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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만빵. 추천 받아서 읽은 책 입니다. 항상 전도에 대해서 신경이 쓰였다. 마음이 뭔가 석연치 않고 항상 매우 불편했다 . 예수를 믿는 사람으로써 가르침대로 누군가를 전도해야 할텐데, 이 세상 끝까지가서 죽어라 전도해야할 텐데, 나는 알면서도 그러지 못하고 있는 삶을 살기 때문이다. 이러한 고립된 생각은 항상 나를 너무 힘들게 했고, 삶자체가 불행하고, 우울에 빠지기도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지인의 추천으로 문득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마음을 좀 더 내려 놓게 되었다. 전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