 증거이고 싶다'를 안 읽어 본사람은 추천입니다.

 

하지만 '나는 희망의 증거이고 싶다'를 읽어 본 사람은 비추천입니다.  

j*******0 2008.01.04.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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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과도전과용기를 얻고싶다면.......삶이힘든분에게 용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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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규의 3번째책 서진규의 희망은 하버드에서의 생활이 많이 담겨져있는 도서이다. 가발공장 직공에서 하버드 박사가 되기까지의 삶이 어떠했는지를 이 책을 통해서 좀더 깊이있게 알수있다 누구나 꿈을 꾸고 누구나 어려움을 겪고 살아간다. 하지만 어려움이 닥치면 쉽게 포기하고 꿈을꾸지만 꿈이 현실이 되는경우는 정말 어렵다. 하지만 서진규님은 어려움과 꿈을 다 이루어 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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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규의 3번째책 서진규의 희망은 하버드에서의 생활이 많이 담겨져있는 도서이다.

가발공장 직공에서 하버드 박사가 되기까지의 삶이 어떠했는지를 이 책을 통해서 좀더 깊이있게 알수있다

누구나 꿈을 꾸고 누구나 어려움을 겪고 살아간다. 하지만 어려움이 닥치면 쉽게 포기하고 꿈을꾸지만 꿈이 현실이 되는경우는

정말 어렵다. 하지만 서진규님은 어려움과 꿈을 다 이루어 내신 멋진분이다.

이 책을 읽고 있는 동안 내 자신이 부끄러울 정도였다. 이 책을 통해서 하버드의 생활방식과 하버드에서 살아남는 방법등이

고스란히 기록되어있어서 하버드를 꿈꾸는 분에게는 꼭 권하고 쉽다. 서진규님은 학창시절에 아주 공부를 잘하셨다고 한다

하지만 집안형편으로 학업을포기하고 가발공장에서 일을 하다가 우연히 조그만 신문광고를 보게되었다 미국에서 식모를 구한다는 직업소개소의 문구였다. 이길이 내게 주어진 기회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창녀로 팔려갈지도 모르고 주위 사람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자신은 마지막 희망에 인생을 걸고 비행기탔다. 어차피 가발공장에서 일하느니 도전을 해보자는 생각이 오늘의 서진규를 만들지 않아나 생각한다. 분명 미국을 가면 죽을지도 모르지만 당당히 도전하고 기회를 찾아 노력한 끝에 지금의 하버드박사

까지 오를수 있게 된점이 멋지다. 서진규는 어찌보면 불운한 인생을 살고 갈수도 있었지만 당당히 어려움을 극복하고

도전하여 역경을 이겨내고 자신의 꿈을 이루어낸 멋진 분이다. 도전을 하다보니 어려움도 있었겠지만 그 속에는

희망도 있고 운도 있었다. 대학만 6군대를 다니고 결혼도 3번 다 실패했다 하지만 그녀는 도전을했다. 도전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서진규는 없었을것이다. 남편에게서 벗어나기위해 그 어려운 나이에 그것도 여자로 군에 입대해 당당히 자신을 개척해서 군의 장교가 되었다. 놀랍다. 그것도 모자라 하버드 박사까지 문을 두드린 아주 당차신분이다. 우리같으면 꿈도꾸지 못할일이다.

이 책은 소주제를 시작할때 꼭 첫머리에 격언을 하나씩 소개했다. 그 격언 한마디 한마디가 나의 마음을 자극하는것 같다.

중간 중간에 감동을 받았던 내용을 잠깐 소개하자면, 용기란 무엇인가. 그곳이 불구덩이란 것을 알았을 때 뛰어드는 그마음이 바로 용기 아니던가, 나는 일단 시도해보기로 맘먹었다.자식을 강하게 키우려면 부모가 강해져야 합니다.가스나도 머스마보다 뛰어날 수있다. 가난하다고 해서 못할 이유없다. 나이 들었다고 포기할 필요없다. 약자라고 꿈조차 꾸지말란 법없다. 라는 확신과 의지가 날 줄곧 일으켜 세웠던것 같다. 꿈의 진정한 의미는 그것을 이루는 것만이 아니다. 꿈을 이루어가는 과정에 있어서의 용기와 무모와 선택과 성공이라는 치열함이야말로 진정 멋진 꽃이라 생각한다. 이 책은 자신들의 멋진 꿈을 위해 충실히 오늘을 준비하는 바로 그런 사람들을 위해 쓴 것이다. 누구든 스스로를 누르거나 버리지 않고, 또 자신을 믿고 최선을 다할때 우리 인간이 이룰수 있는 가능성은 가슴 벅찰 정도로 대단하다고 나는 믿는다. 유학생활을 꿈꾸는자에겐 작은보탬이 되지 쉽다. 특히 하버드에서의 생활이 어떤것인지 하버드에 가기전에 어떤부분을 더 중점적으로 공부하고 가야하는지, 좌절하고 슬럼프에 빠졌을땐 항상

서진규를 생각하고 그분의 책을 읽기를 권하고 싶다.

