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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스범스 - 지옥의 유령자동차 **
전 세계 아이들을 열광시킨 오싹한 즐거움 구스범스입니다^^ 심장이 약한 사람은 읽지 말라고 되어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호러물입니다 그 20편 지옥의 유령자동차입니다 자동차에 정말 빠싹한 친구로 온갖 자동차 잡지를 달달 외울정도로 읽고 또 읽었답니다 꿈도 자동차 꿈을 꾼다는... 아빠 직장때문에 이사를 했고, 아빠는 손수 고치는 우리집에 대한 환상으로 쓸데없이 크고, 낡고, 다 무너져가는 폐가에 살게 됩니다 동생은 이집에 유령이 있다고 계속 말하고 겁을 먹고 살지요 어느날 아빠와 미첼, 동생 토드는 자동차를 타고 자꾸 쓰러지는 책당 버팀대를 사러 나갑니다 미첼네 자동차는 어무도 오래된, 시동도 겨우 걸리는 자동차였지여 운전중 브레이크가 말을 듣지 않아 큰 사고가 나게 되지요 자동차는 엄청 망가지고 새 차 살 기회를 만들어갑니다 어느 날 신문에 신형 스포츠카를 급하게 내 놓는다는 광고를 보고 그 차를 사게 됩니다 원 차 주인의 미심쩍은 행동들도 보였지만 너무도 싼 가격에 횡재한 듯.... 그로부터 일은 시작됩니다....
자동차를 너무도 좋아하는 미첼은 부모님 몰래 자동차에 차게 됩니다 운전석 손을 잡자 어떤 목소리가 들립니다 " 어서 차에 타" 그리고는 문도 잠기고.... 차에 갖힌 미첼은 어떤 여자아이의 도움으로 차에서 나오게 됩니다 어느 비오는 날은 보관함에서 '지옥에서 왔다'라는 글씨가 적혀있는 종이가 나오기도 하고 친구들과 함께 자동차를 탔을 때도 문이 잠기고 너무 추워 하얗게 성애가 끼기도 하고.... 여자아이 웃음소리가 들리는 등 오싹한 일이 생기게 됩니다 이렇게 갖히게 된 친구들과 미첼은 마리사의 도움으로 또 차안에서 나왔습니다 어느 날 미첼은 자동차에서 창백한 초록불빛이 차를 휘감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왜 그런지 알아내기 위해 미첼은 자동차로 가봅니다 그리고 자기도 모르게 자동차에 또 타게 됩니다 이렇게 차에 갖혀 운전아닌 운전을 하게 되지요 그리고 차안에서 여자의목소리를 또 듣게 됩니다 "나는 지옥에서 왔다..... 나는 아주 잔인하지...." 이렇게 미첼은 죽을 수도 있는 상황에 마주합니다 집에 도착한 미첼은 부모님께 혼나게 되고, 외출금지명령을 받습니다 미첼은 이 자동차가 유령자동차라는 것알 알고 말씀드렸으나 아무도 믿어주지 않습니다
동생토드는 마리사가 유령의 정체라고 얘기를 하고 마리사가 새로 이사왔다는 곳에 가보게 됩니다 그곳에는 아무것도, 사람이 살고있는 흔적도 없었습니다 미첼 역시 마리사를 의심하게 됩니다 그리고 자동차를 팔았던 더글라스 아저씨네로 가게 됩니다 그곳에서 엄청난 것을 발겨하게 되지요... 마리사와 똑같은 사진안의 여자.... 영정사진.... 이에 마리사가 유령이라는 확신을 각게 되지요... 정말 마리사가 유령자동차의 유령일까요? 초 2 아이가 글밥이 많은편인데도 금방 읽더라구요 재미있냐 물으니 재미있는데 넘 무서워.... 이러는데... 그러면서도 2번정도 더 읽은 듯 합니다 정말 아이들이 재미있게 즐겨볼 수 있는 호러물인듯 합니다 무섭지만 재미있고.... 내용도 너무도 좋네요 저 역시 한순간에 읽어나갔습니다... 무슨이야기가 펼쳐질까를 생각하면서.... 궁금해서 조금씩은 안되더라구요... 아~~ 이래서 아이들이 이렇게 좋아하고 많이들 읽는구나 싶은게... 도서관 봉사를 하는데 정말 자주 빌려가고. 하도 많이 봐서 책이 너덜너덜 합니다 그래서 어떤책인지도 궁금했고 아이에게도 읽혀봐야지란 생각을 했는데... 