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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사이에 빨간불이 켜졌다면? **
그리고 우리 아이가 그렇다면 부모님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에 대한 해답이 이 책안에 있습니다 책을 읽기 전에는 단순하게 친구사이에 다투거나 오해가 생기거나 하는 작은일만 생각했습니다 아직 아이가 초2, 5살이라 왕따, 집단 괴롭힘...등 심각한 상황은 생각해보지 않았거든요 하지만 학교 입학전에는 잠깐 그 걱정을 했던 기억이 나네요 선생님 상담할때도 친구와의 관계를 가장 먼저 물어봤던 기억도 나구요 부모님들 걱정중 가장 큰게 그게 아닌가 싶어요 친구들과 잘 어울이는지, 따돌림을 당하거나 괴롭힘을 당하지 않는지.... 암과 싸우는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 정기적으로 병원을 방문하고 자신의 책을 읽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은 선생님과 학생들로부터 편지를 받는 순간이 가장 즐겁다고 합니다^^ 맘이 아주 따듯하신 분 같아요 글은 어른이 아이들에게 말하는 형식으로 쓰여져 있습니다 차례를 보면 등굣길의 방해꾼, 도대체 친구를 왜 괴롭히는건데? 너를 한 번 바꿔봐!, 친구사이에 생기기 쉬운 편견 몇가지, 친구 관계를 원만하게 만드는 필살기 내가 어떤사람인지 알고 싶다고? 이런순서로 시잘부터 일이 생기는 과정, 이유... 나를 돌아보고, 해결하는 것까지... 그리고 선생님과 학보모에게 드리는 글까지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학교가기 싫고, 어떻게 오늘 하루를 버틸지가 쓰여져 있습니다 에디에게 무슨일이 생긴것이지요 이에 에디는 혼자가 아니다, 그리고 에디잘못이 아니다라고 말해줍니다 그리고 친구사이에 이런일이 있었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또한 이렇게 괴롭히는 아이들의 특징이라든지, 당할 때 하지 말아야 할 행동등을 예를 들어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스스로가 자좀감을 갖어야 하며, 불리하면 도망칠 줄도 알아야 하고 또한 선생님과 부모님께 사실을 알려야 한다고도 말해줍니다 친구관계를 원만하게 만드는 방법도 제시되어 있어 참고할 수 있습니다
학교폭력이 있을경우 어떻게 문제해결해나갈건지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조그만 관심을 보이고, 아이가 학교에서 무슨일이 있는지를 또는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지를 판단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이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지침을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반대로 친구들을 괴롭히고 있는 자녀도 있을 수 있는데요~ 이에 대해서도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책의 중간중간 인성노트라고 있습니다 마지막에보면 학교폭력예방 누리집 '도란도란'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wee 학생 위기 상담종합지원서비스...등 학교폭력 근절에 도움이 되는 온라인 사이트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많은 참고가 될 듯 합니다 단순한 친구와의 다툼, 간단한 오해 등 가벼운 맘으로 읽기 시작했다가 학교폭력, 괴롭힘등 무거운 맘이 생기게 되었네요 하지만 읽으면서 많은 도움이 될거란 생각은 듭니다 우리 아이가 피해자가 될 수도, 가해자가 될 수도 있는 상황이 있을 수도 있으니까요 물론 별 탈없이 학교 잘 다녀주면 더 없이 고맙겠지만요 어리다는 생각에 학교폭력에 대한 생각을 못하고 살았는데 이제는 조금씩 생각을 하면서 살아야겠어요 그리고 혹시라도 그러한 상황이 생긴다면 아이가 상처받지 않게 부모의 역할을 확실하게 잘 해야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그리고 아이도 읽어보았는데 조금은 와 닿지 않는 느낌입니다 초2이고 , 친구들과 잘 어울리고, 학교도 재미있게 잘 다니고 있는 아이라... 커가면서 오해가 생기고, 친구와의 문제가 발생한다면 그 때 원만하게 잘 해결하고, 상처받지 않게 중간중간 읽어보게 해야겠어요 좋은책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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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학교 생활을 위한 자존감 프로젝트인<친구 사이에 빨간불이 켜졌다면?>입니다. 학교 가는 것이 즐거워야 할 아이가 어느날부터인가 학교에 가도 친구가 없다는 말에 가슴이 철렁했습니다. 일명'왕따''집단 따돌림'이 내 아이에게 생겼다는 생각이 아이와 부모 모두 힘들게 했습니다. 아이의 불편하고 껄끄러운 친구관계를 속 시원하게 불어줄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싶었던 중에 <친구 사이에 빨간불이 켜졌다면?>이었습니다.
