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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수진 - 어린 여자 어른 남자
여자주인공 - 윤태리 남자주인공 - 정정표
자신이 키운 소속 연예인과 사랑에 빠진 W픽처스 대표와 존재감 없는 그룹막내 아이돌과 사랑얘기인데요. 줄거리를 보고 흥미로워서 읽게 되었는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소설입니다. 발랄하고 유쾌하고 남자주인공과 여자주인공 캐릭터가 마음에 들어서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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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여자 어른 남자 리뷰입니다. 달달한 단편의 로맨스드라마가 생각나는 책이었습니다. 여주인공 윤태리는 걸그룹 막내이고 남주인공 정정표는 여주인공이 속한 엔터테인먼트기업의 대표입니다. 둘의 나이차이가 많이나는데요 여주인공이 좀 순수한캐릭터여서그런지 그런면이 확실하게 다가오는것같았습니다. 여주인공이 귀여운 캐릭터로 나오고 달달한 분위기의 소설입니다. 가볍게 읽기에 좋은책인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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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드사와 촬영장비를 만드는 회사를 운영하는 능력있는 ceo인 정정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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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내가 좋아하는 내용의 책이다. 로설 읽다보면 10살 나이차는 별거 아니라 태리와 정표가 참 잘 어울려 보인다. 자신의 소속사 아이돌그룹의 막내 태리를 맘에 두고 있는 대표 정표는 태리가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그녀에게 직진으로 달려간다. 남주가 여주가 좋아 어쩔줄을 모른다. 정표의 직진과 진심에 태리는 그를 받아들이고 순진한 태리는 정표에게 그냥 끌려간다. 큰 갈등없이 결국 둘은 결혼하게 되고 해피엔딩~ 역시 능력남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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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ㅡ 정정표, 연예기획사 대표, 제벌가 자제 30살 여주 ㅡ 태리, 아이돌 가수 20살 오래간만에 순정 만화를 보는 느낌이다. 큰형의 사고와 만물려 태리의 부모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신 후, 고아가 된 태리를 남주의 집안에서 물심 양면으로 가족처럼 보살핀다. 여주는 15살부터 남주 기획사에서 아이돌 가수가 되며 정표의 철통같은 보실핌(?)으로 순진무구하게 자란다. 20살이 되던 해 여주에게 남주가 사랑을 표현하면서 둘의 순정만화같은 연예가 시작된다. 재밌고...퓨어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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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정표 (30세. W픽쳐스 대표. JJ엔터프라이즈 대표) 영화제작사 겸 배우 엔터테인먼트사 'W픽쳐스' 대표. 영상 보안장비업체 JJ엔터프라이즈 대표. 한국 그룹의 계열사인 한국 미디어스 정석주 회장의 막내아들. 다정한 소유욕남. - 윤태리 (20세. 가수) 데뷔 3년차 걸그룹 '프리티' 막내. 한국대 신입생. 어리고 발랄한 순진녀. --------- 어린 태리를 마음에 담은 정표. 정표는 태리가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그의 마음을 숨김없이 내보인다. 처음엔 무서워하지만 태리도 정표의 마음을 받아들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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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는 여주가 소속된 그룹의 대표입니다. 여주는 아이돌 막내인데 어릴때부터 남주를 좋아합니다. 그런데 남주는 그저 어린 아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미 여주에게 감겨서 신경쓰고 질투하고 그럽니다. 그 이후에는 둘이 사랑하는 이야기인데 이 과정에서 여주가 머뭇거리는데 남주가 파워직진입니다.원래 안 그랬는데… 그 뒤로 그 사람만 보면 떨려. 심장이 두근거리고, 식은땀도 나고….” 그의 고백은 기회가 아니라 그녀 인생의 최대 위기였다! 자신이 키운 소속 연예인에 입덕해 버린 W픽처스 대표 정정표. 존재감 없지만 한번 빠지면 출구가 없는 걸 그룹 막내 윤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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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수진 작가님의 어린 여자 어른 남자 리뷰입니다 제목인 어린 여자 어른 남자 말 그대로 남여주가 등장합니다 소속사 대표가 자신이 키우는 가수를 몰래 좋아하는 설정이 소설에서는 물론 조카 친구이기도 하고 하니까 이해는 되고 잘생기고 능력있으니 이해은 하면서도 실제로 그렇다 생삭하면 식겁할 일이네요 ㅎㅎ 역시 글은 를로 읽어야 재미난거겠죠 남주가 여주 때문에 안절부절하며 끌려다니은 모습이 재밌어요 |
| 나이차 커플, 연예계, 키잡물 키워드. 있는집 아들 정표는 자신의 엔터테인먼트를 운영중인 대표이고, 여주 태리는 고등학생으로 걸그룹 막내로 다른멤버대비 두각을 나타내지는 못하는 상황이다. 정표는 조카의 친구인 태리를 봤을때부터 오래된 계획으로 흑심?을 품은 계략남 설정으로 조용히 태리가 남의 눈에 띄지 않게 졸업을 기다리는데 , 점점 태리의 매력이 뒤늦게 발산되면서 초조해하면서 직진형으로 바뀌게 된다 . 아쉬운건 큰 사건없이 너무 조용히 전개되면서 잔잔하게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긴장감이 너무 없다는게 매우 아쉬웠다. 그래도 나이차 커플 스토리가 로설쪽에 귀한편이라 키워드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즐겁게 볼 내용이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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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저도 이제 성인인데… 술도 마시고 싶고….” 요즘 읽는 소설마다 확 재미있다라는 생각이 안드네요..ㅠㅠ 소속사 대표가 어린시절부터 조카의 친구로 옆에두었던 ... 이제 갓 고등학교 졸업한 태리를 좋아하면서... 남자로 다가가는 이야기인데... 음 ㅠㅠ 남주도 여주도 매력이 떨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