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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바빠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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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퇴직이 늘어나고, 취직 자체가 아예 쉽지 않는 현실 속에서 자영업의 비중이 높아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현상인 듯하다. 그러다보니 창업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폐업하는 이들 역시 수적으로 높을 수밖에 없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 속에서 여전히 자기사업과 대박의 희망을 놓지 않는 이들은 많고, 그런 현실 속에서 이러한 책은 주요한 길잡이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이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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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퇴직이 늘어나고, 취직 자체가 아예 쉽지 않는 현실 속에서 자영업의 비중이 높아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현상인 듯하다. 그러다보니 창업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폐업하는 이들 역시 수적으로 높을 수밖에 없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 속에서 여전히 자기사업과 대박의 희망을 놓지 않는 이들은 많고, 그런 현실 속에서 이러한 책은 주요한 길잡이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이 책 <너무 바빠서 죄송합니다>은 제목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창업을 하는 이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일종의 노하우를 전달해준다. 그렇다고 해서 특별한 비법을 담고 있다기보다는, 현재 안정적인 운영을 하는 가게들의 특징을 정리해놓은 것이다. 특히, 국내에 있는 가게들이 아니라, 일본과 홍콩에서 성업 중인 가게들에 대한 얘기를 담아놓아 벤치마킹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무엇보다 책 속에 등장하는 가게들은 대부분은 소규모 영업장들이라는 점이 눈에 띈다. 즉, 자본을 크게 들여 손님들을 유혹하는 것이 아니라, 적은 규모라도 특징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성공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있는 셈이다. 또한, 책 속에 등장하는 매장의 대부분은 ‘먹거리’를 팔고 있다는 점 역시 눈에 띄는 공통점이다. 그것은 곧 아무리 불경기라도 사람들은 먹어야 살며, 그렇기 때문에 ‘먹는 것’을 ‘어떻게’ 파느냐는 부분은 창업의 성공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부분처럼 느껴진다.

 

자신의 가게에 이야기를 만들고, 다른 가게와 차별화할 수 있는 점을 만들고, 손님의 취향을 읽고...등과 같은 내용들은 사실 장사를 시작하려는 누구나 생각하는 부분일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생각하는 것들을 자신의 영업장에 실제로 실현시키는 것은 또 다른 문제다. 그러한 부분에 대해 이 책은 실제화시킬 수 있는 것들을 보여주는 듯하다.

 

대부분이 먹거리를 파는 가게들이지만, 개인적으로 특히 눈에 띄는 가게는 무인점포 부분이다. 자판기로 담배를 팔고, 그 공간에서 담배까지 필 수 있는, 이른바 ‘담배방’이라는 아이디어는 수요와 공급이 맞닿는 곳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아이디어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흡연할 공간이 점차 사라지고는 현실에서 사람들의 욕구를 직시하며 만들어내는 블루오션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w*****g 2016.07.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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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바빠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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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레스토랑으로도 손님들이 줄을 서면서 까지 붐비는 이유를 그저 그 식당만의 맛에 비결이 있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맛도 맛이지만 맛만 있다고 과연 그 식당을 찾는 이유가 되지 않는 다고 생각하고 뭔가 있겠다고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지만, 정작 그 정답을 찾기란 쉽지 않았답니다. 맛은 필수여야하면서 어떤 조건들이 충분히 갖춰야 하는지 이 도서를 통해 잘 알수 있겠다는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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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레스토랑으로도 손님들이 줄을 서면서 까지 붐비는 이유를 그저 그 식당만의 맛에 비결이 있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맛도 맛이지만 맛만 있다고 과연 그 식당을 찾는 이유가 되지 않는 다고 생각하고 뭔가 있겠다고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지만, 정작 그 정답을 찾기란 쉽지 않았답니다. 맛은 필수여야하면서 어떤 조건들이 충분히 갖춰야 하는지 이 도서를 통해 잘 알수 있겠다는 느낌에 꼭 읽어보고 저의 실생활에 어떤 좋은 도움을 얻을 수 있는지 모색해보고 싶은 마음에 읽기 시작했습니다.

 

 

 

 

 "​모방을 뛰어넘어 현장에 맞게 고쳐라.​"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모방을 할 것이 아니라 그곳 현지에 맞게 잘 고쳐야 한다는 것을 설명할 때 정말로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일상생활을 통해서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예로부터 우리나라에 짜장면이 들어올 때도 중국식 짜장면을 우리나라에 맞게 달콤하게 만들어서 히트를 쳐왔듯이 그곳의 문화에 맞게 잘 적응시켜서 만들어 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깨닫게 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동남아 사람들이 즐겨 사용하는 하나의 향신료 고수를 사용하는 월남국수에서 이 고수를 그대로 가져와 사용한다면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익술하지 않은 이 향이 나는 월남국수를 먹겠는가란 의문 속에서 음식을 가져오더라도 그곳 현지에 맞게 현지화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음식에서 뿐만이 아니라 모든 경제적인 활동을 할 때도 그곳 현지에 맞게 고쳐서 적응하는 것이 스 일에 있어서 성공하느냐하는 것이 승패의 요인이 될 수 있음을 다시 배우게 되었습니다.


