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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큐,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저자 강의모/출판 더시드컴퍼니/발매 2016.05.24.
복잡할수록 단순하게 접근하라. 내 삶의 도화지는 내가 선택해서 채워 나가라. 끝은 시작이다. 한 세계의 끝에는 반드시 다른 세계가 기다리고 있다. 마주 보아야 넘어설 수 있다. 행복의 문 하나가 닫히면 다른 문들이 열린다. 부자가 되는 지름길은 오직 '노력'이다. 무언가를 진정으로 믿는다면 그 목표를 향해 자신이 지닌 모든 것을 남김없이 쏟아부어라. 나는 지금 어떤 모습으로 오늘 이 자리에 서 있는가. '정신 차림'이 강렬하게 요구되는 시점이다. 끊임없는 의심으로 매 순간을 터닝 포인트로 만들어야 한다. 내 일을 존귀하게 만드는 것은 그 일에 최고의 가치를 두는 것이다. 성공의 가장 중요한 법칙은 처음부터 끝까지 '내가 하는 일을 사랑하는 것'이다.
누구를 위한 삶인가, 무엇을 위한 삶인가. 절박함이 가장 큰 격려이자 위로이다. 이를 악물고 읽고 또 읽으면서 써야 한다. 쓰는 것만이 살아남는 법이다. 이런 안주로 어떻게 하겠다는 이야기인가. 용기도 근육처럼 단련해야 한다.
무심코 바라본 바다에서 수천 마리의 날지 떼가 수면을 박차고 날아오르고 있었다.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 비상하는' 물고기 무리를 본 순간, 주체할 수 없는 욕구가 샘솟는다. 인간은 스스로 납득할 때까지 악착같이 질문할 자유가 있다. 인생은 극적인 터닝 포인트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끊임없는 질문과 대답 속에 길을 열어 가야 한다.
내가 행복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오늘 10시간의 읽고 쓰기 계획을 세운다. 이것마저 성공하지 못한다면 삶의 의미가 없다. 지금은 10시간의 읽고 쓰기가 행복이다. 1일 10시간 읽고 쓰기를 1000일을 하면 소위 말하는 '1만 시간의 법칙'에 도달할 수 있는 1만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 최소한 8시간, 기본 10시간이라는 안일한 사고방식을 버려야 한다. 무조건 새벽 4시에는 딱 잠자리를 박차고 단번에 일어나는 것에서 1일 10시간, 1000일 1만 시간에 도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다른 길은 전혀 보이지 않는다. 지식 또한 복리적으로 누적적 작용을 한다는 사실이 그저 고마울 따름이다.
이제 어디로 가야 하는가? 어느 날 아무 생각 없이 과수원 근처를 지나다가 아무 생각 없이 사과를 한 봉지 담고 값을 치르려 주머니에 손을 넣었는데, 천 원짜리 몇 장밖에 들어 있지 않았다. 사과를 도로 내려놓고 나오는데 비롯 현실감이 떠올랐다. 이제는 돈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밖에 없다. 소비자에서 탈피하는 순간인 것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주머니에 돈이 떨어지면 거지라는 사실이 뇌리에 각인되었다.
인생의 결정적 순간은 '바로 지금'이다. 어떤 이는 밤늦도록 학생들을 가르치고 집에 오면 새벽까지 원고를 쓰면서 7년을 버텼다. 하루 24시간 주어도 단 한 줄의 글도 쓰지 못하고 있는 것이 오늘의 실정이다. 쓰기를 위해 하고 있는 일은 무엇인가? 전업작가의 길을 과연 갈 수는 있는 것인가. 내 글이 얼마나 형편없는지 스스로 깨닫게 된다. 쓰고 고쳐 쓰고 다시 쓰는 작업이 지속되어야 한다. 창작은 창조적인 작업의 시간이다. 평생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지금 내 곁에 있는 그 견고한 벽을 부숴야 한다. 어떤 정치인 늦깎이 작가처럼 '지식 소매상'으로 살아가고자 한다.
