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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동물들을 소재로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그림책이 많은데요~~
그래서 그런지 대부분의 아이들은 동물에 대해서 친숙함을 느끼고 좋아하는 경우가 참 많은거 같아요 ^^ 동물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재미나게 동물도 보고 미술 활동도 할수 있는 책~~!!
천개의 바람 ' 동물이랑 놀아요' 책을 구경시켜 드릴께요~~
책사이즈가 엄청 커요~~~ 그래서 크고 선명한 아기 동물들을 만날수 있는데요
책사이즈가 일반 스케치북도다 가로,세로 2cm 정도 작은 사이즈랍니다
두께는스케치북보다 살짝 더 두꺼워서 31마리의 동물들을 만나볼수 있어요 ^^
동물이랑 놀아의 책의 특징은 한장씩 분리가 가능해 어린아이들에겐 포스터로 활용가능하구요~~~
4세~7세 아이들에게는 칠하고, 붙이며 다양하게 놀수 있는 창의 미술놀이 책으로까지 활용할수 있답니다 ^^
많은 동물중에 몇가지만 소개해드릴께요
곰은 태어날때 400g 정도밖에 안되지만 어른이 되면 200kg가 넘는답니다.
이 아기고믄 작고 가벼워 보이죠~~
선명한 곰의 사진도 보고 하단의 단어도 익힐 수 있고
뒷면 활동지에서는 번호순서대로 점을 이어 나무위에 있는 곰을 완성해볼수 있게 되어 있어요~~
그리고 나서느 색칠을 해도되고 다양한 표현기법으로 꾸며줘도 된답니다 ^^
엄마펭귄과 아기 펭귄의 사진을 볼수 있는데요
사진에서 부드러운 솜털까지 느낄수 있답니다.
번소순서대로 점을 이어 그림을 완성해주고 꾸며주면 되는데요~~
전 어릴적에 요렇게 번호순서대로 선따라 그리는거 엄청 좋아했는데 딸도 역시 좋아할꺼 같아요
근데 아직 1~10까지 밖에 모르니 요건 조금더 커서 숫자공부를 할때쯤 응용해줘야겠어요 ㅎㅎㅎㅎ
숫자를 배우는 아이들은 아주 좋아할만한 페이지겠죠 ^^
귀여운 아기 오리인데요~~ 풀속에 숨어서 먹을것을 찾고 있는거 같아요~~
오리가 헤엄칠수 있는 발~~ 물갈퀴도 선명하게 보이니 사진으로 아이랑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관찰할수 있을꺼 같아요 ^^ 활동지에 색칠도 하고 여백에는 풀속에 숨어있는 아기 오리 친구들도 그려주면 한층 재미나게 활동 할수 있을꺼 같네용~!!
아기 사자는 무슨꿈을 꾸고 있을까요~~??
아이랑 이야기를 나눠보고 꿈속 그림을 그리고 꾸며보면 창의성도 키워줄수 있겠죠 ^^
딸이랑 31가지 동물사진을 보며 이야기도 나누고 한글을 익히고 있어서 낱말테스트도 해보고 했는데요~~
역시 기대했던것처럼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이중에서는 6가지의 동물들은 생소해 하더라구요~~ ㅠ.ㅠ
그리고 어른이 되기전 아기 동물들이라 일반적으로 생각하던 모습이랑도 쫌 틀린지 살짝 헤깔려하기도 했어요~~
날도 좋으니 동물이랑 놀아요 책을 보면서 동물원에 소풍가자고 약속했답니다~~
너무나 귀여운 아기양을 보고 활동을 했는데요~~~
요즘 색칠공부에 흥이난 딸이라 아주 좋아하더라구요~~
딸은 저의 피를 물려받아 아주 색감이 ㅋㅋㅋ이뿌고 다양하게 잘 쓰는거 같아요
부드럽고 보송보송할꺼 같은 아기양의 털을 솜으로 표현해보았어요~~
양에 솜을 다 붙였더니 눈이 뭍혀버려 눈도 붙여 주었답니다~~
힘든 작업인데도 너무 재미있어 하고 한더 활동을 하려고 하더라구요 ㅠ.ㅠ
요럴땐 좋아라 해야하는건지 >.< 전 너무 힘들거든요 ㅠ.ㅠ 파충류 악어도 좋아하는 딸~~
아기 악어가 잠을 자고 있다며 빨리 색칠해 보자고 하더라구요~~
악어 사진처럼 초록으로 하길 바랬는데 딸은 노랑으로 칠을 해버리네요 ㅎㅎㅎ
왼손~ 오른손 번갈아가며 색칠을 하고~~
악어의 비늘을 그려줄려고 하다가~~ 딱딱하고 거친 표현을 할수 있는 달걀껍질을 이용해보았어요~~
다양한 미술놀이를 해주는 편이라 바로 바로 재료가 공급이 되는 귀요미네집 ㅋㅋㅋ
너무 안 말라서 색칠은 담에 해주기로 했어용~~
사진이 커서 세밀하게 동물을 관찰할수 있고~~ 동물 사진을 보며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동물을 사랑하고 자연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을 지니 아이로 키울수 있을수 있을꺼 같아요~~~
전 늘 책을 보고 간단하게나 활동을 해주는걸 좋아하는데~~
동물이랑 놀아요 책은 따로 활동지 준비를 안해도 되고
다양하게 색칠해보고 다양한 기법으로 엄마랑 아이가 생각해내서 표현해볼수 있어 너무 좋으네요~~
그야말로 엄마표로 상상력과 창의력, 표현력을 키울수 있게 도와주는 그런책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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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자라면서 처음 관심을 갖게 되는 것이 동물이 아닌가 싶어요. 우리 아이들을 보면 어릴때 동물에 많은 관심을 보일때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작은 동물카드를 많이 활용해서 한글을 익히기도 했지요.
