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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있다면 뭐든 다 이룰 수 있어란 책은 내게 그리고 아이들에게도 꿈을 실어 주었답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어린이 경제 위인전이란 부제가 걸맞게 남다른 필치와 재담으로 15명의 이른바 경제 대통령을 그들의 원동력은 무엇이였는가를 소개하고 있어요 단지 부를 부러워하여 어떻게 명성과 부를 쌓았는지 접근하기보다 꿈을 꾸며 그 꿈을 향해 도전한 용기있는 일련의 과정을 에피소드와 함께 꾸려져 있어요.
또한 그들이 가진 엄청난 동력의 뒷면엔 남다른 꿈이 있었다는걸 잊지 않게 해 주었죠
지금 막 꿈을 키우는 친구들에게 더 친근하게 한 발짝 다가서게 하는 시각적인 자극이자 꿈 제조기역할을 충분히 수행하고 있을뿐아니라 ,
세계적인 경제&경영인이 그냥 위인이 아니라 일상에 살아 숨쉬는 보통의 사람에서 이렇게 세계를 무대로 발돋움한 계기와 무궁한 성공의 비밀을 파헤치고 이렇게 주목받기까지의 여정에 중점을 두었네요
하지만 딱딱한 책은 저리가라 ~!책의 뒷면한견을 활용해 인물의 한마디를 가로(네모) 채워넣기라든지 인물 파도 타기는 위인전의 진화된 모습에 한몫을 단단히 하고 있답니다
마지막 또하나의 양념이 추가되어 있습니다 그건,,인물 프로필이란 세세한 항목이 완성도를 높이는 반면 마무리 짓는 한눈에 알수 있는 연대표까지 뭔가 다른 색다른 위인의 장르인것 같아 아이의 눈길을 사로 잡기에 충분한 이유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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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가장 읽기 싫었던 책들이 위인전이었던 나는 아직도 위인전만큼은 조심스럽게 접근하려한다. 꼼꼼히 내가 먼저 읽어 보고 아이들을 주눅들지 않게 할 것인지 지나치게 결과중심으로 편집된 것은 아닌지, 태어나기도 전부터 예견된 점이 부각되어 있지는 않은지 체크를 하고 우리 아이들에게 읽기를 권한다.
오늘 읽은 위인전은 한 권으로 열 다섯 명의 인물을 만나도록 하고 있다. 이름만 들어도 그 유명세를 익히 들어본 세계적인 부자들이 주인공들이라 경제위인전이라고 부제를 붙인 것 같다. 너무 많은 인물들이 들어 있어 너무 겉핥기 식으로만 끝나버리는 것은 아닐지 걱정이 되기도 하였다.
대부분의 위인전의 구성이 일화와 업적중심인데 이 책은 한 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다양한 방법으로 풀어가고 있다. 어느날 내가 존경하는 빌게이츠로부터 한 통의 편지를 받는다면 얼마나 감동적이겠는가? 그가 주는 진심어린 충고는 큰 힘이 될 것이다.
혹시 잘 알지 못하는 인물이라면 '사진으로 말해줘' 코너의 사진들과 한 눈에 쏘옥 들어오는 인물연표를 통하여 그리고 포스트잇에 깔끔하게 요약해준 위인의 성공철학을 통해 한 걸음 더 다가가게 된다. 이렇게 친근한 마음이 들때쯤이면 그의 이야기들이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성공가도를 달린 삶이 아니라 어려움과 시련과 가난과 아픔의 시절을 오히려 기회로 삼았던 이야기들은 우리 아이들이 실패나 성공보다 긍정적인 마음의 자세가 얼마나 더 중요한지 전해준다.
그리고 마침내 세계적으로 유명한 성공한 부자가 된 그들이 결코 거만하게 부를 축적하여 자신만의 이익을 위해 사는 모습이 아니라 사회에 환원하여 아름다운 부자의 자리를 지켜 나가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성공했기 때문에 그 자리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배우고 독서하고 노력하는 모습들 덕분에 자신의 자리를 지켜나감을 배울 수 있다.
