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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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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월 세째 딸아이의 크리스마스 선물로 준비해 준 카드이다. 한데 언니 오빠가 더 좋아한다. 16장으로 이루어진 숫지카드이다. 일반적인 숫자카드와 다르게 촉감 부분이 있어서 너무 좋아했다. 다른 동물들은 털로 되어 있어서 부드러운데 개구리는 올통 불통 피부를 표현해 주었다. 왜 개구리만 다르냐는 작은 아이에게 개구리에 관련된 책을 펼쳐서 보여주며 설명해 주는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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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월 세째 딸아이의 크리스마스 선물로 준비해 준 카드이다.

한데 언니 오빠가 더 좋아한다.

16장으로 이루어진 숫지카드이다.

일반적인 숫자카드와 다르게 촉감 부분이 있어서 너무 좋아했다.

다른 동물들은 털로 되어 있어서 부드러운데

개구리는 올통 불통 피부를 표현해 주었다.

왜 개구리만 다르냐는 작은 아이에게 개구리에 관련된 책을 펼쳐서 보여주며

설명해 주는 큰아이 ...

역시 애플비는 다르다.

앞면에는 어미 사진과 영어가 각 동물의 특징적인 부분 사진과 함께 실려 있고,

뒷면은 새끼와 새끼의영어 명칭, 숫자가 아라비아 숫자와 영어로 나와있다.

숫자부분과 도트 표시는 반사되는 반짝임 처리가 되어 있어서 시선을 확 잡는다.

부모 가이드가 함께 들어 있는데 우리 집은 맘대로 학습이 이루어지고 있다.

막내는 카드통에 넣었다 뺐다를 반복하고 손가락 협응력 학습을

둘째는 막내에게 인지 학습을 시키고 있다.

큰 아이는 요즈음 영어를 조금 배웠다고 어설픈 발음으로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리키고 있다.

카드 놀이를 하며 큰 아이들도 자연 스럽게

어미와 새끼의 명칭을 제대로 부르고 있다.

처음에는 이것도 수수께끼라고 열심히 서로 맞추기를 했었다.

아이들은 이 카드로 덧셈 뺄셈 놀이도 한다.

카드 16장을 가지고 우리 아이들 처럼 이리도 다양한활동을 하는

아이들도 드물것이다.

무엇 보다도 선명한 사진과 열심히 갖고 놀아도 끄덕 없는 튼튼함이 좋다.

학습부교재는 역시 애플비라는 생각을 다시하게 해 준 카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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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CH&FEEL CARDS- OPPOSITES( 반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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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CH&FEEL CARDS- OPPOSITES( 반대말) 카드를 받았답니다..   빳빳한 종이에 가장자리도 둥그리고 우선 아이의 안전에 대해 많이 신경이 쓰인 것이 보이더라구요.. 제가 받은 TOUCH&FEEL CARDS는 바로 OPPOSITES( 반대말)이었답니다..       6쌍으로 이루어지고 뒷면에도 반대말이니 모두 12쌍의 반대말이 들어있더라구요. 촉감카드란 말답게 카드한장한장 아이가 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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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CH&FEEL CARDS- OPPOSITES( 반대말)

카드를 받았답니다..

 

빳빳한 종이에 가장자리도 둥그리고

우선 아이의 안전에 대해 많이 신경이 쓰인 것이 보이더라구요..

제가 받은 TOUCH&FEEL CARDS는

바로 OPPOSITES( 반대말)이었답니다..

 

 

 

6쌍으로 이루어지고 뒷면에도 반대말이니

모두 12쌍의 반대말이 들어있더라구요.

촉감카드란 말답게 카드한장한장 아이가

손으로 만지고 느끼고 활동 할수 있게 되어있답니다..

 

 

우선 영어로..

반대말이 나와있답니다.. 

 

slow, fast라고요..

유림이가 읽지는 못하지만 그옆의 그림으로 보고 연상을 해보게 했답니다..