이책은 두고두고 다시금 음미하면서 읽고 싶은 소장책으로 간직할 것이다. 그분에게 감사를 드린다.'희망과도전과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s****2 2008.01.17.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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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뤄줄 공부를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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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평범한 직장인이지만, 어렸을 적부터 하버드에 가고 싶다고 생각했었다. 어찌보면 우리나라 모든 어린이들이 한번쯤 하버드에 가야지라고 생각하지 않았을까? 그때부터 지금까지, 실제 노력하는 모습은 전혀 안보이면서 말로는 언젠가 유학을 갈꺼야...마음속으로는 (가능하면 하버드로...)라고 조용히 생각했다.   처음 작가의 이야기를 접했을 때는 '우와~ 대단하다'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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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평범한 직장인이지만, 어렸을 적부터 하버드에 가고 싶다고 생각했었다. 어찌보면 우리나라 모든 어린이들이 한번쯤 하버드에 가야지라고 생각하지 않았을까? 그때부터 지금까지, 실제 노력하는 모습은 전혀 안보이면서 말로는 언젠가 유학을 갈꺼야...마음속으로는 (가능하면 하버드로...)라고 조용히 생각했다.

 

처음 작가의 이야기를 접했을 때는 '우와~ 대단하다' 라고 생각했다. 어려움을 딛고 일어나, 군대라는 곳을 통해, 어엿하게 자신의 자리를 '만들어나간' 사람. 그 사람보다 훨씬 편안 자리에 있었으면서도, 마음 속의 꿈에 근접도 하지 못한 내 자신이 부끄럽기만 했다. 하지만 그것 역시 한 때... 다시 일상에 젖어들어가고 있었다. 그러던 중 새해 목표를 다시 공부와 외국어 마스터로 잡고, 결심을 새롭게 다지던 중. 작가의 유학생존기, 공부방법을 담았다고 하는 이 책 [서진규의 희망]이 내손에 들어왔다.

 

나의 의지를 다질 겸해서 손에 들고 읽어내려가기 시작했다. 이 책은 그녀의 개인적 어려움보다는 그녀가 지금까지 어떻게 공부해왔는지, 예순이 다 된 나이에 어떻게 하버드 박사학위를 딸 수 있었는지 그 과정을 상세히 기술한 책이었다. 그녀가 하버드에서 논문을 쓰고, 입학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모두 인상 깊었다. 그녀 역시 하버드 대학원 입학시 실패도 해보고, 그녀의 딸 역시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그 길고 긴 그녀의 교육 중 나는 그녀의 대학생활이 가장 인상깊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어딜 가든 제일 먼저 대학에 등록하고 한과목이든 두과목이든 수강하는 그녀의 모습이 인상깊었다. 결국 6개의 대학을 전전하다 15년만에 대학을 졸업하는 그녀는 하버드 박사보다 훨씬 훌륭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위해 늦던, 빠르던 한 걸음씩 내딛는 그녀는 확실히 달랐다.

 

우리는 시간이 없다고, 나이가 많다고, 필요가 없다고...온갖 핑계를 대어가며 공부를 피하곤한다. 그러면서도 커다란 꿈을 꾸면서 왜 난 저렇게 못 되지 하고 남을 부러워하기 일쑤다. 그렇지만, 저자는 자신 앞에 닥친 어려움과 공부를 당당하게 마주하고 극복해나간다. 제대로 외워지지도, 들리지도, 이해되지도 않는 공부거리들을 손에 쥐고 끙끙 거리는 그녀의 모습은 쉬운 일조차 끈기 있게 해내지 못하는 내 자신을 부끄럽게 할 뿐이었다.

 

이 책을 통해 나는 어떻게 외국에서 공부하고, 장학금을 타고, 시험을 치뤄야하는지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그런 내 생각과는 달리 이 책은 한 사람이 어떤 자세로 앞에 닥친 어려움을 극복하고, 꿈에 다가가야하는지를 알려주었다.

 

아마, 오늘 집에 가면 난 또 일본어 책을 펼치는 대신, 침대에 누울 것이고, 집에가면서 일본어 테입을 듣는 대신, 음악을 흥얼거릴 것이다. 하지만, 결심한대로 학원을 끊고, 늦으면 늦는대로, 게으르면 게으른대로 나의 보폭에 맞춰 공부를 해나가고 싶다. 지금 당장 이뤄지지 않았다고 좌절하기 보다는 정말 10년이든, 20년이든 내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길 바란다.

 

우리가 살아간다는 것은, 그때그때 주어지는 숱한 문제를 풀어간다는 것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이 무슨 문제이든, 해답은 언제나 한 가지 이상일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해답을 찾을 때에도 지나치게 주어진 범주에 구애받지 말아야 한다. 스스로 범주를 만들어내는 상상력과 도전이 절실하다. 늘 새롭고 더 큰 세계를 꿈꾸어야 한다. 또한, 해답 하나를 찾았다고 해서 문제가 끝난 것이 아니다.

e*******t 2008.01.1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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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박사가 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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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규라는 이름은 TV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접했다. 당시 미군 장교라는 것과 한국인 여성이라는 점이 관심을 끌었다. 이민 2세도 아닌 그가 어떻게 미군 장교가 되었는지 궁금했다. 과연, 그는 한국에서 가발공장 일하던 여공 출신이었다.   그의 책 <서진규의 희망>에도 '가발공장 직공에서 하버드 박사되기까지'라는 부제가 달려있다. 이 사실도 놀라운데 하버드 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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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규라는 이름은 TV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접했다.