구스범스 호러물이라고 해서 너무 잔인하게만도 아니고 이야기 내용도 있으면서 재미를 유발하고... 또한 용기있는 미첼의 모습에서도 배울점도 있고.... 여러모로 좋은 책, 재미있는 책 같네요 저는 20번 지옥의 유령 자동차만 봤는데 1~19번도 읽고 싶은 생각이 드는게... 곧 볼듯 합니다 재미있는 책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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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시리즈는 작년(2015년) 상영된 영화로 더욱 관심을 끌고 있지만(본인 역시 영화를 계기로 구스범스 시리즈에 관심을 갖게 되고 읽기 시작했다.), 실상 그 전부터 전세계 어린이 독자들에게 사랑받아온 시리즈다. 전세계에서 해리포터 시리즈 다음으로 많이 판매된 책이 구스범스 시리즈라고 한다. 이처럼 인기를 끌고 있는 구스 범스 시리즈 20번째 책이 고릴라박스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제목은 『지옥의 유령 자동차』(원제: The Haunted Car)이다.
12살 미첼은 자동차 덕후다. 자동차에 푹 빠져 자동차를 조립하고, 온갖 자동차 잡지를 달달 외워, 지나가는 자동차도 살짝 보면 차종을 맞출 수 있는 덕후. 하지만, 미첼네 승용차는 낡고 녹슬고 전조등마저 한쪽이 깨진 고물덩어리다. 역시나 낡은 차가 브레이크가 고장나 큰일 날 뻔 했던 사건 이후 부쩍 새 차를 갖고 싶은 미첼은 어느 날 신문에서 광고 하나를 발견한다. 멋진 스포츠카를 판다는 광고에 끌려 아빠와 함께 찾아가게 되고, 생각하지도 못한 싼 가격에 차를 사게 된다.
하지만, 이후 미첼은 이상하고 괴기스러운 경험들을 하게 된다. 아무도 없는 차 주변에서 사람의 음성을 듣기도 하고, 차가 갑자기 잠겨 안에 갇히기도 한다. 게다가 차가 스스로 움직여 난폭 운전을 하기도 하고. 하지만, 이런 놀라운 경험에 대한 미첼의 말을 아무도 믿지 않고, 도리어 자동차를 몰았다는 죄로 부모님께 벌을 받게 되는 미첼. 과연 이 차에는 어떤 신비한 힘이 길들인 걸까? 그리고 왜 미첼에게만 괴상한 일들을 벌이는 걸까?
미첼이 차로 인해 곤경에 처할 때마다 만나는 소녀가 있다. 바로 마리사라는 소녀. 새로 이사왔다고 말하지만, 과연 그럴까? 마리사가 알려준 주소는 낡은 폐가일 뿐. 게다가 자꾸 이상하고 무서운 일이 벌어지자, 전 주인의 집에 찾아간 미첼은 열린 문틈으로 검은 리본이 감긴 마리사의 사진 액자를 보게 된다. 마리사는 정말 유령인걸까? 그리고 유령이 미첼에게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구스범스 시리즈는 언제나 그랬듯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초자연적 현상들을 이용한 공포 속으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이번 이야기에서는 자동차에 깃든 유령. 자동차 사고로 세상을 떠난 소녀의 세상을 향한 복수다. 아무리 시대가 발전하고 과학이 발달해도 여전히 이런 초자연적 존재에 대한 공포는 우리 안에 존재한다. 그리고 이런 공포가 적절하게 버무려질 때, 우린 그런 공포에 매료되기도 한다. 우릴 견딜 수 없는 극한 공포로 몰아넣는 것은 아니지만, 적당한 두려움을 느끼게 함이 《구스범스 시리즈》의 치명적 매력이 아닐까? 이번 이야기 역시 책을 읽는 가운데 잔잔한 두려움이 마음속에서 일어난다. 이 적당한 두려움을 즐길 준비를 하고 책을 읽으면 된다.