그랬더니 천천히 걸어가고. 빨리 뛰어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slow, fast를 익힌거죠..

촉감카드답게 손으로 느낄수 있게 되어 있어서

아이가 만져볼수 있었답니다..

 

그러다음

거북이와 레이싱카의 영어단어도 알고..

tortoise,  race car

 

천천히, 빠른의 다른 연상 단어들도 그림과 영어단어로 나올수 있어서

아이에게 확장적 사고를 할수 있게 되어 좋더라구요..

 

 

 

sad, happy에서는 직접 표정을 따라해보기도 하니

넘 좋더라구요..

아이가 재미있어하고요..

 

비록 카드하나이지만 활동방법과 활용방법이 여러가지더라구요.

또한 계속 다른 방법으로 활용할수 있겠죠?

거기에 부모님 지침서까지 들어있어서

엄마아빠가 쉽게 아이랑 같이

TOUCH&FEEL CARDS를 통해 즐겁게 활용할수 있는 시간이 될거 같습니다..^^

j****y 2008.01.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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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으로 느끼는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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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의 후기를 보고 울 둥이들에게 좋겠다 싶었는데, 역시나 받고 보니 정말 좋네요.   돌쟁이 아이들 앞에 카드들을 쭉 펼쳐 놓았더니 호기심 어린 눈으로 만지고 뒤집고,,,, 특히나 아기동물들 카드여서 그런지 더욱 친근하게 느끼더라구요. 동물의 일부분을 다양한 소재로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했는데, 역시나 울 둥이들 손가락으로 만져보드라구요. ㅎㅎ 제가 무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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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의 후기를 보고

울 둥이들에게 좋겠다 싶었는데,

역시나 받고 보니 정말 좋네요.

 

돌쟁이 아이들 앞에 카드들을 쭉 펼쳐 놓았더니

호기심 어린 눈으로 만지고 뒤집고,,,,

특히나 아기동물들 카드여서

그런지 더욱 친근하게 느끼더라구요.

동물의 일부분을 다양한 소재로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했는데, 역시나 울 둥이들

손가락으로 만져보드라구요.

ㅎㅎ

제가 무릎에 앉히고 카드를 하나 하나 보여주며

넘기는데 손가락으로 각 동물들을 느낄 수 있도록

해 놓은 부분을 만지며 저를 쳐다 보는 거에요.

 

차로 장시간 외출할 때도

아이들 심심하지 않게 요긴할 것 같아요.

카들를 담을 수 있는 집이 종이로 두껍게 만들어져

열었다 닫았다 하기도 싶더라구요.

카드를 잃얼버릴 염려도 없구요.

c******5 2007.12.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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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감카드 너무 좋네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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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에서 나온 '터치 앤 필 촉감카드 아기동물' 촉각카드는 일반 다른 카드와는 달리 아이가 직접 만져보면서 ,놀면서 공부하는것이다. 또한, 시각, 촉각을 자극하면서 하는것이라 아이가 더 집중을 잘하면서 보게된다. 그래서 나는 그냥 일반 카드 보다 이렇듯 촉감카드를 선호한다.   우선 겉모습을 보자면 보드지로 만든 튼튼한 상자가 눈에 띈다 떨어뜨려도 꾸겨지거나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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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에서 나온 '터치 앤 필 촉감카드 아기동물'

촉각카드는 일반 다른 카드와는 달리 아이가 직접 만져보면서 ,놀면서

공부하는것이다. 또한, 시각, 촉각을 자극하면서 하는것이라

아이가 더 집중을 잘하면서 보게된다.

그래서 나는 그냥 일반 카드 보다 이렇듯 촉감카드를 선호한다.

 

우선 겉모습을 보자면 보드지로 만든 튼튼한 상자가 눈에 띈다

떨어뜨려도 꾸겨지거나 하지 않을 정도로 튼튼한 보드지로 만들어진

상자다. 상자 앞에는 여러 동물들의 모양중에 오리의 털이 만져볼수있도록

붙어져있다^^* 겉 상자부터 '터치 앤 필~!!'을 느끼게 해준다.