이 책은 같은 학교 같은 반 친구인 에디아 레오 사이에 벌어진 이야기입니다. 에디와 레오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내 아이에게 발생하는 상황을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우리나라나 미국이나 다를바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요즘 아이들의 사회는 이런가 싶은 회의도 들었습니다. 분명히 누군가를 놀라고 따돌리고 폭력을 한다는 것은 분명히 해서는 안되는 일이라는 것을 가정에서, 유치원에서, 학교에서 배우게 될 것인데 왜 자꾸만 이런 문제는 점점 늘어나는 것일까 생각합니다.
<친구 사이에 빨간불이 켜졌다면?>을 읽다보면 친구를 괴롭히는 방법도 점점 다양해집니다. 신체적으로 놀릴 뿐만 아니라 감정적으로 괴롭히는 것입니다. 요즘은 SNS로 나쁜 소문을 퍼트리기도 합니다. 여하튼 어떤 방법이든 당하는 사람은 힘들고 외롭다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어린시절에 남에게 괴롭힘을 당하면서 느꼈던 분노와 화, 억울함 이런것들이 가슴 속에 켜켜이 쌓여 있다가 다른 사람을 괴롭히는 행동으로 표출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에디의 모습이 내 딸같이 이런 일을 겪고 있지나 않을까 싶었습니다. 그럼 학교생활이 참 힘들겠다 싶었습니다. 이책 속에 있는 친구관계를 원만하게 만드는 필살기를 내 아이와 함꼐연습하다보면 우리 아이도 스스로 자신을 보호할 방법을 찾을 것이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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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가 4학년이 되면서 학습적인면도 걱정이 되었지만, 그보다는 학교생활을 하면서 친구와에 관계가 어떻지 많이 고민이 되었어요. 그리고 학급 임원이 되면서 아이가 조금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구나 하는 느낌도 받게 되었고요. 그러다 이책을 보고 바로 신청을 하게 되었고 아이와 함께 읽어 볼수 있는 기회가 생겼어요.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자존감 충전 프로젝트
우리 아이가 여러가지 상황에 맞닥드릴때 대처 방안과 어떻게 나아갈지의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서 읽는 내내 많은 상황들을 알게 되고 많은 것을 배울수가 있었어요.
학교생활을 하다보면 정말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것 같아요. 게다가 우리 아이는 별로 이야기를 하는 편이 아니라, 저는 같은반 친구 엄마에게 이런저런 학교 이야기를 듣는 편이네요.
그리고 나쁜일이거나 혹은 좋은 일도 저에게 별로 이야기 하질 않아요. 그래서 저도 아이가 무슨일이 있는지 참 궁금해서 자꾸 캐묻게 됩답니다.
엄마, 아빠, 혹은 선생님께 SOS를 요청하라고 말해요. 그렇게 해결하다보면 생각과 행동이 많이 자라 있을꺼라고 해요. 우리 아이가 이렇게 변화 되었음 좋겠다고 생각을 해봤어요. 분명 책을 읽으며 느꼈을 꺼라 짐작이 됩니다.
나 자신이 보호받지 못한다고 느낀다면 이책이 현명한 나침반이 되어줄꺼야 하고 말하네요.
이제는 고학년에 접어드는 딸이 친구와의 문제에서 좀더 현명한게 대처하길 바래봅니다.
