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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편에는 주인공이 일본과 흡사한 세계인 '이셴'에 가서 문제를 해결합니다. 또, 거기서 바빌론이라는 공중도시를 발견해서 안드로이드 메이드도 수집하게 되는데! 정확한 목적이 없던 주인공에게 새로운 목적을 주는 권! 정말 정석적으로 재밌습니다.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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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3권을 읽었습니다. 야에의 고향인 신국 이셴에서 벌어진 전쟁을 도와주기 위해 그곳으로 향한 토야 일행인데요, 압도적인 힘으로 전쟁을 해결하고 휴식을 즐기던 와중에 고대 문명 기술로 만들어진 바빌론을 발견하게 됩니다. 여러 개가 있다고 하니, 앞으로의 내용에도 상당한 비중을 차지할 것 같습니다. 또, 동료로서 행동하지만 사실을 토야를 좋아했던 일행들과의 마음을 재확인하기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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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에의 고향인 이센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시작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센의 사람은 마법에 관해서 거의 모르는 것 같은 느낌이네요. 야에는 마법에 관해서 잘 받아들이는 것으로 봐서 아는 것 같았는데 이센 사람들은 잘 모르는 듯한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주술의 느낌으로 받아들이는 느낌이네요^^ 그리고 이센의 유적을 찾아간 곳에서 갑자기 해저유적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백제가 현제를 불러내는 것을 제의하였고, 주인공은 현제를 불러냅니다. 그래서 등장한것이 바빌론의 유적.. 갑자기 뜬금없는 것이 튀어나오는데... 이것이 나오므로 인하여 히로인들의 관계가 갑자기 변하기 시작합니다. 이런저런 것을 보면 주인공은 틀림없이 하렘주인공이 틀림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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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하지 못한 작품의 세계관이 등장해서 무척 흥미롭게 이야기를 읽게 된 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3권입니다. 역시 이번 권도 주인공의 대단한 능력이 돋보이는 권이었지만 무엇보다 바빌론이라는 설정이 나오면서 이 작품의 앞으로의 진행 양상이 어느 정도 보이기 시작한 권이었다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독특한 분위기의 지역이 등장하면서 이세계가 얼마나 많은 다양한 문화권을 지니고 있는 곳인지 알게 해주는 장면이 있어 무척 흥미롭게 읽었고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권의 이야기가 나오지 않을까 예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번 권에서 주목해야 할 것은 주인공 주변의 히로인들의 이야기인데 주인공과의 관계에 대해 어느 정도 적립이 되는 느낌이라 앞으로의 이야기 전개가 기대가 되게 만들었습니다. 물론 조금만 잘못 지행이 된다면 이야기가 산만해지는 경우가 생기겠지만 지금까지의 이야기 흐름으로 보았을 때 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는 그런 부분은 없다고 생각하며 앞으로의 이야기가 궁금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본편뿐만이 아니라 마지막에 붙어 있는 부록 에피소드도 무척 짜임새 있게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고 본편의 미진한 부분을 잘 보완해 주는 이야기라서 무척 마음에 들었던 부분입니다. 얼른 다음 4권을 읽고 싶은 시리즈이며 앞으로 주인공과 히로인들 간의 관계, 그리고 이번 권에 살짝 드러난 주인공이 맞서야 하는 상대의 이야기 등이 기대를 하게 만든 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3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