상자안을 보면 '12장의 카드'와 '부모님 지침서'가 들어있다.

 

아직 초보엄마인 나에게는 '부보님 지침서'라는게 너무나도 반갑다.

아~! 이렇게 하면 돼겠구나~!! 하면서 아이에게 적용할수 있으니 말이다^^

역시 애플비는 세세한곳에서도 친절하다.

 

12장의 카드 또한  두꺼운 보드지로 만들어졌다.

아이가 혹여나 실수로 모서리에 다치지 않게 예쁘게 둥굴려져있다.

그리고 예쁘게 칼라풀한 색으로 겉 테두리가 져 있다^^

여기서 애플비의 특징인 칼라풀~!!을 느낄수있다^^*

 

그림은 다 실사로 앞에는 어미동물 뒷쪽에는 새끼동물 그림이 그려져있다.

그리고 각각의 동물들의 영어와 그 옆에는 그 동물들이 영어로 어떻게 우는지

쓰여져있다.^^*

어미동물과 새끼동물의 영어이름을 알수있고 각각의 동물들이 우는 소리가

다르다는걸 인지할수 있어서 좋다.^^*

그냥 "이건 고양이 cat!, 이건 강아지dog~!...." 이렇게만

가르치는게 아니라 영어로 각각의 동물들이 어떻게 우는지 가르치고 아이도

우는 소리를 따라하게 하면 아이가 재미있어하고 그만큼 효과도 크다.

또한, 한국식으로 우는것과 영어로 우는게 다르기때문에 서로 어떻게 다른지

가르쳐주기에도 좋다.

 

마지막으로 이 카드의 가장 큰 장점~!!!!!!!

각각의 카드마다 각각의 동물들의 털의 느낌을 살린!!!

촉감을 자극할수있는 털이 달려있다.

카드 하나하나 만져보면서 공부할수있는것이다.

 

그냥 주입식으로 가르치는것이 아니라 직접 만져보면서

소리도 내어보고 아이가 놀이처럼 느끼면서 저절로 공부할수있는

'터치 앤 필 촉감카드'

정말 내맘에 쏘옥~! 든다^^*

 

 

w********0 2007.12.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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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서 배우는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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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영어에 관심을 많이 보이는 지연이를 위해 애플비의 촉감카드 시리즈중에 하나인 TOUCH&FEEL CARDS - OPPOSITES (반대말) 카드를 들였습니다. 이 카드는 총 12장의 카드와 '부모님지침서'로 이루어져있습니다. 반대말 시리즈라 두장이 한조가 되어 반대말 개념을 익힐수 있게끔 되었답니다. 또 카드 한장한장 손으로 만져보고 느낄수 있게끔 촉감부분이 있구요. 어린 유아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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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영어에 관심을 많이 보이는 지연이를 위해 애플비의 촉감카드 시리즈중에 하나인 TOUCH&FEEL CARDS - OPPOSITES (반대말) 카드를 들였습니다.

이 카드는 총 12장의 카드와 '부모님지침서'로 이루어져있습니다.

반대말 시리즈라 두장이 한조가 되어 반대말 개념을 익힐수 있게끔 되었답니다.

또 카드 한장한장 손으로 만져보고 느낄수 있게끔 촉감부분이 있구요.

어린 유아들에게 흥미를 유발할수 있는 촉감이라는 매개체.

그 매개체를 통해 아이들이 카드에 거부감없이 다가가 만져보고 느껴보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혀갈수 있습니다.

또한 카드를 가지고 놀면서 영어를 익히는건 지연이처럼 어린 유아들에게 매우 유용한 학습방법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도 '반대말'이라는 어찌보면 어려운 개념을 이카드를 통해 지연이에게 부담없이..자연스럽게 익혀갈수 있었답니다.

