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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을수록 묘한 매력이 넘치는...
"들을수록 묘한 매력이 넘치는..." 내용보기
나M의 앨범발매소식을 듣고도 여러 경로를 통해 검색만 해보다 구입을 미뤄왔었다. 라이브장소에서 직접구매하고 싸인을 받고 싶어서였다. 앨범구매목적도 있었지만 생생한 라이브를 한번이라도 더 접하기 위해서...   우리에겐 영어팝송이 길들어져있고 그 외엔 샹송정도 낯이 익지만 그 뿐만이 아닌 세계 여러 장르의 노래를 소화해내는 모습에 홀딱 반했었다. 노래를 할려면 그냥
"들을수록 묘한 매력이 넘치는..." 내용보기

나M의 앨범발매소식을 듣고도 여러 경로를 통해 검색만 해보다 구입을 미뤄왔었다.

라이브장소에서 직접구매하고 싸인을 받고 싶어서였다.

앨범구매목적도 있었지만 생생한 라이브를 한번이라도 더 접하기 위해서...

 

우리에겐 영어팝송이 길들어져있고 그 외엔 샹송정도 낯이 익지만 그 뿐만이 아닌 세계 여러 장르의 노래를 소화해내는 모습에 홀딱 반했었다.

노래를 할려면 그냥 보고 읽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쉼없이 노력하고 공부하고 연구하는 모습이 노래를 들을때마다 전해져온다.

 

노래를 들을때마다 '참 노래 잘한다.'라는 생각을 떨칠수 없다.

저렇게 노래 잘하고 발음도 좋은데 29살 늦은 나이에 노래를 시작했다는것도 경이로울뿐이다.

 

앨범을 구매하고 왠지 하나를 더한 느낌이 드는것은 앨범디자인이다.

사진으로 디자인하지 않고 이경태 화백의 그림으로 디자인되어 있어서 음악얻고 그림하나 얻은 기분, 아주 소중한 선물을 받은 듯했다.

통기타 하나만으로 반주를 넣어도 손색없고 그림으로 디자인한 앨범, 참 개성있다. 그녀처럼...

 

노래를 들을때마다 와인한잔이 생각나는건 그녀의 목소리가 너무 고급스럽고 통기타의 현소리가 너무 감미롭기 때문일까...?

p******g 2008.03.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