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6월 1일자의 챔프D 65호. 이번호 메인 표지는 따뜻따뜻 아메리카노가 귀엽게 장식했다. 그밖에 열혈강호, 용병 마루한, 소돔의 궁전, 방공호, 흔한 마법 이야기 등이 연재된다. 복원가의 집, 심연의 카발리어, 위치헌터는 쉬어간다. |
| 대원씨아이(만화) 출판사에서 출판한 챔프D편집부의 챔프D 65호(2016.06.01)에 대한 리뷰입니다 열혈강호를 재밌게 봐서 한권씩 사모으는 재미가 있습니다 지신각주와 무흔잠영이라는 비결을 사용해 한비광을 부활시키다니 역시 신지지주는 대단한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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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편집부 작가님의 챔프D 65호 작품 리뷰입니다. 저의 주관적인 소감을 포함된 리뷰이며 일부 스포일러가 또한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열혈강호』는 주인공 한비광과 담화린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무림 세계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한비광은 자유분방하고 유쾌한 성격의 소유자로, 무공 실력은 뛰어나지만 그 출신과 과거에 대한 비밀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
| 챔프d 65호에서는 오랜만에 새로운 만화 따뜻따뜻 아메리카노를 보았습니다. 이 만화는 감성적이고 따뜻한 이야기를 그린 만화로, 일상적인 순간들 속에서 찾아오는 소소한 행복을 담고 있습니다. 주인공들이 경험하는 감정선은 자연스럽고 현실적이며, 독자들에게 감동을 안겨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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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는 ≪코믹챔프≫의 디지털本이다. ≪코믹챔프≫는 1991年 12月 5日 創刊한 週間 漫畵雜識로 <大元씨아이>에서 隔週間 發行하고 있다. [챔프D] 65號 連載作品 熱血江湖 | 傭兵 마루한 | 소돔의 宮殿 | 따뜻따뜻 아메리카노 | 防空壕 | 短篇 흔한 魔法 이야기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熱血江湖>는 전극진이 作話, 양재현이 作畵를 擔當하고 있는 漫畵作品으로 2024年 基準 連載 三十週年으로 大韓民國 最長壽 武俠漫畵이며, ≪챔프D≫를 代表하는 作品이다. 中原 武林의 最高手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과 正派 天下五絶中 最高手 劍皇 담신우의 孫女인 담화린을 中心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로 熱血江湖는 武林이 正派와 邪派의 極限 對峙 狀況에 世外까지 火藥庫가 된 時點, 神地의 武林 征伐을 爲한 입김은 漸漸 커져 全武林에 戰亂을 일으키려는 神地와 間者들이 陰謀를 꾸미는데 맞서, 主人公 한비광 一行이 正派와 邪派, 世外 根據地를 거쳐 神地까지 向하는 一代記와 그 속에서 벌어지는 各種 武林群像들을 그린 作品이다. 武林의 覇權을 놓고 正派와 邪派가 對立하고 있던 混亂의 時代. 邪派 武林至尊인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은 뛰어난 輕功術을 지닌 武術의 天才이지만, 天性的으로 싸움을 싫어하는 平和主義者이다. 어느 날, 偶然히 男裝을 한 女劍客 담화린을 보고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그女는 正派 最高의 高手 劍皇의 孫女. 이때부터 한비광의 左衝右突 武林紀行이 始作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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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65호입니다.표지는따뜻따뜻아메리카노의가끔작가님이맡으셨습니다. 특별단편인흔한마법이야기가수록되어있습니다. 볼때마다느끼지만한달에두번씩연재를한다고해도정말대단하세요.복원가의집,위치헌터,심연의카발리어가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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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아이씨에서 격주로 발간하는 챔프D 65호 구입했어요. 단행본 기다리기 힘들 때 한권씩 구매하던 걸 계속 구매하고 있어요. 열혈강호 단행본으로 보고 있는데 만화책 단행본 출간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길어서 챔프D 잡지 한 권씩 구입하고 있습니다. ebook으로 발간되어서 좋아요.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챔프D] 65호 연재작품 | 열혈강호 | 용병 마루한 | 소돔의 궁전 | 따뜻따뜻 아메리카노 | 방공호 | 단편 흔한 마법 이야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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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 65호 열혈강호에서는 의문의 조력자가 지신각주가 있는 곳을 강행 돌파 할려고 하자 은신술의 대가라고 하는 무흔잠영이라는 자의 공격을 받게 되는데 의도한 것 같은데 지신각주와 한비광, 무흔잠영, 의문의 조력자가 서로 몸이 연결되는 상황이 연출되네요. 거기에서 정신을 잃은 한비광이 무의식중에 천마탈출흡기공이라는 상대의 기를 빨아들여 자신의 기로 만드는 궁극의 기공을 펼치게 되는데 의문의 조력자가 사부님밖에 쓰지 못하는 무공이라고 하는걸 봐서는 천마신군의 제자로 추정되네요. |
| 어렸을 때 즐겁게 읽었던 챔프를 이북으로 다시 접하게 되어 기쁩니다. 재밌게 보았던 열혈강호를 한동안 읽다 오랜시간 놓치고 읽지 못했는데 현재까지도 계속 연재되고 있어 굉장한 반가움이 한가득이더군요. 종이 잡지를 읽어야 하는 수고스러움이 아닌 스마트폰에서도 다운로드 받아 간편하게 보고 읽을 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앞으로 챔프 디지털판을 꾸준히 읽도록 하겠습니다. 덕분에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기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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