 


이 촉감카드는 유아들이 사용하는거라 그런지 두꺼운 하드보드지에 각 모서리는 라운딩처리를 하여 안전하게 만들어졌습니다.

또한 밝고 선명한 그림과 색상을 사용해 아이들에게 시각적으로도 즐거움을 준답니다.

특히나 강아지,고양이,로보트,풍선,눈사람처럼 유아들이 좋아하는 사물들이라 아이들이 더 부담없이 다가온답니다.

카드를 살펴보면 이처럼 'outside'와 한조인 'inside'가 있습니다. 각 단어옆에는 그단어를 표현하는 이모티콘(?)처럼 그 단어를 형상화한 모양이 있습니다.

아이에게 단어의 개념을 한번 더 알려줄수 있답니다.

각 단어에 맞는 큰 그림이 중간에 있고 각 그림엔 각각 아이들이 만져볼수 있는 촉감이 있구요.

그 그림에 해당하는 단어는 그림 아래쪽에 나와있답니다.

또한 제일 아래쪽엔 각각 세개씩의 해당되는 그림(단어)가 나와있어서 연계해서 아이들에게 알려줄수 있답니다.

카드 두장이 한쌍이라고 하면 그 두장을 뒤집으면 다른 한쌍의 단어가 나옵니다.

 


 


카드에 첨부되어 있는 '부모님 지침서'를 살펴보면 여러가지 활용방안이 나온답니다.

'짝짓기' 놀이도 있고 '묘사하기', '반대말찾기'등의 놀이 방법이 나오죠.

저처럼 아이에게 어떻게 활용해줄까 고민하는 부모들을 위해 애플비에서 고민을 한시름 덜어준거 같습니다.

저는 아이와 함께 반대말 놀이를 해봤답니다.

예를들어 'happy'카드를 들고 행복한 표정을 지어보고 'sad'카드를 가지고선 슬픈표정을 지어보구요..

박스를 미리 준비했다가 'inside', 'outside' 놀이도 해봤답니다.

또한 카드를 통해 느끼긴 하지만 진짜 사물을 통해 'hard'나 'soft'한 느낌을 한번 더 체험하게 해주었답니다.

아이와 함께 이렇게 직접 느끼고 체험하는것은 몸으로 단어를 느낄수 있어서 좋은거 같습니다.

단지 한가지 아쉬운건 카드의 숫자가 좀 많았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질이 좋으니까 괜히 양까지 욕심이 나는거 같아요..^^

카드를 통해 아이와 함께 부담없이 영어에 다가갈수 있어서 재미난 시간이었답니다.

t******h 2008.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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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영어 공부 매력에 빠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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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 앤 필 촉감카드는 총 6개로 구성되어 있어요.   FIRST WORDS, Colors&Shapes, ABC 알파벳 , OPPOSITES( 반대말) , 아기동물(BABY ANIMAL), NUMBERS CARDS   이 중 OPPOSITES( 반대말)카드를 만나 보았어요. 46개월 부터 시작된 친구들과 함께 품앗이 하는 영어 공부가 어느 덧 6개월째가 되어가네요. 다행이 알파벳 부터 영어 챈트까지 별 거부감 없이 즐겁게 공부하고 있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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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 앤 필 촉감카드는 총 6개로 구성되어 있어요.
 
FIRST WORDS, Colors&Shapes, ABC 알파벳 , OPPOSITES( 반대말) , 아기동물(BABY ANIMAL), NUMBERS CARDS
 
이 중 OPPOSITES( 반대말)카드를 만나 보았어요.
46개월 부터 시작된 친구들과 함께 품앗이 하는 영어 공부가 어느 덧 6개월째가 되어가네요.
다행이 알파벳 부터 영어 챈트까지 별 거부감 없이 즐겁게 공부하고 있답니다.
 
조금은 어려운 반대말을 어떻게 알려줄까 하는 마음이었는데 애플비의 OPPOSITES 카드를 받고 아이와 함께 즐겁게 카드 놀이 하며 조금씩 알아가고 있답니다.
 