당시 미군 장교라는 것과 한국인 여성이라는 점이 관심을 끌었다.

이민 2세도 아닌 그가 어떻게 미군 장교가 되었는지 궁금했다.

과연, 그는 한국에서 가발공장 일하던 여공 출신이었다.

 

그의 책 <서진규의 희망>에도 '가발공장 직공에서 하버드 박사되기까지'라는 부제가 달려있다.

이 사실도 놀라운데 하버드 대학원에 입학한 것은 불혹의 나이를 훨씬 넘긴 때였다고 한다.

59세에 박사학위를 취득했다고 한다.

이쯤되면 그는 시쳇말로 '의지의 한국인'이라는 수식어가 과장되지 않을 듯하다.

 

인생 역전을 이룬 그의 삶이 궁금하던 차에 그의 자서전이 나왔다.

그는 6.25전쟁 이전인 1948년 경남 동래에서 태어나 체전에서 중학교, 서울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대학 진학을 하지 못하고 가발공장 여공, 골프장 식당 종업원 등으로 일하다가 1971년 가정부 모집 공고를 보고 100달러만 가지고 혈혈단신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잡일을 전전하다가 그의 운명은 군입대를 통해 변화를 시작한다.

1976년 사병으로 입대해서 1996년 소령으로 예편했다.

이에 앞서 1972년 퀸스 칼리지 등 6개 대학을 전전하며 1987년 입학 15년 만에 메릴랜드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90년 마흔이라는 나이에 하버드 석사, 2006년 하버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 사이 딸과 아들을 낳았지만 두 번의 결혼은 실패했다.

그는 교수가 되지 않고 동기부여가의 삶을 살기로 결정했다.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동기부여 강의를 하고 있다.

 

대학도 아니고 박사학위까지 받으려고 억척을 떠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는 책에 "나는 10년 내에 미국의 국무장관이 되는 꿈을 꾼다. (중략) 이미 아메리칸 드림을 일구어낸 그야말로 무에서 유를 창출해낸 하버드의 박사가 미국의 국무장관이 되는 것이 어찌 불가능이기만 하겠습니까. 이민자 출신인 메들린 올브라이트와 콜린 파월 전 국무장관들이 해냈듯이 꿈은 믿음을 가지고 이루고자 최선을 다하는 자에게는 꼭 이루어진다는 것을 나는 확신합니다. 희망은 언제나 눈을 뜨고 있거든요. 이를 통해 내가 얻고자 하는 것은 나 자신의 명예도 부도 아니다. 그저 한 인간의 한 생에서 이룰 수 있는 엄청난 가능성의 존재를 보여주고 싶은 것이다"라고 적었다.

 

드라마 같은 삶을 살아온 그는 도전을 멈추지 않았다. 미국 국무장관에 도전한다고 한다.

이 책에도 설명되어 있듯이 그가 억척스런 삶을 택한 이유는 없다.

특정한 목적의 필요에 의해 박사학위가 필요했던 것이 아니다.

박사학위를 따는 것 자체가 목적이었다.

그것도 하버드라는 브랜드 가치가 있는 대학의 박사 학위를 따려고 노력했다.

박사학위를 따낸 그는 이제 미국 국무장관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정했다.

 

영어로 대화를 하지 못했던 그가 미군 장교가 되었고,

미국 대학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영어는 물론 일어도 수준급이라고 한다.

억척스런 삶을 사서 했다.

 

꿈이 없는 사람, 삶의 의미를 못 느끼는 사람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삶의 밑바닥에서 상층으로 이동하는 과정을 확인하길 권하고 싶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을 꼽자면 책 내용의 중간 중간 의문이 드는 구석이 있다는 점이다.

예를 들면 그가 대학을 가지 못한 이유가 뚜렷하지 못하다.

그는 책에 "내겐 꿈이 있었다. 박사가 되어 암행어사처럼 고향으로 금의환향하는 그 꿈. 성적은 상위권이었다. 고3 때는 반장 노릇도 했다. 희망이 있었다. 하지만 그런 희망의 불씨는 순식간에 재로 변해버렸다. 꿈으로 점철되었던 고등학교를 졸업하면서 그만 사회의 낭떠러지로 굴러 떨어진 것이다. 여전히 집은 가난했고, 난 고학도 할 줄 몰랐다. 운이 좋아 썩 괜찮다 하는 직장에 취직하는 요령도 피울 줄 몰랐다. 가발공장 직공으로 살았다. 식당종업원도 했다. 미국인 집의 식모로도 살았다. 이건 체전이라는 시골에서 술장수의 딸로 살던 때와는 또 다른 밑바닥의 삶이었다. 종종 죽음을 생각했다"라고만 적었다.

 

그는 현재 C형 간염 보균자이다.

잘못되면 간암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한다.

병마와 싸우면서도 목표를 설정하고 도전하는 서진규의 삶은 우리에게 많은 메시지를 전한다.

