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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reading the first book of Twilight series, I was craving more for the 2nd book, New Moon. The #1 New York Times Bestseller Twilight Saga does not let me down. No wonder so many people read them and even made movies as well. I adored reading about Bella and Jacob Black 's new relationship. Even though when Edward decided to leave Bella which was pretty sad, they finally understood how much they cannot be apart at the end, so that was good. While Bella was badly hurt from the worst break up ever, Jacob helped Bella out by filling in the empty times of her life. There were moments Bella got confused about her relationship with Jacob. I am sure many people have similar experiences like that so it was pretty understandable. What I like the most about New Moon is that it brings in many new exciting characters, the werewolves, and Italian vampires. I liked the 1st book more, but New Moon's story is necessary for the later series I assume. This book can be cheezy or corny, but still, I like fantasy romance books and this Twilight Saga series can blow your heart w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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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일라잇을 모두 읽고 난 후 고민 고민하다 구매한 뉴문~ 역시나 책을 펴본 순간 헉... 늘 영어 원서를 구매할 때마다 느끼는 감정이었다ㅠㅠ 그렇지만 기대에 찬 마음으로 한줄 한줄 읽어나갔다.. 재미있기는 했지만..ㅠ 언제 다 읽을 수 있으려나.. 하는 그런 마음이 한가득... 그래도 역시나 뉴문은 뉴문이었다.ㅎ 내용을 다 알고 읽고 또 읽어도 재미있는 책~ 이 책 덕분에라도 영어와 더욱 친숙해 지고 가까워 질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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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맛에 하이틴 소설 읽듯 트와일라잇 1편을 후다닥 끝내고 뒷 얘기가 엄청 궁금해져서 뉴문에 도전했는데... 주인공 한쪽이 별로 나오지 않아서 유치한 짓을 별로 등장하지 않았다 하지만 다음 편을 위해서 인내를 가지고 읽은 기억이 난다 원서를 읽을 때 모르는 단어 하나하나 찾아가며 읽는 것보다 내용 연결을 위해 대충 읽다보면 스토리가 나온다 어차피 좋은 에세이 위해 읽는게 아니고 재미를 위한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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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일라잇을 읽고 완전히 트와일라잇에 매료된 상태라서 바로 뉴문을 주문해서
읽었다. 진짜 영어소설책을 보면서 영어공부하는 입장에서 트와일라잇 시리즈는
대박인것 같다. 이 책도 전권과 마찬가지로 완전 재밌게 읽으면서, 솔직히 말하면
사전을 거의 안본것 같다. 한 4~5단어 정말 궁금한것만 찾아보고 나머지는
다 문맥으로 넘어 갔다. 물론 단어 어려운 것도 거의 안나왔다. 진짜 말그대로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기본단어로 어렵지 않게 소설을 쓴 거 같다.
그래서 그런지 나름 한글책처럼 쭈욱~~ 읽을 수 있다. 영어 공부하고
영어 소설책에 관심이 많다면... 정말 강추하는 책중에 한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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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일라잇'의 흥분이 가시기전에 '뉴문'을 바로 읽기로 결정한것은, 이제 에드워드와 벨라의 사랑 이야기로 도배할거란 기대감 때문이었을거예요. 아마도 대부분의 독자들도 저 처럼 생각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이번편은 저의 기대감을 저버리고 에드워드가 1/3정도밖에 등장하지 않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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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다 읽고, 이제 금방 배달되었던 2권을 용감하게 읽기 시작했다. 그런데 왜 하나같이 표지들은 무서운 빨간색을 가지고 있을까? 1권은 손에 사과를 든 모습이지만, 2권은 깃털을 빨갛게 적신 피를 나타내고 있다. 어쩌면 뉴 문은 에드워드와 벨라의 위험을 나타내는 이야기이지 않을까?
1편에서는 에드워드와 그의 가족이 벨라를 죽이려던 제임스를 갈기갈기 찢어 죽이는 그런 대단하고 용감한 면모를 보였으나, 이번에는 그렇지 못하다. 에드워드가 말하길, 벨라는 주변의 적을 자석처럼 끌어당기는 힘이 있다고 했다. 왜 그런지는 나도 모른다. 단지 그녀의 향에 이끌리는 자가 많다는 것 뿐만을 알고 있다.
아직도 이 책의 매력속에 내가 빠져들지 못했다는 것을 아신 어머니는 나에게 무척 파격적인 조건을 거셨다. 이 책을 정해진 기일 안에 다 읽는다면 외식을 가겠다! 나는 미친듯이 읽으려 노력했으나 처음에는 별로 진전이 없었다. 하지만 제이콥이 이상한 현상을 보일 때부터 본격적으로 빠지기 시작했고, 결국 몇시간만에 이 책을 전부 끝마칠 수가 있었다. 이를 통해 나는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매력에 본격적으로 빠져들기 시작했다.
