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별점이 4개인 것은
개정판이 출판되었다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증명된다고 할 수 있다.
(개정판인 책에서는 저자 이름이 스탠 존스, 브래나 존스라고 되어 있다.)
성교육 책이 그게 그거라고 생각되어도 이 책은 워낙 구성이 좋아서 계속되는 듯하다.
건드려야 할 바는 다 건드리고 있기에 정말 읽어 볼 만하다.
(개정판 보다는 좀 선정적인? 경우의 예를 들고 있는데
빼기를 잘했는지 잘 못했는지는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