요즘 아이들을 보면 말하는 거나, 행동하는 것이 참 많이 어른 같이 보여요. 하지만 그래도 아이인걸요. 고약한 아이도 보면 순수함이 있더라고요. 우리 아이가 친구 사이에 발생하는 상황에 대해서 당황하고 주춤거리지 않고 침착하게 문제를 받아들이고 지혜롭게 해처나가길 바래 봅니다. 분명 이책의 여러 상황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을꺼라고 느껴요. 초등학생 아이들이 읽어보면 좋을꺼 같아요. [위 도서는 도치맘 카페 이벤트를 통해 해당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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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자존감 충전 프로젝트] 친구 사이에 빨간불이 커졌다면? 글.그림 트레버 로맹 / 옮김. 정아영
요즘 절실히 느끼고 있다. 하루는 남자아이들의 괴롭힘. 하루는 여자아이들과의 말없는 신경전... 그렇게 초3이 되고보니 1,2학년때랑은 다르게 자기주관이 더 뚜렷해지고 나름 고집도 생긴지라..엄마도 통제하기 힘든데 아이들의 문제는 더 어렵기만 하다. 엄마가 어디선까지 치고 빠져야하는지 도무지 모르겠다는...ㅠㅠ 애미가 좀 더 현명하면 치고 빠지는걸 잘 해주겠지만 그렇지 못하여 울 딸래미는 본인스스로 겪고 경험하며 이겨내리라 믿는다. 그런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이 아닐까 싶다. 등굣길의 방해꾼. 도대체 친구를 왜 괴롭히는 건데? 너를 한번 바꿔봐? 친구 사이에 생기기 쉬운 편견 몇 가지 친구관계를 원만하게 만드는 필살기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고 싶다고? 그리고... 학부모님과 선생님께 드리는글
어디에나 괴롭힘을 당하는 아이와 괴롭히는 아이는 존재한다. 이 책에서도 괴롭히는 레오와 괴롭힘을 당하는 에디 사이에서 친구관계에 대해 상세히 알려준다.
요즘 아이들은 뚱뚱하면 뚱뚱하다고 놀리고, 마르면 말랐다고 놀리고... 중간을 유지하기 힘든 아이들에게 친구들의 놀림까지 더하니.. 너무 힘든 학교생활을 하고 있네요. 친구를 괴롭히는 아이인지 아닌지를 한눈에 알 수 있는 특징은, 바로, 다른 사람을 '자기 마음대로 조종'하고 싶어한다는 거래요. 그런 아이들은 대부분 친구들의 의지나 생각을 무시하고 자기 마음이 내키는 대로 꼭두각시처럼 조종하면서 만족스러워 한다네요. 그리고, 어린 시절에 남에게 괴롭힘을 당하면서 느꼈던 분노와 화, 억울함 이런것들이 가슴속에 켜켜이 쌓여 있다가, 결국엔 다른 사람을 괴롭히는 행동으로 표출되는 거래요.
편견1. 친구를 괴홉히는 아이들은 자존감이 낮다. 편견2. 친구를 괴롭히는 아이들은 대부분 남자다. 편견3. 괴롭힘을 당하는 건 학교생활에서 누구나 한 번쯤 겪는 정상적이고 평범한 일이다. 편견4.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유일한 방법은, 나도 똑같이 누군가를 괴롭히거나 더 심하게 보복하는 길뿐이다. 편견5. 모른 척하면 괴롭히지 않을 것이다.
상대에게 하지말라고 경고를 하는것과 선생님께 말씀드리는일.. 선생님께 말씀드린일 또한 고자질이 되지 않을까.. 그렇지 않다. 친구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털어 놓는 건 고자질이 아니라, 잘못된 일을 바로잡는 과정일 뿐이다. 선생님외에 부모님, 형제자매, 경찰관아저씨..그 누구에게라도 고민을 나누면 기꺼이 도와줄것이라는걸 아이들에게 알려줘야할듯하다.
친구관계를 원만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친구의 단점보다는 장점을 볼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는점과 이책을 통해서 내가 다른 친구를 괴롭히고 있지는 않은지. 내가 다른 친구를 괴롭힌 적은 없는지 짚어볼 수 있을듯 하다.