아울러, 이런 두려움에도 도망치지 않고 용기를 내어 맞서는 주인공의 모습은 오늘 우리 아이들로 하여금 두려운 세상에서 어떤 자세로 맞서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이 역시 《구스범스 시리즈》가 갖고 있는 매력이자 힘이 아닐까 싶다. 《구스범스 시리즈》 표지에 으레 적혀 있는 문구, <심장이 약한 사람은 읽지 마시오!>란 경고문 역시 눈에 띤다. 하지만, 경고문에도 불구하고 오싹한 즐거움을 누리기 위해 책장을 열 수밖에 없다. 두렵지만, 그럼에도 그 오싹한 즐거움을 누려보자. 모두 함께 『지옥의 유령 자동차』에 올라타고서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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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더워지니 자연스레 시원한 것이 땡기는 요즘^^ 책도 읽으면 오싹해지는 즐거움이 있는 책을 보고 싶어지는 계절이랄까. 이럴땐 아이들이 좋아하는 구스범스 시리즈~
아이들이 좋아하는 구스범스 시리즈. 심장이 약한 사람은 읽지 마시오! 라는 문구가 눈에 확!!ㅎ 물론 아이들 수준의 오싹함이지만 간혹 좀 더 무서워서 자려구 누웠는데 생각나는 장면도 있고.ㅎ 어릴적 할머니에게 듣던 무서운 이야기나 동네에 구전으로 내려온 무서운 이야기의 오싹한 즐거움을 기억하는 세대라 그런가 구스범스 시리즈의 이야기들이 참 즐겁다. 구스범스를 너무 좋아하는 울집 막내. 구스범스 영화도 개봉했었을때 젤 먼저 보고 그래서 그런가 구스범스 시리즈 광이다~ 단숨에 읽고 다 읽은다음에도 반복해서 몇번 읽고. 이번껀 좀 덜 무섭다고 하면서 다음엔 더 무서운 이야기와 반전을 기대한단다.ㅎ 나름 전설이라면 전설인 열두살 미첼. 자동차에 대해서 자신보다 빠삭한 애는 없다고 하는 아이. 미첼에게 너무 멋지지만 어딘가 수상한 자동차가 나타나게 되고 그 차를 타면서 벌어지게 되는 이야기. 그리고 만나게 되는 신비로운 소녀까지~뒤가 궁금해서 펼친 자리에서 읽게 되는 구스범스 인것 같다. ㅎ 갑자기 문이 잠기고, 싸늘한 기운이 돌고, 맘대로 움직이는 핸들. 실제 상황이라면 정말 기절하기 딱 좋은 상황. 구스범스 책 속 일러스트도 스토리를 더 재밌게 해준다. 다음편 궁금하게 미리 엿보기도 딱!! 구스범스 시리즈는 전세계 32개국에 널리 알려진 시리즈다. 30년동안 100권이 넘게 출간되었다고 하니 어린이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은 시리즈임은 분명. 예전에 읽던 어린이들은 모두 어른이 되었을듯^^;;
계속 출간되고 있는 구스범스 시리즈. 구스범스 영화에서 최고 악당이였던 슬레피가 타던 유령 자동차. 이렇게 구스범스 20권으로 만나서 괜히 더 반갑고 재밌었다. 울집 막내는 벌써 21권은 언제 나오냐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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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괴담 이야기에요. 올해 초 구스범스 무비가 개봉되어 아이와 무비스토리 북도 읽고 영화도 재미나게 봤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에 20번째 이야기가 출간되었네요. 이번 이야기는 남자 아이들이 열광하는 "자동차"에 관한 이야기에요. 이책의표지에는 심장이 약한 사람은 읽지 마시오. 라는 문구가 있어서 더욱 읽어 보고 싶어지도 합니다.(읭?) 자동차를 너무 좋아하는 미첼은 눈을 감고도 그 자동차가 어떤 자동차인지 알아맞출 정도로 자동차에 대한 지식이 해박한 12세아이에요. 물건을 만들고 수리하기 좋아하는 아빠의 직장을 옮기는 바람에 폐가나 다름없는 집으로 이사하게 되요. 이집으로 이사온뒤 동생 토드는 유령이 나타난다고 이상하게 구는데 정말 옷장안에서 둥둥 떠다니는 유령형태를 목격하게됩니다. 