I can tell you about the new monster. You know, this books are about vampires, but not only vampire. Wolf's descendants call vampires, "Cold ones" because they have really cold skin. Jacob is Bella's best friend, but he is the wolf's descendants. Carlisle was one of the vampire who started to eat animal's blood. They were enemies, but they be allied.
I told you that Jacob was the descendants of wolf. Yes, he is a monster, too. He can change into a wolf. Did you heard about werewolf? A man who transformation into a were-wolf when full moon.
This story was the most interesting story. Bella tried to die, but Jacob saved her. She met Alice Cullen and they went to Italy to search for Edward. Edward thought she was already dead. When they met, the other danger waiting for them.
You know, not only Cullens are vampires. In Italy, there was the old, noble Italy vampires waiting for them. They were too many, but only Edward and Alice can stop them. Young vampire can't kill old vampire. Because they have stronger skill, ate more blood...
This series make me mad. What a wonderful story! The #1 New York Times Bestseller is not the common tag. I'm really waiting for the next movie. My mother said that Edward is really handsome.
I read the first part of Eclipse. Wow, I want to read Eclipse, too. I'm going to borrow it by my friend. (번역본과 원서 비교하며 읽기도 좋은 방법~ 따로 통째로 읽기도 하지만, 이렇게 읽고 난 뒤 비교하며 읽어도 아하~ 하는 구문을 꽤 재미있게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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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0~05.31 제대로 20대 여성들이 열광할만한 코드를 작가가 잘 읽어낸것 같아요. 게다가 무려 데뷔 소설로 이렇게 전세계적으로 광팬을 양산해내다니 대단한거죠
이제는 제이콥의 팬이 되어버렸어요 트와일라잇을 시발점으로 뱀파이어 소재 콘텐츠가 요즘들어 더 인기를 얻고 있는것 같아요. 어제는 뱀파이어 다이어리란 미드를 봤는데, 트와일라잇 시리즈 보고 좋아라하셨던 분들은 좋아할것 같아요. 일단 남자 주인공의 비주얼이ㅎㄷㄷ
물론 뱀파이어는 오래전부터 서양에서는 아주 매력적인 소재로 아주 많이 쓰여왔죠. 제게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뱀파이어와의 인터뷰예요. 톰크루즈, 브래드 피트, 안토니오 반데라스 호화 캐스팅이였죠~ 게다가 그들의 젊은 시절을 볼 수 있었서 더 좋았구요^^
자칫 식상할수도 있는 뱀파이어란 소재로 대 히트를 친 트와일 라잇의 힘은 무엇일까요? 제 생각에는 현 시대에 맞게 재해석이 잘 되었고,이질감을 많이 줄여서 인것 같아요. 어렸을 때 뱀파이어 하면 마늘, 십자가, 성수, 태양 피하기 등등 이잖아요. 이중에서 너무 옛날 스러운 마늘, 십자가, 성수는 빼버리고, 햇빛을 받으면 살갗이 타들어가는것이 아니라 피부가 보석처럼 반짝반짝 빛나는것으로 바꿈으로써 뱀파이어와의 어느정도 거리는 두되, 좀더 인간과 가까워진거겠죠.
뱀파이어가 학교를 다닌다고 생각은 해보셨나요? 뱀파이어라함은 무릇 고립된 성에서 그것도 지하실 관에서만 있어야 할 것 같은 이미지였는데, 트와일 라잇의 뱀파이어들은 버젓이 학교를 다니고, 병원에서 의사로 일하고 심지어 사람의 피 대신 동물의 피로 연명하면서 인간과 공존하면서 살고 있잖아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로.맨.스 빠트릴수 없죠~ 게다가 원수 사이인 늑대인간, 뱀파이어와의 삼각관계라~ 캬~ 제대로 여성들의 니즈(needs)를 간파하고 충족해주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트와일라잇에 열광하고 있는 사이에 우리나라에서도 이렇게 현대에 맞게 재해석이 잘된 이야기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뭐 예를 들어 구미호도 좋구요, 저승사자도 있고, 우리나라 설화나 전설에서 뽑아낼수 있는 소재도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해요 다만 문제는 어떻게 현대화 시키느냐 겠죠~
이번에 구미호를 소재로 이승기씨가 드라마 한다고 하던데, 뻔하고, 너무 현시대와 동떨어지지 않는 공감할수 있고 열광할수 있을만한 작품이 나오길 기대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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