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정말 가깝고도 먼 나라다. 우리 생활 곳곳에 깊숙이 침투 되어 있는 듯하면서도 실은 우리가 제대로 모르고 있는 나라. 13억의 인구로 6000년의 역사를 지닌 나라. 발빠른 경제성장으로 전세계가 그들을 주목하고 있다. 우리 아이들도 당연히 그들과 세계를 무대로 경쟁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그 우리의 아이들을 위해 조금이라도 빨리 좀더 흥미있게 그들을 알아갔으면 하는 마음이 담겨 있는 책이다. 중국의 신화시대부터 2008년도 베이징 올림픽을 개최하는 현재의 중국의 모습까지 100장면으로 큼직큼직한 역사적 사실들을 위주로 그들의 기질과 사상을 엿 볼 수 있다. 우리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는 고사성어가 만들어진 배경도 만날 수 있고, 그들이 왜 클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민족인지도 알아 갈 수 있을 것이다. 무엇 보다도 지금의 중국이 있기까지 많은 위인들에게서 삶을 살아가는 지혜를 얻었으면 한다. 요순 시대의 임금이 자리에 연연하지 않고 백성들이 잘 먹고 잘 살도록 도와 주는 것을 최고의 덕목으로 여겼다하는데 지금의 정치인들이 생각해 볼 덕목이다. 환관정치에 대해 매우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 환관에 대해 선입견을 갖고 있었다.한데 채윤이라는 환관이 비용이 많이 드는 나무가 아닌 나무껍질과 헌 옷, 넝마,어망을 이용해 값싸고 질긴 종이를 만들었다고 한다. 측천 무후 또한 과거제도 정비와 세금감면등의 훌륭한 업적을 남겼다하니 알아가는 재미사 새록새록 남다르다.진시황제와 여불위의 숨겨진 야사는 너무도 유명해서 다들 알고 있겠지만 아이들에게 야망이라는 것에 대해 또다른 생각을 심어 줄 수 있을 것 같다. 아편전쟁,4대에 걸친 봉건시대 대가족의 몰락을 배경으로 그 시대 풍속과 생활상을 사실적으로 묘사해 유명한 중국 고전 소설 홍루몽의 소개,손문의 국민당,중국의 근현대사의 큰 사건인 홍위병,공산당이 인기를 끈 배경까지 접 할 수 있게 소개 되어 있다. 천안문 사건 ,마오저뚱,한류이야기까지 중국에 대해 알고 싶다면 이책과 함께하면 속 시원히 풀어 보기를...
|
|
[100가지 세계사 1000가지 상식]이야기로 [중국]에 대한 내용이 가득한 책이다. 상식처럼 알고 있는 이야기로는 우리나라 한반도의 44배가 넘는 엄청나게 넓은 땅과 엄청나게 많은 인구들 그리고 만리장성이 있고 실크로드, 삼국지, 사기가 생각나게 하는 곳이 중국이다. 빨간색을 좋아하고 불꽃놀이를 좋아하고 오래전 중국상하이에서 우리나라 독립투사들이 활동을 했던 주 무대를 떠올리게도 하는 곳이 중국이다. 중국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만화그림들이 페이지마다 나와 있어서 이해하기가 쉽지만 역사를 볼 때, 사건들이 일어난 연도와 그 때마다 바뀌어지는 나라이름과 왕이름을 일일이 기억하기엔 모양만 큰 내머리가 한계에 다다름을 책을 많이 읽어가면서 더욱 확연해지는 느낌이었다. 맹자, 노자, 순자, 장자와 도교사상과 황건적에 이어 많은 페이지가 지나가면 홍건적이야기도 나온다. 자신의 형제를 죽이고 왕이 되기도 했고 표지에 나오는 요염한 궁여가 여자로 황제가 된 이야기도 읽었다. 땅이 넓어서 왕은 자신의 친척들에게 땅을 나눠서 관리를 맡겼다고 한다. 관중과 표숙이야기 후에 관표지교라는 말이 생긴 이야기도 재미있었다. 오래전에는 임금이 될 사람을 찾아다녔다고 한다. 한달 전 '세종대왕릉'에 다녀온 기억을 떠올리면서 우리나라 임금은 참 앉은 모습도 멋있다는 생각을 했다. 