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기르고 집에 있게 된 지 12년. 이제 사회에 나간다는건 버거운 일 중 하나가 되어가고 있다. 예전에 어떤 일을 했건 지금의 직업은 주부이고, 둘째가 취학연령이 되려면 아직 4년은 더 남아있다. 둘째가 취학하고도 3학년 쯤 되면 40대의 마지막을 달리겠구나 생각하니 앞으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없을까? 자원봉사? 평생학습사? 내가 할 수 있는게 정말 얼마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때가 많았다. 가끔 그런 생각이 들때면 점점 더 우울해졌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점점 더 줄어들고 있구나. 내 능력이 정말 별거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답답했다. 주변의 엄마들 다 비슷비슷한 생각에 무언가라도 배울까? 하는 이야기를 많이 하긴 했지만 그 배움 또한 학습쇼핑이란 말이 어울리는 상황이 되어가고 있다.
그러다 이 책의 제목을 보았고, 음~~ 긍정적이고 건강한 삶의 자세 참 좋아. 그치만 지금 내가 뭘 할 수 있겠어? 하는 생각에 그냥 고개를 돌렸었다. 그런데 어느 날 머리속에 저 책의 이름이 떠올랐다. 못하면 어때? 그냥 책 읽어보면 되는거지. 읽어나보자 하는 마음에 마지막으로 신청했고, 책이 도착했다. 내 인생의 전환점까진 아니어도 잠시의 위로정도는 되지 않을까? 했다. 사실 책의 저자가 누군지도 몰랐다. 그저 내가 생각하는 내 한계가 뭔지 궁금했고, 내 머릿속이 왜 내 한계를 설정했나 알고 싶었다.
![]()
책을 받아들고서야 내가 생각한 책과는 조금 다른 책임을 깨달았다. 차라리 다행이라 생각하며 저자와 약력, 목차에 대해 꼼꼼히 읽어 내려갔다. 저자는 불가능을 가능으로, 가능을 현실로 만들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그러기 위해서 먼저 내 인생에 대해 스스로 제대로 쳐다보고 성찰하기를 권한다. 내 인생을 내가 결정하고 있는지, 아니면 운명이 결정하는대로 떠밀려 내려가고 있는지를 알아보라고 말한다. 나를 성찰했다면 이제 성공하려면 성공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그 답을 일 안에서 찾아보고, 사람들 과의 관계에서 내가 지향해야 할 가치를 찾으라 이야기한다. 지향해야 할 가치를 찾았다면 그 가치를 현실로 만들어 내기 위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그 과정에서 방해가 생길때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알려주며, 불행에 잘 대처하여 행복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조언해준다. 목차를 보면서 어떻게 읽어야 할지 머리속에 지도를 그려본다. 내용은 생각과 다를 수 있지만 그래도 지도가 있으면 텍스트만 보는데 급급해 읽지 않을 수 있어서 도움이 되고, 내 생각과 어디가 달랐는지도 알 수 있어서 무언가를 찾아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
![]()
한계는 내 머릿속에만 있다는 제이 에이브러햄이 자신의 삶을 통해 자신의 성취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그 방법을 일반인들과 나누고자 하여 쓴 책이었다. 그는 미국에서는 마케팅의 신으로 불리우며, 컨설팅만으로도 10조원 이상의 수익을 거둬들인 마케팅, 컨설팅의 귀재라 불리는 사람이다. 이 소개만 들어도 그가 어딘가 엄청난 경영전략 연구소를 다녔거나 대단한 곳에서 경영학을 공부한 천재라 지레짐작할 수도 있지마 그는 주의력 결핍 장애를 가진 고졸의 가난한 유대인 이민자 가정의 아이였다. 그리고 스무살에 이미 아이가 둘인 비정규직 단순노동자였다.
그도 그의 이런 인생에 수긍하며 슬퍼할 무렵 자신의 말로 운 좋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한 사람을 만났고, 그의 "자네가 끝났다고 생각하니까 끝인 걸세. 자네 인생은 사실 무한대란 말이네."라는 한 마디로 인해 희망을 가지게 된다. 그리고 미래를 바꾸기 위해 모르는 단어를 하루 다섯 개씩 외우는 것으로 자신의 삶을 성공으로 이끄는 첫발을 내딛는다. 그는 자신이 생각하고 깨달은 것을 그냥 사고에 머무르게 두지 않고 실제 행동으로 옮겨 현실로 바꾸기 시작한다.
