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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대리 스토리만 읽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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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으로써 갖추어야만 할 필수요건 - 영어 대부분의 직장인 영어 책들이 문법적이고 VOCA22000식의 나열을 하는것과 달리, 이책은 우리의 친근한 친구같은 이모대리를 앞세워 정말 실BIZ에 피가 되고 살이되는 책이라고 평하고 싶다. 또한 부록의 테이프는 NATIVE SPEAKER의 녹음을하여 TOEIC의 LISTENING의 공부를 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처음에는 이모대리가 행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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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으로써 갖추어야만 할 필수요건 - 영어 대부분의 직장인 영어 책들이 문법적이고 VOCA22000식의 나열을 하는것과 달리, 이책은 우리의 친근한 친구같은 이모대리를 앞세워 정말 실BIZ에 피가 되고 살이되는 책이라고 평하고 싶다. 또한 부록의 테이프는 NATIVE SPEAKER의 녹음을하여 TOEIC의 LISTENING의 공부를 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처음에는 이모대리가 행하는 행동과 말들이 재미있어서 그것만 처음에 읽었는데, 나중에는 나도모르게 전체를 다 읽게 되었다. 사실 이모대리의 언행들을 보고 웃었지만, 그것이 되레 나 자신에게 보내는 실소임을 확인했을때의 씁쓸함또한 여러분도 느끼시기 바란다. 사실 김인철씨는 이바닥에서는 유명한 사람으로, 홈페이지도 가지고 있다. http://survival.hompy.com으로 가서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인상깊은구절]
대부분 Further Study의 내용은 이대리의 잘못된 언행을 꼬집는 말이 많다. 예를 들어, 우리말에 '넌 왜 내말마다 말꼬리를 잡느냐?' 또는 '내 말에 토를 다냐?'라고 할 때 자주 쓰이는 표현이 'Why do you always twist my words?'인데 이 대리에게 해석을 해보라고 하니 '너는 왜 항상 내 말에 트위스트 춤을 추니?'라고 해서 배꼽을 잡은 일이 있다 이대리처럼 근무시간에 해야할 일은 안하고 땡땡이를 칠 때 따끔하게 혼내주는 표현이 바로 'Will you stop goofing off?'인데, 언젠가 외국 바이어와 심각하게 상담하다가 6시 퇴근시간이 되었다고 'Let's call it a day'라고 했다가 부장님에게 삼박사일동안 혼이 났었다고 한다. 여기서 'Call it a day'라고 하면 일과 끝, 혹은 논의를 끝내는게 나을때 쓰는 표현이며, 유사표현으로는 'Let's wrap it up'이 있다.
b*****s 2002.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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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CTICAL BUSINESS ENGLISH 135-표현이 정말 끝내줘요.
"PRACTICAL BUSINESS ENGLISH 135-표현이 정말 끝내줘요." 내용보기
우리 샐러리맨의 현주소는? 직장인들의 24시간 생활을 들여다보면 희한한 광경들을 많이 볼 수 있다. 바쁜 하루 일과가 끝나면 자신의 몸값을 높이기 위해 혹은 치열한 생존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가정은 팽개치고 학원 또는 과외공부도 마다치 않는다-그래도 영어공부는 해야만한다. 직장에 취직하기 전에 그많은 시간을 영어공부하는데 투자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막상 외국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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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샐러리맨의 현주소는? 직장인들의 24시간 생활을 들여다보면 희한한 광경들을 많이 볼 수 있다. 바쁜 하루 일과가 끝나면 자신의 몸값을 높이기 위해 혹은 치열한 생존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가정은 팽개치고 학원 또는 과외공부도 마다치 않는다-그래도 영어공부는 해야만한다. 직장에 취직하기 전에 그많은 시간을 영어공부하는데 투자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막상 외국인만 보면 어디라도 숨고싶은 것이 그들의 솔직한 심정이다. 더더욱 가슴아픈것은, 외국인을 상대로 뭐하나 제대로 하는 것을 보지 못했으며, 심지어 외국 바이어를 만나 업무상담을 하고, 업무협의차 해외출장을 가고 또 영문레터를 작성하는 것 모든것이 우리내 샐러리맨에게는 피할 수 없는 스트레스다. 또한 영어회화는 해도해도 끝이 없는것 같은데 어떻게 하는것이 제일좋은가? 좋다는 값비싼 비디오도 많이사서 공부해보고 학원도 꽤 다녀보았는데 회화가 별로 늘지 않았다고 불평만 한다.이것이 우리내 샐러리맨들의 현실이다. . 물론 우리나라 성인남녀중 영어회화책 한두권 정도 없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다. 또한 나름대로 열심히 했지만 실제로 영/미국인들과의 대화에서 제대로 활용하는 경우는 썩 드물것이다. 물론 직장인들에게 필요한 흔히 말하는 '비지니스 영어'를 다룬 책들은 많다. 하지만 직장인들이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내용들을 현실에 맞게 접목한 책은 거의 없는것이 사실이다. 이런 점을 충분히 고려해 영어공부를 하면서 적어도 한번쯤은 짚고 넘어가야할 필수 표현 및 업무상 직장인들이 꼭 필요한 많은 내용들을 최대한 재미있게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도록 했으며, 우리의 다정한 벗(?) "영어왕따 이대리"를 주인공으로 이모대리가 겪게되는 다양한 상황을 따라가다 보면 비지니스 영어를 어떻게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을지 감을 잡을 수 있도록 최대한 실용적인 책이 라는것이 PRACTICAL BUSINESS ENGLISH 135에대한 나의 생각이며 이땅의 영어학도들에게 한번쯤 공부하시길 강력 추천하고 싶다.
j********8 2002.07.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