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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내내 마음이 불편한 책. 이 서적이 재테크를 시작하는 입문서적이라면 편하게 읽어볼만 하지만, 재테크라는 유행 한 가운데 있는 사람이라면....
재테크의 99%는 타이밍이다. 이 말은 "적절한 타이밍에 적절한 내용으로 책을 내면 짭잘한 재테크가 될 것이다" 라는 생각으로, 실 구매자의 성향이나 독자에 대한 타게팅 없이 무리하게 만들어진 책으로 보여진다.
타이밍을 재기 위한 어떤 실전적인 방법론도 없이, 그저 시중에 떠도는 말을 되새긴다. 활황기를 막 지난 주식시장에 대한 독자들의 관심도에 걸맞게 주식에 대한 이야기로 대부분을 할애하면서, 재테크라는 제목에 어절수 없이 채권과 부동산을 곁다리로 집어넣는 친절함까지도 보여준다.
재테크에서 타이밍의 중요성은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누구나 알고 있다....중략 재테크상품의 가격은 국내경제 전반, 나아가 세계경제 전반의 상황과 맞물려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경제전반을 보는 안목이 있어야 적절한 타이밍을 선점할 수 있다.
신의 영역에 도전하라는 이야기로 들린다. 책을 왜 쓰나..타이밍잡고 풋옵션에 전 재산을 걸고 올인하면 부자가 되는데...
저자가 얼마나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고, 얼마나 부자(인세를 통해 벌어들인 수익 이외에 재테크로 벌어들인 수익으로)인지는 모르겠지만, 재테크 서적을 서너권 이상 읽어본 사람은, 어디선가 읽어본 내용의 모호한 내용뿐이라는 것을 인지하지 않을까 싶다.
경제지표를 예측하고 싶다면 차라리 경기선행지수와 동행지수를 꼼꼼하게 파악할 수 있는 "경제지식이 미래의 부를 결정한다."를, 기업가치에 따른 투자타이밍을 파악하려면 "인디언기우제투자법"을 보는 것이 훨씬 좋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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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가 타이밍을 알어? 너무나도 당연한 이야기 이지만 투자에 있어 타이밍이란 이익과 손해를 확정하는 피할 수 없는 선택입니다. 그렇다면 그 타이밍을 어떻게 알아낼 것인가? 라는 의문이 꼬리를 물게 됩니다. 그에 대한 해답을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습니다. 굳이 주식투자에만 해당되는 사안이 아닌 채권, 부동산 투자에 걸쳐 언급하고 있지요. 투자의 초고수가 아닌 이상 일반인으로서는 그 타이밍을 잘 알지 못하는 것이 당연한 일일지 모릅니다. 오죽하면 아예 그 타이밍을 헤지하는 수단이 각광을 받겠습니까? 또 전문적으로 타이밍투자보다는 내재가치에 중점을 둔 투자형태가 꽤 인기를 끌고 있으니 그 만큼 어려워 보입니다. 그러나 가치투자 역시도 이익/손해를 확정하기 위해서는 결국 타이밍을 선택하게 되지요. 그 누구도 그 타이밍을 정확히 예측할 수는 없습니다. 당연하지요. 하지만 정확한 포인트는 잡지 못하더라도 그 포인트 근처라는 것을 알 정도는 가능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그 정도는 잡아내야 투자에 있어 본전이 아닐까요? 그 정도도 욕심인가요? ^^ 이 책에서는 나름 구체적인 예를 들어 그런 타이밍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경기선행지수와 동행지수, 경기-주가-금리의 상관관계, 인구구조의 영향, 길거리 지표들을 통해 우리모두 중간이상의 투자자 대열에 명함을 올려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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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때보다도 매우 높다. 특히 대선을 전후하여 재테크의 주요 대상인 부동산, 주식 및 최근에는 기존에는 거들떠 보지도 않던 은행 예금등에 대해서 관심이 뜨거우며 다음 정권에서 어떠한 정책을 추구할지에 대해서 많은 국민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아마도 이러한 시점에 시기 적절하게 잘 출판된 책이 본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많은 사람들이 똑같이 부동산에 투자를 하고 주식 투자를 하고 또 은행예금을 이용한다. 하지만 결과는 많은 차이를 나타내게 된다. 어떤 사람은 시기적절할때에 향후 비젼이 있는 투자 재테크 수단을 잘 옮겨가면서 수익률을 극대화시키는 반면에 어떤 사람은 옳지 못한 때에 옮김으로해서 낮은 수익률을 보이거나 혹은 그보다 못한 마이너스 수익률을 나타내기도 한다. 최근에는 증시가 다소 머뭇거리면서 늦게 펀드에 가입한 사람들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보이며 의기소침해있는 광경을 보기도 한다.