보통의 사람들은 수백번의 면접을 보면서 자기 자신을 잃고 방황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그는 달랐다. 그는 면접을 자기자신의 발전 기회로 생각하고 성장하는 방법으로 끊임없이 취직시험을 보고 면접을 보았다. 그 때마다 면접에서 자기 발전을 위해 배운게 무엇인지를 생각했다 한다. 면접에서 답변하기에 급급한 것이 아닌 자신이 궁금한 것들을 질문하면서 모든 직무가 종착점이 생산과 판매임을 깨달으며 비즈니스 그 자체를 배우고, 그 업계에서 자신이 어떤 일을 어느 정도 위치에서 할 수 있는지를 파악했다. 수많은 질문과 자기 성찰, 독서, 학습등을 통해 깨달은 것을 다시 행동을 통해 현실화 하면서 성장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의 성공신화가 시작되었다. 그는 두번의 이혼을 했고, 큰 파산도 경험했다. 하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았고, 실패에서 다시 배우며 일어섰다. 성공으로 인한 무기력에 빠지기 시작했을때에 한 테라피스트에 의해 결과가 아닌 과정의 가치를 알게 되었다 한다. 그리고 그 과정의 가치를 우리에게 이야기 해주고 있다. 그 과정의 가치를 알기 위해 자신이 일에서 파악하고 활용했던 방법들을 우리에게 소개한다.
이 책은 내게 몇 가지를 생각하고 느끼게 해주었다. 그 중 가장 크게 느끼고 깨달은 점 두 가지를 말하고자 한다. 첫번째는 그의 일에 대한 생각이다. 그의 일을 대하는 태도를 보면서 사람이 사는 모든 것이 일이라는 것을 발견했다. 놀이조차 일이다. 우리는 흔히 일을 하지 않을때는 쉰다고 한다. 그 쉼동안 무엇을 했냐 물어보면 영화를 본다, 책을 읽는다, 여행을 간다 등의 여러가지 답이 나온다. 그런데 찬찬히 들여다보면 쉼이라 말하는 순간에도 가만히 있지못하고 무언가를 한다. 영화를 보는 일을 하고, 책을 읽는 일을 하고... 일을 하고있다. 인간은 일을 일을 해야만 살 수 있는것이다. 그렇다면 그 일을 왜 하는가를 진지하게 생각해보아야 함을 깨닫는다. 일을 하는 이유를 제대로 설정했을 때 일을 하는 과정들이 의미있게 다가오기에 일을 하는 이유는 꼭 제대로, 가치있는 것으로 세워야 한다. 또 아무리 가치 있는 일이라 할지라도 효율적이지 못하고, 오랜 시간을 낭비하거나 무의미한 일들의 반복이 더 많다면 지치고 말 것이기에 일을 할 때는 효율적인 전략을 세워야 한다. 그의 이야기를 통해 나는 이 순간도 일을 하고 있음을, 삶의 모든 순간이 일의 연속임을 깨달았다. 내가 멈춰있고, 점점 능력이 축소되고, 할 수 있는 일이 없어지는 주부가 아니구나. 주부란 그런 것이 아니구나. 젊은 시절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한 가정을 운영하고, 두 아이를 키우고, 성장시키는 일을 하고 있는 나름 숙달된 사람임을 깨닫는다. 나 하나 챙기기에도 벅찼던 싱글이 아닌 우리 가정을 책임지고 키워오고 있었다 말할 수 있음을 깨달았다.
그리고... 가장 인상적인 구절을 소개하고자 한다.
![]()
|
|
무슨 일을 하다 보면, 혹은 무언가를 하려고 하다 보면, 한계에 부딪히게 될 때가 많다. 한계를 꺠뜨리고 돌파할 수 있는 방법은 과연 무엇일까? <한계는 내 머릿속에만 있다>는 이런 상황에 놓인 사람에게, 이렇게 외치는 듯한 책이다. 한계를 의식하지 말라고, 그걸 의식하지 않고 달려가는 것만으로도 장애물의 팔할은 뛰어넘을 수 있다고 말이다.