어둠만이 인도할 수 있는 빛, 자신의 약점을 인정해야만, 열등감에서 벗어나 가치 있는 것을 성취할 수 있다. 슬픔이 슬픔을 위로한다. 그렇게 받은 위로는 우리를 더욱 단단한 사람으로 만들어준다. 내가 속해 있는 분야에서는 실력 있는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모든 싸움은 결국 자기와의 싸움이다. 타자와의 싸움이란 생각이 스며들고 있는가? 그때가 자기도 모르게 후퇴와 패배의 핑계를 찾는 순간이다. 오늘 하지 못하면 내일도 할 수 없다.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지금 내가 갖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그렇다면 나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삶의 열차 터닝 포인트에 서서 할 수 있는 것들을 그려본다. 명상으로 차분하게 생각을 정리하면서 읽고 쓰기를 반복한다. 두뇌의 전두엽 활성화를 위한 꾸준한 걷기를 지속해서 해마의 기능을 향상시키고 건강 관리에도 신경을 쓴다. 하고 싶은 글쓰기를 위해 '읽고 쓰기'에만 선택과 집중을 한다. 달리 다른 방법이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열정의 삶을 이어나간다.
《땡큐,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강의모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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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큐,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 강의모 / 더시드컴퍼니
문득, 내가 가고 있는 길이 어긋났다고 느껴진다면 바로 그 순간이 터닝포인트일지도!
강의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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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변화시킨 결정적 순간 언젠가 멈추고 돌아봐야 한다면 지금이 바로 그때일지도 모른다 사는게 재미도 의미도 없이 느껴진다면 일단 멈춤!!! 당신이 가장 힘들때 가장 빛나는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기다리고 있다 인생에서 실패란 ,,,실페로부터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는 것이라 했다 실패를 마냥 두려워만 하지 않았고 실패를 한발 더 나아가기 위한 과정으로 받아들였으며 실패에 고마워할 줄 아는 태도를 지녔던 사람들 그들과 가슴을 열고 대화한 시간은 저자에게도 삶의 자세를 변화시킨 최고의 터닝포인트 세상 모든 일의 끝은 시작으로 이어지고 시작은 또 끝으로 내달리는 법 가장 좋은 시작은 가장 좋은 끝냄에서 비롯될 것이다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인생에서 예고 없이 찾아오는 전환의 순간을 해피엔딩과 해피스타트의 터닝포인트로 만들고 싶다면 이제 마음의 빗장을 풀고 스물 세편의 이야기 속으로 빠져볼까 한다
1만시간이 한사람을 전문가로 만들어 줄 수 있어도 성취감까지 보장하지는 않는다 한 분야에서 10년을 쉼 없이 일했음에도 성취감을 느끼지 못한다면 그것은 그일이 적성에 맞지 않거나 타성에 젖어 동력이 떨어졌다는 의미일 것이다 사실 1만시간의 법칙은 알고는 있었지만 그뒤의 뭔가 느껴졌는데 말로 표현을 못한 현실이였는데 여기서 나자신은 이 해답을 찾는다 MC옆길로새,,,, "뻔한 길로 가지 마록 옆길로 새 한번쯤은 옆길로 새 뻔한 인생 옆길로 새 같은 걸로 달려봤자 거기서 거길세 누가 뭐라해도 후회 절대 절대 안해" 현재 나의 마음이지 않을까 아니 우리 인생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일상에서 벌어지는 크고 작은 승부를 포함해서 대학 입시와 취업,승진을 위한 랠리 연애와 결혼,육아의 랠리, 내가 꼭 하고 싶은 일을 찾아가는 멀고 먼 랠리 그 모든 경주의 가치는 결과의 성패로 판가름 나는 것이 아니다 자신이 정산 지점을 용기와 끈기로 완주하는 성실함 바로 그것이 인생이라는 랠리에서 얻을 수 잇는 가장 빛나는 선물 증시가 약세에서 강세로 전환하는 것을 뜻하는 말이다. 하락한 주가가 크게 상승할 때 랠리
깊이를 갖는 다는 것은 자신의 가능성을 긍정하며 어둠의 시간을 견디는것이다 나무는 높이를 갖기 위해 깊이를 철저히 고민한다 나무가 길이를 만드는 시간은 진자 캄캄한 시간이다 연약한 뿌리가 뚫기엔 너무나 단단한 땅이지만 나무는 어둠 속에서 묵묵히 노력해야한다 깊이를 갖는다는 것은 자신의 가능성을 긍정하며 어둠의 시간을 견디는 것이다 뿌리 깊은 열등감 속에 절망의 극한을 체험해 본 그가 가장 강조하는것은 바로 나를 기다려 주는 시간이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얻으려면 상대를 인정하기 전에 먼저 나를 인정해야한다