이렇듯 사실 같은 재테크를 하더라도 180도 차이가 발생되는것은 바로 타이밍의 차이가나기 때문이다. 한 예로 같은 종목을 사더라도 오를때사는 사람과 내릴때 사는 사람의 차이에 의해서 주식의 동일종목의 투자에서도 수익률 차이가 발생되듯이 실제 부동산 및 은행적금등에 있어서도 그러하다.
본 책은 이러한 시기적절한 매매시점이 언제인지 그리고 어떤 시점에 각각의 여러가지 재테크 수단을 이용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잘 표현해주고 있다. 사실 그 어느 것보다도 마음에 드는 부분은 바로 향후 경제여건과 실제 인구의 구성요소를 분석해주면서 앞으로 어떠한 방향의 투자가 오른지에 대해서 정확히 답을 주고 있다는 것이다. 물론 향후 일어날 일이기에 100% 정확하지는 않겠지만 저자의 주장을 설명해주는 여러가지 주변여건은 아마도 정확하게 일치할것이라 생각한다.
아마도 이러한 거시적인 경제상황과 함께 각각의 재테크 수단인 부동산, 주식, 은행 및 채권등의 각각의 세부적인 재테크수단의 적절한 타이밍을 독자에게 보여줌으로서 향후 타이밍의 중요성을 부각시키고 있다.
타이밍... 아마도 다른 어떠한 것보다도 재테크에 있어서 분명 가장 중요한 투자요소라 할 수 있으며 정확한 타이밍을 찾기위한 훈련을 하고싶다면 본 책을 통해서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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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는 타이밍...과연 그것은 무엇일까? 누구나 재테크의 타이밍에 대해서 중요하게 생각한다.하지만 제대로 실천하기란 어려우면서도 막상 이행하게 되면 쉬운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어떤 사람들이든 재테크에 대한 생각은 천차만별이고 스타일 또한 다르기 때문에 타이밍이 정말 중요하다.나 역시 이런 부분들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고 알고 있긴 하지만 과연 얼마나 알고 있었는지 알아볼수 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다. 경기가 호황에 접어들었을때는 주식투자는 위험하며 펀드수익률이 좋다고 해서 모든 사람들이 뛰어들때를 조심하라는 것에 크게 공감할수 있었다. 은행예금금리가 연 6~7%씩 오른다고 해도 펀드열풍은 당분간 지속될 것이기에 이왕 간접투자를 시작한 만큼 꾸준히 중,장기적으로 길러내는 습관도 필요하다. 하지만 이렇게 널뛰기장에서는 타이밍을 잡기 쉽지 않기 때문에 주변을 둘러볼수 있는 시각도 가져야 한다.고가의 내구재인 자동차 판매량이 주가예측의 신호로 볼수도 있고 지금처럼 서브프라임, 고유가 등의 세계경제의 불안한 침체속은 주식을 저가에 매입할수 있는 좋은 기회나 기다려야하는 타이밍이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받아 들인다면 주식투자에 있어 좋은 안목을 가질수 있을 것이다. 만약 주가대폭락 사태로 제2의 IMF가 온다면 채권투자로 안전한 자산을 만드는 타이밍도 필요하다고 할수 있겠다.부동산투자의 경우엔 인구구조의 변화가 부동산투자를 바꿀수 있다고 하기에 주식과의 관계나 금리와의 관계가 중요하다. 