<한계는 내 머릿속에만 있다>에는 우리가 한계라고 생각하는 수많은 상황이 제시된다. 그리고, 사람이 거기에 얽매이지 않고 의식하지 않는다면, 그리고 장애물이 있을 거라는 생각에 지레 겁먹지 않고 전력으로 돌파한다면, 그 핸디캡을 뛰어넘을 수 있으리라는 것을 뚜렷하게 보여준다. 어떤 의미에선 '한계'란 학습된 무기력 같은 것이다. 어릴 때부터 줄에 묶여 자란 코끼리는 성장하여 큰 힘을 가지게 된 뒤에도 줄에서 벗어날 생각을 못하게 되는 것처럼, 그리고 줄에서 벗어나야겠다는 생각만 하면 금세 물리적으로 줄을 끊을 수 있게 되는 것처럼, 달려가도 한계에 부딪혀 실패하게 될 것이라는 두려움을 갖지 않는 것만으로도, 성공의 열쇠를 쥘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
|
저자는 미국에서 마케팅의 신으로 일컬어진다. 예전에 그의 전작인 '돈버는 마케팅은 따로 있다'를 읽은 나로써는 이번 책이 상당히 반가웠다. 현재는 모바일 세상이라 약간의 차이가 있긴 하지만, 마케팅에 있어서 근본적인 것은 모바일이나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이나 크게 다를 바가 없어서일지도 모른다. 물론 모바일 세상이 된 후로 좀 더 복잡해지긴 했지만, 마케팅은 여전히 사람들의 심리를 알아야되는 게임인 것 마찬가지인 것 같다. 저자는 그야말로 대단한 사람이다. 고졸에다 주의력 결핍장애까지 있는 그야말로 누가봐도 성공하기 어려운 상태였다. 학벌은 그리 장애가 되지 않는다 치더라도 주의력 결핍은 정말 어려운 것 같지 않은가. 그냥 이 조건만 봐도 성공하기가 결코 쉽지 않은 조건인 건 분명하다. 멀쩡하다고 여겨지는 보통사람들도 힘들긴 마찬가지니까. 저자가 마케팅의 신이라 불리는 것은 끊임없는 관찰과 의문, 생각과 실천력 때문이다. 아무 생각없이 있지 않았고 많은 것에 호기심을 가지고 의문을 던졌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그 결론을 실천으로 이끌어냈다. 하물며 면접을 보면서도 거기에서 의문을 던지고 질문을 하며 무언가를 배우려고 애썼다. 이래서 난 사람들은 보통 사람들과 다른가 보다. 그렇다고 늘 성공가도를 달려온 것은 아니다. 성공해서 돈도 직업도, 아름다운 아내도 있었지만 행복하지 않았다. 진정한 자신의 목표를 찾아나가는 과정에서 이혼도 하고 재혼도 하며 모든 걸 잃고 실패도 했다. 여러번의 과정을 거치며 더욱 단단해지며 삶의 진정한 목표를 찾아가는 저자의 삶은 롤러코스터 같으면서도 흥미진진했다. 이 책은 자기 계발서다. 자신의 삶이 너무 재미없거나 지루하다고 여겨진다면 이 책을 읽어보면 좋겠다. 세상에는 이렇게 노력해서 사는 사람도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물론 꼭 이 책만 그렇다고 할 순 없지만, 상당히 간결하게 쓰여있고 군더더기도 없어 깔끔하게 읽힌다. 그러면서도 저자의 삶을 같이 돌아보며 배우는 것도 꽤나 생긴다. 자기 계발서 책들을 많이 읽어본 사람이라면 대다수의 내용들은 이미 알고 있는 건지도 모른다. 허나 자기 계발서가 왜 자기계발서인가. 장애를 넘어 승리를 거둬낸 그의 이야기에서 배우고 자신도 나아가려고 읽는 거 아니던가. |
|
저자인 제이 에이브러햄은 책의 첫 시작부터 자신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전달한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얼마되지 않아 알게된 여자친구의 임신부터 변변치 않은 직장에,
ADD장애를 앓고 있는 저자가 어떻게 해서 미국 TOP 5에 드는 경영 컨설턴트가 되었는지에 대해
차근차근 설명해 나간다.
'생각하며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어디선가 많이 본 듯한 문구인데, 저자의 삶을 가장 잘 나타낸 한 문장같다.
책을 읽는 내내 저자는 정말 열정적으로 치열하게 노력하였다는 느낌이 들었다.
