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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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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reading the first book of Twilight series, I was craving more for the 2nd book, New Moon. The #1 New York Times Bestseller Twilight Saga does not let me down. No wonder so many people read them and even made movies as well.I adored reading about Bella and Jacob Black 's new relationship. Even though when Edward decided to leave Bella which was pretty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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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reading the first book of Twilight series, I was craving more for the 2nd book, New Moon. The #1 New York Times Bestseller Twilight Saga does not let me down. No wonder so many people read them and even made movies as well.

I adored reading about Bella and Jacob Black 's new relationship. Even though when Edward decided to leave Bella which was pretty sad, they finally understood how much they cannot be apart at the end, so that was good. While Bella was badly hurt from the worst break up ever, Jacob helped Bella out by filling in the empty times of her life. There were moments Bella got confused about her relationship with Jacob. I am sure many people have similar experiences like that so it was pretty understandable. What I like the most about New Moon is that it brings in many new exciting characters, the werewolves, and Italian vampires.

I liked the 1st book more, but New Moon's story is necessary for the later series I assume. This book can be cheezy or corny, but still, I like fantasy romance books and this Twilight Saga series can blow your heart way.
YES마니아 : 로얄 f********r 2018.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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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wilight #2 : New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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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일라잇을 모두 읽고 난 후 고민 고민하다 구매한 뉴문~ 역시나 책을 펴본 순간 헉... 늘 영어 원서를 구매할 때마다 느끼는 감정이었다ㅠㅠ 그렇지만 기대에 찬 마음으로 한줄 한줄 읽어나갔다.. 재미있기는 했지만..ㅠ 언제 다 읽을 수 있으려나.. 하는 그런 마음이 한가득... 그래도 역시나 뉴문은 뉴문이었다.ㅎ 내용을 다 알고 읽고 또 읽어도 재미있는 책~ 이 책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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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일라잇을 모두 읽고 난 후 고민 고민하다 구매한 뉴문~

역시나 책을 펴본 순간 헉...

늘 영어 원서를 구매할 때마다 느끼는 감정이었다ㅠㅠ

그렇지만 기대에 찬 마음으로 한줄 한줄 읽어나갔다..

재미있기는 했지만..ㅠ 언제 다 읽을 수 있으려나.. 하는 그런 마음이 한가득...

그래도 역시나 뉴문은 뉴문이었다.ㅎ

내용을 다 알고 읽고 또 읽어도 재미있는 책~

이 책 덕분에라도 영어와 더욱 친숙해 지고 가까워 질 수 있었다!

p******2 2010.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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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맛에 빨리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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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맛에 하이틴 소설 읽듯 트와일라잇 1편을 후다닥 끝내고 뒷 얘기가 엄청 궁금해져서 뉴문에 도전했는데... 주인공 한쪽이 별로 나오지 않아서 유치한 짓을 별로 등장하지 않았다 하지만 다음 편을 위해서 인내를 가지고 읽은 기억이 난다 원서를 읽을 때 모르는 단어 하나하나 찾아가며 읽는 것보다 내용 연결을 위해 대충 읽다보면 스토리가 나온다 어차피 좋은 에세이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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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맛에 하이틴 소설 읽듯 트와일라잇 1편을 후다닥 끝내고

뒷 얘기가 엄청 궁금해져서 뉴문에 도전했는데...

주인공 한쪽이 별로 나오지 않아서 유치한 짓을 별로 등장하지 않았다

하지만 다음 편을 위해서 인내를 가지고 읽은 기억이 난다

원서를 읽을 때 모르는 단어 하나하나 찾아가며 읽는 것보다

내용 연결을 위해 대충 읽다보면 스토리가 나온다

어차피 좋은 에세이 위해 읽는게 아니고 재미를 위한 것이니..