또한 이런 타이밍에 있어서 경제의 흐름을 파악할수 있는 통찰력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우리나라 경제는 서브프라임사태같은 미국경제와 외부경제(중국,일본 등)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기 때문에 어떤 흐름을 주시하게 될지 알아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 소비패턴 또한 경제와 주가에 많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경제지표를 참고하는 것도 좋다. 다소 생소한 경제용어들도 경기선행지수, 서브프라임, 블랙먼데이 등을 쉽게 알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었다.좋은 타이밍은 자신의 선택에 달려 있기 때문에 과감한 결단과 함께 책임질수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경제에 대한 통찰력도 기를수 있고 투자자세에 대해 다시 한번 각인하는 시간을 가지며 나만의 타이밍을 만들수 있도록 노력하고 또 노력하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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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재테크에 눈이 뜨인 사회 초년생으로서 일단 제목부터가 눈에 팍 들어왔다. 내가 좋아하는 오렌지 표지에^^ 몇가지 재테크 책을 읽으며 나도 한번 해보자 하고 이것저것 펀드며 주식이며 기웃기웃 거리고 있는 나에게 한가지 문제점에 봉착했으니..멀사지? 언제사지? ㅋㅋㅋ 당연한 문제였다. 한번도 이런데 관심가져보지 못했으니 ㅉㅉ 이 책을 읽으며 정말 좋았던 것은 나같이 이제 막 재테크에 관심가진 초년생이 읽기 너무 좋았다는거 일단 어려운 단어는 밑에 설명해주는 센스!!!! 글만 줄줄 읽으면 어려웠을 나에게 이해 쏙쏙되게 한눈에 보여주는 그래프들~ 한장에 적지도 많지도 않은 적당한 양의 글들 이런부분들이 참 좋았다. 사실 처음에 제목보고 맘에 들고 목차보고 맘에들어 읽기 시작했는데 사실 약간의 두려운 맘이 있었다. 왠지모르게 책 내용이 어려울꺼 같다는 ㅡㅡ; 왠걸~너무도 쉽게 읽혔다. 간혹 막히는 부분도 있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나의 무지함떄때문이고^^; 글을 읽으며 그래프를 보며 서로 비교해 보면서 읽으니 이해가 쉽고 읽다가 어려운 용어는 밑에 설명보면 되고 설명도 대체적으로 쉽고 간단하게 되있었다. 한번씩 단원의 내용을 마지막에 요약해주는 센스도 발휘해 주셨다. 나는 주식이라 함은 그냥 일단 유망종목을 찾아 싼가격에 사서 높은가격이 됐을 때 팔면 되는지 알았다. 그런데 저자는 주식하나 하는데 세계경제, 한국경제, 금리, 기타 등등 많은 것을 볼 것을 권했다. 읽으면서 구구절절 맞는 말씀 이라며 고개를 끄덕끄덕 거리며 읽었는데 읽고 난뒤에는 이걸 언제 다 공부하냐... 역시 돈벌기는 쉽지 않아라는 생각이 들었다. 주식사고 팔 타이밍을 위해 자동차 판매량까지 보는 것은 정말 독특했다. 거기까진 생각못했는데 자동차 판매량으로부터 시장경제를 파악할 수 있다니 +ㅁ+ 거기다 올림픽이 주가에 미치는 영향까지 나와있었다. 진짜 책 표지에 있는것처럼 2008~2010년까지의 시장 흐름을 설명해놨다. 단서까지 콕콕찝어가며 왜 시장흐름이 이렇게 될 것인지 전망을 해주는데 정말 저자가 존경스럽기 그지 없었다. 부동산이랑 채권 사고 파는 타이밍도 나와있었는데 부동산을 보며 나의 패러다임이 많이 전환했다. 부동산은 사람들이 흔히 안정적 투자라 하는데 저자는 그게 아니란다. 주식이 변동이 심한 반면 부동산은 좀 천천히 일어나는데(금액이 크다보니) 부동산도 실패할 때가 있다고 한다. 