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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에는 귀가 나빠지기 쉬운 환경에 노출되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저는 군대 복무할 때 사고로 한쪽 귀가 난청이어서 좀 지장이 많았습니다. 특히 공단지역에서 일하는 동안 나도 모르게 귀가 더욱 나빠지게 되더라구요. 하지만 시끄러운 기계소리를 좀 멀리하고 귀마개를 꾸준히 착용한 지 수 년이 지난 현재는 귀가 조금씩은 나아지고 있음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내가 살아온 날들이 이 책 한권으로 많이 달라지고 많이 도뭄이 되리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