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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선 2030의 여성들은 황금기에 있다고 한다... 내 나이 이제 서른...아직 설이 안 지났으니 29세라고 우기고 있지만ㅋㅋ...나도 이제 삼십대다... 그럼 나도 황금기를 반이나 지나왔단 말인데..그동안 뭐했나 모르겠네... 지금 하는 일이라곤 남편 뒷바라지..그렇다고 잘하는것도 하나 없다...밥은 그냥 먹을만 하게 해주고 ^^이쁜 딸내미 낳아서 키우고 있다..조만간 둘째 계획까지 있으니.. 그렇다고 딸내미 교육을 아주 잘 시킨다거나 그런 능력도 없고...열성적인 엄마도 아니다. 사는 곳이 촌이다 보니 문화센타니 뭐 이런기관도 없고 ..프뢰벨이니 몬테소리니 이런 비싼 책과 교제는 사주고 싶고 그걸로 가르키고 싶지만 형편상...꿈도 못 꾼다.. 아직 두돌이 안지났다는 핑계로 그냥 놀아준다..책도 조금씩 읽어주고..그러다 보면 하루가 금방 지나가버린다.. 외모가 빼어난것도 아니요...몸매가 끝내주지도 않고...그냥 평범한 보통의 여자다. 아가씬땐 나름 내 외모에 신경쓰고 가꾸고...165센티에 48킬로의 날씬한 편이었는데...애 하나 낳고 나니 맞는 옷도 없고 머리는 부시시...옷은 항상 청바지 아님 트레이닝복~ 이책을 읽으며 많이 반성하게 되었다.. 그래도 나도 여잔데...결혼하고 애를 키우고 있지만 아직은 아줌마란 생각은 한번도 안해봤다 ^^ 앞으론 조금만 더 나한테 신경을 써야겠다.. 남편 입장에서도 부시시한 와이프보단 깔끔하고 이쁜 와이프가 좋지 않겠는가??^^
이책에선 31편의 여성을 위한 보석같은 이야기가 나온다...^^ 이야기 하나하나가 다 중요한 말들인거 같다..정말 깊이 새겨서 실천할수 있어야 할듯... 그러나 내가 느끼기엔 결혼을 하지 않은 여자들에게 더 많이 와 닿을거 같은 이야기이다...
사실 결혼하고 애를 키우며 직장 안다니고 집에만 있는 나 같은 여성은~^^ 나 스스로를 공주로 대접하기가 쉽지만은 않다..공주로 사는 여자들도 많겠지만 말이다. 누군들 자신을 공주대접하고 싶지 않겠는가?? 그러나 현실에선 사실 힘든것 같다.. 경제적인 능력이 따라 준다면 미용실에도 자주 다니고 유행에 맞춰 옷도 사입고 꾸밀수 있겠지만 ㅜㅜ 애 책 사주기에도 빠듯하니... 결혼하기전과 후의 가장 큰 차이점이 바로 나 자신을 위해서 얼마나 투자할수 있는가??이다..
그러나 내가 불행하다거나 그런건 절대 아니다.. 사랑하는 남편이 있고 이쁜 딸아이가 있으니...난 너무 행복하다.. 하고 싶은일.갖고 싶은 것...다 가질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속상하다거나 그것때문에 비참하지는 않으니 말이다^^
나 자신을 위한 투자...조금은 하고 있다..뭔가를 배우고 싶다는 생각은 있지만 아직은 아이가 어려서 힘들고 지금은 열심히 책을 읽고 있다.가장 쉽게 많은 지식을 얻을수 있는 방법이 항상 책을 가까이 하는거라고 한다.. 여러분야의 책을 읽으며 정보도 얻고 보람도 느낀다..
굴레가 아니라 행복한 결혼 생활을 앞으로도 쭈~~욱 이어나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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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얼굴이 예쁜건 누구나 알죠?