부동산과 채권은 한번도 생각해본적도 없고 생소한데 글을 읽으면서 이해가 됐다. 왜 그때 사야지 잘사고 왜 그때 안팔면 안되는지. 표로도 비교해서 설명해주고^^ 종이 한장 한장이 금방 쑥쑥쑥 지나갔다. 지금 주식이나 부동산, 채권 투자를 하는 사람이나 하려는 사람이나 나처럼 이제 막 재테크에 눈뜬 사람이 읽으면 좋을꺼 같다. 주식에 한정적이던 내 눈의 넓이가 부동산과 채권으로 더 넓혀지고 전체적인 경기의 흐름을 감잡은거 같다. 정말 멋진 책이다! 오늘부터 저자가 이야기 한것 처럼 여러가지 시장동향과 경제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중국, 미국, .... 세계경제도 보고 한국 경제도 보고 무엇보다도 경제신문 꼼꼼하게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 책에 부동산에서 주택값이 떨어질 타이밍이 나온다^^; 그 타이밍에 집사기 위해 돈 열심히 벌어야겠다는 생각에 형광펜으로 죽죽 그어났다. ㅋㅋ 그리고 부동산에서 40대 인구증가율과 신혼가구 증가율에 따라 부동산 가격이 상승하기도 하고 하락하기도 한단다. 이부분이 참 재미있는 부분이였는데 정말? 이런 의심의 눈으로 보다가 나중에는 확신의 눈으로 반짝반짝 거렸다. 참 설명이 잘되있는거 같다.
결론은 이 책 강추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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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재무설계, 노후설계 등이 화두가 되면서 금융상품 특히 추식에 대한 장기투자가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장기투자는 결국 미국의 긴 기간동안 대세상승을 염두에 두고 우리나라도 같은 길을 가게 될 것이라 생각해서, 이를 바탕으로 장기투자를 권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맹목적인 장기투자도 위험하며, 결국 경기지표를 보고, 시장의 변동의 큰 흐름을 판단할 수 있어야, 성공적으로 재산을 불리고 지킬 수 있음을 설파하고 있다. 몇몇 부분에서 과거에도 이랬으니, 혹은 이러한 경향을 보였으니, 앞으로도 이런 경향으로 나타날 것이다라는 식의 접근이 보이긴 하지만, 궁극적으로 모든 투자시장이 경제상황에서 자유롭지 않음을 알려주고, 이들이 시장에 미치는 신호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매우 구체적으로 알려준다는 점서 큰 참고가 되는 책이다.
특히 멀리보면 주식시장과 부동산 시장은 경기의 영향을 받아 서로 동행한다고 적시한 점은 나에게 있어서 새로운 깨우침이었다. 아울러서 금리와 주식시장간의 상관관계에서 흔히 보는 통념이 아니라, 경기변동의 관점에서 보았을때 양의 상관관계를 가진다는 점도 매우 의미적절한 접근이었다.
사실 과거를 보면 주식시장에서 큰 수익이 나는 지점은 전체 시장기간중 극히 일부라고 한다. 그 시점을 포착하기 어렵기에 일반적으로 우량주 장기투자가 강조되는데 우리나라도 점차 선진국형 증시에 편입되어 절대저평가가 사라진 지금, 단순한 장기투자가 아니라, 경기를 파악하고,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는 점서 이 책서 제시하는 관점은 매우 중요하다.
이 책의 내용에만 절대적으로 의지해서 투자를 할 수 없지만 효과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지표 몇가지를 좀더 검토하게 되었는다는 것으로도 이 책의 가치는 충분하다고 본다.
