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 단행본 4권에 완결났다는 소식을 들었다. 내심 단순히 작가의 전 작품때문에 서둘러 계약한 서울문화사의 오판에 염려감이 들었던 작품일까? 솔직히 1권이 나왔을 때도 많은 팬들로 부터 질타 받았던 작품이니... 뭐 마지 못해 작품의 작가때문에 사고는 있지만... 썩 잘 샀다고는 생각하기가 그렇다... 그렇다고 무작정 부정하는 것은 아니다. 내용을 보자면 어떻게 보면 새로운 느낌을 줄수도 있을 것 같아. 같은 설정의 애니메이션이나 게임들이 있고... 또 만화책까지 발매한걸 보면.... 스토리의 설정은 잘 만들어진 것일지도... 하지만.... 너무.... 밝히는 주인공의 모습은..... 뭐 아는 여성분의 말씀데로... 보기 좀 그렇다고나 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