독자들에게 제발 스스로의 한계를 규정짓지 말고 나를 돌아보며 내가 부족한 부분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무엇보다 행동하면서 실천해야한다고 말하고 있다.
저자가 처음 집필 제안을 받았을 때 결단을 내리지 못하고 많은 고민을 했다고 한다.
치열한 미국 비즈니스의 세계에서 자신의 약점을 드러내면서까지 삶을 오픈한다는 건 자칫하면 위험한 일이지만,
그런 저자의 마음을 변화시킨 것이 젊은이들의 높아지는 자살율 때문이었다고 한다.
그래서일까.. 책을 읽는 내내 저자의 마음이 느껴지는 듯 했다.
나도 그런 적이 있으니까, 누구보다 힘들었던 삶이지만 그 삶에 굴복하지 않고
스스로에 대한 한계를 만들지 않고 노력하며 움직였기에 지금의 모습이 되었으니
여러분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라고 위로하지만, 단순히 토닥여 주는 것이 아니라
깨달은 부분은 반드시 행동에 옮기라고 강하게 말하고 있다.
그리고 단순 경험을 넘어 고객관리, 마케팅 등 업무적인 측면에서까지 접근하여
자신의 노하우를 전달하고 있다.
사람은 누구나 힘든 상황에 처할 수 있지만 그 모든 걸 바꿀 수 있는 가장 근본적인 방법은
'나 자신'이 변화하는 것이다. 누구나 알고 있지만 이를 실천할 수 있는 건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이 책을 통해 나 자신을, 나아가서는 내 삶을 돌아보고 도전받게 되었다.
현재 삶이 힘든 중에 있거나 아니면 너무 무료한 사람들이 있다면
제이의 삶을 통해서 꼭 큰 자극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
|
미국의 마케팅 신으로 불리고 있는 제이 에이브러햄 경영 컨설턴트가 사업성장을 위한 수익성과 효율성을 강화하는
전략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저자는 성장과 미래에 대해 불가능으로 판단하는 기준은 바로 자신이 만든 것이라고
말하며, 자신이 만든 한계를 깨고 불가능에서 가능으로, 가능에서
현실로 될 수 있는 자신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100세 시대에도 불구하고 평생직장은 없어져 버린 이 시대의 모든
사람들은 직장의 어느 위치에 있어도 불안감을 항상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이런 불안감은 자신감의 부족으로
큰 조직의 시스템에 적응하며 현실을 회피하는 모습으로 위장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8가지 이야기로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성장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비판적인
사고를 가져야만 다른 사람들에게 기쁨이나 열정을 주는 방법을 알게 되고 실현할 수 있다는 내용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실제 사례를 다루면서 내용을 전달하고 있기에 어떤 상황인지를 이해하고 어떤 부분이 변해야 하는지도 쉽게 알
수 있었습니다. 보너스 같이 책의 사이사이에 있는 TIP 부분은
해당 용어에 쉽게 이해할 수 있었으며, 저자가 전하고자 하는 의미를 다양하게 전달하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결국 인생은 나 스스로가 이끌어 간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부터는 나 자신에게 필요한 나만의 법칙을 명확히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스스로 존재감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 이 책은 대부분의 직장인에게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됩니다. ^^
|
|
많은 사례들을 통해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새 삶을 사는 사람들을 만났다.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정말 내 자신이 이미 한계를 정해 놓았기에 거기까지 밖에 미치지 못하는 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럼에도 그 선을 넘어서기란 쉽지 많은 않다. 내 안의 무한한 잠재력을 인정하고 있더라도 행동으로 옮기는 건 전혀 다른 문제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저자의 인생 스토리가 궁금했다. 저자만의 한계를 깨는 성공 철학은 무엇이었을까. 어떤 방법을 통해 인생의 전환점을 만들고 무일푼 고졸자에서 엄청난 경제적 부를 쌓은 대표가 될 수 있었는지 알고 싶었다.
고등학교 때 애 아빠가 되어 버린 저자. 가진 건 자기 자신뿐,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단지 내 아이만은 내가 키워야겠다는 생각으로 결혼을 결심했다. 그러나 특별한 능력도 없는 고졸자를 사회가 웃으면서 맞아줄리 없다. 두 세 개의 임시직을 병행하며 그렇게 냉정한 사회를 직면해야했다. 그런 그가 현재는 마케팅의 신이라 불리며 컨설턴트 회사의 대표로 자리하고 있다. 대단하지 않은가. 그러나 그의 비법은 생각 외로 단순했다. 묵묵히 지금 그가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며 계속적으로 성장해나갔다. 그리고 내 인생의 주인공으로서 내가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존재라는 사실을 믿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한다.