그게 무엇일까요? 하하, 그건 책에서 확인하세요. 아빠의 낡은 자동차가 브레이크 고장이 나서 차를 새로 구입해야하는데 마침 이웃에서 내놓은 중고 스포츠카를 저렴하게 장만하게 되는데 중고 자동차를 내놓은 이웃주민의 태도가 심상치 않아요. 중고차를 구입한이후, 계속되는 이상한 일들, 자동차가 말을 걸기도 하고 자동차 문이 잠겨 나갈수 없게되기도 하고요. 동생 토드는 자동차에 갇힌뒤 자동차가 유령이며 공포심을 조장하죠. 아, 미첼이 차에 갇혔을때 문을 열어준 소녀, 그 소녀는 어디서 나타난걸까요? 뜬금없는 귀신 이야기가 아닌 생활속에서 쉽게 접하는 이야기속에서 공포심을 조장하다보니 흡입력 있게 책을 읽게 된답니다. 이래서 책읽기 싫어하는 어린이를 책에 빠져들게 하는 마법의 책이라고 하나봐요. 책을 읽는 내내 긴장의 끈을 놓을수가 없답니다. 어린이용 책이지만, 엄마인 저도 흥미진진하게 읽었어요.^^ 구스범스의 21번째 이야기는 어떤 이야기일까요? 20권을 다 읽고 나니 궁금해지네요.
책의 삽화도 느낌있죠?^^ 더운 여름날 구스범스 이야기 읽고 나면 등골이 서늘해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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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읽기 시작한 도서는 비룡소 구스범스 20권입니다. 워낙 유명한 구스범스 시리즈였지만 읽어보지는 못했는데, 처음 읽어보았습니다. ![]() 우선 공포쪽 이야기라는 것을 알고 읽기 시작하였으며 >_< 지옥에서 온 유령 자동차라는 내용입니다. 아빠가 중고차를 샀는데 알고 보니 귀신이 씌인 자동차라는 내용~ 책 표지에 심장이 약한 사람은 읽지 마시오!라고 경고문도 있고 귀엽습니다^^ ![]() ![]() 그림체도 상당히 재미있구요~ㅋㅋ 끝에는 갈등이 무사히 해결되는 것으로 마치게되지만 180page 정도의 얇은 책에 상당히 스릴 넘치는 내용이 많아서 아이들이 볼만한 공포소설로는 좋을 것 같습니다. 어른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에도 그다지 자극적이지는 않았으니 아이들에게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다지 무섭지는 않은데 다음 장에 어떤 내용이 나올까 기대되는 부분은 있어서 아이들이 글 읽을 때에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예측하면서 읽게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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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20
지옥의 유령 자동차
구스범스 시리즈는 지난 30여 년 동안 100권이 넘게 출간되었고,
미국에서 TV 시리즈로 제작돼 3년 동안 방송되었다네요.
2001년과 2003년에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어린이책으로 기네스북에도 올랐대요~! ^^
해리포터 시리즈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어린이책이라네요~~~
사실 저는 이 시리즈를 안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요~
넘 재밌어 보여서 아들에게 권했더니 표지를 보고 겁을 먹더라구요~ㅎㅎ
'심장이 약한 사람은 읽지 마시오' 라는 문구가 무서웠나봐요~;;;ㅋ
그래도 재미는 있어보이니 고민하더니 덜 무서워 보이는 책으로 골라서
10권 '눈사람을 조심해'를 구매해서 읽었었는데요.
재미를 붙이더라구요~ 넘 재밌대요~ㅎㅎㅎ
시리즈책의 단점은 꽂히면 순서대로 다 사야한다는 거죠~ㅎㅎㅎ;
차근차근 읽고 있는데 신간 소식에 반가워서~ㅎㅎ
일단 지옥의 유령 자동차부터 먼저 만나봅니다~!!!