그 메시지가 이 책에 고스란히 녹아있다.

이 책을 권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b*****m 2008.01.0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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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규의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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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규의 희망  희망을 가진 자는 누구나 아름답다. 설사 그 희망이 남들이 보기에는 덧없고 헛되다 할지라도 그 꿈을 가진 자는 항상 그 꿈을 그리면서 살기에 아름다운 것이다. 여기에 그 꿈과 희망을 자신의 것으로 실천한 한 여성이 있다. 15년 이라는 각고의 세월 끝에, 결국 세계 최고의 대학이라는 하버드에서 당당히 박사학위를 받은 그녀는 이 시대 청소년들과 성인들에게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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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규의 희망


 희망을 가진 자는 누구나 아름답다. 설사 그 희망이 남들이 보기에는 덧없고 헛되다 할지라도 그 꿈을 가진 자는 항상 그 꿈을 그리면서 살기에 아름다운 것이다. 여기에 그 꿈과 희망을 자신의 것으로 실천한 한 여성이 있다. 15년 이라는 각고의 세월 끝에, 결국 세계 최고의 대학이라는 하버드에서 당당히 박사학위를 받은 그녀는 이 시대 청소년들과 성인들에게 좋은 귀감이 되어주고 있다. 지금은 절대 늦지 않았다는 것을, 그리고 꿈을 가지고 그 꿈을 그려나간다면 언젠가 이룰 수 있다는 사실을 말이다.


 책의 내용은 대부분 하버드에서 보낸 서진규씨의 생활이 담겨져 있다. 학업에 대한 고뇌와 갈등, 그리고 열정이 있을뿐더러 물론 사람과의 관계라든지 그리고 자신이 경험한 모든 것을 담아놓았다. 이렇게 한국에서 열심히 공부해서 외국에 있는 유명한 대학에 합격한 합격자들이 써놓은 여러 가지 수기 같은 책을 읽어 본 적이 있다. 미스코리아의 하버드 정복기인 “너나 나나 할 수 있다”라든지, 민사고 출신의 학생이 쓴 “공부 9단 오기 10단”과 같은 종류의 책 말이다. 하지만 이들이 10대 후반이나 20대 초반의 젊은 나이에 모든 것들을 다 갖춘 환경에서 공부하면서 써내려갔던 책들과는 조금 다른 느낌으로 나에게 다가왔다. 아무것 없는 환경에서 시작하면서 그 꿈을 이루기 위해 15년을 끊임없이 달려왔던 그녀의 열정에 탄복하고 말았던 것이다. 그 세월을 어떤 인고의 노력으로 지냈는지 그녀의 책을 보아도 알 수가 있었다.


 이 책은 서진규씨의 3번째 책이라고 한다. 이, 책을 접한 후에 과연 그녀가 몇 권의 책을 더 냈다고 해서 찾아보니 이미 티비에도 나왔었다고 한다. 그녀의 성공 스토리는 누구에게나 자극을 줄만한 충분한 자극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솔직히 말하자면 현재 대학에 재학중인 나도, 가끔은 더 넓은 곳으로 나아가서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을 여러 번 하기도 했다. 하지만 내 나이가, 그리고 내 현실이 나의 꿈을 좌절시켰었다. 하지만 그녀의 책을 읽고 나자 나이는 더 이상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꿈을 얼마나 그리고 얼마나 원하는 가의 문제라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희망은 누구나가 품고 있다. 하지만 그 희망을 실현시키는 것은 개인의 역량에 달렸다. 인생의 승리자가 될 것이냐, 패배자가 될것이냐. 꿈을 쫓기만 할 것인가 그 꿈을 이룰 것인가는 내가 하기에 달렸다는 것이다. 다시금 나의 꿈에 새로운 원동력이 되어준 책, 이 책을 추천한다.

YES마니아 : 로얄 g*******1 2008.01.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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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열정에 전염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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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에 대해 이야기 하는 책은 많다.  오늘날 얼마나 많은 자기 계발서들이 희망과 꿈에 대해 그럴듯한 이야기들을 펼쳐놓고 있는가?  그러나 희망과 꿈에 대해 이야기할 자격이 있는 사람은  바로 그것을 실제로 자신의 삶 속에서 실현시킨 사람이어야 한다.   그렇지 않고는 그 말에 신뢰를 줄 수가 없는 법이다.  여기 하버드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한 사람이 있다.  공부를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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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에 대해 이야기 하는 책은 많다.  오늘날 얼마나 많은 자기 계발서들이 희망과 꿈에 대해 그럴듯한 이야기들을 펼쳐놓고 있는가?  그러나 희망과 꿈에 대해 이야기할 자격이 있는 사람은  바로 그것을 실제로 자신의 삶 속에서 실현시킨 사람이어야 한다.   그렇지 않고는 그 말에 신뢰를 줄 수가 없는 법이다.  여기 하버드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한 사람이 있다.  공부를 잘해서, 집안이 부자여서 하바드 박사를 한 사람이 결코 아니다.  집은 가난했고, 집안에서 부모님께 여자라고 차별을 받았다.  가진돈이 없어서 미국에 가정부로 팔려갔으나 그녀에겐 꿈이 있었다.   가난과 차별을 이겨내고 자신이 품고 있는 소중한 꿈을 실현시키고야 말겠다는 그 꿈 말이다.  그래서 그녀는 무려 31년을 노력해서 나이 예순에 하버드 대학 박사가 되었다. 이 눈물겨우 만학도의 이야기는 이제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세계를 감동시키고 있다. 그녀는 평생을 품고 있었던 학자로서, 하버드 박사로서 꿈을 이뤘다.  그리고 현재 동기부여연사로 강연과 저작 활동을 통해 꿈과 희망을 온 세상에 전염시키고 있다. 이분의 이름은 서진규다.