영어 반대말 책을 구매할까 하는 중이었는데 이 카드를 알게 되었네요.
총 12장의 카드지만 앞뒤로 되어 있어요.
총 12쌍의 반대말이 포함되어 있답니다.
 
front- back
outside-inside
hard-soft
day-night
noisy-quite
up-down
dry-wet
happy-sad
small-big
light-heavy
slow-fast
hot-cold
 
각 단어에는 그 특징을 가진 예가 3개씩 함께 그려져 있어요.
예를 들어 hot에는 flame과 함께 fire, stove, iron 이 같이 그려져 있어요.
 
처음엔 카드 한장에 너무 많은 내용이 담겨 있어 아이가 힘들어 하지 않을까 싶었답니다.
 
영어 단어를 아직 잘 모르는 아이들이라도 그림으로 미루어 짐작할 수 있는 것이 많아 어렵지 않게
영어 단어와 친숙해 질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 생각되어요.
 
또 촉감 카드라는 특징에 알맞게 다양한 소재와 생생한 사진이 보여져 여러 번 보아도 아이가 지루해 하거나 심심해 하지 않더군요.
 
또한 활용법에 나와 있는 것 처럼 게임형식을 이용하니 아이가 참으로 즐거워 하면서 카드를 손에서 놓지 않네요..
더군다나 우리 아이는 선생님 놀이를 좋아하는 터라...역시나 이 카드를 가지고 엄마와 동생을 학생 삼아 여러가지를 가르치려 하네요...^^
(그런데 너무 많이 가르치려 해서...탈이랍니다..ㅎㅎ)
 
애플비  터치 앤 필 촉감카드에는 한가지 더 신경 쓴 부분이 있더군요.
바로 [부모님 지침서] 랍니다.ㅌ 
카드 크기로 지침서가 접혀져 있네요.
카드의 특징과 카드 활용법, 그리고 각 카드에 들어 있는 단어에 대한 설명이 들어 있어요.
 
예를 들자면 [ inside 카드의 경우 inside 안쪽, doghouse 개집, box 상자, sty 돼지우리, stable 마구간] 이렇게 엄마나 아빠가 미리 카드를 살펴본 후 또는 사전을 굳이 찾지 않더라도 아이와 함께 카드를 보고 이야기 할 수 있도록 배려 되어 있더군요. 
 
아이들 영어 공부 봐주다 보면 아는 단어라도 갑자기 생각이 안 날때가 있잖아요..이건가? 하고 확인해 봐야 하는 경우도 생기고요...
 
아이들과 아이를 가르치는 부모의 입장까지 고려해 주는 애플비 터치앤필 촉감카드 매력에 빠져보세요.
t*****6 2008.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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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놀면서 배우는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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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교육에 대해 관심을 갖다 보니 여기 저기 듣는 풍문이 저절로 많아진다. 듣자 하니, 아이의 뇌는 18개월 이전에 대부분 발달 하니 이시기에 많은 경험을 해주게 하라는 것이다. 역시 귀 얇은 엄마는 그 말에 혹해 마음이 조급해 지기 시작했다. 그 중 가장 신경이 쓰이는 부분이 영어였다. 영어 조기 교육에 대해 아직 옳은지 그른지 판단은 서지 않는다. 다만, 아이가 어렸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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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교육에 대해 관심을 갖다 보니 여기 저기 듣는 풍문이 저절로 많아진다. 듣자 하니, 아이의 뇌는 18개월 이전에 대부분 발달 하니 이시기에 많은 경험을 해주게 하라는 것이다. 역시 귀 얇은 엄마는 그 말에 혹해 마음이 조급해 지기 시작했다. 그 중 가장 신경이 쓰이는 부분이 영어였다. 영어 조기 교육에 대해 아직 옳은지 그른지 판단은 서지 않는다. 다만, 아이가 어렸을 때 아이가 영어를 학습하기 보단 영어에 노출시켜 주고 싶었다. 그냥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게만이라도 해주고 싶었던 것이다. 그러던 중 애플비의 터치 앤 필 촉감 카드를 접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아~ 영어를 아이들이 좋아하는 카드와 함께 보여 주는것도 좋은 방법이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애플비 터치앤필 촉감카드. 이름 그대로 만져보라! 그리고 느껴라! 라는 생각이 팍~ 와닿는 카드이다.