 

k*******i 2010.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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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wilight #2 : New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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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일라잇을 읽고 완전히 트와일라잇에 매료된 상태라서 바로 뉴문을 주문해서   읽었다. 진짜 영어소설책을 보면서 영어공부하는 입장에서 트와일라잇 시리즈는   대박인것 같다. 이 책도 전권과 마찬가지로 완전 재밌게 읽으면서, 솔직히 말하면   사전을 거의 안본것 같다. 한 4~5단어 정말 궁금한것만 찾아보고 나머지는   다 문맥으로 넘어 갔다. 물론 단어 어려운 것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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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일라잇을 읽고 완전히 트와일라잇에 매료된 상태라서 바로 뉴문을 주문해서

 

읽었다. 진짜 영어소설책을 보면서 영어공부하는 입장에서 트와일라잇 시리즈는

 

대박인것 같다. 이 책도 전권과 마찬가지로 완전 재밌게 읽으면서, 솔직히 말하면

 

사전을 거의 안본것 같다. 한 4~5단어 정말 궁금한것만 찾아보고 나머지는

 

다 문맥으로 넘어 갔다. 물론 단어 어려운 것도 거의 안나왔다. 진짜 말그대로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기본단어로 어렵지 않게 소설을 쓴 거 같다.

 

그래서 그런지 나름 한글책처럼 쭈욱~~ 읽을 수 있다. 영어 공부하고

 

영어 소설책에 관심이 많다면... 정말 강추하는 책중에 한권이다.

g****h 2009.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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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wilight #2 : New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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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일라잇'의 흥분이 가시기전에 '뉴문'을 바로 읽기로 결정한것은, 이제 에드워드와 벨라의 사랑 이야기로 도배할거란 기대감 때문이었을거예요. 아마도 대부분의 독자들도 저 처럼 생각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이번편은 저의 기대감을 저버리고 에드워드가 1/3정도밖에 등장하지 않는것 같네요. 바로 벨라의 18번째 생일 파티에 벌어진 사고 때문이었습니다. 에드워드는 평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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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와일라잇'의 흥분이 가시기전에 '뉴문'을 바로 읽기로 결정한것은, 이제 에드워드와 벨라의 사랑 이야기로 도배할거란 기대감 때문이었을거예요. 아마도 대부분의 독자들도 저 처럼 생각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이번편은 저의 기대감을 저버리고 에드워드가 1/3정도밖에 등장하지 않는것 같네요. 

바로 벨라의 18번째 생일 파티에 벌어진 사고 때문이었습니다. 에드워드는 평생을 17살로 살아갈텐데 자신이 신체적 나이로 에드워드보다 나이가 많아진다는것에 히스테리컬한 벨라는 자신의 18살의 생일 파티를 하고 싶지 않았어요. 어쩜 벨라는 그 후에 벌어질 불행한 일들을 자신은 몰랐지만, 미리 감지했을지도 모르지요. 

암튼, 벨라의 심정이 충분히 이해는 가요. 하루 빨리 에드워드처럼 자신도 뱀파이어가 되고 싶어하지만, 에드워드는 영혼이 없는 자신처럼(그렇게 믿고 있지요.) 사랑하는 벨라를 뱀파이어가 되길 바라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때마침 벨라의 생일에 벌어진 사고로 자신의 형제인 재스퍼가 벨라를 공격하게 되어 그 동안 고민해왔던 문제를 심각하게 고민하게 됩니다.  

전편에서는 외부의 요소가 벨라의 생명을 위협했다면, 이번에는 바로 에드워드가 사랑하는 가족 그리고 자신이 벨라의 생명을 위협한다는 사실이 에드워드는 힘들었을거예요. 자신의 사랑으로 인해 가족과 연인을 힘들게 한다는 사실이 무척 슬펐습니다.

그리고... 정말 신파적인 레파토리 '사랑하기 때문에 떠난다'를 선택하게 되지요. 에드워드가 벨라를 떠납니다. 