깊은 밤, 미첼은 무언가에 홀린 듯 새 차에 올라탄다.
갑작스레 스미는 싸늘한 기운, 짐승처럼 표효하는 엔진,
멋대로 돌아가는 핸들, 고막을 울리는 여자아이의 목소리
구스범스 이야기속으로 들어가봅니다~ :)
주인공 미첼은 12살. 자동차에 대해 푹 빠져 있어요.
이 이야기는 어느 조용한 토요일 오후에 시작되었답니다~
아빠와 미첼, 미첼의 동생 토드는 책장에 맞는 버팀대를 사기 위해 집을 나섰는데...
브레이크가 고장났어요~!!!
아주 멋진 자동차를 헐값에 팔아치우려는 이상한 아저씨...
"오늘 당장 몰고 가셔야 합니다."
미첼은 차가 너무 맘에 들어요. 차 안에서 살고 싶을 지경이네요.ㅎㅎ
반짝이는 파란색 차체와 하얀 가죽 시트가 미첼을 불러요~~~
미첼의 친구들 앨런과 스티브가 새 차를 구경하기 위해 놀러왔어요.
미첼과 앨런, 스티브, 동생 토드까지~ 차에 탔는데.. 덜컥 또 문이 잠기고.. 점점 추워지기 시작했어요~!
토드는.. 이 자동차가 유령 자동차라고 하네요~!
"지옥에서 왔다"는 메세지를 전하는..
유령 자동차에서.. 미첼은 어떤 일을
겪을까요?
다음 이야기도 맛보기로 살짝 보여주네요~ :)
손에 잡으면 다 읽을 때까지 내려놓을 수가 없어요.
그 좋아하는 밥을 먹을 때도 왜 손에서 놓지 못했는지
제가 직접 읽어보니 알겠네요~ㅎㅎㅎ
사실 무서운 스토리같지만 이야기를 잘 따라가면
용기가 생기는 구스범스 시리즈입니다~!!!
반전과 재미, 추리와 탄탄한 스토리~!!!
구스범스를 왜 아이들이 이렇게 좋아하는지..
함께 읽어보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부모가 되어주길.. 추천해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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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시리즈를 처음 접한 건 지나가는 버스의 광고판에서였던 것 같다. 책이 영화화되고 그 영화를 광고하는 간판이었다. 내가 어렸을 때에는 아이들이 접할 수 있는 미디어가 많이 없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영화는 원작 동화를 기본으로 하고 있었다. 요즘은 정말 다양한 연령대를 위한 영화가 나오다 보니 오히려 고학년 어린이들을 위한 영화는 잘 없는 것 같다. 어린 아이들을 위한 애니메이션이거나 청소년 판타지, SF 등의 영화 뿐이다. 그러니 "구스범스"의 영화화는 굉장히 신선했다.
구스범스의 표지는 보통의 아이들 동화책에 사용되는 밝고 맑은 색이 아닌, 뭔가 우중충하고 괴기스러운 색감과 일러스트를 자랑한다. 딱 보기에도 스릴러나 공포물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듬과 동시에 제목이 그것을 확신시켜 준다. 한창 현실이 아닌 다른 무언가에 호기심을 느낄 나이, 그 상상력을 마구 자극시켜줄 만한 책이 바로 <구스범스> 시리즈이다.
구스범스 시리즈는 벌써 20번째가 나왔다. 그렇다고 처음부터 20권을 어떻게 읽지... 고민할 필요도 없다. 각각의 이야기가 따로 전개되기 때문이다. 별 부담없이 제목이나 표지, 뒷표지 등의 소개글을 보고 마음에 드는 권을 골라 재미있게 읽으면 그만이다.
20번째 권 "지옥의 유령 자동차"를 읽으며 든 생각은, 충분히 영화화 될 수 있는 책이었구나...하는 점이었다. 그리 길지 않아 단숨에 읽어내려갈 수 있는 점과 함께 공포를 자아내는 기-승-전-결의 구성이 아이들로 하여금 마음껏 상상하고 즐기게 해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었다.