아이들은 손끝의 자극을 통해 배운다고 했던가. 카드를 만지작 거리며. 물어보고, 배울것이다.

카드를 들여다 보면 이렇다. 촉감카드 여서 인지 우선 두텁다. 고로 튼튼해 보인다. 아이들은 뭔가 손에 잡히면 구기고 보는데 그럴 염려가 없다.^^* 그리고, 그림이 참 생생하다. 카드를 딱 꺼냈는데 닭의 눈이 딱 보여서 깜짝 놀랐다. 큰 그림 밑으로 동물의 부분 부분을 작은 사진으로 또 표현해 두었는데 그 중 닭의 눈이 넘 생생하여 날 깜짝 놀래킨 것이다. 물론 동물의 영어 이름은 기본으로 써 있다. 동물이름도 숫자와 함께 익힐 수 있어서 좋다.

촉감카드 뒷부분은 홀로그램으로 숫자와 점으로 숫자의 갯수를 한번더 익히게 표현되어 있으며 앞에 나온 동물의 새끼들이 숫자만큼 그려져 있다. 어미들보단 새끼들이 더 귀엽긴 하다.^^ 나비의 유충 시절인 애벌래와 개구리가 되기 전인 올챙이만 빼고 말이다. 아무래도 다리가 없다보니 징그러운 느낌이 없잖아 있다. ㅋ 머리와 몸만 있는 기분이 들어서 인것 같다.

자~ 배움에 있어서 기본은 반복이라고 하지 않았는가. 촉감 카드를 지나면 촉감카드보다는 얇은 숫자, 점, 동물의 새끼 수로 다시한번 수의 개념을 표현해 주고 있다. 이렇게 보여주고, 만져주고, 느끼게 해주는데 영어를 익히지 않을 수 있겠는가.

카드만 달랑 있다고 어떻게 놀아줄까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부모님 지침서에 친절하게 카드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나와 있으니 말이다. 지침서에 나와 있는 방법대로 아이와 함께 신나게 놀아 봐야 겠다. 영어의 친숙함을 느낄 수 있도록 말이다.

w********1 2008.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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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활용도 높은 카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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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하드케이스에 예쁜 낱말카드가 들어 있답니다. 밝고 생생한 사진과 비닐, 천, 부직포 등 다양한 감촉을 느낄 수 있는 소재를 사용한 카드 5장과 미니 카드 30장이 들어있어요. 미니카드는 10장씩 세칸을 만들어서 들어가게 해놓았답니다^^ 위 사진에 불독이 그려져 있는 케이스에요... 울 시은양은 30장을 칸칸이 넣는 재미도 쏠쏠해하네요^^ 5장의 카드는 앞 뒷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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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하드케이스에 예쁜 낱말카드가 들어 있답니다.

밝고 생생한 사진과 비닐, 천, 부직포 등 다양한 감촉을 느낄 수 있는 소재를 사용한 카드 5장과

미니 카드 30장이 들어있어요.

미니카드는 10장씩 세칸을 만들어서 들어가게 해놓았답니다^^

위 사진에 불독이 그려져 있는 케이스에요...

울 시은양은 30장을 칸칸이 넣는 재미도 쏠쏠해하네요^^

5장의 카드는 앞 뒷면에 다른 그림과 단어가 쓰여있구요.

미니카드는 3분의 2정도는 앞면엔 그림 뒷면에 단어 그리고 나머지 카드들은 전치사들이 쓰여있답니다.