그런데 이제는 조금더 크게 볼 수 있겠어요. 바로 요 [ 동물이랑 놀아요 ]라는 책으로 말이죠.
더욱 크게보는 동물들은 더욱 생생하게 다가오네요.
작은 카드로 보는 것과는 느낌이 많이 달라요. 아이도 큰 책으로 보니 더욱 좋아하네요. "엄마 이거봐 양이다. 토끼 귀여워. 얼룩말은 줄이 없으니까 말같다...." 사진을 보며 아이는 종알 종알 이야기를 쏟아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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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페이지에는 사진이 그리고 그 뒷면에는 그림놀이를 할 수 있도록 구성이되어있어서 어린 아이들은 사진을 보며 인지 학습을 하고 조금 자란 아이들은 동물인지와 함께 창의력을 키우는 그림놀이를 할 수 있어 참 마음에 드네요.
한권의 책으로 보는 것도 좋지만 이 책은 낱장을 분리할 수 있어서 한장씩 뜯어 활용할 수 있게 되어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책을 뜯는 것이 잘 안되더라구요. 그런데 우리 아이는 과감히 한장씩 떼어내 주시네요. 덕분에 우리집은 벽에 동물 사진이 붙어 있답니다. ㅎㅎ
당분간은 이렇게 동물 도감처럼 눈으로 보고 익히고 조금 시간이 지나면 소근육 발달을 위해 미술놀이도 진행해 보려구요.
꼭 그리기뿐만 아니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있을 것 같아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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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동물 좋아하죠.. 이책은 그냥 동물책이 아니에요. 재미있는 동물 정보고 배우고 창의 미술놀이가 가능한 멀티북이랍니다. 이번에 천개의 바람에서 야심차게 내놓고 커다랗고 커다란 사진 그림책 동물이랑 놀아요라는 책이에요. 사이즈가 크더라고요 ^^
사진은 생생한 실사 사진들이고요. 한권의 책으로 한장씩 분리해 포스터로 즐길수 있답니다. 동물을 직접 꾸미고 하다보니 동물사랑도 더 생기는것 같아요 ㅎㅎ~
한쪽은 동물의 실사 사진과 한쪽은 아이들이 스스로 색칠하고 꾸밀수 있게 되어 있어요. 미술과 자연책이 합쳐졌다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아요~
세상에서 가장 큰 동물 플래시카드이고요. 이책은 모두 30장의 크고 생생한 동물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한장씩 깔끔하게 떼어져서 벽면에서 포스터처럼 붙일수 있고요. 각각의 사진 뒤에는 앞에 있는 사진의 그대로 스크레치된 동물들이 있어요. 하단에 보면 어떻게 미술활동을 해야 하는지 간략하게 나와있고요. 재료를 준비해서 아이와 함께 미술활동을 할수 있답니다. 작품을 완성하면 칭찬해 주시는것도 잊지 마시고요.
이책은 동물의 기본지식뿐만 아니라 상상력과 창의력, 표현력이 쑥쑥자라게 도와줘요~
하단에는 간략한 동물의 설명과 어떻게 미술활동을 해줘야 하는지 설명하고 있어요.
얼룩말의 느낌을 살려서 색종이로 얼룩말을 표현해 보고 있어요~
요건 양인데요. 양털의 질감을 응용해서 솜털을 활용한 미술작품이랍니다.
자신의 작품이라고 뿌듯해 하더라고요. 단순하게 자연책이 아닌 동물 사진도 보고 직접 동물도 꾸며보고요. 어릴때는 미술활동이 두뇌에도 좋다고 하잖아요~ 요즘 유치원에서 일찍와서 어떻게 놀아줘야 할지 난감했는데. 이젠 동물이랑 함께 놀아야 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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