행복은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가 아니라 일어난 일을 어떻게 다루는가에 달려 있다 행복은 일어난 일을 우리가 어떻게 해석하고 인식하고 그 전체를 어떤 마음상태로 받아들이는가에 따라 결정된다
자신의 삶에 중심 가족을 포함한 모든 관계에서 포기와 양보가 아닌 진정한 화해가 이뤄졌다 아집이란 자신만이 모든 문제의 해답을 가지고 있다고 믿는 것이다 그래서 아집은 두려움과 절망을 부른다 사람들이 행복한 삶의 조건으로 돈이 얼마있어야 한다,친구가 있어야 한다 등등 이런 저런 말들을 많이 하는데 행복은 결국 나자신에게서 찾아야 하는게 아닐까 나이가 들면서 내면의소리에 점점 귀 기울이게 된다 나를 이해 못하면서 어떻게 남을 이해하겠는가 내가 행복해야 나를 보는 사람도 행복해진다 힘들때 몸부림치기보다 무언가에 나를 깊이 담아보면 새로운 문 하나가 열린다 달리는 것은 멈추기 위해서고 멈추는 것은 다시 달리기 위한 준비의 시간 비워야 채워진다는 말이 있듯이 다시 진행하기 위한 휴식은 꽉 채워져 있는 빈공간이다 살아있는 한 누구에게나 인생은 열린 결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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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큐,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나를 변화시킨 결정적 순간 강의모 이제는 평생 직장을 바라 보면서 살 수 있는 시대가 아니다. 한 가지 일만 잘 한다고 인생이 행복해진다기 보다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 인생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 같다. <땡큐, 내 인생이 터닝포인트> 책에서는 원래 다른 일을 하고 있었지만 무엇인가를 계기로 삶을 크게 변화시킨 사람들에 대한 인터뷰가 가득 담겨 있다. 진정한 실패란, 실패로부터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는 것이라고 한다. 요즘 핫한 소설가중 한명인 장강명 작가가 책의 처음을 열었다. 그는 기자로 10여년간 일을 하다가 전업작가로 전향하고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물론 시작이 순탄치 만은 않았다. 출판사들이 그의 책을 거부했던 것이다. 그는 더 악착같이 글을 쓰기 시작했고 곧이어 많은 상들을 받으면서 등단에 성공한다. 어떻게 보면 성공적인 삶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그의 기자생활이었지만 소설가로서의 장강명은 아직 신인이다. 장강명 작가의 현실을 꿰뚫는 소설들을 보면서 앞으로 그의 작품들이 더욱 기대되기도 한다. 그밖에도 작가 김탁환, 사진가 나종민, 다큐멘터리 감독 고희영, 심지어는 개그맨 박영진까지...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찾은 사람들을 만나는 것은 오히려 나의 터닝포인트가 된 것 같다. 책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언젠가 책방을 열고 싶다는 생각이 있는데 헌책방을 운영중인 윤성근씨도 만날 수 있었다. 그저 책이 좋아서 책방을 열었다고 하지만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헌책방을 열겠다는 그의 생각은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다. 무려 5년에 걸쳐 준비를 했지만 1년동안은 손님이 없을 정도로 힘들었다고 한다. 그렇지만 3년을 버텼더니 손익분기점을 넘고 경기를 덜 타기 때문에 꾸준히 장사를 할 수 있었던 것이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노력을 하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아직 나의 터닝포인트를 발견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언젠가 나도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때 기회가 찾아오면 버리지 않고 오늘을 열심히 살면서 하루를 보낸다면 언젠가 성공의 열매를 딸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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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가장 힘들 때,