에드워드는 벨라를 위해서 떠났지만, 그로인해 벨라는 생활은 피폐해져가요. 참.. 벨라가 바보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쩜 에드워드의 심정을 이해 못하고, 에드워드의 눈에 보이는 뻔한 거짓말을 진실인양 믿을수 있을까? 한편으로는 벨라의 에드워드에 대한 찬양을 읽다보면, 에드워드에 비해 너무나 평범하다 못해 못난 자격지심에 에드워드의 마음이 변했다고 믿을수 있을것 같기도 하구요.

암튼... 이번 '뉴문' 편에서는 벨라의 행동을 이해하는 한편, 벨라의 행동으로 좀 화가나기도 했어요. 바로 벨라가 에드워드가 없어서 힘들어하는 동안, 혼자서 자신을 치유하지 못하고 바로 제이콥에서 기대는 과정 때문이었던것 같아요. 

전편에서 제이콥의 마을에 관한 전설을 들었을때, 저는 다음편의 스토리를 어느정도 감을 잡았답니다. 그래서 제이콥이 변화하는 과정, 마을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솔직히 긴장감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제이콥 역시 벨라를 사랑하게 될거라 생각하긴 했어요. 

에드워드가 없이 벨라와 제이콥의 관계는 특별한 긴장감은 없었습니다. 아마도 벨라가 에드워드에 대한 감정을 숨길수 없었던 탓이기도 했지만, 저 역시 완전히 에드워드 팬이 되어 버렸기 때문인것 같아요. 

그래도 뱀파이어에 이어 늑대인간이라니.. 벨라는 정말 평범하게 살수 없는것일까요? 제가 외국애에게 이 책에 대해 설명하니깐, 왜 벨라가 그렇게 특별하냐며 묻더군요. 사실 그녀가 특별하지 않기 때문에 이 책이 인기가 있는것이 아닐까요.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꿈(?)을 주기 위해서..ㅎㅎ 

이번편에서는 에드워드가 빠져서 좀 실망스러웠지만, 그래도 책을 읽는데 꽤 흥미로웠습니다. ㅇ번편은 전편에서 모든것이 해결되기 보다는 다음편을 위한 준비 단계인것 같았거든요.  뱀파이어와 늑대인간, 물과 불처럼 둘이 완전히 다른 존재 그리고 벨라를 두고 사랑하게 되는 라이벌의 등장, 에드워드의 청혼 그리고 아직도 해결이 안된 빅토리아와의 대결 외에도 볼투리 일가와의 일도 다음편에 등장할거란 예감 탓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빨리 다음편을 기대해봐야겠어요. 


1편과 비교해서 찍었는데, 1편은 읽어서 낡아진거에 비해 확실히 2편은 좀 깨끗하네요.^^




600여페이지가 두껍지만, 페이퍼백은 무겁지 않아서 읽기 좋아요. 예전에는 하드커버가 멋져서 소장하고 싶었는데, 이제는 읽기 쉽고 가격이 저렴한 페이퍼백이 더 좋네요.




책 뒷편. 고양이 모양의 책갈피가 살짝..




책속 - 별로 책갈피 없이 그냥 주변에 있는 명함, 종이 쪼가리 그냥 집히는데로 책갈피로 사용했는데, 서점에서 고양이 그림을 공짜로 받아서 이렇게 사용하네요.

b*****e 2009.02.15.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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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구도 안전하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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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다 읽고, 이제 금방 배달되었던 2권을 용감하게 읽기 시작했다. 그런데 왜 하나같이 표지들은 무서운 빨간색을 가지고 있을까? 1권은 손에 사과를 든 모습이지만, 2권은 깃털을 빨갛게 적신 피를 나타내고 있다. 어쩌면 뉴 문은 에드워드와 벨라의 위험을 나타내는 이야기이지 않을까?    1편에서는 에드워드와 그의 가족이 벨라를 죽이려던 제임스를 갈기갈기 찢어 죽이는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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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다 읽고, 이제 금방 배달되었던 2권을 용감하게 읽기 시작했다. 그런데 왜 하나같이 표지들은 무서운 빨간색을 가지고 있을까? 1권은 손에 사과를 든 모습이지만, 2권은 깃털을 빨갛게 적신 피를 나타내고 있다. 어쩌면 뉴 문은 에드워드와 벨라의 위험을 나타내는 이야기이지 않을까? 

