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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붙은 '1박 2일 밥차 아주머니'라는 수식어에 혹해서 구입해봤어요. 책 내용을 보니 특별한 요리라기 보다는 우리 밥상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기본 음식에 대한 요리법이 나와있어 친근했어요. 아무리 기본 요리라도 요리하는 데에 영 재주가 없거나 기초가 부족한 분들에겐 나름 유용하지 않을까싶어요. 하지만 설명이 정말 간단하고 사진 자료대신 이해를 위한 간단한 일러스트가 첨부되어있어 자세한 레시피가 아니면 도움이 되지 않는다 하는 분들에겐 약간은 불친절한 책이 될 수도 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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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저녁 1박 2일이라는 예능프로를 보다보면 침을 꿀꺽 삼킨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매주 연예인들이 맛있게 먹는 음식을 만들어주는 밥차 아주머니. 정말 맛있다며 칭찬을 해대며 너무나도 맛있게 먹는 연예인들을 볼 때 마다, 저녁을 먹은 후라도 뭔가 더 먹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종이책하곤 달리 eBook이라 요리하며 보면서 물에 젖거나 더럽혀질 염려가 없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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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에 대해 관심이 많은것에 비해 음식솜씨는 형편없다. 그러다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는데 간단하게 요리를 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수 있을 뿐만 아니라 1박2일 멤버들이 밥차를 이용해 밥을 먹던 방송이 자주나올때 밥차 아주머니가 많이 나오셨는데 그 분이 이 책을 직접 발간하신지는 모르겠지만 흥미로울 따름이다. 요리 초보라도 쉽게 배울수 있으니 요리초보라면 이 책의 도움을 받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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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 썬 감자를 달달 볶아 만든 음식으로, 부드러우면서 담백한 맛이 나 밥반찬으로 먹기 좋은 요리이다. 주재료인 감자는 여러해살이풀로 탄수화물이 풍부하여 쉽게 포만감을 일으키므로 식사 대용으로 먹기에 좋고 찌거나 볶는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조리가 가능한 식품이다. 또한 볶음, 조림, 국, 탕 등을 조리할 때 부재료로 넣으면 음식의 맛이 더욱 풍부해진다. 그중 감자볶음은 감자 이외의 다른 재료가 크게 필요하지 않아 재료 준비가 쉽고 조리 과정도 간단한 요리로, 특히 채 썬 감자를 사용하기 때문에 조리를 빠르게 끝낼 수 있다. 감자는 겉이 매끄럽고 들었을 때 단단하고 무거운 느낌이 드는 것이 좋으며, 싹이 난 부분은 도려내고 사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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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와 돼지고기 삼겹살을 매콤하게 볶은 요리로 강원도 강릉 지역에서 즐겨 먹는 음식이다. 강릉은 동해안과 인접하여 있어 이곳에서 잡은 오징어와 지역에서 생산한 돼지고기 삼겹살을 이용하여 만든다. 쫀득한 오징어와 삼겹살의 식감에 고추장 양념을 더하여 밥반찬으로도 좋고 술에 곁들여 먹어도 좋다. 연체동물인 오징어는 동해안에 주로 서식하며, 오징어회, 오징어회무침, 오징어볶음, 오징어찌개, 마른오징어 등으로 다양하게 조리하여 먹을 수 있다. 여름부터 가을까지가 제철로, 살에 탄력이 있고 윤기가 흐르는 것이 싱싱한 오징어이다. 보관하였다 먹으려면 내장을 제거한 뒤 냉동보관 하여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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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예능 프로그램에서 어쩌다 밥차 메뉴가 나오면 굉장히 먹음직스러워 보였습니다. 이북으로 1박2일 밥차 메뉴가 담긴 레시피북이 있길래 바로 [1박2일 밥차 아주머니의 요리책 01]을 구매하였습니다. 기본 반찬 위주로 구성되어 있었고, 그림으로 보충 설명이 되어있어서 좋았습니다. 2편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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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비즈니스에서 출간한 우연단 님의 1박2일 밥차 아주머니의 요리책 01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처음에는 1박 2일에 그 예능 프로인 줄 모르고 그냥 구매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예능에서 밥 차려 주시는 분이 낸 책이더라구요. 별 기대 안 했는데 내용이 좋네요. |
| '1박2일 밥차 아주머니의 요리책'은 1박2일을 예전에 즐겨 보았기 때문에 흥미가 생겨서 읽어 보았습니다. 요리초보에게 유용한 여러 요리들의 요리 방법을 소개하고 있더군요. 제가 요리법에 따라 만드면 1박2일 멤버들의 극찬을 받았다는 맛은 나오지 않겠지만 조금이나마 요리법을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
| 1박2일 밥차 아주머니의 요리책 1권을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막 요리를 하기 시작해서 도움을 받고자 구매해서 보았는데 정말 따라하기 좋은 것 같아서 만족했습니다. 간단해서 매우 유용할 것 같아요. 자주 보면서 익혀 실생활에도 잘 활용해야 할 것 같아요. |
| 우연단님의 1박2일 밥차 아주머니의 요리책 1권 리뷰입니다. 밥차 메뉴 레시피들이 사진과 함꺼 간략하게 잘 나와있어서 보기 쉬운 요리책입니다. 집밥 메뉴로 봐도 괜찮아서 그날그날 해먹을 반찬들을 골라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