항상 내 아이만 피해자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상대방 아이입장에서 생각하고 배려할 수 있는 부모님들의 마음도 필요할듯하다. 아직 어린 저학년 아이들은 대부분 본인의 입장에서 주관적인 견해로 말을 하기 때문에, 내 아이말만 100%믿을게 아니라, 다른 아이의 입장에서도 어떠했는지도 고려해봐야할듯하다.
속 시원히 풀어주는 필살기인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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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아이를 둔 십대 엄마들이 모이면 가장 많이 나오는 이야기가 집단 따돌림, 괴롭힘의 문제다. 카톡방에 한명만 초대 안한다더라, 화장실로 따라오라 했다더라, 누구는 이유없이 다른 아이를 때린다 등등 여자아이들의 감정적 괴롭힘에 대한 문제를 많은 엄마들이 걱정한다.
나또한 10대 여자아이를 키우는 터라, 그것도 진중하고 말없는 아이를 키우는터라 걱정이 많았다. 혹시나 아이가 어이없이 괴롭힘의 대상이 되면 어쩌지? 하는 생각에, 더구나 나쁜말이나 다른 사람이 상처입을 말은 하고싶어 하지 않는 큰 아이 성격까지 아는터라 걱정은 더 커졌다. 그래서 요즘은 가끔 아이에게 싫으면 단호하게 싫다고 말해라 가르치는 중에 이 책 제목을 보았다. 큰 아이가 꼭!!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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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괴롭히는 아이는 이럴 것이다 라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다. 이 책도 사람들이 그런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음을 알고, 과감히 그 고정관념을 깨버린다. 다른 사람을 괴롭히는 아이의 특별한 유형이 없다는 것을 말하며 사람들에게 편견을 버리고 가해 아이와 피해 아이를 바라보라고 이야기한다. 이렇게 하면 괜찮을거라는 사람들의 편견이 오히려 더 큰 위험을 초래할 수도 있음을 경고해주며 행동에 대한 편견도 버리라 말한다. 우리 큰 아이는 모른척인지... 정말 모르는건지... 사실 후자에 가깝다. 정말 모르고 잘 지나쳐 버리기에 그렇게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더 심하게 괴롭히는 경우를 만날수도 있음을 언급하며 모르는 척 하는 대응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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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괴롭히는 상황을 제시한 후, 이렇게는 절대로 하지마!를 통해 해서는 안되는 대응과, 꼭 이렇게 해봐!를 통해 해도 좋은 대응을 대비해서 알려주어 난처하거나 다급한 상황에 처했을 떄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보통 사람들이 이렇게 하면 될것이다 라고 생각하는 것이 오히려 더 위험함을 알려주어 위험에 빠지지 않도록 도와주고, 꼭 해야 할 방법도 알려주어 급할 때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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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 하는 모든 사람들의 욕구를 검사를 통해 해소시켜준다. 간단한 검사를 제시한 후 검사를 통해 나온 내용을 분석해주고, 분석에서 내가 가해하는 아이로 나올경우 어떻게 그 상황에서 나 자신을 다스려서 가해자와 피해자의 관계에서 벗어나는지도 알려준다. 이 책은 십대 청소년들이 빠지기 쉬운 학교폭력상황에서 가해와 피해의 구덩이에 발을 담그지 않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아이들이 쉽게 마주하는 학교폭력의 상황들에서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하는지를 적절하게 알려주고 있어 아이와 부모이 꼭 한번은 읽어야 할 책이다.
<친구 사이에 빨간 불이 켜지면>은 자존감이 높은 아이는 타인을 괴롭히지 않을거라는 생각의 틀림을 알려주었다. 이로인해 아이들에 대한 개념도 다시 정립하게 도와주었다. 남을 괴롭히는 아이와 괴롭힘을 당하는 아이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라면 어느 상황에서 누구든 마주칠 수 있는 상황임을 알게되었고 그 상황을 슬기롭게 벗어나는 방법 또한 알려주고 있다.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며 학교폭력에 대한 대처법도 배우고, 지금까지 생각해 온 대처법 중 틀린 부분은 수정하며, 내 아이가 누구에게도 가해자도 피해자도 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 이 책으로 아이들이 학교폭력의 굴레에서 벗어나기를 간절히 바란다.