그 누구도 그 어떤의치의 사람도 나를,당신을 낮추어 볼 자격따윈 가지고 있지않아요
제 기준에 넘어서는 일들을 받아들이지 못했어요 어쩌면 작가들은 같은말을 이리 다르게 표현하는지 모르겠어요
전에 읽었던 여성을 위한 책도 그러했고 이 책도 왜 여성이란 문구를 붙였는지 해요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것의 대부분은 성에 상관없이 모두에게 공감되는 글인듯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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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책은 보라, 분홍의 색깔이 너무 예쁘다. 책 한장한장을 걷을때마다 예쁜 삽화며 색깔이 좋고 내용또한 여성들에게 조언하는 내용들이어서 눈과 마음이 모두 즐겁게 해주는 책인듯하다. 전체적인 내용은 총31가지의 메시지를 전한다. 1. 표정이 맑아야 기분이 상쾌하므로 의도적으로라도 웃어라. 2. 자신에게 미쳐라. 3. 단칸방에 살아도 공주를 꿈꿔라. 4. 자신만의 행복의 기준을 설정하라. 5. 친절한 여자로 무장하라. 6. 도전의 달콤함을 즐겨라. 7. 자신을 아낌없이 대접하라. 8. 여자의 2030, 억만금을 주고도 못 산다. 위의 메시지는 제1장에 속하는데, 저자는 2030여자의 시기가 인생의 황금기이므로 한번뿐인 인생 자신의 일을 열심히하며 적극적으로 살것을 강조한다. 표정또한 스스로가 컨트롤 할 수 있으므로 환하고 즐거운 표정을 하다보면 마음이 절로 즐거워지며 다른 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하고있다. 자신의 한번뿐인 인생을 계획을하여 능동적으로 사는 것이 바람직한 삶의 방향이라고 한다. 9. 자신의 길이 아니면 절대 가지 마라. 10. 나보다 못한 여자를 내려다보며 살아라. 11. 배우고 싶은 것은 하늘이 두쪽 나도 배워라. 12. 나만의 노하우를 가져라. 13. 남의 떡이 커 보이거든 내 떡은 더 크게하라. 14. 융통성을 펼쳐라. 15. 나보다 모범이 되는 사람을 따라서 하라. 16. 발칙한 상상력이 성공을 부른다. 위의 제2장에서는 스스로의 노력없이 그저 남의 것만을 부러워하고, 남을 따라하려는 여자들의 모습을 경고하되, 자신보다 나은 사람을 역할모델로 하여 그들의 좋은 모습은 자기것으로 만들려고 노력하라고 한다. 나도 그렇지만 우리의 잘못은 생각만하고 실천을 안하는 것이다. 남의 어떤 점이 좋다면 그 점은 그사람이 거저 갖게되었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다른 사람의 능력역시 그들의 피땀어린 노력의 결과일 수 있으므로...그걸 간과하지말고 우리도 배우고 싶은 것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배우고 남에게 자신이 알고있는 것들을 알려주기도 하면서 더불어 성장할 수 있는 여성이 되어야겠다. 그리고 이 장에서 내가 공감한 것중의 하나가 바로 융통성을 펴라는 것이었다. 나도 종종 내가 주장하는 것만 옳고 융통성없이 꽉 막힌 행동을 할 때가 있었는데 사회생활, 남과 더불어 살아갈때는 때에 따라서 적절한 이탈(?)이 필요한 것같다. 17. 외모도 경쟁력이다. 18. 자기의 가치를 한껏 높여라. 19. 열정의 에너지를 충전하라. 20. 잘 노는 여자가 일도 잘한다. 21. 연애는 프리하게, 결혼은 30년을 대다보고 22. 쫀쫀한 남자는 엉덩이를 걷어 차 버려라. 23. 허영심이라는 악마으 덫에는 걸리지 마라. 24. 불필요한 눈치는 쓰레기통에 쑤셔 넣어라. 제3장에서는 외모가 최고는 아니지만 자신만의 개성을 살린 아름다움을 가꿀 것을 말하며 일과 휴식, 놀이를 열정적으로 하여 스트레스를 없애고 에너지를 충전하라고 한다. 그리고 연애를 할 때 상대방에게 너무 얽매이지 말것을 당부한다. 25. 부정적인 말은 입 밖에 내지마라. 26. 결혼은 굴레도 되고 행복도 된다. 27. 능력있는 남자를 잡는 것도 여자의 능력이다. 28. 스타일리시한 여자가 돼라. 29. 교양수업은 필수 30. 과욕은 행복을 돌로 변질시킨다. 31. 혼자 살 때를 대비하라. 마지막 제4장이다. 내인생의 주체인 나로인해 인생이 결정된다. 말의 힘은 의외로 크고 그 전염성또한 무섭다. 의도적으로라도 부정적인 말은 멀리하고 긍정으로 무장하여 나자신을 긍정에너지로 넘치게 할 필요가 있다. 결혼은 굴레도 되고 행복도 되지만 스스로가 즐겁게 생각하면 행복이 되는 것이다. 인내,배려,건강,경제력을 적절히 조화시켜 위기가 닥쳤을때 이를 이겨내어 행복한 결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그리고 스스로가 교양있는 여자, 스타일리시한 여자가 되기위해 노력해야 하며 아무도 알 지 못하는 미래를 위해 능력을 높이거나 경제력, 건강을 지키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 책의 내용은 누구나가 쉽게 공감하며 또한 알고 있는 내용들이다. 하지만 알고있는 것과 생각하고 이를 실천하는 것은 다르다. 