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아가면서 이런일 저런일 많이 생긴다.나도 물론 이책을 구매하게 되었을때도 별도 좋지못한 상황에서 였다. 보통 불교란 믿는사람만의 것으로 생각하지만 이책은 불교관련책이라기보다는 세상사를 살아가면서 한번더 생각하고서 행동 하도록 도와주는 책인것 같다.어려운 불교 교리보다는 생활에서 일어날법한 일을 소재로 한다.여러 가지 단계로 나누어져있는데 만화가4칸만화라서 여운이 얼마안갈것같지만 의외로 여운이 길다.만화만 있어서 돈아까운 책이 아니라 만화여서 돈이 아깝지 않을것이다.깜찍한 돼지,즉 부타..이름부터 센스가 넘치는 이책을 읽고 나면 좀더 생각의 폭이 넓어지고 마음이 편안해 짐을 느낄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