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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페이지를 펼치면 세계지도를 통해 모험의 배경장소를 위치를 살펴볼 수 있고, GPF 의 비밀첩보원이었던 형의 실종으로 잭이 GPF에 지원하게 동기와 지원서를 보면서 궁금증이 슬슬~ 발동시켜주구요..
임무수행에 필요한 시간을 알려주고, 북백의 잠금기능이 있는 다기능 워치폰, 저녁 7:30분만 되면 지도퍼즐을 내뱉는 whizzy 지구본, 임무장소로 순간 이동시켜주는 마법지도.. 첨단장비에 대한 사용방법과 설명까지 되어있어서 울 희해 넘넘 재밌어하면 다시 찾아보면서 읽기도 하구요^^ 미리 차근차근 잭 가족관계와 모든 것을 알아가면서...읽다보니... 자기가 비밀 첩보원 잭이 된 것처럼 듣고 , 무서워하기도 하면서 읽더군요..ㅎㅎ 그럼 희해의 소개를 책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상아밀렵꾼이 누군지도 들으셨죠?
본격적인 읽기에 들어가면, THE PURSUIT OF THE IVORY POACHERS 상아 밀렵꾼을 추격하는 제목에 맞게.....상아 밀렵이 횡행하던... 목적지 (Destination)케냐의 지도, 국기, 위치, 나라의 규모, 문화,인구 소개, 언어 ..,,,, 스와힐리어 , 코리끼에 대한 학술적 지식까지도~ 와우~ ( 안녕- 잠보 , 사자- 심바...라이온 킹...심바...감이 오시죠?? 코끼리- '큰 아치' 라는 의미도...) 지구본이 준 퍼즐로 순간 이동으로 케냐로 가서,,목적지를 탐색하다 열기구를 탄 Trevor 를 만나 사건을 의뢰한 추장 Abasi 와 만나게 되고,, 범인을 찾는 과정에서 온갖 모험을 하며,,, 매 순간마다 첨단장비를 통해 위험을 벗어나고,, 순간 빠른 해갈을 해주는 Hydro pill, 주변 침입자를 감지하는 Anti-intruder alarm 원하는 것 무엇이든 변신가능한 Transformation dust, 엄청난 점프력의 Power pogo... 계속되는 모험과 위기탈출,,,, 속에 스릴 그리고 반전까지... 한번 읽기 시작하면 단숨에 쭉~ 읽어지는 내용이랍니다..^^ 또 읽으면서 케냐의 동아프리카라는 지리적 위치와 문화역사적 배경에서 어떤식으로 상아밀렵이 성행되어서...계속되느지 까지..알 수 있었답니다. 읽고 나서는 이렇게 재미있었던 부분을 물어보면서 같이 웃어보기도 하구요..
Vocabulary, Listenning Activity worksheets 를 두번째 CD 에서 뽑아서 내용을 읽고 들으며 몰랐던 부분의 단어도 챙겨보고, (영영표현이라 다시한번 영어로 생각해보고,,,,어휘도 늘일 수 있어요^^) 듣기활동 자료로 각 단원별 내용에서 참, 거짓도 파악하고 중요한 부분의 주관식 문제를 3번 들으면서 빠진부분도 귀기울여 들으면서...모르면,,,,찾아보게 되고,,, ( 다시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 솟아나기도 했네요...저도...ㅎㅎ...) 답은 언어세상 홈페이지 챕터북... http://www.lwbooks.co.kr/downloads/downloads01.asp?cate2=JACK%20STALWART 요기서 다운 받으실 수 있네요 요기는 잭의 홈페이지 인데요..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해 꾸며진 '잭'의 방에서 세계지도와 여러 챕터북과 기기 등을 클릭하면 GPF의 최신정보와 재밌는 게임과 퀴즈...등 놀이처럼 즐길 수 있구요.. 책부분을 클릭해서 각 나라의 수도, 지리, 역사상식 그리고 등장했던 주요 소재에 대한 정보도 볼 수 있답니다.. 케냐의 코리끼 사진과, 케냐 수도 나이로비...각 부분을 클릭하면 자세한 다른 정보도 또 나오고,,, 다른 나라도 궁금해서 들어가보며....아즈텍 문명 등에 대해서도 살펴봤네요... 잭의 6번째 모험 이야기를 읽으면서 생긴 케냐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을 희해는 그대로 이어서 요렇게 지구본, 세계지도, 스스로 찾아보고, 웹에서는 같이 찾아보며,,, 책에서 읽어던 내용을 다시 떠올리며 고개를 끄덕여보기도 했답니다.^__^
책을 마무리하며...
secreat agent ★ JACK STALWART( 잭 스터워트)★ 는
Weinstein Books 에서 초등학년을 대상으로 나온 책으로 리딩 레벨이 2.5 ~ 3.0 으로 제법 있는 책이지만,
읽어보면 모르는 단어가 있어도 짧고 간결한 대화체 표현으로 되어있고, 생동감 넘치는 삽화로 내용을 대강 짐작할 수 있고,
스토리 자체가 모험과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한번쯤은 가져보고 싶은 첩보 첨단장비들을 이용해서 사건이 해결해 가는 과정속에서 순식간에 다음으로 넘어가며 술술 읽히는 책이랍니다.
책을 읽는 재미와 함께 영어공부도 하면서 전 세계의 역사, 문화, 지리상식까지 넓히며 홈페이지 외에도 다양한 독후활동을 할 수 있는 책이기도 하구요^^
처음 챕터북을 접하는 아이라도,,,재밌게 읽으면서 모험심과 상상력도 키우며 키울 수 있고......중도포기 없이 끝까지... 쭉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우리 아이 첫 영어 챕터북으로 추전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