(본 서평은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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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자존감 충전 프로젝트.
나의 학창시절을 돌아봐도 그 시대에 가장 큰 고민거리는 친구 관계였던 것 같다. 성적은 고만고만하고 공부도 오랜시간 앉아서 해도 참을만 했는데 친구들의 관계는 나를 기쁘게도 하고 힘들게도 했다. 여럿이 놀다가 슬슬 편을 가르거나, 무슨 소문이나 안좋은 소리를 듣고 기피하거나 친한 친구의 전학으로 외로워 지는 경우등 나에겐 많은 일이 있었다.
그럴때 나는 스스로 해결하기 위해 노력 했고 안되면 엄마나 가족에게 이야기 하기도 했다. 그러다가 아예 무시하는 쪽으로 마음을 정해서인지 나는 친구들에게 큰 관심을 두지 않게 되었고 일정한 거리를 두고 지내게 되었다. 지금에 와서 진정한 친구라면 손에 꼽을 정도이고 나와 모든 것을 함께 할 것같은 베스트 프렌드라고 할 만한 아이는 없는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어릴 때 부터 아이들에게 친구관계의 중요성을 많이 이야기했다. 공부야 잘할 수도 있고 못할 수도 있지만 친구는 너에게 힘이 되어주고 평생 남는 대상이고 또 너에게 성적으로 인한것보다 더 큰 즐거움과 행복을 줄수 있으니 친구에게 배려하고 좋은 친구를 사귀라고 했었다. 친구를 사귀는데도 나의 태도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너무 지나친 배려도 안되고 너무 무관심 해서도 안될 것이다. 친구의 일에 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자기의 욕심만 채우기 보다 적당한 양보가 필요할 것이다.
책에서는 친구 사이에 일어날 수 있는 여러가지 상황과 또 나쁜 친구로 인해 자신이 취해야 할 태도등이 나와있다. 거의 나쁜 친구에게 대처하는 방법 이라고 할수 있으며 친구를 괴롭히는 아이들의 성향과 이유등을 설명하고 있어서 그런 친구를 만났을 경우 내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도 보여주고 있다. 나쁜 친구를 만났을 때는 아예 어울리지 않거나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하거나 뛰어서라도 도망을 가라고 한다. 그리고 그런 아이들로 인해 피해의식을 갖고 괴로워 하기 보다 자신을 더 소중히 여기고 자존감을 높이는 데 노력해야 한다고 말한다.
무엇보다도 이 세상의 중심은 나다. 그런 아이들은 내 인생의 한 부분을 스쳐지나가는 것이고 결코 내 인생의 전부가 될 수는 없다. 내가 건강하고 똑바로 서야 나의 삶을 올바르게 영위해 나갈 수 있는 것이다. 친구 사이에 빨간불이 켜졌더라도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 백승"이라는 말처럼 그 친구와 나 와의 관계를 살피고 내가 잘못한일인지 아닌지를 잘 분별하고 올바르게 행동을 한다면 나를 괴롭히는 친구가 있다하더라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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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이 살아가는 세상,학교든 직장이든 가정이든 어디에서도 '빨간 불'은 켜질 수 있다. 이 책은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자존감 충전 프로젝트'라는 부제처럼 학교폭력을 당하는 아이들에게 자존감을 심어주기 위한 그런 내용을 담고 있다. 친구의 괴롭힘으로 인해 자신감과 자존감을 잃어 학교에 가기 싫어한다면.. 그것으로 끝나지 않고 더 큰 문제로 발전할 수 있는 것이 학교폭력이고 친구의 괴롭힘에 주눅이 들어 있는 아이에게 자존감을 심어 준다면 좀더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이 책은 에디의 비밀일기로 시작을 한다.알람이 울어서 일어나지만 마지못해 미적거리며 일어나는 에디,그에겐 고민이 있다.같은 반 친구 레오가 그를 괴롭히는 것이다.발로 걷어차질 않나 찌질이라 부르기도 하고 정말 별 탈 없이 하루를 보낸다는 것이 힘들기만 한데 하루를 어떻게 버텨내야 하는지 고민고민.
