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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다양한 미래예측 서적이나 경제 서적을 볼 기회가 있었지만 극단의 두 가지 방향 (너무 넓게 다루어 겉만 핥고 가는 것과 너무 한쪽만 파서 다른 쪽은 다루지 않는 것) 중 중심을 잡고 적당한 수준에서 구성되어 있는 책은 만나보기가 어려웠던 것같다.
이 책은.... 전자의 문제점을 갖고 있는 것에 가까웠지만 상대적으로 다른 책들에 비해 그 정도가 덜 한 것같다는 생각이 든다.
아무래도 실제 포럼에서 언급되었던 내용을 중심으로 키워드를 정리해서 나온 내용이다보니 다소 비슷한 내용이 여기 저기 반복되거나 어떤 경우는 체계가 잘 보이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향후 수십년간 Key Issue가 될 주요 Key word들은 빠지지 않고 들어 있는 듯하다.
결론은....
당신이 이런 경제분야나 미래예측에 대해 관심을 갖고 지금까지 여러 책들을 보아 왔다면, 이 책은 당신의 머리 속에 흩어져 있던 여러 개념과 이야기들을 반복하는 것으로 보일 것이다. 편집 체계에 따르면 그 개념들은 "미래의 부 = 아시아 + 모바일 + 금융 + 사람 + 환경"에 따라 구성되어 있지만 본문을 읽다보면 이런 편집 체계를 잊거나 혼란스러울 가능성이 많다.
당신이 이런 분야에 처음이거나 이것이 재테크와 같은 개인적인 관심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면... 이 책에 나와 있는 주요 개념과 이야기들을 더 상세히 이해할 수 있는 매우 많은 다른 책들에 대한 독서를 시작하는데 필요한 책일수 있을 것이다. 즉, 이해가 안되는 많은 개념들이 있다는 것을 파악하고, 각각의 개념들을 이해하기 위해 다른 책들을 찾을 때 사용할 Index를 이 책에서 찾는 목적이라면 추천할만 할 것같다. (물론 이 책만 읽어서는 많은 이야기들이 와 닿도록 정리될지 확실하지 않다. 추가적인 학습이 필요할 것같다는 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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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다, 여전히 미래를 내다 본다는 것은...
경제를 알면 미래를 볼수있게 되는건가.
조금이라도 여유있는 삶을 살기위한것에 대한 도움이될것인가
미래학자, 혹은 한가지 현상에 대해 예측할수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나와는 참 ...
먼 곳이다.
아직 경제적 지식이 미비한 상태에서 읽기엔 조금 어려웠다
그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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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를 통해서 세계적으로 훌룡한 리더들을 만날 수 있었다. 물론 그들의 혜안이 100% 옳다고 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빠르게 변하고 있는 시대에 각 분야의 영향력 있는 지도자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엿볼 수 있었던 좋은 기회가 되었다.
- 롱롱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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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늦게 읽었지만 다행히도 이책에 소개된 리더들 중에는 최근에 망신당한 사람은 없는 듯 하다. 격동의 시대라고 해야 할지, 요즘 세상 돌아가는 것이 너무나 급하고, 정신 없다. 언제나 그렇듯 누군가는 어지러운 중에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앞서나가고 누군가는 그를 알아보고 따라가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저 어제처럼, 오늘도 자리를 지키기 위해 애쓰고 있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