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를 계속 소장하면서 보는데 그림체가 어째 6권이상부터는 뭔가 좀 거칠게 변한 기분. 초반 그림체는 뭔가 정성들인 느낌인데 중후반은 그리다 만듯한 느낌. 작가님이 라이프를 그리면서 중간부터는 작업실이 바뀌었다고했나 무엇이 바뀌었다고 들었는데.. 그 영향 때문인지는 몰라도 솔직히 그림체는 초반 그림체가 더 예뻤음. 특히 아유무랑 하토리가 그림체가 좀 덜 예쁘다고 해야할까. 아무튼 존예들이 역변한 기분.. 강해진 아유무는 멋있음.마지막에 학교 전체 아이들이 마나미에게 우르르몰아가는 건 소름돋았다. 어떻게 보면 참 딩사자들 보다 3자들, 방관자들의 행동이 더 무섭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