우리 아이들의 마음 속에 한 줄기 빛이 될 '내 인생을 바꾼 한 마디'는 빈 네모의 단어를 알아 맞추는 퀴즈 방식으로 즐겁게 되새김질하도록 되어 있다. 우리 아들은 빌게이츠의 말을 수첩에 적어 놓고 매일 한 번씩 읽어 볼 것이라고 하는 걸 보니 책 읽는 기쁨이 더욱 커진다.
아울러 '인물 파도타기'를 통해 오늘날의 위인과 버금가는 친구나 오늘날의 자리에 서도록 도와준 가족과 같은 위인에 버금가는 인물들과도 인사를 나눌 수 있다.
끝으로 '인물 프로필'은 그의 삶을 한 페이지에 담고 있다. 출생에서 현재까지 또는 사망까지 주요한 업적과 삶의 모습들이 간결하지만 한 인물에 대해 한 번에 그려 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편집에 정성이 가득하며 알뜰 살뜰한 내용은 보석같다. 인물 이야기는 글쓴이의 철학과 관점에 따라 다양한 인물로 비추어 질 수 있다. 이 책을 지은 작가는 인물들을 통하여 우리 어린이들에게 진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또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는지에 대한 올곧은 가치관을 갖고 있다.
그래서 값비싼 크리스마스 선물보다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는 인물들의 이야기가 가득한 선물보따리를 펼쳐보이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월트 디즈니 - 꿈 꿀수만 있다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 빌 게이츠 - 항상 새롭게 변화하는 속에서 기회를 얻는다. 스티브 잡스 - 항상 새로운 것에 주의를 기울이고 포기하지 마라 앤드루 카네기 - 기회 앞에서 최선을 다하라 워렌 버핏 - 확인하고 확인하고 또 확인하라 윌리스 캐리어 - 도저히 피할 수 없다면 받아들일 준비를 하라 유봉식 - 말만 앞세우는 사람은 결코 실천을 하지 못한다 헨리 포드 - 신중하라, 그리고 자신과 주변을 언제나 깨끗하게 정돈하라 마쓰시타 고노스케 - 나는 실패하나 적이 없다. 어떤 어려움을 만났을 때 거기서 멈추면 실패가 되지만 끝까지 밀고 나가 성공을 하면 실패가 아니기 때문이다 샘 월턴 - 성공하기 위해서는 항상 변화의 초전선에 있어야 한다. 스티븐 스필버그 - 어린아이 마음을 포기하지 마라 오프라 윈프리 -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에 대해 걱정하지 마세요 정주영 - 나의 꿈은 항상 현재진행형이다 잭 웰치 - 승자들의 자산은 열정이다 하워드 슐츠 - 비전이란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먼저 깨닫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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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늘 당부하는 메세지가 있다.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이다. 또한 '난 다 잘할 수 있어.' '어렵지만 계속 노력하면 잘 할 수 있어.' '지금은 싫지만 조금만 참아 볼래.' '실수하면 어때. 그러면서 크는 거래.' '날 다른 애들과 비교하지 않을 거야.' '난 지금의 내가 좋아' 긍정적인 생각과 노력하는 생활을 심어주기 위해 당부하고 있는 이 말들이다. 꿈이 있다면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포기하지 않고 열정을 갖고 노력한다면 반드시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는 그 꿈을 이룬 15명의 위인들이 나온다. 위인으로부터 배달되는 편지로 시작하는 책에선 아이들에게 비전을 제시하고 희망을 품을 수 있는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다. 편지에서 위인들은 한결같이 자신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기를 당부하며 성공으로 자만하지 말며 이웃과 더불어 그 성공과 행복을 나누라고 얘기한다. 그것이 진정으로 성공한 인생이 아닐까... 또한 위인들의 사진과 인물연표를 실어주어 이야기의 사실성을 증명하고 있다. 인물의 성공한 일화를 다 읽고나면 비교할 만한 인물이나 같은 길을 걷고 있는 인물을 소개하는 '인물파도타기'를 통해 이해를 도와주고 또 다른 위인을 만날 수 있는 재미를 주고 있다. 마지막 인물 프로필을 통해 한눈에 일생을 되짚어 봄으로써 한 위인의 이야기는 끝난다. 15명의 위대한 경제위인들은 인생을 바꾼 한마디를 갖고 있다. 월트 디즈니의 '꿈꿀 수만 있다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부터 정주영의 '나의 꿈은 항상 현재 진행형'이다. 등등...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어느 위인의 한마디가 자신에게 감동이 될지는 모른다. 다만 여러 위인들의 꿈과 열정, 노력과 포기하지 않는 용기를 마음에 품고 한발 한발 나아간다면 큰 꿈은 반드시 이루어 질거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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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런 비슷한 종류의 책들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위인들이나 성공한 사람들의 삶을 재미있게 구성하여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고 또 생각해 볼 수 있는 구성으로 말이지요. 위인전도 많이 있지만, 하나 읽기에는 좀 두께가 있고 일대기를 쓴 경우가 많으니, 가볍게 읽기에도 좋고, 일화를 중심으로 한 전개방식이라 재미도 있고 말이지요.
