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계 기숙학교 내에서 초능력을 지니고 태어난 아이들이 대를 이어 체스게임의 각 진영과 말로 기능하며 싸우는 내용입니다. 특색 있는 등장인물들이 많이 나와서 흥미롭고, 주인공은 아직 자신의 능력을 깨닫지 못해서 평범하게 살아가기 때문에 하이틴 로맨스물 느낌도 많이 납니다. |
| 세인트 마리학원은 지금 전쟁중! 세상을 지배하는 힘, '현자의 돌'을 차지하기 위한 '흑'과 '백'의 싸움! 8x8의 체스판이 실현된 「세인트 마리」 학원... 지금 그곳에서 지상최대의 판타스틱 게임이 시작된다. 독특한 설정도 마음에 들고 내용 전개도 흥미로운데 고화질이 아닌 게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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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안 돼...죽지마..... 하지만 죽어버렸으니 어쩔 수 없죠. 생각보다 어두운 내용이라 놀랐지만 재밌게 잘 읽고 있습니다. 지인 추천으로 읽게 됐어요. 설정이 신선하고 작화가 수려해서 무척이나 기대하며 읽었는데 초반부는 좀... 설정을 이해하기가 힘듭니다. 화질이 너무 낮아서 등장인물을 구분하기도 힘들고요. ??/ 누가 뭔데??? 하고 있는데 이미 한 명이 죽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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