알록달록 다양하고 예쁜 색감을 사용한 그림들 너무 이쁘답니다.

부모님 지침서도 들어있어서 아이들과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안내하고 있어요.

 

미니카드가 있어서 영어공부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매우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랍니다.

아기들한테는 예쁜 그림만으로도 여러가지 사물과 동물들을 인지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죠.

울 시은이랑 재헌이랑 잘 가지고 노는 카드랍니다^^

 

** 카드 활용하기 **

 

지침서에 있는 방법들로 몇가지 활용해 보았답니다.

 

. 문장만들기

 


 

 

카드들을 늘어놓구 문장 만들기를 할 수 있어요.

처음에는 짧은 문장으로 시작하고, 여기에 낱말을 덧붙여 좀더 복잡한 문장을 완성해 갈 수 있답니다.

Thy boy sits.

The boy sits sup.

The boy sits up in the tree.

The boy sits up in the tree, and the girl plays ball.

 

. 그림과 낱말로 문장 만들기

 


 

 

다양한 그림카드가 있어서 그림카드를 넣어서 문장을 만들어 갈 수 있답니다.

그림을 뒤집으면 글자가 나오니까 단어도 익히고 글자만으로 완성된 문장을 볼 수가 있어요.

 

. 낱말과 낱말로 문장 만들기

 


 

 

카드의 글자가 나와 있는 면만을 사용하여 문장을 만들고 읽게 할 수 있답니다.

특정 낱말들을 모를땐 뒤집어서 그림을 보면 더 쉽게 익힐 수 있겠죠?^^

 

. 동물 낱말 카드만 찾아보기

 


 

 

동물 카드만 찾아보기놀이를 해봤어요. 울 시은양 돼지를 찾구선 저리 기뻐하네요^^

 


 

 

열심히 동물 카드를 찾는 시은양...

5개의 동물 카드를 찾았답니다^^ 지금은 그림으로 찾지만 곧 단어를 보고 찾을 날이 오겠죠?^^

 

. 알파벳 b로 시작되는 단어 찾아보기

 


 

 

6개의 단어를 찾았네요^^ b를 보여주고 찾아보라구 했는데 울 시은양 아직 영어단어는 재미가 없나봐요

결국 엄마가 나서서 다 찾았네요...

이 외에도 여러가지 방법으로 활용하면 참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부모님 지침서가 잘되어 있어서 지침서만 가지고도 많은 활용을 할 수 있답니다.

 


 

 

울 시은양 단어놀이를 좀 하구 나더니만

엄마카드를 찾아선 사실 woman 카드입니다.

엄마라면서 다들 목욕시켜야 한다구 엄마카드로 다른 카드들을 씻어주고 있는 시은양입니다^^

참 아이들의 상상력은 다양한것 같아요.

 

손으로 만지고 느끼며 배우는 촉감카드랑 미니카드들로 좋은 시간 보냈답니다.

어린 아기들부터 영어를 배우고 시작하는 아이들한테 꼭 필요한 제품인것같아요^^

y*****2 2008.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놀면서 만지며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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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은 colors & shapes 색깔과 모양을 정말 장난감처럼 좋아하는 것 같아요   이 카드는 카드 질도 좋고 물론 두껍고 안전한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는 더 없이 좋을 것 같아요 먼저 만져볼수 있는  feel 을 느끼죠 ^^   그리고 모양에 대해서 나오고 그 모양과 같은 주위의 물건들이 나온답니다 예를 들어 oval 이라는 모양이 나오면 주위에있는 balloon, po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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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은 colors & shapes 색깔과 모양을 정말 장난감처럼 좋아하는 것 같아요

 

이 카드는 카드 질도 좋고 물론 두껍고 안전한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는 더 없이 좋을 것 같아요

먼저 만져볼수 있는  feel 을 느끼죠 ^^

 