자동차를 너무나 좋아하는 미첼, 아빠의 낡고 오래 된 차 대신 새 차를 타고 싶은 보통의 남자아이이다. 어느 날 아빠의 차가 브레이크 고장을 일으키고 이때를 이용하여 미첼은 아빠가 새 차(적당한 가격에 살 수 있는 중고차)를 구입하도록 돕는다. 그렇게 만나게 된 차가 바로, 신형 스포츠카였다. 차는 아주 깨끗하고 완전 새것이었지만 그 차의 주인은 뭔가 알 수 없는 기분을 들게 했다. 꺼림칙한 기분이 드는 것도 잠시, 굉장히 싼 값을 제시하는 주인 덕분에 미첼네는 그 차를 구입하게 된다.
한시도 차에서 떨어지고 싶지 않은 미첼은, 그때부터 이상한 경험을 하게 된다. 차에서 들리는 소리, 자신도 모르게 차에 오르게 되고 저절로 잠기는 차 문, 괴기스러운 라디오 소리까지. 몇몇의 알 수 없는 혼란한 징조가 있었지만 미첼은 자동차에게서 떨어질 수가 없다. 과연 미첼은 이 자동차와 어떤 일을 겪게 될까.
앞부분에 여러 복선들도 있지만 내가 어른이라고, 아이들 책을 얕볼 수는 없다. 책은 복선인 듯 보여주는 근거들을 무시하고 반전에 반전을 보여주며 계속되기 때문이다. 어쩌면 그래서 책을 놓을 수 없을 만큼 빠져드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내가 어릴 때엔 책을 읽으며 얻는 교훈의 의미가 굉장히 중요했다. 그저 책을 읽는 즐거움 같은 것들은 가볍게 무시되고 꼭 지식을 얻기 위해서나 윤릭적인 교훈을 얻기 위해 책을 읽어야 했던 분위기였다. 다행히도 우리 엄마는 그런 분이 아니어서 난 SF 동화 시리즈에 한동안 푹 빠져 있었다. 돌이켜 보면 그때 읽은 자산이 지금까지도 무척 유용하다. 바빠서 책 읽을 시간이 없다고 말하는 초등학교 1학년들은 없었으면 좋겠다. 중학생도 마찬가지이다. 시간을 내고, 책에 빠져들면 읽지 말라고 해도 읽을텐데 정말 안타깝다.
20번째 이야기, "지옥의 유령 자동차"는 끝이지만 책은 끝이 아니다. 뒷부분엔 다음 권의 맛보기 페이지가 있어 다음 권을 읽고 싶은 충동이 절로 인다. 굉장히 재미있는 구성이다. 거의 대부분 아파트에 살아 지하실의 공포를 잘 알지 못하는 아이들이 대부분이겠지만 오히려 알지 못하는 것에서 오는 공포로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21번째 권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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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인지 여름인지 모를 요즘 같은때에 아리송한 더위를 싹 씻겨줄 납량특집도서 구스범스 스무번째 이야기가 드디어 나왔다.
지옥의 유령 자동차~!!!!
오~ 제목만 들어도 오싹 오싹 한데... 책을 읽다보면 "지옥에서 왔다..... 나는 아주 잔인하지..."라는 대사만 나오면 심장이 쫄깃 해진다. 아이들도 손에 쥐면 바로 완독하느라 대꾸도 안하고 딴짓도 하지 않는다. 그렇게 무섭게 읽고 잠은 어떻게 자는지...
처음 구스범스 1권이 나온지 얼마 되지도 않는 것 같은데 벌써 20권이라니.. 뿐만 아니라 구스범스는 영화로도 제작되어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나도 봤는데 너무 무섭지 않으면서 쉽거나 우습지도 않고 적당히 재미있고 무서운 공포영화는 처음 본듯하다. 아이들도 좋아하고 나도 좋아해서 다음에 2편이 나오면 또 보려고 생각 했을 만큼..