 

몇 해 전 그녀의 자서전 <나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를 읽고 많은 감동을 받았었다.  그 몇 해 나는 의기소침해 있었다.  대학 졸업후 취업은 실패했고, 몇번의 연애는 지지부진했다. 20대의 후반은 길이 보이지 않는 실패와 좌절의 연속이었다. 삶은 장미빛이 아니라 잿빛이었고, 내가 하는 일은 모두다 안 됐다.  평균치의 삶조차 살아갈 수 없을 것 같단 두려움이 밀려왔다.  앞이 보이지 않은 날들이 언제까지나 계속될 것 같았다.  그 시절, 우연찮게 읽게 된 이분의 책은 내게 말로 다할 수 없는 용기를 주었다.  한 권의 책이 이 의기소침한 젊은이에게 미친 영향은 사막의 오아시스에 비유할 수 있으리라.  나는 내 꿈을 되돌아보았다. 그리고 다시 일어서야 한다는 당위같은 것을 느꼈던 것 같다.  지금에 와 생각해보면, 이분의 삶은 어쩌면 하나의 좋은 본보기와 같았단 느낌이 든다.  절망속에서 우리는 절망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찾기 마련이다. 그리고 그것을 당연시한다.   삶을 하나의 변명거리로 전락시키고 실패를 자기 합리화하는 이러한 버릇은,  꿈을 이루지 못하는 자들의 공통점이다.

 

그 시간 이후 몇 해가 흐르고, 그녀는 새로운 책을 통해 이렇게 자신의 삶에 분명한 마침표를 찍었다. 그 당시 그녀는 하버드의 박사 과정에 있었지만, 그 과정을 무사히 마친다는 것은 또다른 도전이고 넘어야할 험준한 산맥이었을 것이다.  그녀는 그 당시의 모든 독자들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하버드 박사 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자서전에 이어 유학 경험담을 이렇게 책으로 묶어 냈다.  서진규의 <희망>, 기억속에 강렬하게 자리하고 있는 이 꿈의 전도사를 어찌 잊을 수가 있겠는가?  물론 지금, 나는 어엿한 직장을 갖고 또 가정도 꾸렸지만 아직 그녀가 이룬 성취를 통해 배워야할 것들이 넘치고 있다고 생각한다.  여전히 그녀의 책에서 예순의 나이에도 시들지 않은 열정과 꿈을 재발견하게 됨이 기쁘다.  이민자의 딸 올브라이트처럼, 자신도 10년내 미국의 국무장관이 되겠다는 꿈을 포부로 밝힌 글을 읽으면서도 전혀 허황되게 느껴지지 않는것이 그녀가 지금껏 이뤄왔던 것은 사실, 그보다 더 어렵고 대단한 일임을 모든 독자들이 다 알기 때문일 것이다.

 

"어린 시절부터 나는 힘든 일이 생기거나 좌절과 포기가 나를 엄습할 때면 자주 상상력이란 걸 동원하곤 했다.  상상을 통해 내가 꿈을 이루고난 뒤의 모습을 그려보곤 했던 것이다.  그 보람찬 성취 이후의 멋진 모습뿐 아니라 그때의 황홀한 만족감을 미리 앞당겨 느끼다 보면 어느새 마음속의 우울함과 어둠이 가시고 오렌지 농장처럼 환한 빛이 눈앞에 펼쳐지곤 했다. 그 행복을 위해서라면, 당장의 어려움과 외로움과 고단함이 무에 그리 대수랴. " p.52 본문

 

두번째로 읽은 그녀의 책에서도 나는 또 한수가 아니라 몇수를 더 배운다.  평생을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그녀의 삶의 모토임과 동시에 나의 모토이기도 하다.  유학 경험담을 읽으면서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되돌아 보는 기회가 되었다. 나는 그녀처럼 용기있는 삶을 살 자신은 없다.  학문을 위한 집요함을 태울만한 배짱도 없다.  그러나 어떠한 목표를 정하고 그것을 추구하는 길이 어떤 조건들에 방해받아서는 안된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하나의 목표를 바라보며 그곳에 도달하기까지의 끝없는 노력,인내.  바로 그거였다. 답은 의외로 간단했던 것이다.  우리가 작은 성취조차도 이루기 어려운 것은 외부적인 조건들에 있지 않다는 이 간단한 사실.  하버드 박사가 되기까지 3개국어에 능통해야 했던 그녀의 외국어 공부비법도 이와 다르지 않다.  인간사 모든 문제처럼 학문에도 지름길이 없고, 오직 성실과 인내와 열정이 있었을 뿐이라는 것.  나도 그녀의 열정가운데 십분지 일이라도 이 책을 통해 닮을 수 있기를 소망한다.  바쁜 직장생활은 핑계일 뿐이다.  시간이 없다는 변명은 가장 큰 거짓말이다.  나의 성취는 나의 의지에 달린 문제일 뿐이다. 이 책이 전하는 가장 큰 메세지다.