 

1편에서는 에드워드와 그의 가족이 벨라를 죽이려던 제임스를 갈기갈기 찢어 죽이는 그런 대단하고 용감한 면모를 보였으나, 이번에는 그렇지 못하다. 에드워드가 말하길, 벨라는 주변의 적을 자석처럼 끌어당기는 힘이 있다고 했다. 왜 그런지는 나도 모른다. 단지 그녀의 향에 이끌리는 자가 많다는 것 뿐만을 알고 있다. 

 

아직도 이 책의 매력속에 내가 빠져들지 못했다는 것을 아신 어머니는 나에게 무척 파격적인 조건을 거셨다. 이 책을 정해진 기일 안에 다 읽는다면 외식을 가겠다! 나는 미친듯이 읽으려 노력했으나 처음에는 별로 진전이 없었다. 하지만 제이콥이 이상한 현상을 보일 때부터 본격적으로 빠지기 시작했고, 결국 몇시간만에 이 책을 전부 끝마칠 수가 있었다. 이를 통해 나는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매력에 본격적으로 빠져들기 시작했다.

 

 

I can tell you about the new monster. You know, this books are about vampires, but not only vampire. Wolf's descendants call vampires, "Cold ones" because they have really cold skin. Jacob is Bella's best friend, but he is the wolf's descendants. Carlisle was one of the vampire who started to eat animal's blood. They were enemies, but they be allied. 

 

I told you that Jacob was the descendants of wolf. Yes, he is a monster, too. He can change into a wolf. Did you heard about werewolf? A man who transformation into a were-wolf when full moon. 

 

This story was the most interesting story. Bella tried to die, but Jacob saved her. She met Alice Cullen and they went to Italy to search for Edward. Edward thought she was already dead. When they met, the other danger waiting for them. 

 

You know, not only Cullens are vampires. In Italy, there was the old, noble Italy vampires waiting for them. They were too many, but only Edward and Alice can stop them. Young vampire can't kill old vampire. Because they have stronger skill, ate more blood... 

 

This series make me mad. What a wonderful story! The #1 New York Times Bestseller is not the common tag. I'm really waiting for the next movie. My mother said that Edward is really handsome.

 

I read the first part of Eclipse. Wow, I want to read Eclipse, too. I'm going to borrow it by my friend.


(번역본과 원서 비교하며 읽기도 좋은 방법~ 따로 통째로 읽기도 하지만, 이렇게 읽고 난 뒤 비교하며 읽어도 아하~ 하는 구문을 꽤 재미있게 만날 수 있다)  
YES마니아 : 로얄 s****3 2009.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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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MOON- 매혹적인 뱀파이어, 짐승남 늑대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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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0~05.31 [완독/약 720분] 트와일라잇이라는 영화가 개봉한다고 했을때 사실 별 관심 없었거든요~근데 주위에서 하도 노래를 불러대길래 대체 뭔가 하고 봤더니역시,  여성들의 혼을 쏙 빼놓을 만한 소재 더군요.뱀파이어와의 사랑이라니~><~게다가 훈훈한 로버트 패틴슨덕에 영화 보는 재미가 아주 쏠쏠했어요~ 제대로 20대 여성들이 열광할만한 코드를 작가가 잘 읽어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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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0~05.31 

[완독/약 720분] 

트와일라잇이라는 영화가 개봉한다고 했을때 사실 별 관심 없었거든요~
근데 주위에서 하도 노래를 불러대길래 대체 뭔가 하고 봤더니
역시,  여성들의 혼을 쏙 빼놓을 만한 소재 더군요.
뱀파이어와의 사랑이라니~><~
게다가 훈훈한 로버트 패틴슨덕에 영화 보는 재미가 아주 쏠쏠했어요~

제대로 20대 여성들이 열광할만한 코드를 작가가 잘 읽어낸것 같아요.