부동산 시장에 대한 관점은 그다지 새로운 접근이 없었다는 점은 다소 아쉬웠다. 특히 일본사례를 여전히 금과옥조처럼 인용하는 것은 좀 식상하지 않나 싶다. 하지만 미국 부동산 시장도 장기간 상승에 따른 피로가 꾸준한 금리인상 이후 결과적으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를 불러왔다고 적시하는 점서는, 앞으로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도 염두에 둘 사항을 유의적절하게 제시한거 같다.
현명하게 장기투자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나름대로 일독을 권하고 싶다.
다만 타이밍도 반드시 우량한 자산을 취득한 연후 판단할 문제라는 점을 잊지만 않는다면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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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필승법칙.."무릎에 사서 어깨에 팔아라".."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라"..등은 당연한 이야기지만 잊지 말아야 할 승리의 법칙이다..다만 무릎이 어디고 어깨가 어디냐...하는 문제에 봉착한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론 부문과 주식/부동산/채권/그리고 길거리 지표.. 책이 두껍지도 않고 기본적인 지식이 깔려 있다면 하루만에도 완독할 수 있게 쉽게 쓰여져 있다. 물론 쉽다는 것이 정보가 없다는 것이 아니라 그만큼 저자가 독자의 눈높이에 맞추려고 노력했다는 증거일 것이다. 각 장의 내용을 서술하면 책읽는 재미를 반감 시킬 우려가 있기에 기억에 남는 걸 적어보면, 주식 시장의 경우 경기와 금리 그리고 주가의 삼각관계를 그림으로 쉽게 설명한 것이 기억에 남는다. 경기 선행지수와 동행지수 그리고 경기 금리를 나름 판단하는 방법도 책에서 개략적으로 설명해준다..읽어보면 아마도 신선할 것이다. 그리고 부동산 시장에선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주식과 부동산은 반비례가 아니고 동조화 되어 가고 있다고 설명되어 있다..흔히 알고 있는 재테크의 대체제가 아니라고 저자는 주장한다. 4장의 채권은 부자들만 주로 한다는 채권시장이 펀드등으로 일반인도 참여가 늘고 있다는 등의 설명이 있고... 무엇보다 5장의 길거리 지표로 읽는 타이밍은 정말 쭈욱 읽어보기 바란다. 목차만 적으면 01 남녀노소 모두 주식에 뛰어들 때 팔아라 다....재테크 서적 중 시간날 때면 다시 한번씩 보면 좋을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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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의 99%는 타이밍이다-
'부자로 가는 첫걸음은 살때와 팔때를 정확히 아는것!' 이 책은 주식과 부동산의 시장흐름 분석을 통해 언제가 사고팔기에 좋은 타이밍인지를 제시해 주고 있다.
호황과 불황속에 등락을 되풀이 하는 주식과 부동산은 언제 사고 팔지가 중요하고도 어려운 난제이다.
개인 투자자들이 주식투자에 실패하는 이유가 팔아야 할 고점대에 사고 사야할 저점대에 팔기 때문이다. 저점에 사서 고점에 팔기를 투자자라면 누구나 바란다. 하지만 막상 투자를 함에 있어 저점대에선 더 떨어질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주춤하고, 그러다 주식이 오르게 되면 들어갈때를 눈치를 보다 결국 고점대에 덥썩 사버리고 바닥을 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 책은 언제 사고 언제 팔아야 하는지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또한 앞으로의 주식과 부동산 시장의 흐름까지도 분석해 주고 있어 투자의 길라잡이가 톡톡히 되어주었다.
