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터널 시리즈의 마지막 권인데 사건을 정리하지 않고 계속 일을 벌이기만 한다. 제이슨 바드의 비밀을 캐놓고 딱히 응징을 하지도 않는다. 귀신들림 사건은 하퍼의 동생과 이어지려나 싶었는데 별개의 이야기다. 작화가 계속 바뀌는 건 그쪽 작업 방식이니 뭐라 할 순 없지만 셀리나 카일은 헤어스타일이 왔다갔다 하면서 작화 스타일이 바뀌니 알아보기 어렵다. 배트맨과 하퍼가 이집션 클럽에 쳐들어가는 중간과정을 왜 굳이 따로 빼서 엔딩 뒤에 수록했는지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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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락으로 떨어지는 배트맨 그 배후가 누군지 찾아가지만 세계 최고의 탐정도 계속 헛다리만 짚는다. -여러분 이래서 선입견이 무섭습니다!!- 배트맨 시리즈의 모든 발런-조커제외!!- 이 총출동하고.. 결국 맥빠지게 밝혀지는 배후.. 하..배트맨..좋아하기는 하는데.. 알아야할 정보거 너무방대하다.. 스포가 되는건 알지만 일반 독자가 이해할수 있도록 관련정보를 블로그나 홈피통해서 공개하면 어떨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