많은 교훈을 주고 조언을 해주고 있지만 자신이 노력하지않으면 그저 흘러가는 바람소리같은 것이 되어버린다. "누구때문에...만약 ~했더라면... 누구는 결혼 잘해서 좋겠다" 이런 말들을 많이 한다. 나역시도 남과 비교하며 부러워하면서도 정작 나자신은 아무런 노력을 하지않은 적이 많다. 이 책은 실현 불가능한 내용을 담고 있는 것이 아니라 실현 가능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제 과거의 자신, 자신이 내렸던 결정을 탓하지말고 자신의 현실을 인정하되 지금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해야겠다. 새로운 내용은 아니더라도 그동안 잊고있었던 나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해주었고 지금의 위치에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발전하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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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사회생활을 하면서 올해로 20대중반을 넘기면서 다소 나약해진 내 자신을 다시한번 돌이켜볼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다들 한번쯤은 들어 봄직한 말들이지만 사실 실천하기란 어려운 법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멋진 여성들의 삽화와 함께 간략한 글체가 쉽게 책장을 넘길수 있도록 해 주네요. 앞으로도 멋진 20대를 보내기위해 성공적인 인생으로 나를 이끌기 위해 두고 두고 "여자수업"을 되새길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말 일에 미치고, 삶에 미치고,사랑에 미칠수 있는 적극적인 현대여성이 될수있돌고 삶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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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현대를 살아가는 여성들에게 필요한 자세가 나와있다.
정말 좋은 말 한마디들은 가슴속에 와서 콕콕 박힌다. 현제 20대 초반의 나날을 보내고 있는 나에게 있어서 정말 중요한 교훈들을 주는 책이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엄마나 언니, 선생님들께 들었던 이야기들도 책에 등장하여 왠지 친근함이 느껴지기도 했다. 지금의 내가.. 그리고 앞으로 사회생활을 하게 될 내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들.. 가지지 않으면 안되는 생각들.. 지금까지와는 좀 더 다르게.. 좀 더 성장한 마음을 가져야 함을 책을 덮는 순간 알았다.
이책은 지금의 자신에 자신없는 여성들에게 꼭 한번 쯤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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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 디자인도 그렇고 전체적인 느낌 그리고 여자를 위한 책이라고 하니 당연히 저자가 여자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남자여서 의외였다. 저자 이름만 봐도 여자로 생각할 수 있었기에 더욱 그랬다. 남자에게 여자수업을 받는 기분이 묘하다고 할까? 정말로 여자만큼 여자에 대해 알까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남자이기에 여자에게 바라는... 여자는 이러해야 한다고 좀 더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20대와 30대 여성을 위해 그들이 나아가야 할 표본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책이 칼라풀하고 예쁘지만 중요한 것은 내용!!!!! 내용면에서는 실망감을 감출 수 없었다. 워낙 요즘 자기계발서가 난무하고 또 쉽고 잘 읽어지는 책이 대세라고 하지만 그래도 이 책은 너무 가벼웠다. 새로운 것이 너무 없고 어디에서라도 접할 수 있는 흔한(?) 내용들이었다. 혹시 20대 정도에게는 유익할지 몰라도 30대에게는 너무 가볍게만 느껴질 것 같다. 요즘 독자들의 수준이 만만치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사실 이런 내용을 몰라서 그대로 행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알면서도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사실 어떻게 하면 그렇게 할 수 있을지 구체적인 지침이나 방안까지 곁들여줘야 진정한 자기계발서라고 생각한다.