 

건강을 잘 챙겨서 앞으로 전 세계를 누비는 희망 전도사로서 서진규씨가 오래도록 더 많은 성과들을 만들어 내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그래서 이 세상이 열정과 희망으로 온통 전염되었으면 좋겠다.  희망은 계속 전염되어야 한다.  

 

Never, never, never, never give up !  - 윈스턴 처칠

 



 



 

 

 

 

1.17

s*****7 2008.01.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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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규의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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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길거리 특강"이란 TV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서진규님을 알게 되었다. 그때 그녀는 군복입은 모습으로 거수경례를 하며, "진정으로 살고자 하는 이, 우주를 비상하라. 당신의 꿈에 생명을 주십시오. 그러면 당신은 멋진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란 말로 시작한 그녀는" 대학에서 얻은 지식만으로는 세상을 다 알 수 없다. 세상을 알기 위해서는 밑바닥부터 시작하십시오" 란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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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길거리 특강"이란 TV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서진규님을 알게 되었다. 그때 그녀는 군복입은 모습으로 거수경례를 하며, "진정으로 살고자 하는 이, 우주를 비상하라. 당신의 꿈에 생명을 주십시오. 그러면 당신은 멋진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란 말로 시작한 그녀는" 대학에서 얻은 지식만으로는 세상을 다 알 수 없다. 세상을 알기 위해서는 밑바닥부터 시작하십시오" 란 말은 하루하루 나태함에 늘어져가던 내 모습을 되돌아 보면서  내 가슴에 큰 파도를 일으켰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다.

 

유교적인 관습이 유난히 깊은 우리나라에서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차별을 받던 시절에 박사가 되리라는 꿈을 갖고 꼭 성공하리라는 굳은 각오로 가발공장 여공에서 가정부로 미국행에 몸을 실은 그녀...

 

스스로 운명을 창조해 나가는 그녀의 삶을 훔쳐보면서 그동안 현실에 순응하며 살아온 내 삶이 왜 이리 허망된지...모든게 완벽하게 갖춰진 부와 환경속에서 일구어낸 박사가 아닌 정말 밑바닥부터 시작해서 단계를 밟아가며 스스로 손에 얻은 박사 학위이기에 모든 사람들이 그녀의 말에 공감하면서 같은 꿈을 꾸는 사람에게 도전정신을 심어주는 멘토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낯선 미국땅 말도 통하지 않는 그곳에서도 그의 굳은 의지를 꺾을 수는 없었는지 아니면 그녀의 강한 자신감이 주변인들을 감동하게 만들었는지는 모르지만 낯선 곳에서도 그는 태국인의 도움과 한국인의 도움으로 한달에 천달러라를 받을 수 있는 고급 일자리를 얻게 되면서 그녀의 소중한 꿈에 한발짝 다가서는 길을 열게 된다.

 

늦깍이 대학생이 되어 행복에 겨움도 잠시 그녀를 괴롭히는 것은 영어와 문화적 차이, 열악한 학교 시설, 두번의 이혼 등으로 큰 고통을 겪으면서도 이겨낼 수 있었던 것은 그녀의 확고한 비전이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는 버팀목이 되어주었다.

 

믿음은 언제고 믿는 자에게 다가와 눈에 보이는 열매를 따게 할 것이란 확신으로 하버드 대학 박사 과정까지 마친 그녀의 삶은 자신의 꿈을 손에 잡기 위해 외면하지 않고 고난과 역경을 이겨낸 의지의 자랑스런 여성 한국인으로 가슴 벅찬 감동이었다.

 

지금도 많은 한국인들이 전 세계 곳곳에서 화려한 성과를 거두고, 그 빛을 발하는 걸 볼때마다 자랑스럽다는 생각과 함께 서글픈 마음이 동시에 들었다. 일본 정부와 우리나라 정부가 해외에 나가 있는 국민들에 대한 관심도가 전혀 다르다는 것이다. 국가경쟁력을 보더라도 역시 일본은 달랐다. 적극적으로 후원해주는 그들의 모습에서 우리나라가 꼭 배우고 실천해야 우수한 인재들이 외국에 머무는 일은 없을 것 같다.

k*****5 2008.01.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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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규의 희망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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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서진규씨의 첫번째 책을 읽었었다. <나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 가 바로 그 책이었다. 이웃집에 갔다가 우연히 그책을 발견하고 빌려와서 읽게 되었는데 그때 내 나이가 지금보다 젊어서 그랬는지 책을 읽으면서, 또 다 읽고나서 한동안 그런 생각에 잠겼던 기억이 난다. <나는 과연 이렇게 살아도 될까?> 하고... 한동안 나를 괴롭히던 생각도 생활이 변하고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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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서진규씨의 첫번째 책을 읽었었다.