그런 그는 자신에게 없는 비즈니스 경험을 얻으려고 부단히 노력한다. 일자리를 얻기 위해 수많은 면접을 보면서도 그는 면접 그 자체를 배움의 장소로 삼았다. 면접관에게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고 대답하며 비즈니스 환경에 대한 지식을 쌓아나갔다. 뿐만 아니라 면접 후에는 반드시 자기 자신이 이 면접에서 무엇을 얻을 수 있었는지 기록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이는 일을 하면서도 마찬가지였다. 동료에게, 고객에게 배우기 위해 끊임없이 질문할 기회를 탐색했다. 결과적으로 경청하며 질문을 던지는 그의 습관이 오늘날의 그를 만들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오늘날 마케팅은 소비자들의 심리를 바탕으로 어떻게 하면 상품이 고객에게 만족감을 줄 수 있을지 연구하고 또 연구하여 상품 하나를 알린다. 다시 말해 상품 이전 사용자인 고객 이해, 그들의 감정과 심리를 이해하는 것이 우선적으로 행해져야 한다는 것이다. 직접 그들과 대면하며 듣고, 의견을 교환하는 작은 실천들이 사람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됐으리라.
책의 전반부에서는 그가 어떤 마음가짐으로 좌절하지 않고 성장해 나갈 수 있는지를 주로 다뤘다면 뒤로 갈수록 그가 이룬 성과와 그만의 경영철학을 보여준다. 단순한 자기계발서로 평가하지 않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책을 펼치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삶의 지침을 안내다는 여느 자기계발서와 다르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다. 물론 저자를 성공으로 이끈 삶의 교훈들도 들을 수 있지만 현장에서 벌어진 마케팅, 컨설팅 이야기를 듣는 것도 꽤나 재미있었다. 오늘날의 마케팅은 어쩌면 죽은 마케팅일지도 모른다는 저자의 말에서 진심으로 고객을 생각하고 한 번 더 살펴보려는 진심이 느껴졌다. 판매량과 점유율에 집착하며 성과를 내기보다는 부진한 부분에 초점을 맞추며 이를 성공기회로 이끌어내려는 저자의 관점도 인상적이었다. 마케팅 서적이라고 해도 손상 없을 만큼 유용한 아이디어들을 담고 있다. 그가 왜 마케팅의 신이라 불리는지 제대로 이해할 수 있었던 책이다.
어떻게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었는지, 현재 어려움에 부딪쳐 힘든 사람들이 읽는다면 크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마케팅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다. 그의 경영철학을 통해 새로운 통찰을 얻을 수 있으리라.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역경에 무릎 꿇지 말자. 내가 가진 능력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이를 통해 세상에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는지 차분히 들여다 볼 수 있었다. 실패와 성공, 그 둘을 가르는 단 하나의 차이는 자신의 한계를 설정하고 행동하지 않는 것이다. 보이지 않는 이 무시무시한 선을 넘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 시작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
"내가 백억달러에 가까운 매출증대를 달성한 방법은 실제로 이 세가지 기본원리에 근거한다. 그것은 첫째, 구매자의 숫자를 늘린다. 둘째, 거래액을 늘린다. 세째, 구매빈도를 늘린다..."
나는 제이 에이브러햄님께서 저술하시고 <북이십일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한계는 내 머릿속에만 있다>를 꼼꼼히 읽어나가다가 바로 윗글을 읽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
아 이렇게 진리라는 것은 간단한 것이구나 어렵게 생각하지말아야 하는거구나 바로 그걸 깨달았다.
우리는 어떤 큰 일을 해낸 사람이나 위인들, 최고의 세일즈맨들을 보면서 그들이 특이한 비법이나 특출난 재주가 있는건 아닌지 골똘히 생각할때가 많다.
그러나, 그분들의 전기나 자서전들을 읽어보면 특별히 새로운 것이 없고 오로지 목표와 수치를 단순화하며 부단한 노력을 경주했을뿐 이라는데 놀라움을 금치못할때가 많다.