작은 가게를 운영하더라도 성공하느냐 실패를 하느냐는 얼마나 노력을 했느냐도 중요하지만 정말로 전략적으로 많은 노하우가 필요하다는 것을 이 책 <너무 바빠서 죄송합니다>를 읽는 내내 전반적으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 만큼 가게를 크게 요란하게 시작할 것이 아니라 시작하더라도 조금한 가게에서라도 멋지게 승부를 걸수 있고, 또 어떻게 대응했느야에 따라서 성공이 좌지우지 된다는 사실에 있어서 알아야 뭔가를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많은 노하우를 배워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s****s 2016.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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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바빠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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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들어가서 일하는 것에 대해 무엇이 좋은지 잘 모르겠다. 내가 생각하고 기준으로 삼고있는 모든것을 뒤로하고 다른 누군가가 정해둔 그 기준에 의해 하라는 일을 하는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 특히 한국에서 다니는 회사는 더욱 그런 기분이 든다. 아마도 이 기분과 느낌을 나만 느끼는 것이 아니기에 많은 사람들은 자영업을 하려고 하는것 같다. 하지만 자영업이라는것은 결코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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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들어가서 일하는 것에 대해 무엇이 좋은지 잘 모르겠다. 내가 생각하고 기준으로 삼고있는 모든것을 뒤로하고 다른 누군가가 정해둔 그 기준에 의해 하라는 일을 하는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 특히 한국에서 다니는 회사는 더욱 그런 기분이 든다. 아마도 이 기분과 느낌을 나만 느끼는 것이 아니기에 많은 사람들은 자영업을 하려고 하는것 같다. 하지만 자영업이라는것은 결코 회사 가기 싫다고 할 일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무언가를 다른 사람에게 팔려고 한다면 그 일을 하는 이유가 명확하게 있어야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일본 드라마를 참 좋아하는데 그 중에서도 음식에 관한 이야기를 좋아한다. 그들은 언제나 음식 하나에도 이야기를 담고 정성을 담는것 같았다. 사실 한국에서도 그런 곳이 많이 있을수도 있겠지만 음식을 공장에서 찍어내듯 만들어 파는 곳도 꽤나 많이 있다고 생각한다.


언젠가는 나만의 공간을 만들고 싶은 사람으로서 너무 바빠서 죄송합니다는 내가 꼭 말하고 싶은 대사의 제목이었다. 내가 하는 어떤 일이 잘 되서 너무 바쁘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보면 괜시리 벌써부터 기분이 날아가는듯 하다. 하지만 그런 시간이 오기 전에 노력해야할 일이 많이 있다는 것쯤은 잘 알고 있었다. 하지만 어떻게 준비해야하는것인지 도통 감이 오지 않았는데 15개의 키 포인트로 정리된 이야기를 보니 배울것이 많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끔 창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하지마라식의 짧은 명령조의 책을 보고 있노라면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꽤나 있었다. 하지 말라고 한다면 왜 그런 부분이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지 알려주면 참 좋을텐데 그렇지 않으니 글들이 쉽게 날라가버렸던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왜 이런 부분을 강조했는지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 


책을 읽으면서 일본 식당들은 정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직접 가서 그 분위기를 보고 왜 이렇게 이야기 했는지 내 눈으로 확인하고 싶었다. 기회가 있으면 꼭 해봐야겠다고 결심하게 되었다. 그리고 저자가 진짜 소비자들이 어떤 부분을 원하고 선호하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는듯 했다. 사람들이 가게에 가는 이유에 대해 제대로 이야기 해주어서 나는 어떤 소비자가 어떤 마음으로 내 가게를 오기를 원하는지 제대로 생각해볼 수 있게 되었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은 꽤 가치있는 결과물로 나오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팔고 그들의 입장에서 생각해서 그들이 원하는 것을 충족시켜주는것은 꽤나 멋진 일인것 같았지만 정말 힘든일이구나 싶은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조언을 들은 바에 의하면 너무 열심히 하는것도 좋지 않으니 조금 더 자신감을 가지고 바쁜 일상을 누릴 수 있게 노력해보고 싶다.

