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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디렉터를 꿈꾸는 사람들이라면 꼭 봐야할~
"아트디렉터를 꿈꾸는 사람들이라면 꼭 봐야할~" 내용보기
Tinno's 評- 한국에는 솔직히 잡지라던지 아트디렉터에 관해서 다룬 책을 찾아보기가 힘들다. 요즘에서야 겨우 그 인식이 나아져서, 드문드문 준비는 하고 있는 실정인데, 역시 딱 이거다 하는 책들은 찾기가 힘들다.그런 와중에 정글에서 만난 유정미의 잡지 이야기는 매우 흥미로웠다. 그런 그녀의 칼럼들이 모아져서 책으로나온다는 소식을 듣기는 했는데, 이제서야 그책을 보게되어서
"아트디렉터를 꿈꾸는 사람들이라면 꼭 봐야할~" 내용보기
Tinno's 評
- 한국에는 솔직히 잡지라던지 아트디렉터에 관해서 다룬 책을 찾아보기가 힘들다. 요즘에서야 겨우 그 인식이 나아져서, 드문드문 준비는 하고 있는 실정인데, 역시 딱 이거다 하는 책들은 찾기가 힘들다.

그런 와중에 정글에서 만난 유정미의 잡지 이야기는 매우 흥미로웠다. 그런 그녀의 칼럼들이 모아져서 책으로나온다는 소식을 듣기는 했는데, 이제서야 그책을 보게되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다.

이 책은 거의 아트디렉터로 일하고 싶은 자들에게는 필독서라고 할정도로 굉장히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풍성하다. 초반부는 그녀가 존경하는(실제로는 모든이들이 존경하는) 아트 디렉터들을 회고하는 단원이 나온다.

알렉세이 브로도비치라던지, 티보칼만이라던지 하는 거의 이 바닥에서는 신들과 같은 이들의 작품들과 소개를 자세하게 해준다. 솔직히 네빌 브로디나 알렉세이 브로도 비치 정도의 이름만 들어봤을 뿐이지, 그외의 분들은 알지도 못하고 있었던것은 사실이다.

게다가 보그나 에스콰어어, 엘르, 하퍼스 바자등등 세계일류의 잡지들이 그들손에의해서 좌지우지 됐다고 하는 것은 더더욱 놀랄만한 사실이였다. 세계적인 잡지의 소개말고도, 한국 최초의 잡지등, 매거진의 역사에대해서도 자세하게 소개를 해준다.

더더욱 맘에드는 부분은 뒷부분에 나오는 잡지, 깊게 들어다보기 단원인데, 이부분을 읽고나서 잡지들을 접한다면, 더욱 새로운 부분들을 발견할수 있을 것이다. 패션잡지나 아트디렉터에 관심있는 분들에게는 꼭 추천해주고 싶은 필독서...

내용       ★★★★
디자인    ★★★★
편의성    ★★★★
가격       ★★☆
소장가치 ★★★★☆
a***s 2009.0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