세상의 모든 일의 끝은 시작으로 이어지고, 시작은 또 끝으로 내달리는 버. 인생의 전환기는 예고없이 운명처럼 찾아온다. 순간의 만남이 주는 짧은 통찰이 우리 삶을 구원할 수 있다. 나를 인정하고 기다려 줘야 만나는 세상이 있다. 자신의 약점을 인정해야만, 열등감에서 벗어나 가치 있는 것을 성취할 수 있다. 넘어진 자리는 다시 일어서는 순간, 끝이 아니라 출발점이다. 실패를 두려워 하는 성공보다는 어떤 실패에도 포기하지 않는 용기가 우리 삶을 더 오래 지켜줄 것이다. 어제에서 배운 오늘, 그리고 오늘을 통해 준비하는 내일 오늘 하지 못하면 내일도 할 수 없다. 세상은 갈수록 복잡해지고, 크고 작은 결단이 필요한 순간은 너무나 자주 찾아온다. 나만의 튼튼한 기둥 하나 마음 깊숙이 심어 놓으면 그 걸음을 떼기가 조금은 수월하지 않을까. 우리 삶에서 실패의 기억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오히려 그것은 다음 무대를 만드는데 튼튼한 발판이 된다. 꿈은, 실패한 꿈을 먹고 자란다.! 실패는 우리의 삶을 다른 방향으로 이끌어 주는 또 다른 표지판이다. 끝은 시작이다. 한 세계의 끝에는 반드시 다른 세계가 기다리고 있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에 최고의 가치를 둔다면, 나는 세상에서 제일 귀한 직업을 가지는 것이다. 나를 진짜로 필요로 하는 곳에서 나의 "쓸모'를 발견한 그 순간, 인생의 2막이 시작됩니다. 어떤 고통과 아픔 속에서도 반드시 구조의 화살표는 숨어 있다. 내가 편해야 남이 편하다. 내가 행복해야 나를 보는 사람도 행복해진다. 첫 아픔을 극복하고 다시 모서리를 맞대는 그 순간들이 곧 삶의 성숙을 이루어 내는 터닝포인트들이다. 만약 당신에게 견디기 힘든 위기감이 목을 조여 온다면, 미련하게 버티지 말고 일단 "sTOP"을 외치자. 그때가 바로 하프타임이 필요한 시간이다. 쫓기며 보는 세상과 먼춰 서서 보는 세상은 완전히 다르다. 내일의 걱정을 현재로 끌어오지 말고 오늘의 재미에 충실하라. - 책속에서 -
나를 변화시킨 결정적 순간. 땡큐,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요즘 나에게도 필요한 것이 터닝포인트다. 늘 열심히 하던 일들도 어느순간 즐거움 대신 습관이 되어버리고, 그것이 힘듦으로 다가왔다. 아직도 좋아하는 일인데도, 의무적으로 되어버려 의욕이 떨어질때로 떨어진 상태에서 만나 책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시작하고 싶은 용기를 얻고 싶었다.
"나는 이대로 괜찮은걸까? 문득, 내가 가고 있는 길이 어긋났다고 느껴질 떄, 바로 그 순간이 내 인생의 최고의 터닝포인트일지도 모른다. 뻔한 인생으로 굳어지기 직전, 스스로의 삶의 해답을 찾아낸 이들이 들려주는 스물 세편의 결정적 순간"
터닝포인트가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지만, 아직은 확신이 없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소개된 스물 세편의 이야기를 통해서 힘을 받았다. 어쩌면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는 것이 행복한 일인데도, 그동안 젖어든 일상이라 행복감을 느끼지 못하고 있었던 것 같다. 지금부터 다시 시작... 나를 돌아보고, 하고 있는 일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감사하다. 이 책이 해답을 주는 건 결코 아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다시 시작해보고자 하는 용기를 얻을 수는 있다. 현재 지치고 힘들다고 느낀 이들에게 강추한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듯이, 지치고 힘들다고 좌절하고 넘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다시 시작해 볼 수 있는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될지 않을까 한다. 힘들고 지친 이 상황을 억지로 끌어오는 것보다 잠깐 'stop'하고 나를 돌아오는 여유를 가져보는 것도 방법인 것 같다. 내가 행복해야 나를 보는 이들도 행복하다고 했다. 한 사람의 아내이자, 엄마, 그리고 딸이며, 며느리인 내가 행복해야 나를 바라보는 가족들도 행복하겠구나 하는 맘으로 어쩌면 이 책을 만난 지금 이 순간이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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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멈추고 돌아봐야 한다면, 지금이 바로 그때일지도 모른다 사는 게 재미도, 의미도 없이 느껴진다면, 일단 멈춤!