사실 구스범스가 출간되었을 때 인터넷 서점에서 다른 책을 구입할때 소개하는 소 책자가 같이 왔었다. 아이들이 좋아 하면서도 무서워 하기에 내가 한 번 읽어보니 이야기 초반인데도 무서운 생각이 들었다. 그때만해도 아이들이 공포증이 있다며 잠을 혼자 못자겠고 엘리베이터도 혼자 타지 못한다고 할 때라 이 책을 보여주면 안되겠다 싶어서 말았는데 영화를 보고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고 내용도 재미있어 하나씩 읽어보기 시작했다.
지금은 아이들이 틈만 나면 꺼내서 읽어보는 우리집 베스트리딩북에 들어있다.
지옥의 유령 자동차는 정말 지옥에서 온듯한 자동차가 나온다. 누구나 탐이 날 만한 아름답고 번쩍 번쩍한 스포츠카... 거기에 자동차 광인 미첼 이라면 빠져들만 하지... 하지만 미첼만 타면 돌변하는 자동차는 스스로 운전을 하기도 하고 자동차안을 차갑게 만들기도 하고 무서운 웃음 소리와 말을 하기도 한다. 미첼도 무서워 자동차에 올라타려 하지 않지만 끌려들어가게 되고 죽음의 질주를 한다. 자동차 유령은 미첼을 자신처럼 죽음에 이르게 만들려고 하는데 자신도 모르게 미첼의 목숨을 구하게 된다.
어린 아이들은 부모 몰래 자신들이 차에 타서 운전해 보는 상상을 가끔 할 것이다. 그런데 그 차에 유령이 기다리고 있다면 얼마나 오싹 할까? 나는 읽는 내내 미첼 뿐만 아니라 미첼의 아빠가 운전하거나 엄마가 운전할 때도 유령이 나타나면 어떻게 하나 걱정을 했었다. 또한 마리사가 진짜 유령일까봐 또는 유령이 집에서도 나타날까봐 조마조마했고 자동차를 판매한 아저씨에게는 어떤 비밀이 있을지 궁금했었다.
다행히 잘 해결되어 안심이 되었지만 책의 마지막에 나온 구스범스 시리즈의 다음 이야기 <지하실의 수수께끼>를 조금 읽고나니 다음건 또 더 무서운것 같고... 아~~ 구스범스 시리즈는 즐거운 공포로 부터 헤어날수가 없게 한다. 초등 도서로는 보기 어려운 공포물인데 너무 재미있고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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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20 지옥의 유령자동차
전 세계 아이들을 열광시킨 오싹한 즐거움! 구스범스 시리즈!! 20권 지옥의 유령자동차편을 읽게 되었는데, 구스범스 영화도 보고 싶었지만, 아쉽게 보지 못했습니다. 이렇게 책으로 읽어보니, 흥미진진한 이야기라 책을 펼치는 순간 끝까지 읽게 되는 마력이 있는 구스범스시리즈~~앞으로는 계속 읽게 될것 같네요~
심장이 약한 사람은 읽지 마시오!!란 문구가 빨간 글씨로 책 표지에 적혀 있어서 무서움을 더 극대화 시키는것 같습니다. 유령을 무서워하는 동생 토드, 그리고 주인공 미첼. 아버지의 고물 자동차 대신 멋진 자동차를 싼가격에 사게된 자동차는 바로 유령자동차였습니다.
유령자동차를 타게 되면 운전하지 않아도 저절로 운전이 되고, 제어하지 못하게 되는 상황이 오게 되는데, 기차가 지나가는 철길에서의 장면은 생각만 해도 아찔한 순간이였습니다. 차를 팔았던 더글라스 아저씨의 처음 부터 이상한 행동에서 느껴지는 서늘함..... 도대체 이 차에는 어떤 사연이 있을까... 읽으면서 궁금증을 더해 갈 수록 읽는 속도가 점점 빨라지더라구요~~
비밀을 알아야 겠다고 생각한 미첼!!! 혼자서 버스를 타고 더글라스 아저씨 집에 가게 되는데... 현관 유리 덧문에 두 손을 대고 안을 들여다 본 순간!!!!! 저도 마리아가 유령이라고 생각했는데, 끝까지 읽지 않고 서는 섣불리 결말을 예상하면 안된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엄마, 아빠의 말을 듣지 않고 집안에 있지 않은 탓에 불타는 집에서 목숨을 잃지 않게된 미첼. 가족들은 미첼의 유령자동차 이야기를 끝까지 믿어주질 않죠...동생 토드만 빼고는... 수상한 초록 불빛, 차가운 공기, 소름 끼치는 웃음소리.. 이야기 속으로 푹 빠져 읽게 만드는 <구스범스 지옥의 자동차 유령>이였습니다. <21 지하실의 수수께끼> 미리엿보기를 살짝 읽어보았는데, 이야기가 궁금해서 꼭 읽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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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개국 4억 2천만 어린이의 선택 !