이 책은, 경제 위인전이라 하여 참 색다른 느낌을 받은 책입니다. 모두 15분의 현대적인 위인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에요. 근대의 위인들이 헬렌켈러, 이순신, 모짜르트와 같은 사람들이라면, 빌 게이츠, 오프라 윈프리, 하워도 슐츠와 같은, 현 시대를 살고 있는 사람들 중 주목을 받고 있는 사람들을 다루고 있는데 큰 특징이 있더라구요. 특히, 오프라 윈프리는 요즘 제가 즐겨보는 프로이기도 한, '오프라 윈프리쇼'의 주인공이라 참 반가웠어요. 파란만장한 삶을 대변이라도 하듯 그녀의 삶 또한 평탄치 않았지요.그렇지만 그녀를 세상에 주목받을 만한 인물로 성장하게 된 계기가 된 것이 책이었다는 사실이 놀랍더군요. 게다가 지금 그녀가 방송하는 '오프라 윈프리 쇼'에서는 사회의 어두운 부분에도 조명을 비춰, 자신과 같이 어릴 적 많은 고토을 겪었던 학대와 체벌, 성폭력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부분에 대해 꾸밈없이 비추고, 생각을 나누고 전해주더군요. 정말 대단한 모습으로 느껴졌어요. 자신의 아픔을 아픔으로 간직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아픔을 이해할 줄 아는 마음으로 승화시키다니 위인이라는 단어가 어울릴만 하더군요. 그리고 그녀가 소개한 책이 베스트셀러가 된다는 '책 소개'도 하고 있고 말이지요. 물론, 얼마전에 잘못된 책 소개 하나때문에 구설수에 오르내리긴 했지만요. 이 책에는 그녀의 약력과 함께 성공비화도 담겨있더군요. 책 구성이 참 좋아요. 각 위인들이 한명씩 소개되는데, 먼저 위인들이 <위인들의 삶을 통한 메시지>를 담아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전달해 주고자 하는 이야기를 먼저 들려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각 위인들의 주요업적에 대한 소개로 시작되는 도입부와, 위인들의 삶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주제에 맞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는 키워드인 [내 인생을 바꾼 한마디]가 퀴즈 형식으로 등장을 합니다. 그리고 각 위인의 이야기 마지막 부분에는, 인물 파도타기로 관련 인물에 대해 알려주고 있고, 마지막 부분에서는 인물에 대한 자세한 프로필을 간략하게 소개하고 있답니다. 중간중간 삽화가 가미되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더라구요. 초등생인 조카에게도 읽혀봤는데 참 재미있다며 처음부터 끝까지 주욱 읽어내려가더라구요. 읽고 난 후, 메모나 독후일지 같은 것에 정리를 해 봐도 참 좋을 것 같아요. 기억에 오래 남도록 말이지요. 어린이들에게 읽힐 권장도서로 추천합니다. 방학동안 읽을 책 목록에도 추가하면 좋을 것 같아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 크게 문제될 것은 없지만, 오타가 눈에 띄더라구요. P173-밑에서 셋째줄, <......수용소에 보내질 지도 모를 할 정도로....> 이 부분에 무언가 빠진 건지 아니면 <....수용소에 보내졌을 지도 모를 정도로......>라고 수정을 해야 할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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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에 이 책을 접하고서 울 아들에게 한번 볼래? 하고 줘봤다.