"나는 이대로 괜찮은 걸까?" 요즘들어 나 자신을 돌아보는 일이 많다. 그리고 나 자신에 대해 생각해보는 일도 많아졌다. 지금 내가 잘 살고 있는지 지난 과거는 잘 살아 왔는지, 내가 뭘 좋아하는지 앞으론 뭘 하며 살아가야 하는지 등등 많은 고민들이 머릿속에 가득해졌다. 우리 부부가 나이가 들어가면서 자연스럽게 퇴직에 대한 생각들을 하기 시작했고, 언젠가 지금과 다른 생활이 닥쳐온다면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함을 느끼기 시작했다. 노후를 생각해서 이런 생각들을 하게된건 아니다. 언제부턴가 내 삶이 참 단순하다 느끼기 시작했고, 지금 뭔가 새로운걸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강해졌으며, 매일 똑같은 삶에 실증을 느껴 더욱 그런듯 하다. 늘 나의 머릿속엔 '뭐 신나는일 없나? 가슴뛰는 그런일들 없나?' 라는 생각이 자리잡고있다.
최근 막연하게 새로운걸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하다 반려동물과 관련된 일을 해보고 싶어졌고, 다양한 직업과 기술(?)들을 알아봤는데 내가살고있는 이 지역에선 배울 수 있는 시설이 없었다. 이것도 핑계거리에 불과할지 모르겠지만 내가 지금당장 일을 그만두고 새로운걸 배운다면? 이라는 생각을 하니 다양한 공과금과 아이들 학원비 등 생활비가 부족해질거라는 걱정에 쉽게 나서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 되버렸다. 핑계를 만들자면 한도끝도 없다는걸 알지만 난 지금 용기가 없고, 조금만 더 나를 희생하는게 내 가정에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커지고 있다.
답답함이라도 풀고싶은 마음에 읽게된 「땡큐,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이 책을 읽으며, 참 부럽다는 생각을 했다. 자신의 터닝포인트를 지난 그야말로 행복한 여러분야의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가 담긴 책이었다. 가장이라 집안 형편에 대한 고민을 할때 부인의 편지를 받고 마음의 결정을 내린 사람, 이제그만 접고 고향으로 내려갈거라 결심한 상황에 친구의 한마디에 힘을얻어 하고싶은 일을 하게된 사람등 이름만 대면 알법한 사람과 새롭게 알게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그들이 진심으로 부러웠다.
일단 멈추고 나를 돌아봐야 할 시기가 왔다는걸 알면서도 용기내지 못하는 나같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정말 단순하게 생각하며 자신의 터닝포인트를 그때그때 포착해 인생 자체를 즐겁게 즐기는 책속의 사람들도 있었다. 내가 마치 그사람이 된듯 생각도 해보고, 그 사람들의 입장에서 지금의 내 상황을 바라보기도 했다. 덕분에 눈에 보이지 않던 나의 많은 상황들이 보이기 시작한거 같다. 지금 내가 하는 일이 재미는 없을지라도, 내가 좋아하는 책을 읽고 나만의 시간을 갖기엔 그어떤 직업보다 좋은 직업이란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더더욱이 아이들에게 신경쓰며 다닐 수 있는 몇 안되는 회사일지도 모르겠다생각하니, 내가 가족을 위해 희생한다기보다는 앞으로의 내 삶을 위해 조금더 투자하는거라 생각이 들기시작했다. 마음가짐에 따라 최악의 상황이 최고의 상황이 될 수 있다는걸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다.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 남아있는 날들 중 어디에 극적인 터닝포인트가 숨어 있을지 알 수 없다. 그러니 살아 있는 한, 누구에게나 인생은 열린 결말이다. (230쪽)
끝나지 않은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찾아올 그때를 기다리며, 가족들과 함께 행복하게 사는것.. 지금의 가장 큰 행복인듯하다.
-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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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변화시킨 결정적순간 땡큐,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를 읽고 나서 ~ 생각의 관점과 알고 있으면서도 잊고 지냈던 부분들을 책을 보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았던 계기가 된거 같아요
세상을 살아가면서 내가 지금 가고 있는 길이 어긋났다고 느껴질때 그 순간이 내인생의 최고의 터닝포인트일지도 모른다! 뻔한 인생으로 가기전에 그 해답을 찾아낸 사람들의 이야기를 이 책이 설명해 주는 깊은 뜻이 숨어 있다 ~ 내가 지금 살아가고 있는 세상 그리고 환경 힘든시련 속에서 그 아픔과 어려움을 극복하고 이겨냈음을 이야기 해주는 책인거 같아서 더욱더 책에 집중해서 읽게 되었던거 같습니다 ^^ 내가 가장 지치고 힘들때 나를 일으켜줄 책 !! 내가 어려운 상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계속 힘들어 할때 읽으면 좋은 책! 이 책에서 이야기 하고 있는 내용들은 하나하나 공감이 팍팍 되는 내용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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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때 지치고 무너질때 이 책을 적극 추천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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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있어서 가족과 친구가 있어서 힘이 나고 힘이 되는것 처럼 ! 내 옆에 나를 지켜줄 누군가 있다는게 가장 큰 힘이 되는 이유! 일꺼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
슬픔이 쌓이고 쌓여서 아픔이 되고 그 아픔을 위로 받으면 내 마음이 더욱 단단한 사람이 된다 ! 그렇기 때문에 나중에 또 아픔이 찾아 온다고 해서 그걸 이겨낼수 있는 힘이 생긴다
나의 약점을 인정하고 그 열등감에서 벗어난다면 가치 있는것을 성취 할수 있는 마음이 생긴다 !