게다가 무려 데뷔 소설로 이렇게 전세계적으로 광팬을 양산해내다니 대단한거죠

 

 


New Moon에서는 숨겨져 있던 매력남 제이콥을 발견 했어요 @_@
제이콥의 헤어커팅은 참으로 탁월했죠.
사람이 참 간사한게 그렇게 좋아했던 에드워드는 싹~잊어버리고

이제는 제이콥의 팬이 되어버렸어요
뉴문 읽으면서도 벨라가 제이콥을 이용해 먹은것 같아서 살짝 분노가...
근데 또 모르죠~ 이클립스에서 에드워드의 치명적 매력이 표출되면
다시 에드워드의 팬이 될지도...
이놈의 철새 근성...;;;

트와일라잇을 시발점으로 뱀파이어 소재 콘텐츠가 요즘들어 더 인기를 얻고 있는것 같아요. 어제는 뱀파이어 다이어리란 미드를 봤는데, 트와일라잇 시리즈 보고 좋아라하셨던 분들은 좋아할것 같아요. 일단 남자 주인공의 비주얼이ㅎㄷㄷ

 

물론 뱀파이어는 오래전부터 서양에서는 아주 매력적인 소재로 아주 많이 쓰여왔죠.

제게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뱀파이어와의 인터뷰예요.

톰크루즈, 브래드 피트, 안토니오 반데라스 호화 캐스팅이였죠~

게다가 그들의 젊은 시절을 볼 수 있었서 더 좋았구요^^

 

 

자칫 식상할수도 있는 뱀파이어란 소재로 대 히트를 친 트와일 라잇의 힘은 무엇일까요?

제 생각에는 현 시대에 맞게 재해석이 잘 되었고,이질감을 많이 줄여서 인것 같아요.

어렸을 때 뱀파이어 하면 마늘, 십자가, 성수, 태양 피하기 등등 이잖아요.

이중에서 너무 옛날 스러운 마늘, 십자가, 성수는 빼버리고,

햇빛을 받으면 살갗이 타들어가는것이 아니라 피부가 보석처럼 반짝반짝 빛나는것으로 바꿈으로써 뱀파이어와의 어느정도 거리는 두되, 좀더 인간과 가까워진거겠죠.

 

뱀파이어가 학교를 다닌다고 생각은 해보셨나요?

뱀파이어라함은 무릇 고립된 성에서 그것도 지하실 관에서만 있어야 할 것 같은 이미지였는데, 트와일 라잇의 뱀파이어들은 버젓이 학교를 다니고, 병원에서 의사로 일하고 심지어 사람의 피 대신 동물의 피로 연명하면서 인간과 공존하면서 살고 있잖아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로.맨.스 빠트릴수 없죠~

게다가 원수 사이인 늑대인간, 뱀파이어와의 삼각관계라~ 캬~

제대로 여성들의 니즈(needs)를 간파하고 충족해주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트와일라잇에 열광하고 있는 사이에 우리나라에서도 이렇게 현대에 맞게 재해석이 잘된 이야기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뭐 예를 들어 구미호도 좋구요, 저승사자도 있고,

우리나라 설화나 전설에서 뽑아낼수 있는 소재도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해요

다만 문제는 어떻게 현대화 시키느냐 겠죠~

 

이번에 구미호를 소재로 이승기씨가 드라마 한다고 하던데,

뻔하고, 너무 현시대와 동떨어지지 않는 공감할수 있고 열광할수 있을만한

작품이 나오길 기대하고 싶네요~

 

m****3 2010.06.01.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