내용도 길지도 않으면서 흔히 위인전하면 떠오르는 인물이 아니라
어른들은 잘 알고 있지만 아이들은 잘 접하지 못하는
그런 인물들의 이야기라 약간 반신반의했지만
내가 먼저 읽어보니 구성도 깔끔하고
쉽고 시원시원하게 쓰여진 문체며 간결하고 핵심만 짚어내는 글솜씨에
8살짜리 애도 쉽게 읽어냈다.
스티브 잡스편을 보다가 " 엄마 이 아저씨가 엠피쓰리를 만든 사람이래. 진짜야?"
하고 묻기도 했다.
그냥 엠피쓰리는 라디오처럼 생각해서 누가 만들었을까
이런것은 신경도 안썼었는데 그걸 직접 만든 사람이 아직 살아 있고 그 사람이
컴퓨터도 만든다는 처음 접한 사실이 무척 신기한 눈치였다.
역경을 딪고 자신의 꿈을 이뤄낸 위인전은 많다.
하지만 경제적인 부분에서 많은 돈도 벌고 세상에 다양한 공헌을 한
(많은 부모들이 자녀에게 바라는 바가 아닌가?ㅋ)
경제 위인에 관한 책은 그리 흔하지 않은 것 같다.
그점에서 이 책은
자녀에게 꿈도 주고 경제교육도 같이 하고픈 모님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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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끌리는 점은 경제 위인전이라는 신선함이었어요. 우리가 알고 있는 에디슨, 이순 장군 등이 아닌 동시대에 살고 있는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특히 경제적으로 성공한 분들을 소개해서 흥미로왔어요. 우리들도 잘 아는 위인 15인을 소개하며 그들이 보내 온 편지와 인물의 파도타기. 인물의 프로필등 의 새로운 형식의 위인전이라 정말 재미있어요. 대개 위인전은 태어날 때 부터 남다르게 시작하여 자라온 이야기로 이어지게 마련인데 반해 이 책에 등장한 15인의 위인은 평범하게 태어나 열정하나로 역경을 이겨내며 성장하며 많은 부를 이으킬 뿐만 아니라 그 부를 사회 환원이라는 기부문화로 유명해진 위인들이었다. 우리 아이들에게 일에 대한 열정과 자신이 가장 잘 하고 좋아하는 일에 대한 생각과 그 힘을 끌어내는 에너지를 알려주어 고마웠어요. 이 책을 집필하신 분의 아이디어에 감탄 또 감탄했어요. 그리고 계속이어지는 글이 아니라 짬짬이 읽을 수 있어서 더욱 좋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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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서 어쩜 이렇게 좋은 책이 있을까 생각했습니다. 1학년 우리 아이가 딱 보기 좋을 정도로 되어 있어서 참 좋아요.
이 책에는 15명의 경제분야의 위인들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돌아가신분도 있으시고, 생존에 계신분도 있고 그러합니다. 그 한명 한명에 대해 자세하게 책을 쓰면, 너무 방대하게 되고, 생전에 위인전을 쓰는 것도 많은 변수가 있기 때문에 힘들 것 같아요. 그렇기에 이런식으로 5장 정도로 그 사람이 했던 일들을 소개하고, 그 사람이 가지고 있었던 생활철학이나, 성공과 실패에 대한 의견을 전달해주는 이런식으로 된 책이 참 좋습니다.
