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관광부와 국악방송이 주최한 2007년 국악 창작곡 페스티벌의 수상곡들로 구성된 앨범입니다. 2번 트랙의 숙명 가야금 연주단의 정민아를 비롯하여 21세기를 주도할 대한민국 음악의 정수를 담고 있으며 기존의 국악을 탈피한 25현 가야금, 첼로, 클라리넷, 퍼커션, 콘트라베이스, 드럼, 신서사이즈까지 합세한 퓨전 스타일의 21세기형 국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판소리에서 산조, 민요등을 현대적 감각에 맞게 완벽히 편곡, 새로운 음악을 재 창조해내고 있으며 처음 국악을 접하는 분들께도 쉽게 다가갈수 있는 소리들의 집합체입니다. 여담이지만 오늘 사무실로 이 CD를 배달 받았는데 옆에 있는 동료가 제게 그러더군요~ 별걸 다 듣네! 이상한 음악만 듣는단 말이야... 이게 우리네 현실인가 싶습니다. 블랙메틀과 아트록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적극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