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0.0
리뷰 총점
역시 엔싱크다..라는 느낌이 든다.
"역시 엔싱크다..라는 느낌이 든다." 내용보기
예전에 가끔씩 텔레비젼에서, 엔싱크 공연 해주는 거 볼때마다, '우와..그냥 그런 보이밴드가 아니구나..'라는 느낌이 확 와닿았다. 5명의 독특한 목소리가 어우러져서 하나의 노래가 만들어 진다는 의미가 곧, 엔싱크가 꼭 저스틴, 조이, JC, 크리스,랜스가 모여야지만, 이루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3집에서도 그 힘이 여실히 느껴졌다. 약간의 중저음이면서, 긴 호흡을 가지고 있는
"역시 엔싱크다..라는 느낌이 든다." 내용보기
예전에 가끔씩 텔레비젼에서, 엔싱크 공연 해주는 거 볼때마다, '우와..그냥 그런 보이밴드가 아니구나..'라는 느낌이 확 와닿았다. 5명의 독특한 목소리가 어우러져서 하나의 노래가 만들어 진다는 의미가 곧, 엔싱크가 꼭 저스틴, 조이, JC, 크리스,랜스가 모여야지만, 이루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3집에서도 그 힘이 여실히 느껴졌다. 약간의 중저음이면서, 긴 호흡을 가지고 있는 제이씨,(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목소리이다. 대중적인 느낌이라나...) 고음을 주로 맡으면서, 맑고 투명한 목소리- 가녀린 여성의 목소리와 흡사하다.-를 가진 크리스, 조이 그리고, 엔싱크의 간판스타 저스틴은 두말하면 잔소리. 처음 들으면 그 느낌을 지울 수 없을, 개성적인 목소리를 가졌다. 랜스는 항상 엔싱크의 화음을 아래서 떠받여 주면서, 저음 중음을 넘어다니면서 '엔싱크만의 노래'를 만들어준다. 5명이 모이면, 기막힌 화음을 만들어 내는게 그들이다. 특히 3집에서는 저스틴의 두드러진 활약이 돋보이는데, 최근의 솔로 활동과도 무관하지 않아보인다. 그러나, 역시, 5명이 모여야 노래에 맛이 난다. 빠른 비트의 악기를 사용하면서, 강력하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그러면서도 그들만의 목소리가 부드럽게 나타나는 'pop'.. 혹여, 토요일 밤의 즐거운 축제분위기를 나타내는 듯한, 'the two of us'(개인적으로 제일 애착이 감) 부드러운 목소리로 전 멤버의 화음이 묻어나는 'selfish' 감미로운 분위기로 쓸쓸한 마음을 달래줄 것 같은 "something like you' 보너스 트랙에 들어간 'falling'또한'celebrity''girlfriend'등.. 모두 버리기 아까운 곡들이다. 부디 엔싱크가 엔싱크 모두로 남아 아름다운 화음을 계속 보여줬으면 한다.
7******l 2003.08.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