월트 디즈니, 빌게이츠, 워렌 버핏, 스티븐 스필버그, 오프라 윈프리, 정주영, 유봉식 등등 이름만 들어도 와~ 대단한 사람이다 라는 생각이 들지요. 그들의 성공을 보면 우연이 없습니다. 모두 정말로 피나는 노력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가지고 있는 주된 지침(생활신조)이 있습니다.
월트 디즈니의 "꿈꿀 수만 있다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 카네기의 "기회 앞에서 최선을 다하라" 워렌 버핏의 "확인하고 확인하고 또 확인하라" 헨리포드의 "신중하라. 그리고 자신과 주변을 언제나 깨끗하게 정돈하라." 정주영의 "나의 꿈은 항상 현재진행형이다." 등등 말만 들어도 가슴에 와닿습니다.
우리들도 이런 말들은 누구나 알고는 있지요. 하지만 위인들은 그것을 몸으로 실천했고, 평범한 우리들은 그냥 머리로만 알고 있습니다. 생각은 누구나 하지만 실천은 아무나 못하지요. 그렇기에 그들이 대단한 것이라 생각해요.
위인들을 볼 때 그 결과만 가지고 그들은 나랑 다른 타고난 무언가가 있다고 짐작하고 부러워하기 보다는 어떻게 그 결과에 이르렀을까 과정을 생각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아이에게도 한 편씩 읽어보라고 했습니다. 한명 한명 내용이 많지 않기 때문에 금방 읽을 수 있어요.
경제분야의 위인에 대한 책... 그들의 성공에는 숨은 노력이 있었다는 것을 꼭 기억하고, 그들이 가지고 실천했던 생활신조를 한 가지라도 따라서 실천한다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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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소개하는 15명은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게 사진,삽화 등이 책을 놓지 않게 만들어져 있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물인 월트 디즈니는 책을 펼치자 마자 작은 아이는 내가 넘 궁금한 사람이었어 하네요. 디즈니 하면 아이들의 꿈이잖아요.두번째 인물은 컴퓨터의 황제라하는 빌 게이츠.등등
15명이 말하는 한마디를 적어보면 1.마법 왕국의 통치자월트 디즈니 꿈꿀 수만 있다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 2.윈도우로 정보시장을 재패한 낙제생,빌 게이츠 항상 새롭게 변화하는 속에서 기회를 얻는다 3.다르게 창조하고 행동한 창조 경영자,스티븐 잡스 기회 앞에서 최선을 다하라 4.강철왕에서 자선왕으로,앤드루 카네기 기회앞에서 최선을 다하라 5..주식 투자의 거인,워렌 버핏 확인하고 확인하고 또 확인하라 6.냉각장치의 제왕,윌리스 캐리어 도저히 피할수 없다면 받아들일 준비를 하라 7.친절로 성공한 택시의 주인공,유봉식 말만 앞세우는 사람은 결코 실천을 하지 못한다 8.사람들으 삶을 다르게 만든 자동차 왕,헨리포드 신중하라.그리고 자신과 주변을 언제나 깨끗하게 정돈하라 9.인재를 중요시 하는 경영의 신,마쓰시타 고노스케 나는 실패한적이 없다.어떤 어려움을 만났을때 거기서 멈추면 실패가 되지만 끝까지 밀고 나가 성공을 하면 실패가 아니기 때문이다 10.세상에서 가장 싼 물건을 파는 사람,샘 월턴 성공하기 위해서는 항상 변화의 최전선에 있어야 한다 11.동심을 영상으로 담은, 스티븐 스필버그 어린아이 마음을 포기하지 말라 12.자기를 경영한 토크쇼의 흑진주, 오프라 윈프리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에 대해 걱정하지 마세요 13.강철심장을 가진 사나이 ,정주영 나의 꿈은 항상 진행형이다 14.열정을 가진 삶으로 가득 찬 회사를 만든, 잭 웰치 승자들의 자산은 열정이다 15.종업원을 파트너로 생각한 인간 중심의 경영자 ,하워드 슐츠 비전이란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먼저 깨닫는 것이다