내 인생에 있어서 결정적 순간은
바로 "지금" 이다 라는 말처럼 !! 나에게도 결정적인 순간이 꼭 !! 올수도 있다는 ^^
내 인생의 전환기는 예고없이 운명처럼 찾아온다 ! 그 운명을 기다리며 ~ ^^
위에 사진가인 나종민님의 말씀처럼 ! 더 많이 웃고 웃어보이는 시범을 해서 엊은 사진을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그 사진을 보며 미소를 짓고 웃음을 짓고 그런 모습을 담고 찍는것 만으로 도 행복을 느낀다는 말처럼! 하루 하루 살아가기 바빠서 오히려 웃음을 많이 잃어가는 지금 세상에서 하루 하루 즐거움을 찾아가고 그 속에서 웃으며 미소를 짓는다면 나 또한 소소한 행복을 느끼며 삶을 살아가는 힘이 생기는것 같다 !! 책 구절중에 위에 내용이 정말 많이 와 닿는거 같았어요 나도 누구에게 웃음을 짓게 하기 위해 노력하고 그 사진속에서 웃음을 찾아가는 그 사소한 일들에 재미와 행복을 느끼는 !! 힘든세상 속에서 희망과 꿈 웃음을 잃지 않을려는 노력이 나중에 나에게 행복으로 찾아올꺼 같아서 너무나 좋은 내용인거 같아요
좋은 친구를 잘 두는것이 내가 삶을 잘 견디고 이겨내는 또 하나의 방법이다 ! 찬구에게 상처도 받고 실망도 하겠지만 그래도 "친구" 가 있기에 내가 즐겁게 살아가고 웃음을 잃지 않은 희망이 있어서 친구라는 소중한 사람이 있는것 만으로도 큰 힘이 된다 !!
내가 행복해야 나를 보는 사람도 행복해 진다는 말처럼 !
계속 되는 도전에 실패도 해봐야 성공도 할수 있는법 ^^ 실패해도 포기하지 않는다면 우리가 살아가는 삻을 더욱더 오래 지켜줄 힘이 생길 것이다 !
사람으로 인해서 그 상처도 치유가 되기 때문에 ~ 이 책을 읽음으로서 내가 더많이 위로 받고 !! 지친 하루 살이에 다음날 또 다음날을 살아가는 힘과 용기 가 생긴다는걸 책에서 말해주고 있어서 많은 교훈 많은 힘을 이 책을 통해서 받은거 같아서 너무 좋은거 같아요 ^^ 추천 강력 추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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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자가 행운을 잡는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운이란 아무때나 복권처럼 다가오는 것이 아니라 나의 실력을 갈고 닦다보면 기회가 오는것을 알 수 있고, 그것을 포착하여 잡을 수 있다는 말인듯 합니다. 나에게 적절한 기회가 다가온다면 전의 삶의 방향과는 다른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 종종 삶을 돌아보고는 합니다만, 어떤 상황이 나의 기회인지 쉽게 파악하기는 어려운 듯 보입니다.
혹시 나에게 행운이 다가왔는데 나는 잡지 못하고 놓친것은 아닐까하는 우려스러움과 다른 사람들은 어떤 계기를 통해 전과는 다른 삶을 살게 되었을까 하는 궁금함을 책을 통해 읽어봤습니다.
뻔한 인생 한 번쯤 옆길로 새보는 용기가 필요하다는 소설가 장강명, 섣부른 희망보다 절망을 탐구하는 것이 삶을 잘 견디는 방법이라는 작가 김탁환등은 살짝 삶을 비틀어봄으로써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발견했고, 포기 직전까지 갔다 한 걸음 더 내민것이 포인트였다는 개그맨 박영진은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태도로 터닝포인트를 발견했습니다.
