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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1인 미디어 시대를 살아가는 법
"1인 미디어 시대를 살아가는 법" 내용보기
이 책은스케일을 키우려거든 책부터 쓰라네.책은 자신을 표현해줄 수 있는 최적화된 1인 미디어채널이라네.잘 쓴 책 한권이 몰고오는 파장은 지대하다는데자존감도칼럼이나 기고청탁도강의요청도 각종 인터뷰나 오디오북 녹음도그 시작점이 한권의 책이라는데일에 차이고 치여내 꿈이 뭐였는지도 생각나지 않지    인생 거창해지고 지금보다 몇 배는 훨 멋있어지는비결이 나와 있다는
"1인 미디어 시대를 살아가는 법" 내용보기

이 책은

스케일을 키우려거든 책부터 쓰라네.

책은 자신을 표현해줄 수 있는

최적화된 1인 미디어채널이라네.

잘 쓴 책 한권이 몰고오는 파장은 지대하다는데

자존감도

칼럼이나 기고청탁도

강의요청도

각종 인터뷰나 오디오북 녹음도

그 시작점이 한권의 책이라는데

일에 차이고 치여

내 꿈이 뭐였는지도 생각나지 않지 

 

인생 거창해지고 지금보다 몇 배는 훨 멋있어지는

비결이 나와 있다는 데도

잠이나 자면서 꿈만 꿀 거야.

진정 허송세월하며 잠들고 싶지 않다면

이 책을 펼쳐봐.

잊었던 꿈이 생각날지도 몰라.

머리에 든 게 뭐래도

얼른 까발려봐야 하지 않겠어

허세가 아니라는 걸 증명하려면

책만 한 미디어가 또 있을라고

자신을 홍보하고 드러내고 설명하는데

책이 최고의 도구라는 저자의 비유와

이를 뒷바침하는 챕터들의 비기들이

한 줄 한 줄 딱 와 닿네.

그거 참 진리로구나.

k*******o 2016.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인 미디어 집필수업 리뷰
"1인 미디어 집필수업 리뷰" 내용보기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1인 미디어 집필수업]을 얼마전 온라인으로 구입하고 읽어보았습니다.  평소 책을 쓰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여러권의 책쓰기책을 가지고 있는데 [1인 미디어 집필수업]은 확실히 다른 책들과 차별화된
"1인 미디어 집필수업 리뷰" 내용보기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1인 미디어 집필수업]을 얼마전 온라인으로 구입하고 읽어보았습니다.

 

평소 책을 쓰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여러권의 책쓰기책을 가지고 있는데 [1인 미디어 집필수업]은

확실히 다른 책들과 차별화된 내공이 담겨져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거품과 환상이 아닌 현실적이고 디테일한 집필부터 출간의 방법까지

자세히 담겨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책은 책을 집필한 작가와 닮아 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진솔함과 진정성이 담겨 있는 [1인 미디어 집필수업] 엄지 척!!!♥♥♥^^*

 

적극 추천합니다!!!

 

대학의 제자들에게도 적극 추천하는 필독도서♥♥♥^^*♥♥♥

좋은 책은 언제나 마음을 설레이게 하고 감동을 주는 것 같습니다!!!

 

 

( 책을 읽으며 느낀점을 담아봅니다 )

 

^0^

 

 

 

이 내용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출간에 대한 진실

 

정말 책을 출간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책이었습니다!!!

 

^0^

 

 

( 책 안에는 초보 저자들이 왜 초고에 실패했는지에 대한

 

자세한 사례와 분석 그리고 현실적인 솔루션이 담겨있었습니다!!! )

 

 

 

 

 

사람중심의 집필!!!

 

진정성이 담긴 책!!!

 

( 이 부분이 제일 마음에 듭니다^^*!!! )

 

-

 

초보저자들이 꼭 알아야 할

 

책쓰기에 대한 올바른 개념!!!

 

그 내용이 정말 자세하게 담겨 있습니다!!!

 

자세한 실전팁 까지!!!^^*

 

 

 

 

" 책을 읽는 내내 밑줄 긋는 것을 멈출 수가 없었다!!! "

 

제가 <1인 미디어 집필수업>을 읽고 느낀점을 이 한 문장으로 대신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e******c 2016.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인 미디어 집필수업' 찬가
"'1인 미디어 집필수업' 찬가" 내용보기
나랑 경주마의 공통점은? 답: 한 곳만 보고 달린다(레이스가 매우 짧을 수 있다는게 단점이다)2주 전까지만 해도 경매에 정신이 팔려서 서점에서 경매 관련 책은 죄다 읽고 돌아다녔다. 어느정도 감을 잡았다고 생각이 되어 강의를 듣기 시작했다. 그러다 건대 공인중개사 실무교육에서 강은현 교수님의 보석같은 경매강의를 들었고, 교수님의 조언에 따라 내년 상반기를 노려보기로 했다
"'1인 미디어 집필수업' 찬가" 내용보기

나랑 경주마의 공통점은? 

답: 한 곳만 보고 달린다(레이스가 매우 짧을 수 있다는게 단점이다)



2주 전까지만 해도 경매에 정신이 팔려서 서점에서 경매 관련 책은 죄다 읽고 돌아다녔다. 어느정도 감을 잡았다고 생각이 되어 강의를 듣기 시작했다. 그러다 건대 공인중개사 실무교육에서 강은현 교수님의 보석같은 경매강의를 들었고, 교수님의 조언에 따라 내년 상반기를 노려보기로 했다. 그러자 경매에 쏟았던 나의 열정은 뜨거운 김처럼 날아가 버렸다. 