그리고 모양에 대해서 나오고 그 모양과 같은 주위의 물건들이 나온답니다

예를 들어 oval 이라는 모양이 나오면 주위에있는 balloon, pomd 그리고 mirror 가 있죠

아이들의 모르고 의기소침할수 있으므오 그림도 이쁘게 그려있답니다

 

단순히 모양만 아는 것이 아니라 카드 한장이지만 그 모양과 같은 것을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면

아이들이 상상력과 창의력이 생기지 않을까요 ^^

 

애플비는 언제부터인가 애플비 티가 난다고 할까요

그림과 색이 너무 귀엽고 눈에 잘 들어오는 그리고 끌리는 색을 사용하는 것 같아요

반짝거리기도 하고

장난감처럼 다가왔다고 책을 사랑하는 아이로 자랄 것 같아요

우리 집에 있는 애플비책은 울 아들이 다 좋아한답니다

아이가 다 좋아하기는 쉽지 않거든요

그래서 애플비책을 선호하는데 이번에 나온 카드 정말 좋아요

다른 책과 카드도 홍보 많이 해주세요

저도 몰랐다가 알게 되어 정말 기쁘답니다

중요한 것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스스로 갖고 놀기때문이고요 ^^

울 아들 영어실력이 늘어날 것 같아요 ^^

j******8 2007.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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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숫자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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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오감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자라게 된다. 특히나 촉감은 손으로 직접 만져 보면서 느낌과 더불어 새로운 창의력을 이끌어 내기에 충분한 감각이라는 생각이 든다. 애플비의 터치 앤 필 카드 숫자는 단순하게 표현될 수 있는 숫자에 대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과 연관하여 동물이 갖춘 톨의 형태를 직접 만져보는 경험을 통해서, 친밀함은 물론, 숫자와 영어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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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오감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자라게 된다.

특히나 촉감은 손으로 직접 만져 보면서 느낌과 더불어 새로운 창의력을 이끌어 내기에 충분한 감각이라는 생각이 든다.

애플비의 터치 앤 필 카드 숫자는

단순하게 표현될 수 있는 숫자에 대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과 연관하여

동물이 갖춘 톨의 형태를 직접 만져보는 경험을 통해서, 친밀함은 물론, 숫자와 영어표현에 대해서

어렵지 않게 접근 하고 있다.

 

단순하게 숫자 1은 단어 one 이라는 개념을 떠나서

동물과 숫자 1, 점 하나로 표현하는 하나라는 인식을 통해서 영어, 숫자, 동물을 통한 통합교육이 된다.

아이들을 위해서 통합교육 위주의 학습이 그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카드를 통해서 느끼고, 감각을 통해서 알아가고,

대부분의 아이들의 수개념에 대해서 반복학습을 통해야만 친밀해지기 용이하지만,

터치필 카드는 어렵지 않게 숫자와 만나게 된다.

 

기존에 아이에게 접해준 카드라면

그저 숫자, 단어, 동물 하나의 카드로 단지 하나의 의미를 찾아 알려주었는데,

애플비의 카드는 아이에게 카드 한장을 통해서

여러 분야, 즉 통합교육의 시작이 된다는 생각을 한다.

더불어, 부모님지침서 또한 아이에게 카드를 충분히 활용해 줄 수 있는 귀중한 길라잡이가 된다.

 

어미동물찾기, 특히나 아이가 동물의 새끼와 어미를 연결하는 단계를 즐거워 했다.

카드는 단순히 카드가 아닌 자연관찰은 물론, 영어와 함께 자연스럽게 이끌어 내기에 용이하였다.

 

카드 하나로 이렇게 아이가 즐거워하는 것은 보는 것 또한 즐거운 일상이 되었다.

아이와 함께 놀면서 학습이 되었고, 수에 대해서 조금 어려워 하던 아이가 친밀감을 보여주어서 더없이 기뻤다.

유아기의 아이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촉감 카드이다.

YES마니아 : 로얄 l***5 2007.12.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