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을수록 신기한 게 각 나라의 풍습과 요리를 정말 본 거처럼 쓰여있어서 어떻게 이 모든 걸 알 수 있는지 궁금해지네요. 그리고 주인공인 선장이 영국사람인지라 영국의 식민정책에 아무 생각이 없다가 인도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보며 충격을 받는 것도 흥미롭네요. 식민 정책 뿐만 아니라 신기한 동물들을 함부로 사냥해 멸종에 이르게 한 것도 나오는 데 인간의 무지가 한탄스럽게 느
읽을수록 신기한 게 각 나라의 풍습과 요리를 정말 본 거처럼 쓰여있어서 어떻게 이 모든 걸 알 수 있는지 궁금해지네요. 그리고 주인공인 선장이 영국사람인지라 영국의 식민정책에 아무 생각이 없다가 인도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보며 충격을 받는 것도 흥미롭네요. 식민 정책 뿐만 아니라 신기한 동물들을 함부로 사냥해 멸종에 이르게 한 것도 나오는 데 인간의 무지가 한탄스럽게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