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작가의 책이다보니
모든 스타일이 완전 일본식이다.
소스를 선택하는거나 채소를 선택하는게.
했는데 입맛에 맞지 않았던 것도 있었지만.
다른 레시피들과 조금 섞어서 사용하면
쓸만한 레시피들도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