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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있는 모든 글은 인터넷으로 검색하면 나오는 내용입니다. 검색하기 귀찮아서 샀는데 내용이 가격에 비해 인간적으로 너무 비쌉니다.
전 여기가 아니라 일반 서점에서 샀지만 내일 환불하러 갑니다 -_-;;
이거 살 생각 있으신 분들 그냥 인터넷에 모든게 다 나와있으니 돈버리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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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비자를 이미 받은 사람들에게도 좋겠지만, 특히 앞으로 워킹홀리데이비자나 학생비자를 신청하려는 사람들에게 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정보들은 확실하지 않아서 왠지 믿음이 안가는데.. 이 책 보고 꼭 워킹홀리데이비자 받아야지.^^ 이제 남은건 일본생활 성공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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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이색적인 관광지를 소개하는 책이라기 보다는 일본에서 생활할 사람들을 위한 책인 것 같아요. 동생이 이 책을 보고 꼭 워킹홀리데이비자를 받으면 좋겠네요. 안되면 학생비자라도.. 아,,글자를 많이 안적으니까 리뷰가 등록이 안되네.--; 일어회화부분은 많지 않지만, 클럽정보라든지 리조트 일자리정보가 많아서 좋아요.ㅎ |
![]() 리뷰를 처음쓰는데...글쓰기란 나한테 어려운일이라..(글잘못쓴다!)
그냥 하면 되겠지..생각해서 한번 도전해본다..
(나의 리뷰읽고바보취급하는건아닌지...불안하다 ㅠ)
일본에 가고싶은 나
한번도 가본적없기에..책으로 위로를 한다..(나에게)
그래서 그런지 일본관광에 관련된 책이라면 한번씩 읽어본다..
이 책은 비행기조차 타보지못한 나에게 아주 도움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처음 출국준비부터 비행기탈때 어떤것들을해야하는지..
(하다못해 수속받을때 쓰는용지도 자세히 그림, 설명이되있다)
아주~자세히 있기때문에 지금 당장 혼자 일본여행도 갈수있을것같다..
나처럼 한번도 비행기를 타본적 없는사람에게 적극추천이고.
일본에서 좀더 쉽게 생활하고 싶은 분들께 적극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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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이라 여기저기 여행서적이 참 많이도 올라오는 것 같다. 안가면 안될것처럼 그림처럼 예쁜 표지를 가지고 출판되는 책부터, 내용의 질적여부는 상관없이 손조차 가지않는..그런 비운의 책들까지..
일본에서 홀로서기. 구매한 책은 아니다. 선물받은 책이다. 지난 여름 유학원에서 근무하는 언니가, 워킹홀리데이 얘기를 꺼내는 내게 가져다준 책.
그걸 일본여행을 이미 다녀온 지금에서야 읽었다.
이책은 기본 여행서가 갖는 정보전달의 역할을 충실히 소화했다. 다녀왔음에도 불구하고, 아~! 그런거였어! 하고 먼저 읽지못한 것에 후회를 남기게 했을 정도..^^;;
그치만 어학연수 및 다양한 목적으로 방문하려는 이들을 전부 잡으려하다보니, 누가 읽어보 쉽게 읽히는 반면 좀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을 경우 메인으로는 약하고 서브놋북의 역할을 해주고 있다.
특히 사진이 많지 않고, 쇼핑이라던가 꼭 봐야할 상점이라던가 하는 부분이 ...무지 약하다. 하지만 말이 어렵지 않고 잡다한 걸 포함하지 않았다는 점이 반대로 장점이기도 하니 독자인 내가 너무 별스러운건지도 모르겠다.
갔다와서 보는 여행서라... 다음에 갈때는 좀 더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다. 기실 이번 여행은 홀로서기와는 전혀 무관하게 이끌려간 손붙들려간 여행이었으니 더더욱..그럴듯^^;;
덧붙임. 요즘에는 단순히 일본 지리나 숙박등의 정보만을 다룬 책들보다 카페,홈패션,토이,마을 등 좀 더 특화되거나 자기자기하고 세련된 사진이 첨부된 여행서가 인기가 있는 것 같다. 나역시 일본을 다녀오기 전이라면 그런 책에 눈독을 들였을지 모른다. 하지만 막상 벌써 지난 2년간 세차례나 다녀오고 다른 나라 여행도 다니다 보니 여행서는 특화된 것 보다는 기본에 충실한 여행서를 바탕으로 스스로가 목적의식을 가지고 다녀오는 것이 더 낫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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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는 저로써 알고 있는 부분도 있지만, 신청서 작성부터 후반부로 가서는 내가 어떻게 하면서 지내야 할것인지가.. 뭐랄까 낯설지 않으면서 경험자가 나에게 조언이나 충고를 해준달까.. 어렵지 않으면서도 새로운부분이나 알았던 부분에 대해 다시한번 되짚어 보는.. 그런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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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짧은 시간에 많은 다양한 정보를 얻을수 있는 세심한 배려가 느껴지는 책이다. 목적이 있어 읽는 책이라서인지 집중도 잘되고, 금방 읽을수 있었다. 누구나 목적 있는 독서, 알고 싶은 욕구로 인해 이책을 든다면 마음이 훨씬 가벼워 질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이책은 출국준비에서 부터 다양하게 일본을 접할수 있는 방법등을 설명해 준다. 일본에서의 정착하기 위해 준비해야할 많은 일들에 대해 많은 양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책 한권을 들고 떠나는것에는 무리가 있지만, 비교적 잘 설명되어 있고, 순차적으로 설명되어 있어 현지에 가서 부딪히며 일을 처리하기에 안성맞춤인것 같다. 많은 삽화와 그림으로 이해하기 쉽고, 편집이 잘되어 있어 눈에도 쏙쏙 들어온다. 그리고 마지막에 읽는 생생한 체험기를 통해 일본생활을 들여다 보게도 한다. 이책을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되어 있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찾아보기도 아주 쉽다. 일본에 이런저런 목적으로 출국을 준비하고 있다면 반드시 읽어보아야 할 책이 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