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많은 영어 관련서적이 무수히 나오고 있는 지금, 무슨 교재로 어떻게 해야 할지...
또한 무슨 학습법이니 하면서 수많은 학자들이 말하지만 진짜 영어는 부딪치면서 체험하고 보고, 읽고, 쓰고 무식하게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며 우연히 서점에서 “자막없이 볼 수 있는 제프리의 스크린 영어회화”를 접하게 되었다.
영화는 그 나라의 문화와 언어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시청각자료로 이 책에서는 약 100여편의 영화의 일상의 대화를 들으면서 그들의 문화를 이해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저자의 재미있는 해설과 꼼꼼한 설명 등을 CD를 들으면서 영화의 한 장면 한 장면을 상상하면서 공부하니까 쉽게 머리에 들어온다. 지금까지 수많은 영어 관련 책을 보았지만 이만한 교재는 없는 것 같다. 아무튼 누구나 한번쯤 이 책을 보면 '아하!!'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