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책 소개 기사를 읽고 구입했던 책. 반려동물을 먼저 보낸 사람들을 위로하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 내 아이가 힘들어하다 간 게 아니라, 내 사랑으로 편안하게 떠났으며 행복하게 지내면서 언젠가 내가 오는 날을 기다리고 있다는 게...... 열두 살 털뭉치 키우는 입장에서 이제는 결코 남 얘기가 아니게 되어 버려서, 더 먹먹함.
언젠가 책 소개 기사를 읽고 구입했던 책. 반려동물을 먼저 보낸 사람들을 위로하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 내 아이가 힘들어하다 간 게 아니라, 내 사랑으로 편안하게 떠났으며 행복하게 지내면서 언젠가 내가 오는 날을 기다리고 있다는 게...... 열두 살 털뭉치 키우는 입장에서 이제는 결코 남 얘기가 아니게 되어 버려서, 더 먹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