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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기독교방송에서 이요셉작가님의 결혼을 배우다 책을 접하며 구매하여 읽게 되었습니다. '결혼을 배우다'라는 책을 읽으며 나의 연애, 결혼, 사람과의 관계에 관해 어떻게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을까에 관해 고민해 볼 수 있었습니다. 지극히 세상적인 정의를 내리고 있던 저의 연애와 결혼은 이 책을 읽으며 하나님께서 바라보는 연애와 결혼을 이해하며 새롭게 정의 내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전까진 두렵고 사치스러웠던 연애와 결혼은 하나님의 마음을 알기에 충분한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과도 같은 것이라 생각되었습니다. 작은 챕터들로 이루어져 있어 지루하지 않을 뿐 더러 흥미로운 질문들과 주제들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주변분들에게 추천하고 함께 공유하며 이야기도 나누고 있습니니다. 책의 내용처럼 인생에 대해 철저히 기대하지 않지만 그인생을 통해 일하신 주님에 대해 철저히 기대하며 살아가려 합니다. 정말 좋은 책 추천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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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얼마 읽진 않았지만 넘 좋은 책 이라고 생각이 든다. 나도 이제 결혼을 준비하며 앞두고 있는데 꼭 필요했던 책인 것 같다. 현실에 마주친 결혼은 너무 어렵고 아득한데 그래도 하나님안에서 결혼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궁금하고 알고싶었다. 그래서 찾게된 책인데 이 책 또한 꼼꼼히 차분히 읽어봐야곘다. ㅎㅎㅎ 나에게 항상 도움되는 책을 만나게 되서 너무 너무 감사하고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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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배우다 라는 책 이름 부터가 아주 끌렸고 내용을 읽어보니 ㄷㅓ 알찬 내용이었다 ㅇㅣ 책과 함께 구매한 다른 책인 하나님의 부부로 살아가기 ㅇㅣ 책도 함께 구매하길 추천한다 결혼은 나의 힘 만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결혼 생활을 하면서 생기는 이런저런 크고 작은 문제들도 나 혼자서는 해결할 수 없다 부족한 한 사람 한 사람이 모여 서로의 단점을 채워가는 길 결혼은 서로를 바라보는게 아니라 같은곳을 바라 보는 것이라고 한다 아직 상대방에 대한 확신이 서지 않고 나 자신에 대해서도 확신이 서지 않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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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서 이 특별한 사람들의 특별한 결혼생활을 보면서 생각이 드는 것은 우리가 이 책을 읽고, 결혼에 대해서 생각하고 고민하며 적용하는 것은 첫째, 사회적으로, 정서적으로, 영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입니다. 잠언 27장 17절에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는 것 같이 사람이 친구의 얼굴을 빛나게 하느니라”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모난 부분들이 있습니다.진실한 친구라면 친구의 모난 부분들을 부드럽게 깎아 줄 수 있으며, 특별히 남자와 여자가 만나서 서로 모난 부분들이 깍여 성숙해 질 수 있습니다. 과거에 못보던 자신의 결함을 상대의 눈을 통해 발견하는 것이 성숙에 이르는 과정입니다. 상대가 넘어질때 붙잡아 줌으로써 서로 성숙해 가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둘째, 소통을 잘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사실 소통은 사회 생활의 주요 부분입니다. 복음을 전하는 것도 대화와 소통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면이 있습니다. 남자가 여자와 대화를 못하고 여자가 남자와 대화를 못하는 것은 많은 손실을 가져옵니다. 따라서 남녀 대화를 배우고 익혀야 합니다.
셋째, 사랑하고 사랑받고자 하는 욕구를 충족시켜야 합니다. 서로가“사랑실조”에 걸리지 않도록 참된 사랑을 주고 받는 법을 터득해야 합니다. 연습하고 실천해서 잘 할 수 있게 숙달해야 합니다.
넷째, 마음 편히 쉬는, 재미있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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