전 세계의 어린이들이 열광한 책 ! <구스범스>를 나와 아드님은 작년에 개봉한 영화를 통해서 알게되었다. <해리포터>에 이은 전 세계 베스트셀러 2위!라는데~ 영화가 개봉하기 전까지는 잘 알지 못했던 <구스범스>. ^^; 그 후로 아드님이 이 시리즈에 빠진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수순 같았다. :)
심장이 약한 사람은 읽지 마시오!
- 라고 되어 있지만 표지를 넘기자 마자~ 공포스러움 보다는 이렇게 귀여움을 선사하는 작가의 캐리커처로 이 책이 어린이 대상의 책임을 다시 한번 상기시킨다. ㅋ 어린이들이여! 절대 크게 겁먹을 필요는 없다~~~ !! 그래도 가끔 놀랄 수는 있다~ ㅋ
이 책은 국내 <구스범스> 시리즈 중에서 현재 가장 최신작이다. 벌써 19편까지 나와있고 ! 20편 지옥의 유령 자동차는 어떤 주인공이 나오는지 간지의 그림을 통해서 알려준다. 열두살 미첼의 방은 자동차 포스터, 자동차 모형들, 각종 자동차 책과 자동차 잡지 등 온통 자동차에 관한 것들 뿐이다. 자동차 매니아인 미첼의 가족은 아빠, 엄마, 일곱살 동생 토드이다. 아빠 직장 때문에 언덕 꼭대기에 있는 유령이 나올 것만 같은 집에서 살게 된 가족, 그런데 이사 후 부터 자꾸 토드가 유령을 보았다고 이야기 한다. 어느것 하나 성한것이 없는 세간들, 결국 자동차도 고장나 버리고 없는 형편에 바꿔야 할 상황이 된다. 자동차 매니아답게 미첼은 적당한 중고차를 발견하고 아빠와 차를 보러 가게 된다. 멋진 스포츠카를 믿을 수 없는 헐값으로 구매하게 되는데 그 때 부터 미첼은 섬뜩한 기운을 느끼기 시작한다.
멋진 새차를 타기만 하면 문이 닫혀 갇히고~ 친구들과 같이 탔을 때도 똑같이 상황이 발생한다. 위기의 순간마다 나타나 미첼을 도와주는 마리사 ! 대체 마리사는 누구일까?! 유령의 존재를 믿지 않는 미첼이지만 섬뜩하고 뭔가 수상한 차에 대한 궁금증을 참을 수는 없다. 부모님 몰래 판매자 집을 찾아가는데 그곳에서 아는 얼굴의 영정사진을 보게 된다. 피하고 싶지만 알 수 없는 힘에 이끌려 차안의 유령과 마주하게 되는 미첼,
"나는 지옥에서 왔다 …. 나는 아주 잔인하지 …." 과연 미첼은 유령과의 대결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결말을 살짝 얘기하자면~ 아주 엉뚱하지만 통쾌한 한방을 날린다. ㅋ
이 책의 권말에는 미리 엿보기 코너가 있다. 다음 21편이 예고로 7페이지가 실려있는데 읽고 나니 마저 읽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 그동안 초2 아드님이 무섭다고 하면서도 끝까지 몰입해서 읽는 모습을 많이 보아 왔다. 으스스 오싹오싹 ! 하지만 적당히 무서운~~~ 초등학생이 읽으면 좋을 호러시리즈 ! 올 여름은 유난히 덥고 여느 때보다 더 길게 이어질 전망이라는데~~~ 여름에 딱 어울리는 초등학생 추천도서가 아닐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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