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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빈 토플러를 모르는 사람은 설마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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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빈 토플러를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 책을 통해서 그리고 TV와 같은 미디어를 통해서 알려진 인물이기 때문이다. 나도 아는데 설마 모른다고 손드는 사람은 없겠지. 앨빈 토플러의 최신에 쓴 책이라도 읽어봐야겠다. 기존에 있던 책들은 물론 읽어보지 않았다. 하지만  그런 책 제목조차 너무 유명해서 모르는 사람은 없다. 앨빈 토플러는 어렸을 적부터 글을 쓰는 것을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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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빈 토플러를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 책을 통해서 그리고 TV와 같은 미디어를 통해서 알려진 인물이기 때문이다. 나도 아는데 설마 모른다고 손드는 사람은 없겠지.

앨빈 토플러의 최신에 쓴 책이라도 읽어봐야겠다. 기존에 있던 책들은 물론 읽어보지 않았다. 하지만  그런 책 제목조차 너무 유명해서 모르는 사람은 없다.

앨빈 토플러는 어렸을 적부터 글을 쓰는 것을 좋아했다. 그리고 지금도 책을 통해 글을 쓰고 있다. 이 책의 마지막 조크라고 소개한 짧은 글에서조차 아내는 글 쓰는 것을 싫어하고 자기는 글 쓰는 것을 좋아해서 아직도 글은 자기가 쓴다고 하는 것을 봤다.

한국식 조크가 아니라서 웃음은 나오지 않는 게 흠이라면 흠이다.

글을 좋아해서 고등학교 때 신문사에서 일을 하려했을 때 못하게 되는 상황에서도 만평이라고 쓴다며 들어간 신문사에서 이듬해에는 편집국장까지 했다는 일화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그는 1970년대에 《미래쇼크》, 1980년대에 《제 3의 물결》, 1990년대 《권력이동》, 2006년에 출간한 《부의 미래》를 통해 현대사회의 변화를 꿰뚫었으며 현대사회의 나아갈 방향에 영향을 미쳤다는 것이 사실이다.

그는 또한 리눅스 OS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 프로슈머 부분에서 설명했다.

프로슈머란 생산자와 소비자를 합쳐 직접 만든 말이라고 한다.

리눅스는 일반적으로 알다시피 자유롭게 사용자가 뜯어고칠 수 있는 운영체제로 마이크로소프트 운영체제와는 다른 운영체제이다.

리눅스 자체가 생산자와 소비자가 동일한 제품이라는 생각이 든다.

프로슈머라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이 책을 통해 확실한 개념을 깨우칠 수 있었다.

토플러가 본 한국은 어떨까?

여기에 그것에 대해 쓴 내용이 있다. 한 가지만 밝혀두고 이 글을 마칠까 한다.

“한국이 미래의 중심이 되기 위해서는 제도가 바뀌어야 한다. 특히 관료주의를 버려야 한다고 밝혔다. 관료주의가 공공기관에 존재하기 때문에 변화가 어렵다는 것이다.”

이렇게 밝혀도 한국은 안 변할 것 같다. 변하려면 아직도 멀기만 한 것 같다.

나중에 토플러의 최근에 나온 책 《부의 미래》나 구해서 읽어봐야겠다.



p********p 2009.07.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