이제 뭘 하지? 여느 때처럼 책에서 답을 찾아보기로 했다. '죽도록 책만 읽는' 서평집을 읽는데, 글쓰기책들에 대한 서평이 눈에 들어왔다. 그렇게 글쓰기책을 읽게되었고, 책쓰기책에까지 관심이 미쳤다. 글쓰기책들은 나를 실망시키는 법이 없었는데, 책쓰기책들은 하나같이 읽을수록 시간낭비란 생각이 들었다. 어제도 그랬다.

(관련 글: http://blog.naver.com/atoz_story/220940142878)


오늘 시립도서관에 와서 자연스럽게 글쓰기책 코너로 향했다. (주4일 중학교 독서논술 수업을 어떻게 할지 계획을 짜고 있다) 그 곳에서 김밥 속 단무지처럼 노란색 책표지가 눈에 확 들어왔다. 1인 미디어 집필수업? 어? 책쓰기책이네... 어? 원래 글쓰던 사람이 쓴 책쓰기책이네. 어? 목차가 알차네. 



p12  -1인미디어 집필수업 <프롤로그 2> 중-

주변에서 이런 사람들을 많이 봐왔다.


'직장인 월급 몇 배 하는 돈을 지불하면서 교육과정을 이수하고도 책을 출간하지 못한 사람, 운명이 바뀐다고 유도하여 6~10명 공저 과정을 하면서 몇백만 원을 날리고도 개인 저서를 출간하지 못한 사람, 자비로 출간했지만 지인 판매로 끝나고만 사람, 코치를 잘못 만나 홍보 거리로 전락하여 인터넷 글을 지우는 방법을 묻는 사람 등'


실로 주변에는 책 쓰기 교육과 코치가 많아지면서 비일비재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이 책은 이런 안타까운 사람들이 더 이상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되었다. 집필에 관한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초고시 필요한 것들을 목차로 구성했다. 고민 끝에 초보자들이 왜 초코에 실패했는지를 다루었다. 실패 원인을 분석해야 성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집필하면서 겪은 수많은 우여곡절에 대한 해결책을 넣었다. 거기에 책 출간이 현재, 미래 업에 어떤 영향력을 미칠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바로 이거였다. 이 책은 내가 찾던 진짜 책쓰기책이었다. 그 어디에도 내 강의를 들으면 지금은 아무것도 아닌 너도 나처럼 될 수 있다고 뻥카를 날리지 않는다. 책쓰기의 가치를 설명하고 있지만, 책쓰기를 로또처럼 포장하지 않는다. 나는 지하1층 매점에서 노트를 한 권 사서 책을 읽으며 필기를 했고, 그렇게 읽고 쓰고를 반복하다보니 2시에 시작한 책읽기는 6시가 되어서 끝났다. 행복한 시간이었다.


공부하듯이 읽어갔다. 서론, 본론, 결론을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 집필의 프로세스, 퇴고과정 등 방법론을 상세하게 다뤘다. 우리에게 익숙한 작가들이 어떻게 작가 입문을 했는지 등의 비화도 많이 등장한다. 보통 사람들이 책을 내게 된 예시도 종종 있다. 책쓰기로 대박칠 수 있다는 감언이설은 없지만, 읽을수록 책쓰기의 가치가 느껴지고 이 책의 저자는 물론 예시로 등장하는 작가들에게 존경심까지 들었다.



p46 

신형철 문학평론가는 "정확한 문장은 문법적으로 정확한 문장이 아니라 사태의 본질에 대해 정확한 인식에 도달함으로써 다른 어떤 문장으로도 대체할 수 없는 문장을 뜻한다"라고 했다. 이것은 업인 평론에 대해 정확히 핵심을 꿰뚫은 말이기도 하다.

물론 문법도 매우 중요하지만, 우리가 책을 읽는 이유는 작가가 얼마나 맞춤법에 맞게 썼는지가 아니라 작가의 통찰을 흡수하기 위해서다. 때문에 작가에게 사명감이란 매우 중요한 것이란 생각이 든다. 작가가 보고 듣는 것은 우리도 똑같이 보고 들을 수 있다. 그러나 작가가 재구성한 바로 그 '보고 들은 것'이 우리에게 메세지를 주기 때문이다.



p165

영웅이 아닌 인간 이순신을 담아 많은 사랑을 받은 김훈 작가의 소설 <칼의 노래>. 첫 문장이 '버려진 섬마다 꽃은 피었다'로 조사를 놓고 김훈 작가는 일주일동안 고민했다. '꽃이 피었다'고 하면 사실을 진술하는 문장으로 보이고 '꽃은 피었다'고 하면 사실에다 들여다보는 사람의 주관적인 정서가 들어간다는 두 가지 생각 때문에 일주일을 고민한 것이다.


이 글을 읽자마자 '칼의 노래'가 읽고싶어졌다. 이렇게 심사숙고해서 단어를 선택하는 작가의 책은 얼마나 완성도가 높을까. 책 후반부에서 이 작품이 다시 한 번 언급되는데, '칼의 노래'는 소설 지망생들이 많이 필사하는 작품이라고 한다. 그 말은 문학적 표현이 넘쳐나는 문장들이 많다는 뜻일거다. '1인미디어 집필수업'은 중간중간 이러한 책 소개를 곁들였고, 책을 읽으면서 나는' 읽고 싶은 책 목록'에 몇 권의 책을 추가할 수 있었다.

8****5 2017.02.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