그들의 한마디가 가슴에 와 닿지요. 처음에 월트 디즈니에게서 편지가 오는것부터 시작이네요. 우리가 왜 꿈을 필요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네요. 그꿈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 따뜻한 꿈이라 말하네요. 다음은 사진으로 말해요하면서 그의 모습을 보여주네요. 사진으로 그의 연대를 살펴본 후 월트 디즈니가 미키 마우스의 탄생의 역사를 이야기 해주네요. 지저분한 창고에서의 그의 생활속에서 친구가 허물어진 벽 틈에 쭉 내민 생쥐의 모습에서 미키 마우스가 탄생 되었네요. 그 친구가 세상으로 나오면서 그가 유명해 졌네요. 그러나 그 역시 어린 시절에는 실패와 좌절을 많이 겪었네요.그는 미술을 좋아했지만 창의력이 없다는 소리를 들었어요.그러나 어떤 시련에서도 그의 꿈을 꺽지는 못했답니다.그는 젊은 시절의 실패를 그를 올바르고 강하게 하는 디딤돌이 되어 지구상의 가장 행복한 꿈의 동산을 만들어 세계의 어린이들에게 꿈을 꾸게 만들었지요. 다음은 인물 파도타기로 미키 마우스를 소개하네요.
이런식으로 15명을 소개하네요. 아이들도 어른들도 한번쯤은 읽어보면 좋을 듯 하네요. 위인 하면 좀 지루한 느낌인데 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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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명의 경제 위인들은 자신이 정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최선을 다한 사람들이다. 이 책은 15명 경제 위인들이 자신들의 분야에서 성공을 하기 위해서 어려움 속에서도 열심히 공부하였고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았음을 말해준다.
월트 디즈니의 꿈은 동화 속 꿈나라를 현실 세계로 만들어 사람들에게 동심의 세계로 만들어 주었으며 꿈꿀 수 있다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라는 신념하에 디즈니랜드를 만들었다. 빌게이츠는 현재 우리가 하루도 빠짐없이 사용하는 컴퓨터 운영체계인 윈도우를 최초로 만든 사람이다. 어렸을때만 해도 이렇게 한집에 한개의 컴퓨터가 있을것이라고는 생각도 하지 못했다.지금은 전 세계로 인터넷으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게 해준 빌 게이츠에게 고맙다. 그는 세계 최고의 부자이면서 사회에 기부하는 데 앞장 서는 자선 사업가이기도 하다. 스티브 잡스는 MP3 플레이어인 아이팟 화면에 그래픽 기능,메모리 관리,데이트 베이스 기능을 개발했다. 그래서 더 작고 예쁘게 만들어서 간편하게 들고 다니면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앤드루 카네기는 '산업의 쌀'이라고 하는 철강으로 큰 돈을 벌었지만 '부자인 채로 죽는것은 부끄러운 것이다"라고 생각하여서 많은 재산 대부분을 사회에 기부한 행복한 사람이다. 유봉식 회장은 한국 사람이면서 일본으로 건너가서 가장 친절한 택시로 성공했다. 그는 검소한 생활을 하고 있으며 아직도 회사주택을 빌려 살고 있고 기사가 딸린 자가용을 마련하지 않고 있단다. 정주영회장은 한국 전쟁이후 가진 돈 하나도 없이 폐허의 땅에서 산업을 일으켜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공장을 짓고 우리나라의 성장을 이루게 발판을 마련한 사람이다. 그리고 남북문제에도 많은 공헌을 했다.1998년 소떼를 몰고 북한을 방문했던것도 기억에 남는다. TV중계를 보면서 흐뭇했었다.
이 외에도 여러 경제 위인들을 알게 되었다. 집안이 잘 살았던 사람보다는 힘들고 어렵게 살았지만 자신의 목표를 정하여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한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 다른 사람보다 먼저 깊이 생각하고 실천하면서 그 분야에 최고가 된 사람들인것 같다. 그리고 자신의 분야를 사랑하면서 다른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이 분들을 존경하게 되었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서 자신의 꿈을 향해서 도전을 하고 이루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