<나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 가 바로 그 책이었다.

이웃집에 갔다가 우연히 그책을 발견하고 빌려와서 읽게 되었는데 그때 내 나이가

지금보다 젊어서 그랬는지 책을 읽으면서, 또 다 읽고나서 한동안 그런 생각에 잠겼던 기억이 난다.

<나는 과연 이렇게 살아도 될까?> 하고...

한동안 나를 괴롭히던 생각도 생활이 변하고 나이를 먹게 되면서 잊어버렸는데 이제 서진규씨의

새로운 책을 대하고 보니 감회가 새롭기까지 하다.

 

전 재산 백불을 가지고 미국으로 식모살이를 하러 떠난 한국의 처녀 서진규는

내가 모르는 동안 하버드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참으로 장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얼마나 억척같이 살았을까 싶기도 하다.

먼저 읽었던 책에서는 불행했던 결혼 생활에 대한 얘기도 많이 언급 되었던걸로 기억 되는데

이제 작가도 나이를 먹어서 지나간 불행같은건 오래 기억하고 싶지 않은것 같다.

이 책에선 결혼 생활에 대한 얘긴 아주 짧게 언급하고 있었다.

 

그대신 하버드에서 공부하면서 얼마나 힘들었는지 그리고 어떤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았는지 등을

자세히 소개 했다.특히 군인과 학자의 길을 병행하다보니 건강에 무리가 왔던걸 몰라서

치료를 위해 애쓴 부분을 읽으면서는 나도 모르게 기슴이 아팠다.

 

<높이나는 새가 멀리본다>고 했던가.

서진규씨는 처음에 박사학위에 도전할때만 해도 박사학위 자체가 목표라고 했다.

그는 이미 연금을 받고 있고 저축도 있어 굳이 취직을 하지않아도 되니 말이다.

그런데 이제 하버드박사가 된 그는 미국무장관 자리를 생각하고 있다.

하버드박사 학위를 받은 그녀, 미국무장관 자리를 생각하는 그녀에게다시 한번 박수를보낸다.

그리고 하느님께서 하루빨리 그에게 건강을 주시고 앞날에 은총을 베풀어 주시길....

 

이 책은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하는 사람들이 읽으면 많은 위로와 용기를 얻을것으로 짐작된다.

나도 딸에게 꼭 읽어보라고 권할 생각이다.

 

l*****1 2008.01.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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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규 위인전을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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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살아온 삶, 그 자체만으로 다른 이들에게 힘이 되고 격려가 된다면 우리는 그 사람을 위인(偉人)이라고 부른다. 서진규. 예순 나이의 그녀가 쓴 자전적인 이야기가 내게는 위인전으로 다가왔다. 부유한 환경에서 곱게 자라 열심히 공부하여 최연소 하버드 박사가 되었다면 뉴스에 소개될 것이다. 이런 뉴스를 접할 때면, “와, 머리가 정말 좋구나.” 정도의 반응과 함께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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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살아온 삶, 그 자체만으로 다른 이들에게 힘이 되고 격려가 된다면 우리는 그 사람을 위인(偉人)이라고 부른다.

서진규. 예순 나이의 그녀가 쓴 자전적인 이야기가 내게는 위인전으로 다가왔다.

부유한 환경에서 곱게 자라 열심히 공부하여 최연소 하버드 박사가 되었다면 뉴스에 소개될 것이다. 이런 뉴스를 접할 때면, , 머리가 정말 좋구나. 정도의 반응과 함께 내 기억 속에서 잊혀질 것이다.

그러나 서진규, 그녀가 하버드 박사가 된 것을 말하려면 바로 이 책 한 권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 책을 읽은 사람들은 한결같이 느낄 것이다.

모든 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이구나.라고 말이다. 이런 삶을 살아온 사람은 결코 잊을 수 없을 것이다. 오히려 절망과 좌절 속에 포기하려는 이들에게는 마음의 우상이 될 것이다.

지금까지 나의 삶을 돌아보니 참 평탄하게 살아왔다. 그런데도 늘 힘들다고 불평하며 꿈을 이룰 수 없는 수많은 핑계를 대며 산 것 같아 몹시 부끄러웠다.

시간이 없어서 무언가를 할 수 없다고 말했던 나는 그것을 진정으로 하고 싶지 않았던 것이고 게으름에 대한 변명을 했던 것이다. 그녀의 삶을 보면서 나의 꿈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꿈을 이룰 수 없었던 가장 큰 이유는 간절한 꿈을 품지 않았기 때문이다. 삶의 고난이 꿈을 방해한 것이 아니라 내가 꿈을 꾸지 않았기 때문에 삶이 힘들게 느껴졌던 것이다. 꿈을 가진 사람은 희망이라는 강력한 힘을 지녔다. 바로 그녀.