방향을 몰라 헤매고 있을 때 등불이 되어준 한 사람으로 인해 터닝포인트를 발견한 사람들도 있고, 꿈을 이루기 위해서 전지하는 도중 잠시 멈춤을 통해 터닝포인트를 발견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들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터닝포인트라는 것이 큰 것이 아니라 내가 처한 상황에서 찾을 수 있는 작은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인생의 터닝포인트란 현재 내가 진짜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알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어떤 노력들을 가하면서 주어진 상황에 최선을 다하다보면 어느 순간 다가오는 것이 터닝포인트인 듯 합니다.
일확천금을 노리는 복권처럼 한 방에 발견하는 터닝포인트라는 것은 없다는 것이지요. 오늘도 내 진실된 삶의 의미를 찾고, 그 삶을 열심히 살아가는 태도를 지향하다보면 저도 언제가는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발견하게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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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변화시킨 결정적 순간 땡큐,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강의모 / 더시드컴퍼니
살면서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경험한다는 것은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이미 모르고 지나갔을 수도 있고 아직 그 순간이 오지 않았을 수도 있다. 터닝포인트로 삶이 변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며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도 기대해 보게 된다. 책은 우리가 가장 힘든 순간에 터닝포인트가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총 4개의 파트로 나누어 주제별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다.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묻는 순간이 오고 실패와 사람을 통한 그리고 새로운 꿈을 위해 가진 것을 잠시 내려놓고 멈춤으로써 터닝포인트를 맞이한 경우도 있다. 각각의 다른 상황속에서 경험한 이야기들을 들어보면 어쩌면 별거 아니라고 생각한 뜻 밖의 것들로 부터 인생은 새롭게 변화하는 것 같다. 하지만 어떤 것이었든 인내, 용기, 노력 등의 단어는 공통된 것이 아닐까 싶다. 손 놓고 마냥 기다리면 다가오는 것이 아닌 것이다. 나에게도 내가 생각하는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있었다. 정말 많은 것을 변화시켰고 그때를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사람의 인생이 참 짧구나 생각들지만 그 짧다고 생각하는 시간들 속에 경험할 수 있는 터닝포인트도 단 한번은 아닐 것이라는 생각도 해보게 된다. '문득, 내가 가고 있는 길이 어긋났다고 느껴질 때, 바로 그 순간이 내 인생 최고의 터닝포인트일지 모른다...'라는 말처럼 말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그 인생의 터닝포인트는 스스로가 찾아내는 것이라는 점. 삶이 무료하거나 답답할 때 또는 변화가 필요하지만 무엇을 해야할지 방황하고 있다면 책 속 스물세 편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한 숨 돌려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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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변화시킨 결정적 순간 땡큐,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 더시드컴퍼니-
'문득, 내가 가고 있는 길이 어긋났다고 느껴질 때, 바로 그 순간이 내 인생 최고의 터닝포인트일지모른다.'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왔던 나, 어느 덧 인생 중반부에 서있다.
하나하나의 목표를 세우며 그 목표만을 바라보며 열심히 달려왔는데,
지금 이순간 이대로 계속 가는 것이 맞는건지, 다른 길로 가야하는지 기로에 서 있다.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지금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땡큐,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책을 보며
평범하고 뻔한 인생으로 굳어지기 전, 삶의 해답을 찾아보려고 한다.
언젠가 멈추고 돌아봐야 한다면,
지금이 바로 그때일지도 모른다.
사는 게 재미도, 의미도 없이 느껴진다면, 일단 멈춤!
지금 내 삶이 딱 그렇다. 의미도 없고 재미도 없다.
그럼 책 내용대로 여기서 멈춰야 하는 걸까?
멈춘다음엔 뭘 해야하는 거지?
이 책은 저자가 각 분야의 장인들이 어떤 터닝포인트를 거쳐 왔는지를 심도 있게 인터뷰한 책이다.
그래서 이 책에는 나의 삶의 방향을 결정지어줄 해답이 있을 거란 생각이 들며, 믿음이 간다.