e********2 2016.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영호 - 너무 바빠서 죄송합니다│작은 가게들이 잘나가는 비밀, 맛과 아이디어로 승부하라
"이영호 - 너무 바빠서 죄송합니다│작은 가게들이 잘나가는 비밀, 맛과 아이디어로 승부하라" 내용보기
ⓐ 책소개요즘 대한민국에도 장사를 하는 사람들이 워낙 많은 이 시점에 작가는 남들이 힘들다고 말할 때 자신만의 아이템으로 손님들이 몰리는 곳, 그 자리는 장사가 힘들다고 모두가 말할 때에 오히려 약점을 강점으로 바꾼 곳, '장사가 안된다'는 말이 일상일 때 '너무 바빠 죄송합니다'라는 인사를 듣는 곳을 일본과 홍콩에서 하나하나 찾아가서 직접 보게된 소감과 그 가게만이 가진
"이영호 - 너무 바빠서 죄송합니다│작은 가게들이 잘나가는 비밀, 맛과 아이디어로 승부하라" 내용보기


ⓐ 책소개

요즘 대한민국에도 장사를 하는 사람들이 워낙 많은 이 시점에 작가는 남들이 힘들다고 말할 때 자신만의 아이템으로 손님들이 몰리는 곳, 그 자리는 장사가 힘들다고 모두가 말할 때에 오히려 약점을 강점으로 바꾼 곳, '장사가 안된다'는 말이 일상일 때 '너무 바빠 죄송합니다'라는 인사를 듣는 곳을 일본과 홍콩에서 하나하나 찾아가서 직접 보게된 소감과 그 가게만이 가진 이야기들을 풀어놓았다. 작아도 많은 사람들이 찾고, 주변에 많은 같은 가게들이 있어도 유난히 장사가 잘 되는 곳들에는 정말 작지만 분명한 이유들이 있었다.  작은 추억과 배려, 분명한 컨셉 등 맛집 블로거의 품평처럼 스토리를 가지면서 설명해줘서 한번쯤 여행가게 되면 들리고 싶게 하며 이야기에 귀기울이게 된다. 


ⓑ 보고 배운 것 

흔한 것일수록 그 안에 특별함이 있다. 무엇을 하더라도 그들의 시선이 아니라 내가 잘하면 된다. 흔한 것일수록 그저 그렇다고 생각하기 마련 그것을 깨면 잘되는 비결이 보인다. 우리 모두에게 흔한 일이여도 그 흔한 일을 흔하지 않게 생각한다면 어떤 일이든 잘되지 않을까 싶다. 이안에서 작은 가게들이 성공한 비결들은 가게만 적용할 사례는 아니긴 한것 같다. 세상에 성공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어쩌다 성공할 수 있지만, 어쩌다 실패하는 경우는 없는 것처럼. 성공한 것은 분명 이유가 있다. 성공한 사람이 그 이유를 몰라도 타이밍/기회/준비 등 여러 요소 중 어느정도가 갖추어지면 분명 이루어지는 경우가 있다. 물론 어떻게 성공하게 되었는지 그 모든 부분을 알게 된다면 특히나 더 많이 다음 성공을 위해서 움직일 수 있지만, 모른다면 다음 도전이 실패가 될 수 있다. 그래서 아무리 아이템이 좋아도 '열심히 하자'라는 전략만으로는 살아남을 수 없다. 



우리는 모두 스스로라는 '회사'의 CEO이다. 지금 무언가를 하고 있는데, 잘 되지 않는다면 - 눈에 보이는 요소는 있을지 몰라도 눈에 보이지 않는 요소는 없다는 말이다. 하나하나 읽으면서 삶에 적용해보려고 하니 여러가지 부분들을 생각해볼 수 있었다. 가게들을 그냥 나열한 게 아니라 각 요소별로 가게들을 이야기해주기에 가격/아이템/인테리어 등등 디테일한 부분들에서 각 가게들이 어떻게 했는지 고객의 눈으로 봐주다보니 꽤나 흥미롭게 읽힌다. 면발의 굵기도 권하는 가게들도 보면서 참 신기했다. 손님의 눈으로 보기에는 '갑질'인 것 같은 식당의 철학마저도 결국 수긍하게되는 맛집의 요소 중에 하나였다. 원칙을 지키면서 더욱 가야 오래 갈 수 있다. 



ⓒ 책을 권해요
일본과 홍콩에 여행을 가서 맛난 작은 집들을 보고 싶다면 한번쯤 확인해보면 좋을 것 같다.  또한 장사를 생각하거나 자신만의 사업을 생각하고 있다면 읽어보면서 응용해볼 수 있는 점에 대해서 책을 권해주고 싶다.  

ⓓ 생각하다/행동하다
- 새롭게 가게 될 카페나 맛집들에서 이 책처럼 요소들을 찾아보면 어떨까?
- 배울 거리가 가득한 것 같다. 소소한 성공안에서도 많은 것을 배우기를 청하자. 



"독서는 삶의 가장 바닥에서 나를 바꾸고 또 바꾸어준 가장 특별한 시간이다"

다재다능르코 읽고 배우고 기록하다.


t******3 2016.12.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