따라서, 제이 에이브러햄님께서 일궈내신 성공비법 세가지도 아니 이렇게나 평범한 것이었다니 나는 놀랐고 또 놀라웠다.
그 놀라움들은 이책을 읽어가면서 더욱더 새록새록 생겨났다...^^*
"‘마케팅의 신’으로도 불리는 그는 수많은 사람들이 미래에 대한 희망도, 현재 생활에 대한 만족도, 삶에 대한 강렬한 욕구도 확신도 목적도 없이 살아가는 모습을 안타깝게 생각해, 그 가슴에 희망의 불꽃을 지필 수 있는 ‘인생 가이드북’을 썼다. 이 책은 절망에 빠져 무엇을 해야 할지 알지 못하는 이들이 자신의 존재가치를 깨닫고 새로운 ‘멘탈 모델’을 확립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나는 제이 에이브러햄님께서 저술하시고 <북이십일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한계는 내 머릿속에만 있다>를 찬찬히 읽어나가다가 바로 윗글을 읽고 깊은 울림을 받았다.
미국에서는 ‘마케팅의 신’으로도 불리우는 그... 2000년 <포브스> 선정 미국 톱 5 경영 컨설턴트로 뽑혀... 그가 바로 제이 에이브러햄님이시다...
그는 자신의 한계를 깨고 불가능을 가능으로, 가능을 현실로 바꿀 수 있는 전략과 노하우를 이 한권의 책에서 아주 상세히 잘알려주셨고 참으로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자본금 부족한 작은 동네 옷가게부터 배스킨라빈스, 제너럴일렉트릭, IBM, 마이크로소프트, 시티뱅크 등 세계를 주름잡고있는 유수의 거대 기업들까지, 불황 속에서도 전 세계 사백 개 이상의 업종에서 만오천 건 이상의 수익 증대를 달성하고 있는 빛나는 마케팅의 기법과 노하우들을 이한권의 책덕분에 일목요연하게 잘이해할 수 었었다.
그리하여 이책은 마케팅에 대해서 더욱 잘알고싶어하시는 분들은 물론 인생의 갈림길에서 실의에 빠져있거나 의기소침해 계신 분들께서도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이책을 읽고나니 나는 또한번 감탄한 사실이 있다. 그것은 다음과 같다...
제이 에이브러햄...
그는 정말 진정한 마케팅의 신이었다... |
|
한계는 내 머릿속에만 있다 저자는 고졸자, 그리고 지금은 백억 달러를 벌어들여 컨설턴트가 되셨다. 그의 이 이야기는 우리에게 도전정신을 일깨워주고, 삶의 방향을 이끌어주는 행동의 법칙을 말해주고있다. 인생의 전환점, 누구나 살아가면서 있다. 이 책은 우리에게 저자가 전하는 인새으이 가이드북이다.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그 방향을 잡아주는 책.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였다. 나는 요즘 방황을 하고있다. 나의 마음을 다 잡을 수 없기때문에 방황을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내가 해야할일, 그리고 의식을 바꾸게 도와주는 책이다. 저자가 알려주는 행동법칙, 그것은 성공에 이르는 법칙이다. 그가 알려주는 이야기를 통해서 좀 더 용기를 얻는다. 그리고 내 인생의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하는지 감이 오게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이 도전받고, 어떻게 해야할지를 고민하게된다. 총8개의 주제로 이루어진 책이다. 한계를 제한해두는것이 아니라 그것을 벗어나게 해주고, 행동으로 이끌어주는 힘을 길러주는 책이다. 부정적인 생각으로 나를 가로막을 때가 있다. 그럴때마다 이 책을 읽으면 용기를 얻을 수 있어서 좋다. 내 삶의 방향을 이끌어주고, 인생의 주도권을 손에 넣게 해주는 법칙. 책에서는 마케팅관련 이야기도 많이 등장한다. 평소에 궁금한 내용도 알게되었고, 무엇보다 한계를 제한해두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이 책은 당신에게 전하는 제이 에이브러햄의 소중한 이야기이다. |
|
저자는 미국에서 마케팅의 신으로 불리는데 오로지 컨설팅 능력만으로 10조원이상의 수익을 거둬들인 전설적인 인물이라고 한다.