'쓰는 것보다 참는 것이 힘들다. 잘 쓰지 못한다면 쓰지 않고 사라지는 편이 나을지도' 그는 질문과 만날 때마다 그 순간을
놓치지 않고 삶의 방향을 전환하는 기회로 삼았다. 자신을 끊임없이 자극하고 도발하고 절망의 구렁으로 몰아넣는 수많은
물음들이 그는 고맙다고 느낀다. 그는 인간에게 주어진 최고의 자유이자 가장 무거운 임무는 '스스로 납득할 때까지 악착같이
질문할 자유'라고 믿는다. 그래서 끊없이 묻고 또 묻는다.
어떻게 하면 글을 잘 쓸 수 있을까, 혹은 어떻게 하면 삶을 잘 살 수 있을까 같은 주제보다 그저 삶을 잘 견디는 법을 함께
고민해보고자 하며, 절망의 끄트머리에서도 살믕ㄹ 잘 견디고 버티는 방법으로 그가 추천하는 것은 '좋은 친구들을 두는 일'이다.
삶이 던지는 질문이 길을 열어 준다. 인생은 극적인 터닝포인트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끊임없이 질문과 대답 속에서 길을
열어 가야 한다.
얼핏 근엄하고 권위적인 느낌의 외모와는 달리 여리고 걱정이 많은 소심남 박영진 그는 어릴때부터 사람들을 웃길 때
행복을 느껴 일찍부터 개그맨을 희망 직업으로 정했다. 개그맨 시험에 여러 차례 낙방해 그 꿈을 포기하려고 했으나
불굴의 의지로 KBS 22기 공채 개그맨이 되었다. 그는 동기 박성광과 함께 코너를 만들며 처음부터 주목을 받았다.
지금 그는 개그콘서트에서 중심이 되어 후배들을 이끌며 개그콘서트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개그맨은 코너의 인기에 따라 부침이 심한 직업이다. 한때 슬럼프에 빠져 공황장애 증세를 겪은 적이 있었지만,
친구의 도움으로 털고 일어날 수 있었다.
99도의 물을 100도에서 끓게 만드는 단 1도의 힘, 꿈에 다가서는 마지막 걸움의 열정을 우리는 항상 기억해야한다.
실패를 두려워하는 성공보다 어떤 실패에도 포기하지 용기가 우리 삶을 더 오래 지켜줄 것이다.
성공이란 종종 앞면보다 뒷면에서 더 중요한 포인트가 발견된다.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하며 피아노를 사랑하는 정신과 전문의이자 분석심리학자 이나미씨는 행복을 얻기 위해 가장 먼저 버려야 할 것은 아집이라고 말한다. 아집이란 나에게 변하지 않는 고유한 실체가 있다는 집착이다.
사람들이 행복한 삶의 조건으로 '돈이 얼마 있어야 한다', '친구가 있어야 한다' 등등 이런저런 말들을 많이 하는데, 행복은 결국
나 자신에게서 찾아야 하는 것이다. 나를 이해하지 못 하면서 어떻게 남을 이해하며, 또 내가 나를 이해할 수 없는데 남이 나를 이해해
주길 바라는 것은 모순이다. 누군가를 위해 나를 희생한다는 것은 어찌 보면 자신을 남보다 우위에 두려는 어리석은 생각이다.
그러므로 모두를 너그럽게 다듬어서 동글동글한 위로로 감싸는 것, 그렇게 자신을 바라보는 마음이 넉넉해지면 주변을 보는 눈도
훨씬 너그러워지고, 매사에 감사하게 된다. 모난 돌들이 서로 긴 시간 적당히 섞여 구르면서 서로를 반들반들하게 길들이고 함께 굴러가는 게 우리의 삶이다. 첫 아픔을 극복하고 다시 모서리를 맞대는 그 순간들이 곧 삶의 성숙을 이루어 내는 터닝포인트들이다.
내가 행복해야 나를 보는 사람도 행복해진다.
시간이 없어서, 너무 늦은 것 같아서, 지금의 익숙함이 편해서 이런저런 이유로 발걸음을 멈추고 새로운 길을 찾아 나서지 못하는
사람들의 핑께는 너무도 다양하다. 그러면서도 여전히 '난는 왜 그자리에 있는 것인가?'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 책에서는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여러 성공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볼 수 있다.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오기 전에는 많은시련과
아픔이 먼저 찾아 올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알아차리는 것이 어렵지만, 책을 읽어가면서 나에게 찾아올 터닝포인트를 식별하는 눈을 가지게 될 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지금이 바로 내인생의 터닝포인트라는 생각에 그동안 실패가 두려워서 도전하지 못했던 분야에 도전을 해봐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