 

l         고난이야말로 최선을 다할 수 있는 기회다. 듀크 엘링턴

l         우리의 최대 영광은 한 번도 실패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넘어질 때마다 다시 일어서는 데 있다. 올리버 골드스미스

l         성공에 이르는 길은 언제나 공사 중이다. 아널드 파머

l         Never, never, never, never give up !  - 윈스턴 처칠

 

책 속 이야기 앞에 적힌 명언들이다. 훌륭한 명언들을 볼 때마다 그렇게 살아야지.하고 결심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그 명언대로 사는 사람은 흔치 않다. 이 명언의 모델이라고 할 만한 그녀는 어떻게 보면 파란만장한 인생, 고달픈 인생을 살아왔다. 대부분은 고난과 역경에 처하면 희망을 놓아버린다.

그러나 그녀는 달랐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 꿈이 있었고 절대 포기하지 않았다. 대학 졸업까지 15, 하버드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기까지 16년이 걸렸다.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많은 세월이 흘렀지만 결코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룰 수 있었다.

그녀의 다음 꿈은 자신의 이야기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최고의 연사가 되는 것, 그리고 미국의 국무장관이 되는 것, 세계 평화와 평등……이라고 한다.

바로 세상이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모든 것을 가능하게 만드는 희망, 그 자체가 되는 꿈을 가진 것이다. 그녀의 다른 책나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 <희망은 또 다른 희망을 낳는다처럼 그녀의 삶은 곧 희망이다.

그녀가 나에게 희망을 건네 주었다.

나의 꿈에 희망의 날개를 달아 힘차게 비상할 것이다.

 

l        진정으로 살고자 하는 이, 우주를 비상하리!  - 서진규

 

YES마니아 : 로얄 a*****7 2008.01.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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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향기에 취할 수 있음에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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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꿈 우리를 살게하는 힘이다. 우리가 숨쉴 수 있도록 하는 원동력이다. 서진규는 말한다. “꿈의 진정한 의미는 그것을 이루는 것만이 아니다. 꿈을 이루어 가는 과정에 있어서의 용기와 무모와 선택과 성공이라는 치열함이야 말로 진정 멋진 꽃이라 생각한다.”고. 그리고 이 꿈은 “피어본 자라면 알 것이다. 그 향기가 얼마나 사람을 행복한 취기로 몰아넣는지, 그래서
"꿈의 향기에 취할 수 있음에 행복하다." 내용보기
 

희망, 꿈 우리를 살게하는 힘이다. 우리가 숨쉴 수 있도록 하는 원동력이다.

서진규는 말한다.

“꿈의 진정한 의미는 그것을 이루는 것만이 아니다. 꿈을 이루어 가는 과정에 있어서의 용기와 무모와 선택과 성공이라는 치열함이야 말로 진정 멋진 꽃이라 생각한다.”고.

그리고 이 꿈은 “피어본 자라면 알 것이다. 그 향기가 얼마나 사람을 행복한 취기로 몰아넣는지, 그래서 그 꽃을 보기 위한 노력으로 한평생 살아가는 당위를 삼는지를, 그리고 끊임없이 거기에 기대게 하는지를.”

이 책을 읽는 내내 부끄러웠다.

부끄러워 고개를 들 수가 없었다.

처음 학교를 합격 했을 때 입학금을 마련하기 위한 내 노력은 힘겨웠다.

8년이란 시간동안 공부와 일을 병행하면서 우울증을 앓아야했다.

어느 누구와도 시간을 내서 여유있게 대화할 시간이 내게는 주어지지 않았다.

한 학기 등록금을 해결하고 나면 바로 그 순간부터 다음 학기 등록금을 걱정해야 했던 것이 내 학창시절이었다.

대학을 들어가 외국으로 배낭여행을 하고 싶었던 것은 여전히 이루지 못한 꿈으로 남아있다.

동아리 활동을 최선을 다해 해보리라는 것 역시 이루지 못한 꿈으로 남아있다.

그래서 내 삶이 힘든 삶인 줄 알았다.

나보다 힘든 삶을 살아내는 사람이 있을 거라는 거 알면서 인정하고 싶지 않았는지도 모르겠다.

이제는 인정한다.

꿈을 향해 나보다 더 불도저 같은 삶을 살아낸 사람이 있음을.

내가 꾸고 있는 꿈을 꿈으로만 간직하지 않겠다는 결심도 하게된다.

난 아직까지 서진규, 그녀만큼 노력하지 않았다.

난 아직 그녀만큼 힘들어보지도 않았다.

난 아직까지 그녀만큼 나이가 든 것도 아니다.

난 아직 그녀만큼 절망해 보지도 않았다.

나 역시 내 꿈으로 인해 실패해 보는 것도 좋겠단 생각을 감히 해 본다.

실패로 인해 새로운 용기를 가져보기를 원한다.

아직 난 젊다.

꿈을 이루기어 나가기 위해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있음을 알았다.

그렇기에 난 내가 꾼 꿈을 포기하지 말아야 겠다는 결심도 하게 된다.

지금 내 삶이 참으로 안주하는 삶이고 부끄러워하기에 부족하지 않은 삶임을 알았기에 용기를 내 보려한다.

꿈은 이루는 것만이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이루어 가는 과정에서의 무모함, 실패도 아름다운 것이기에.

이러한 진실을 알게한 이 책에 감사한다. 나의 힘든 시간들이 향기였음을 안 이 책에 무한한 감사를 보낸다.

y*****r 2008.01.09.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