이야기는 에디의 친구와 대화를 하는 것처럼 풀어 나가면서 그의 고민을 들어 준다. 에디는 혼자라고 생각하지만 주위를 둘러보면 혼자가 아니라는 것이다.부모님도 계시지만 선생님과 친구가 있다.고민을 한번 속시원하게 풀어 놓고 이야기를 나누어 보면 해결 방법이 생길 것이다. 그렇다고 레오가 에디를 괴롭히는 것은 에디의 잘못도 아니다. 왜 레오는 에디를 괴롭히는 것일까.그가 혹여 남을 골리는 것을 즐기는 애인지도 모르지만 한편으로는 레오도 친구가 필요한지도 모른다.외모를 가지고 괴롭히기도 하지만 문제는 여러가지로 괴롭힌다는 것이다.레오같은 사람들이 학교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직장에도 있다.그렇다고 그런 사람들을 피해 학교나 직장을 다니지 않을 수는 없기에 자존감 충전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외나무 다리에서 원수를 만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일단을 피해 달아나라는 것. 일단은 안전한 집이나 그외 장소를 찾아 들어가 다음 방법을 모색하여 보라는 것이다. 선생님을 찾아가 레오에 대하여 상담을 받아 본다면,그렇게 하여 레오의 문제도 해결될 수 있다면 서로 좋은 친구가 될 수도 있고 학급 토론으로 이런 문제를 친구들과 함께 나누다 보면 좋은 방법도 생겨나게 될 것이고 학교 폭력에 대하여 서로의 의견과 많은 것을 나누게 될 것이다.
이 책은 학교폭력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가해자보다는 피해자의 입장에서 좀더 자존감을 가지고 당당하게 대처하고 혼자가 아니라 선생님이나 친구들과 함께 하며 학교 폭력은 지속적으로 노력을 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쉬쉬하면서 감춘다면 문제는 더욱 크게 발전할 수도 있다. 레오가 왜 에디를 괴롭히는지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문제가 드러나고 해결 방법이 생길 것이다. 더이상 에디가 학교에 가기 싫어서 일어나기 싫어서 미적거리며 마지못해서 일어나지 않고 친구들과 함께 하는 것이 재밌어서 빨리 준비하고 달려갈 수 있는 그런 날이 오리라 믿는다.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주위에 그런 친구들이 없는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어떻게 대처해 나갈지 역할분담처럼 가해자와 피해자의 입장이 되어 보면서 이야기해 보면서 읽어도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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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들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학교 폭력의 고민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책이다. 그리고, 그 고민 해결은 자존감 충전이라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그래서, 이 책의 부제목은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자존감 충전 프로젝트'이다. 자존감... 정말 중요한 키워드이다. 어린이에게도 중요하지만, 어른에게도 중요하다. 어린이의 학교 생활 행복을 위한 자존감 충전법을 소개한 책인데, 이 책을 읽으면서 어른의 직장 생활 행복을 위한 자존감 충전법 책이 내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어쩌면 자연스러운 반응인 것 같기도 하다. 아이들은 학교 생활이 쉽지 않고, 회사원은 직장 생활이 쉽지 않다. 만약에 책 절반은 어린이의 자존감을 위한 책으로 만들고, 나머지 절반은 어른의 자존감을 위한 책으로 만들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기에 더 재밌을 것 같다.
책 속 이야기의 주인공은 에디와 레오이다. 에디는 괴롭힘을 당하는 아이이고, 레오는 에디를 괴롭히는 아이이다. 책은 화자가 에디에게 말하는 형식으로 기술되어 있다. 에디와 같이 학교에서 누군가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아이가 그 괴롭힘을 극복하고, 자존감을 만들도록 화자가 조언을 해주고,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어디에나 다양한 사람이 모여있듯이 학교에는 괴롭히는 아이가 있고, 괴롭힘을 당하는 아이가 있다. 안타깝지만 인정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다. 이런 현실 속에서 괴롭힘을 당하지 않기 위해서 그리고 괴롭힘을 당하더라도 이것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자존감이 필요한 것이다.