인터넷의 뉴스속에서 가끔씩 소식을 접하는 내용 중에는 온몸에 커다란 혹을 안고 사는 사람이나 손가락을 너무 자주 빨아서 손가락이 다 닳아 없어진 소녀, 세계에서 가장 비싼 사자처럼 생긴 개 이야기, 몇몇 안타까운 여러 소식들이 대부분 중국에서 생겨난 이야기였다. 불교, 도교, 유교를 따르던 왕들의 자손들은 지금즈음 무엇을 하고 있을까? 중국의 마지막황제는 어린황제였다. 역사연표를 만들어보면서 다시 읽어본다면 책 한권으로 중국역사에 대한 많은 해박함을 얻게 되리라 본다. 한꺼번에 책을 읽지 않더라도 며 칠을 두고 조금씩 읽어보길 권한다. 그래서 좀 더 기억하고 되새겨서 중국에 대한 역사와 그와 연관한 우리나라의 역사를 함께 생각해볼 수 있다. 새로운 세상을 맞이하는 소제목에 이어 중화민국의 모습을 볼 수 있었고 현대의 중국이야기 속에서는 곧 있을 베이징 올림픽에대한 소식도 읽을 수 있었다. 난 중국 영화배우들 중에서 '주성치' 와 '주윤발'을 좋아한다. '주성치'가 나오는 이야기는 대부분 만화책을 보는 듯 다 보고나면 별 뜻은 없으나 보면서 웃을 수 있어서 좋다. 우리 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자장면이 똑같지 않아도 여러 종류의 자장면이 있다고 한다. 어제도 낮에 자장면을 먹었는데 다시 먹고 싶어졌다. 작년에 대구국립박물관에서 '북한 국보전'을 보았었다. 북한국보에도 중국의 느낌은 없었다. 중국과 가까이 경계하고 살면서도 문화에는 차이가 있었으며 그런 것을 보면 선조들의 역사를 제대로 알고 지켜야 나라가 바로 서고 후손에게도 물려줄 것이 있다고 생각했다. 이 책 속의 가장 큰 관점을 찾은 것 같다. 난 읽은 이 책을 나의 아이들에게 읽도록 권하는 것도 역사를 바르게 지켜나가는 한 방법이다고 본다. |
|
우리나라라와 지리적으로 가까운 중국..과거에나 현재, 미래에도 땔래야 뗄 수 없는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다. 또한 경제 대국으로 성장하고 있는 중국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알려 줄 수 있는 책으로 아이들이 다른나라에 관심을 갖기 시작할때 읽혀주면 좋은 책인듯 싶다.
중국의 건국신화에서 부터 현대, 2008년 올림픽이 열린다는 이야기까지 쉽고 재미있게 쓰여진 책으로 질문형식의 제목에 사건과 인물에 대한 일화를 통해 짧막하게 나뉘어져 있어 집중력이 짧은 아이들이 읽기에도 무난할 것 같다.
내가 어릴때는 교과서에 실린 딱딱한 글을 보며 외우기에 급급했었는데... 중국역사가 순서대로 중요한 사건순으로 정리가 되어있어 머리속에 쏙쏙 들어온다.
또 책의 장마다 들어있는 삽화가 만화를 읽는 듯한 재미를 더해주어 지루하지 않게 역사책을 읽을 수 있게 한다. 역사책을 처움 접하거나 역사를 어려워 하는 아이들에게 읽히면 좋을 것 같다. |
|
100가지 세계사 1,000가지 상식 중국편~~~~
중국은 유교 ,도교 등 수많은 종교와 철학과 사상을 탄생 시켰고 세계 최초로 나침반, 화약들을 만들었다.
세계적으로 커다란 영향을 끼친 나라, 그리고 더욱 크게 키워나갈 나라가 바로 중국이다.
이책에서는 중국의 신화시대를 시작으로 현재에 이르기까지 중국 역사의 크고 작은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저희 아이도 중국에 대해 궁금한것이 많다고 중국에 한번 가보고 싶어했는데 이책을 통해 중국에 대해 조금 알것 같다고 좋아 했답니다.
시리즈로는 100가지 과학 1,000가지 상식등이 있다.
아이들이 보기 딱 좋게 글씨도 크고 그림도 들어가 있어서 더욱 재미을 느낄수 있을 것 같아요..
어려운 내용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 꾸며져 있답니다.. |
|
멀고도 가까운 ..그래서 우리나라와도 밀접한 관계를 가진나라 중국... 자연스레 아이들이 자라면서 우리나라 주변의 다른 국가들로 눈을 돌려 관심을 보일때 이책을 읽으면 아주좋은 정보지이자 역사서가 될것같다...