부자가 되는 초석을 다지기 위해 한번쯤 읽어 볼만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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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년 전에 회사들어와서 돈을 벌기 시작하면서 항상 적립식을 주로 해왔습니다. 주로 하는 적금과 펀드를 보면 매달 얼마씩 나갔죠. 왜냐면 제가 전문가가 아니기에 타이밍을 맞출 수도 없었고... 전문가라도 그걸 맞추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근데, 년초에 나오는 보너스가 문제입니다. 처음에는 CMA에 돈을 넣었다가 봐가면서 펀드를 추가 매수 하고는 했는데... 타이밍 잡기가 제일 어렵더라구요 인터넷을 통해서 이 것 저 것 찾아가면서 추가매수를 했지만 역시나 어렵긴 마찬가지였구요
이 책을 읽어 보면서 타이밍에 대해 100% 다 알 수는 없었지만 일정 부분에 대해 도움이 된 거 같습니다. 사실 100% 정확하다면야 이 책을 읽으면 다들 돈 벌겠죠 하지만 어느 정도의 객관적 지표를 통해 타이밍을 정한다면... 맞출 확률이 조금은 더 높아질 수 있을 거란 생각이들 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결혼을 1년 정도 앞둔(내년 계획) 사람으로써 부동산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부동산에 대한 내용도 어느 정도 나와서 좋은 거 같습니다.
하지만 책을 과신 해서는 안될 거 같습니다. 항상 그렇지만 앞 날은 아무도 모르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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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만 봐도 대충 감이 오는 책이다. 이 책은 제목에서 느끼는 것처럼 개미들이 주식, 부동산, 채권 등에 투자할 경우 반드시 적절한 타이밍이 필요하며, 그 시기에 맞춰 적절하게 진행하는 것이 재테크에서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고자 하는 책이다.
이 책은 재테크 초보자가 보기에도 괜찮지만 작년부터 불고 있는 재테크 열풍에 멋모르고 발을 들여 놓고 있는 기존 투자자들에게도 더욱 적합한 것 같다. 전체적인 재테크의 흐름을 느끼면서 그 안에서 때에 따라 어떤 형태의 투자가 적절한지를 알고 싶은 분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다고 본다. 기존에 재테크에 대해서 관심이 있었거나 지금 어느 정도 재테크를 나름대로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는 분들에게는 복습 차원에서 읽을 경우 보다 편하게 읽힐 수 있는 책이다.
국내 증시가 장기적으로 전망이 좋긴 하지만 단기적으로는 항상 등락이 있기 때문에 이런 상황을 보다 유리하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선 국내 기업 실적과 경기 흐름 등 전체적인 국내 경제 상황을 잘 파악해 그에 적절한 타이밍에 맞춰 재테크를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도 얘기하고 있다.
특히 주식, 부동산 등에 투자할 때 적절한 타이밍을 찾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금리를 통한 주식 시장과 부동산 시장을 보는 방법, 인구 구조를 통해 바라보는 재테크 변화 등등 충분히 읽고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다. 그 중 길거리 지표로 읽는 타이밍은 절로 미소를 머금게 한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저와 같은 개미들에게 있어 재테크는 결코 쉽지 않지만 그렇다고 손을 놓고 마냥 기다릴 수는 더더욱 없는 일이다. 주변을 보시면 2006년 부동산 광풍이 불 때 뒤늦게 뛰어들어 지금 땅을 치고 후회하는 분들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작년 중국 펀드가 100% 이상 수익률을 기록한다는 뉴스에 조바심을 가지고 목돈을 들고 객장에 찾아가 묻지마 중국 펀드를 들었다가 한숨만 내쉬는 사람들을 손쉽게 만날 수 있다. 바로 타이밍상 제대로 상투를 잡았거나 꼭지를 손에 틀어 쥔 전형적인 뒷북 형태의 투자다.
개미들에게 재테크시 중요한 건 돈을 버는 것만큼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한데 그러기 위해선 전체적인 경기 흐름을 이해하고 그에 알맞은 투자 방향이나 대상을 찾는 것이 더욱 필요하다고 하겠다. 그래야 최소한 들어가지 말아야 할 타이밍에 뒤늦게 막차를 타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잃지만 않는다면 반드시 기회는 오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많은 개미들이 고민하는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 줄 수 있는 충분한 효자손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본다. 다만 이와 유사한 재테크 서적을 한두권 읽어 본 독자들이라면 굳이 사서 읽어 볼 필요는 없다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