괴롭히는 아이들의 특징은 무엇일까? 다른 사람을 자기 마음대로 조종하고 싶어 한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 중의 하나라고 설명한다. 그리고, 다른 아이의 자존감을 빨아먹는 흡혈귀 같은 존재라고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괴롭히는 아이들로부터 멀어질 수 있을까? 저자는 현실감이 충분하면서도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주고 있다. 어쩌면 매우 직설적이라 할 수도 있다. 그들은 지뢰밭이니까 아예 가까이 하지 말아야 한다고 한다. 자신감 있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고 한다. 부정적인 생각을 하지 말고, 자신이 강한 사람이라 생각하여야 한다고 한다. 진정한 친구를 만들어야 한다고 한다. 폭력서클과 같은 위험한 조직에는 가까이 하지 말아야 한다고 한다. 그리고, 괴롭히는 아이를 피하기 위해서는 집으로 가는 하교길을 변경할 수도 있어야 한다고 한다. 무서워서 피하는 것이 아니라 더러워서 피한다는 말이 떠오를 정도로 현실감 있는 가이드였다. 뜬구름 잡는 관념적인 설명이 아니라 현실감 있는 사례별로 제시된 구체적인 설명이 오히려 좋은 해결책으로 느껴졌다.
현실감 있는 상황에 따른 가이드를 설명해주니 아이들이 이해하기도 쉽고, 활용하기도 쉬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 마지막 부분에는 저자가 선생님과 학부모에게 드리는 글이 있었다. 각자의 입장에서 학교 폭력에 대처할 수 있는 팁(TIP)이 설명되어 있어서 선생님과 학부모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았다. 학부모인 내 입장에서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 주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 것인지 중요한 팁들을 얻을 수 있었다. 학교에 가기 싫어하는 것은 아닌지, 몸에 상처가 있는 것은 아닌지, 성적이 자꾸 떨어지는 것은 아닌지, 물건을 자주 잃어버리는 것은 아닌지, 용돈을 자꾸 더 달라고 하는 것은 아닌지 등 여러 가지를 체크하면서 아이가 학교를 잘 다니고 있는 지를 확인해야 한다고 한다. 사람과 사람이 모여서 사는 곳에는 어디에나 갈등이 있기 마련이지만, 폭력과 괴롭힘은 제발 없었으면 좋겠다. 더불어 함께 행복하게 살기에도 쉽지 않고 길지 않은 인생인데, 왜들 그렇게 사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이 책에 나와 있는 여러 설명과 조언들은 학교 폭력에 시달리는 아이들에게 작은 도움이 될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에서 소개한 조언과 가이드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이 책에 언급된 것처럼 아이들이 자존감을 회복하도록 어른들이 도와주고, 괴롭히는 아이가 발생하지도 않고 존재하지도 않도록 학교 환경에 더 많은 관심을 갖는 것이라 생각된다. 결국 지식이 아니라 실행이 중요하다. 자존감... 자존감이 강하고 자신감이 충만해야 삶이 행복하다. 그것은 어렸을 때 학교생활도 그렇고, 어른이 되어서의 회사생활도 마찬가지이다. 친구 사이에 빨간불이 켜졌다면 분명 해결을 해야 한다. 행복하기 위해서 다니는 학교생활에 상처와 불행이 있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학교 폭력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유용한 책이라 생각된다. ※ 친구 사이에 빨간불이 켜졌다면? 