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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바꾼 한 마디. 제목이 이렇습니다. 하지만 저만의 제목을 다시 만들어봤습니다. 『내 인생을 바꿀 수 있는 한 마디』입니다.
인생에 있어서 사랑이 없이 사는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젊은 남녀의 사랑만이 사랑은 아닙니다. 부모와 자식 간의 사랑, 그리고 부부간의 사랑도 사랑입니다. 아니, 더 큰 의미의 사랑입니다. 파스칼의 명언이 보입니다. “사랑에는 나이가 없다. 사랑은 언제나 자신을 새롭게 만든다.” 그렇습니다. 사랑을 하면 모든 게 새롭게 변합니다. 우리 주변에 아무렇게나 난 풀꽃들도 새롭게 보이기까지 하니깐요. 여기에 나오는 사랑에 관한 이야기는 우리가 아는 영화배우, 축구선수 그리고 다른 분야의 유명하신 분들이 사랑에 대해 한마디씩 저에게 해줍니다. 저는 이들이 던진 한 마디 한 마디를 놓치지 않기 위해 귀를 쫑긋 세우기까지 했습니다.
사랑뿐만이 아니라 인생이라는 건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지는 거 아닐까 싶습니다.
책에서도 이 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는 책에서 안내해 주는 길을 걷고 있습니다. 지금 말입니다. 그런데 길을 가다가 가다가 멈추고 있는 제 자신을 봅니다. 그래도 이 분들이 보여준 명언은 가슴속에 간직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다고 반론을 제기할 사람은 없겠죠.
사람들은 저마다 향기가 있답니다. 좋은 향기를 풍기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악취를 풍기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 세상은 그렇게 복잡하니깐요. 하지만 이 책에서는 좋은 향기를 찾아가는 길을 저에게 보여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그 노력에 힘입어 그 향기를 가진 이를 찾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명심보감… 단지 옛날 냄새가 나는 시시한 책이라고 치부할 것이 아닙니다. 그 책에서는 좋은 향기를 내게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각자의 노력여하에 따라 좋은 향기를 빨리 만들 수 있기도 하리리 저는 믿습니다. 저 또한 좋은 향기가 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 이건 농담이 아니라 진담입니다. 누군가 저를 생각하면 저절로 엷은 미소가 날 수 있도록 말입니다.
마지막으로 세상사는 지혜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앤드류 카네기는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지금 이 순간의 모습은 전적으로 자신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가 마음먹은 만큼 행복하다.”라고.
실패를 딛고 일어선 사람 지금 이 순간의 모습을 바라보십시오.
저도 바라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더 노력할 생각입니다. 자신에게 책임이 있다. 라는 말이 가슴에 와 닿네요.
힘내서 살아가는 나를 만들 생각입니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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