우리나라의 단군신화와비슷한 중국의 신화를 시작으로한 첫 이야기에 호기심으로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다. 시대를 5가지로 크게나누어 놓은 중제목 아래 100개의 작은 제목들은 아이들이 궁금해할만한 질문즐오 선택해 궁금증을 유발, 그것을 해소해주면서 책을 읽는동안 눈을 뗄수없게 했다. 중국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사건, 사고, 인물, 문학 등을 구체적이고 재미있게 이야기 해줘 미리 역사공부를 준비하는 어린아이들이 재미있고 즐겁게 읽을수 있을것 같앗다.역사책하면 딱딱하고 지루하고 외울것많은 과목으로 기억하던 나에게 이책은 사건은 물론 그에 관련된 인물들까지 세세하고 재미있는 일화등으로 엮어놔 재미있는 역사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한 권의 책에 중국이라는 한 나라만을 집중적으로 다뤄 세세하고 꼼꼼하게 과거부터 오늘날의 동북공정, 한류열풍. 베이징 올림픽등까지 다뤄줘 과거에서만 끝나는 역사가 아니 아직도 진행중인 역사를 알수있게 해줘 좋앗다...중간중간 들어간 삽화와 재치있게 들어가 말풍선의 대사들이 이야기를 한층더 재미있게해주어 지루하지않게 읽을수 있었다. 시대의 흐름별로 꼼꼼하고 재미잇게 이야기를 풀어주면서 짧지만 재미잇게 나누어진 이야기들이 집중력이 약한 아이들도 한편한편 재미있게 읽어 갈수있게 되어있어 한번 다읽고도 다시 여러번 읽으면서 자연스레 중국의 역사를 한눈에 익힐수 있는 재밌는 작지만 꼼꼼한 역사 책이 되어줄수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
|
우리나라와는 역사적으로도 그렇지만 지리적으로도 뗄래야 땔수없는 밀접한 관계를 맺어온 중국의역사에 얽힌 100가지 이야기이다. 거대한 대륙과 긴 중국의 역사를 이 책 한권으로 함축할순 없겠지만, 지금의 중국이 있기까지 수없이 세워지고 또 사라진 나라들, 역사인물등 아이들이 나중에 깊이있는 역사서를 보기전에 가볍게 읽을만하다.
현재 경제적으로도 엄청난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중국. 거대한 땅덩이와 약13억명의 인구...무한한 잠재력으로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다. 지금도 그렇지만 앞으로 더욱 혹독해질 무한경쟁시대에 세계에서 중국이 차지할 부분이 그만큼 많아질것이고, 그런 거대한 중국을 제대로, 또 바로 아는것도 중요해지리라.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을 재미있는 삽화와 이야기가 가득하다. 만화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만화가 아니면서도 만화의 간결함과 흥미를 줄수 있는 좋은 책이다. 역사책을 처음 접하는 초등 저학년에게 권할만 하겠다.
|
|
100가지 알찬 지식이 책 한권에 압축되어 있는 책이다. 우리는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서라도 그들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잘 알아야 한다. <100가지 세계사 1000가지 상식- 중국>은 우리들에게 중국에 대한 가장 기초적인 답변을 쉽고 재미있게 잘 구성이 되어있다.
100가지로 질문하며 알아 가는 재미있는 세계사 이야기에 큰아이는 책 속에 빠졌다. 얼마나 재미가 있길래 나도 옆에서 살짝 보았다.
중국 대륙, 기지개를 켜다(신화 시대, 하나라, 은나라, 주나라) 대륙, 하나로 묶이다(춘추 전국 시대, 진나라, 한나라) 대퓩, 문화를 꽃피우다(위진 남북조 시대, 수나라, 당나라, 송나라) 대륙, 새로운 세상을 맞이하다(중화민국) 세계의 대국을 꿈꾸다(현대의 중국) 1~100가지 상식을 배워 갔다.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것들도 아주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어서 지루함을 덜어 주는 책이었다.
내년에 베이징 올림픽 유치하는 곳은 가까운 중국이다. 중국의 국력을 한층 더 향상시키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올림픽 이후 중국은 여러 분야에서 개방을 해야 될 것이고, 그러다 보면 국제적 규범이 중국의 지배 이념과 정치 사회 체제에 영향을 미치게 한다. 이처럼 올림픽은 전 세계 사람들이 모여 스포츠 경기를 벌이는 것으로만 그치지 않는다. 우리 모두 베이징 올림픽 이후 중국을 잘 지켜봐야 한다. 어떤 변화가 크게 올지 우리모두 관심을 갖고 있는 나라가 중국일 것이다.
끝으로 부록에는 국가와 국기에 대해 잘 설명이 되어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