독서후기 포스트는 라임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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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자존감 충전 프로젝트- 간단한 목차 설명^^ 1. 등굣길의 방해꾼 2. 도대체 친구를 왜 괴롭히는 건데? 3. 너를 한번 바꿔 봐! 4. 친구 사이에 생기기 쉬운 편견 몇 가지 5. 친구 관계를 원만하게 만드는 필살기 6.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고 싶다고? 친구를 괴롭히는 아이인지 아닌지를 한눈에 알 수 있는 특징이 있다는데요~ 바로 다른 사람을 '자기 마음대로 조종'하고 싶어 한다는 거래요. 그런 아이들은 대부분 친구들의 의지나 생각을 무시하고 자기 마음이 내키는 대로 꼭두각시처럼 조종하면서 만족스러워 한다고 해요. (대부분의 경우 자기가 화를 내고 괴롭혀도 반항하지 못할 것 같은 약한 사람이나 동물을 선택한다고 합니다) 힘든일이 생길수록 스스로의 장점을 적어가며 자신을 믿어보라고 권하네요~ 그러면 친구와의 사이에 빨간불이 들어온 상황에서도 너끈히 벗어날 수가 있다고 응원하고 있답니다. 사람들은 자존감이 떨어지면 자기 자신을 괴롭히기도 하고, 마음속으로 '나는 쓸모없는 사람이야.' '나는 바보천치야.' '나는 제대로 하는 게 하나도 없어.' 라며 스스로를 외롭고, 나약하고, 화나고, 좌절된 상태로 몰고 가는데 ..... 필자는 이런 부정적인 생각 대신 '나는 강한 사람이야.' '나는 야무져.' '나는 할 수 있어.'라고 다짐해 보라고 권하고 있어요. 나만의 꿈에 집중하며 어떤 걸 잘하고 싶은지를 물으라네요~ ^^ 괴롭힘을 당했을 때 대처법도 서술되어 있답니다. 친구를 괴롭히는 아이들의 목적은 상대방을 힘들고 고통스럽게 만드는 거랍니다. 그런 아이들이 쏘아 댄 말에 상처받고 괴로워한다면, 그거야말로 걔네들 뜻대로 해 주는 거지, 그거야말로 진정한 바보짓!!! ㅠ.ㅠ '너'가 아닌 '나'를 중심으로 말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친구를 괴롭히는 아이와 괴롭힘을 당하는 아이 사이에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는데요~ 그건 바로 '분노'랍니다. 다른 사람을 괴롭히는 아이는 자신의 가슴속에 쌓인 분노를 풀어 버리기 위해서 다른 아이를 못살게 굴고, 괴롭힘을 당하는 아이는 그런 일을 당하기 때문에 그 전까지 없었던 분노를 새로 키우게 되는거지요. 친구를 괴롭히는 아이이든 친구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아이이든, 가슴속에서 분노가 끓어오른다는 생각이 들면 그것을 막무가내로 표출하기보다는 긍정적으로 풀어내려고 노랙해 봐야 한답니다. 어떻게 해야 하냐고요??? 숨을 깊게 몇 번 들이마셨다가 내쉰다음, 편안한 기분이 들 때까지 숫자를 거꾸로 세 보던지, 평화로운 장소를 떠올리거나, 집에서 기르고 있는 개나 고양이를 쓰다듬어 주는 것도 좋다고 해요. 아님... 좋아하는 음식이나 재미있는 놀이를 머릿속에 떠올려 보는것도 좋고요. 지금의 감정 상태를 솔직하게 말로 표현해 보는것도 괜찮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학교 폭력 근절에 도움이 되는 온라인 사이트~ 도움이 필요한 분께는 유익할 것 같아 함께 올려봅니다. ^^ 이 책은 처음 목차에 나왔다시피 친구를 괴롭히는 이유및 방법, 친구 사이에 생기기 쉬운 편견, 친구 관계를 원만하게 만드는 필사기, 진정한 친구 만들기, 내가 어떤 사람인지 판단해 볼 수 있는 내용으로 알차게 꾸며진 책이랍니다. 책이 도착하자마자 손에 쥐고 단숨에 읽어버린 책이었는데요~ 이 책이 '현명한 나침반이 되어 줄 거'란 말 ... 저도 믿습니다!!! 어려운 부분~ 책으로 쉽게 풀이돼 있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