그의 이러한 경력에 최소 엘리트에 비상한 머리의 소유자 일거라고 생각되지만 그는 고졸학력에 무일푼이였고 고등학교 졸업후 얼마 지나지 않아 여자친구가 임신, 20대 초반서 부터 가정을 먹여살리기 위해 온갖 잡다한일을 하며 고생하며 사회생활을 했다. 사업도 여러번 실패해서 그로인해 가족과 떨어져서도 살고 이혼도 두번이나 했고 또한 주의력결핍장애인 ADHA(과잉행동만 없는 산만한 상태)도 어렸을적부터 있어서 복잡한 일들을 수행하는데 어려움을 느끼고 산만하고 부주의한 행동도 자주 했다고 한다. 집도 가난해서 그야말로 아무것도 가진것이 없는 사람이였는데 최악의 조건속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내 삶에 한계는 없다' 는 사실을 믿고 노력하는것 뿐이였다고 한다.
이사람 자체만으로도 인생성공에 감동인데 막상 책을 들여다보면 자신의 삶에 대한 얘기도 있지만 그것은 마케팅의 중요한 가르침을 주기위해 예시로 들어가있을뿐 실제로 어떤식으로 사고하고 일하는지 어떤식으로 마케팅을 하는지에 대한 내용들이 주요 내용들이다. 실제 저자가 밑바닥서부터 경험하고 일했던 경험들이 들어가 있으므로 이론만 들어가 있는 경영서들보다는 훨씬 신뢰가 가고 가치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또한 자신의 경험담이라 매우 자신있고 명확하게 말할수 있다고 한다. 또한 저자의 나이에 대한 얘기는 잘 안나와있지만 손주들이 있다고 하는걸보니 나이도 있으신데 성공외에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살아야하는지 인생선배의 조언까지도 들어가 있었다.
책의 전체적인 주요 메시지는 제목 그대로 자기가 정해놓은 한계로 살지말고 인생은 자기자신의 제어아래있다고 본인의 경험으로 분명히 확신하며 말할수 있고 성공할수 있는 행동법칙을 제시한다고 했다
처음엔 책의 틀을 빨리 파악하려고 빠르게 읽었지만 다음번에 다시 읽고 내용을 외우고 좀더 파악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만큼 꽤 가치있고 좋은 책이였다는 생각이 든다. 나또한 저자처럼 내 자신에 한계를 스스로 긋는 어리석은 생각을 하지않고 성공법칙을 실천하며 좀더 나은인생을 살아가보고 싶다.
|
|
★마케팅의 신이 쓴 성경.논어급 인생책★ 요즘 좋은 책을 자꾸 만난다. 내가 책을 깊이 받아들이는 사람이 된 걸까, 아니면 정말 좋은 책일까? 사실 이 책의 제목과 표지만 봤을때는... 늘 봐왔던... 그저 그런 뻔한 책일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그런 의심도 조금은 있었다. 그러나 이 책은 '마케팅의 신'이라고 불리는 사람이 자신의 노하우 공개라든가... 자신의 성향을 드러냄으로 인해서 생길 수 있는 문제의 위험성을 감수하고, 육천 달러의 시급을 몇 번이고 인터뷰에 할애하여 세상에 나온 책이다. 그리고 '과연...!'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훌륭한 책이다. 이런 결과물이 나올 수 있었던 것은, 저자가 적은 대로 고결함을 향해 나아가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그가 고졸에 무일푼. 기술도 없이 생계를 뛰던 지난 날들을. 일 때문에 두 번이나 이혼을 겪고 큰 실패도 겪었던 과거를 풀어놓은 이유는 이 시대 젊은이들의 자살률이 매우 높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도 남들이 보기에 최악의 상황을 수없이 겪어보았다. 그 고난의 끝에서 마침내! 그만의 비즈니스와 삶의 철학을 찾아낸 것이다... 그는 인간이 어느 때에 가장 행복한지 알아냈고, 어떤 식으로 생각해나가며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지도 알아내었다. ㅡㅡㅡ 나는 보통 책을 읽으며 다시 보고 싶은 구절이 있을 때, 리뷰를 쓸 때 도움이 될 거 같고 다른 사람과 나누고 싶은 구절이 있을 때 책의 위나 아래 모서리를 살짝 접어 표시를 해둔다. 이 책은 그 작업이 정말 어려웠다. 몇 쪽 읽지 않아서 나는 접어둘 생각을 버렸다. 차라리 이 책을 늘 내 옆에 두고 몇 번이고 다시 읽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글의 제목도 성경. 논어급 인생책이라고 적었다. 