또한 내용면에서 약간의 상충되는 면도 있었다. 집에서도 멋지게 치장하고 있으라고 한다. 언제 어디든 외출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말이다. 자신에게 투자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런데 다른 쪽에서는 절약하라고 말한다. 물론 저자의 의도를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메세지가 약간 따로 노는 것이 느껴져서 얼굴을 찌푸리게 된다. 즉 각각의 메세지들을 단순하게 나열했다는 느낌이다. 그래도 인내를 가지고 끝까지 읽었는데 오히려 뒷쪽으로 갈수록 메세지가 좋았던 것 같다. 즉 흔하지 않은 부분을 다뤄주고 있어서 좋았다. 동의할 수 없는 주장도 있었지만 저자만의 독특한 생각을 엿볼 수 있는 대목들이 많았다.
예를 들어 결혼에 대해서 20대만 해도 저자의 생각과 같았는데 오히려 나이가 들어갈수록 생각이 바뀌는 것을 느꼈다. 결혼도 필수라는 생각이 더 드니 말이다. 젊을 때 결혼에 대해 큰 비중을 두지 않았는데 나이가 들수록 오히려 결혼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하지만 스타일리시한 여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나 혼자 살 때를 대비하는 것 등에 대해서는 나 역시 많이 동감할 수 있었다. 책의 구성은 아주 깔끔하게 잘 편집된 것 같다. 시간 얼마 걸리지 않게 술술 넘길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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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여성을 위한 여자수업은 책이 정말 예쁘고 그림과 많고 나에게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책이여서 금방읽었다.이책에선 31편의 여성을 위한 보석같은 이야기가 나온다...
이야기 하나하나가 다 중요한 말들인거 같다.. 정말 깊이 새겨서 실천할수 있어야 할듯... 더 큰 희망과 힘을 불어넣어 준 책이었다.
현대 여성들은 매사에 적극적이다. 가정은 물론, 사회의 한 축으로서 주어진 역할을 훌륭히 해낸다. 또한 자신의 소질과 취미를 계발하여 자아를 실현해 삶의 보람과 성취감을 누린다. 책은 이러한 현대여성의 표본 모델을 제시함으로써 여성들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현대의 젊은 여성, 즉 2030세대 여성들이 지표로 삼고 행해야 할 서른한 가지 모델을 예화를 곁들여 소개한다. 전체를 4부로 분류하여 1부에서는 일상에서 쉽게 간과하기 쉬운 처세법에 대하여 설명했고, 2부에서는 미래 지향적으로 도전하는 자세로 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3 부에서는 조물주의 섭리에 따라 여성성을 살려 처신할 것을 강조하고, 4부에서는 운명을 적극적으로 개척하며 살라고 말한다.
책을 읽고 한번더 나의 꿈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 내가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책을 통해서 알 수 있음에 기쁜일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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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는 아직 10대지만 나에게도 정말 멋진 20대, 30대가 되기 위한 지침서였다. 쉽게 쉽게 읽히는 글이라서 그런지 시간을 별로 투자 하지 않고도 내가 원하는 부분이나, 전체를 다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주위에 적절한 예들을 들어서 우리에게 친숙하게 그리고 확실하게 느끼게 해주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이 작가가 남성이라는 사실이었다. 편견이 아니라 여자들에게 충고를 해주는 것이 남자라니 아이러니하다 라는 생긱이 들었다. 그래도 여자 못지않게 여자들이 나아가야할 길과 걱정 들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아니, 남자라서 그런지 확실히 길을 제시해주었다.
나는 그중에서 '쫀쫀한 남자는 엉덩이를 걷어차 버려라' 이부분이 정말 와닿았다. 나는 정말 본래 가난한 것은 몰라도 쫀쫀하게 돈 가지고 먹는 거, 입는거 사치만 안부릴정도만 사용하는 걸 인정해주는 아니 당연히 여겨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또 사랑에 눈이 멀면 그런 것은 안보이기 때문에 이 책을 읽고 항상 이부분은 꼭 봐야겠다고 생각을 했다. 그리고 '도전의 달콤함을 즐겨라' 라는 부분에서는 내가 갈등하고 있었던 꿈에 대해서 조금 더 확신차게 나아갈 수 있게 해주었다. 나는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보지도 않고 실패할까봐 아둥바둥했었던 것 같다. 물론 주위사람들의 도움과 충고들이 있었기에 결정을 할 수 있었지만, 이 책도 주위사람들 못지않게 나에게 꿈에 대한 나의 마음을 못 박아 주었다.
여자들이라면 이책을 가볍게 권해볼 수 있을 것 같다. 항상 웃어라, 재밌지 않아도 자신만의 미소를 하나 만들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