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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높이 나는 가끔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처음 보는 아이에게 털썩 주저앉아 말을 건네곤 한다. 흔히 말하는 '눈높이를 맞추라'는 말은 사실 아이의 시선으로 '가슴높이'를 맞추라는 말이다. 내 가슴만 느끼고 아이의 가슴은 헤아리지 않는 것이 대부분의 부모가 저지르는 실수다. '내 아이는 이래야 한다'는 생각과 바람만이 부모의 가슴을 꽉 채우고 있을 뿐이다. - 권수영의《거울부모》중에서 - * 가슴높이를 맞추려면 한 사람은 몸을 낮추어야 합니다. 키 작은 아이가 깨금발을 하는 것보다 키 큰 어른이 몸을 숙이는 것이 아무래도 좋겠지요. 부모란 늘 자녀의 가슴높이까지 내려가야 하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아이의 심장 박동을 함께 느낄 수 있어야 하고, 부모의 사랑과 바람을 아이의 머리가 아닌 가슴에 새겨 주어야 합니다. |
| 최근 읽은 육아서적중 최고라고 생각해요. 아이와 어떻게 소통해야 할지, 부모가 어떤 기준으로 아이를 대해야 할지, 어떻게 칭찬할지 등에 관한 해답을 줍니다. 부모라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라 생각합니다. 아이를 키우는데 있어 아이의 마음을 어떻게 읽을지 고민이 많았었는데 어느정도 이 책에서 해답을 얻었습니다. 책읽는 부모의 모습이야 정말 아이에게 좋은 모습이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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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이런책이,,, 제가 기다리던 책인거같아여ㅎ 바로 아이키우는 동생에게 선물했어여 택배비가 들긴했지만 이책읽고 많은걸 배우고 알게될테니,,그정도는머,, 열심히 공부해야할거같아여 펜으로 밑줄그어가며말이에여 ^^ 자녀의속맘을 따뜻하게비추는 거울이되자,,, 감동이지않아여??~^^ 정말 그런 엄마가되고싶어여 우리가 조금만 아이의눈으로 맘으로 아이를 본다면 왕따도 학교폭력도 없는 따뜻하네상이되지않을까여?,, 대한민국의 부모들이여~ 자녀들의 맘을 따뜻이 비추는 거울부모가되자구여~^^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자인 권수영교수님과 울림사에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책 마니마니 만들어주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