그리고 성경에는 비유가 많고, 논어에는 시대적으로 다른 이야기와 어색한 해설이 달린 책이 많다는 점에서, 오히려 지금을 사는 현대인들에게는 이 책이 훨씬 뛰어나다고 여겨진다. 어쨌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다시 보기 위해 접어둔 페이지를 조금 남겨두겠다. p.27 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지 그 이유를 설명할 적절한 말이 여기 있다. 인생에는 단순한 명상에서 기인한 성과보다 실제 행동에서 기인한 성과가 더 많다. 명상의 힘이나 심사숙고 하는 것을 하찮게 여기는 것도, 우습게 보는 것도 아니다. 이 말은 인생의 방향성과 행동을 바꾸지 않으면 큰일을 이룰 수 없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념을 바꾸고 신념을 바꾸고 거기서 나오는 행동이 바뀔 때 비로소 결과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 위의 내용은 책 전반을 관통하면서 다양하게 퍼져있기 때문에, 저 몇 줄로 '마음대로' 해석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 책이 뻔한 책이 아닌 이유는 그런 점에 있다. 어느 책이나 행동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그러나 이 책은 그 행동이 '이념'에서 나와야 하고, 이념에서 나옴을 동시에 알려준다. 그리고 그 이념은 당신 개인만을 위한 하찮은 것이 아니다. 보다 더 큰 가치와 위대함에 대한 가르침이 이 책에는 담겨 있다. p.135 <운동을 좋아한다면 뜨게질 책을 읽어라> 그렇게 자신의 시야나 사고를 확장시키는 건 매우 의미 있는 일이다. 지금 당신이 해야 할 일이 있다. ① 하루 한 사람씩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누고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것을 배운다. ② 하루 최소 두 번, 지금까지 깊이 생각한 적 없는 것을 숙지한다. - 저자는 지식의 확장을 매우 중요시한다. '인생이라는 건 적극적으로 성장하든가 아니면 정체하는 것이다.' 자신의 한계라고 믿었던 것을 넓히고 선입견을 부수는 작업이 필요하다. 사람간의 관계는... 가치를 타인에게 주든가 아니면 빼앗든가 둘 중 하나라고 말한다. 여기서 가치를 주는 것은 뭔가 크고 부담스러운 것은 아니다. 타인의 말을 귀기울여 듣는 것만으로도 관심과 존중, 배려라는 큰 가치를 주는 것이다. 그러나 당연하게도 선입견이 가득 찬 사람은 남의 말을 제대로 듣지도 못한다. 그러니 그 한계를 부숴라. 유능한 사람일수록 유연하다. p.252~ 고결함으로 가는 길을 안다. 올바른 길을 찾는 방법은 먼저 '내가 뭐든 달성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무엇을 달성해야 할지'를 깊이 고찰하는 것이다. 어떤 사람의 활약에 질투를 느낄지도 모른다. 그 부정적인 감정 자체는 자연스럽기 때문에 결코 나쁘다고 말할 수 없다. 그 감정의 원인을 깊이 찾아본다. 왜 그 사람에게만 질투심을 느끼는가, 거기에 힌트가 숨어 있다. - 최근에 전 프로게이머인 박영민 공무원을 보며 부러움을 느끼고 비슷한 생각을 했었다. 나는 원대한 목표가 있었지만 현실적으로는 가난과 포기, 안주에 익숙해져 갔다. 꿈이 작아지는 만큼 일상도 별 볼일 없이 반복됐다... 하지만 공시 준비를 하면서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고... 부모님과 대화를 많이 나눠보니... 한계를 긋고 내 능력을 반도 펼치지 않은 것은... 그 무엇도 아닌 그저 내 생각때문이었다... 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은 사람이 있고, 하고 싶은 일이 하나도 없는 사람이 있다. 전자는 그 중 쉽게 해 볼 수 있는 일부터 하나씩 해보면서 자신이 좀 더 타고난 것, 혹은 업계의 분위기가 나와 맞는지 등을 체크해보면 되겠고, 하고 싶은 일이 하나도 없는 사람은 뭔가에 질투나 부러움을 느낀다면 바로 그 일에 도전해보면 좋을 듯하다. ㅡㅡㅡ 한계는 내 머릿속에만 있다... 그랬다... 레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