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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이 다가오는 아기 선물로 무얼 할까 고민 하다가
책을 선물 했는데 다행히 그림을 아주 좋아라 한데요..
색상이 이쁘고 선명해서 아이에게 아주 좋아요...^^
울 24개월 딸에게 사줬는데 넘 좋아라 하네요^^*
구매하시면 후회하지 않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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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합니다. 우리딸 2돌 못되었을때 구입했는데, 지금 31개월인데도 넘넘 좋아한답니다. 이거 영문으로 나워서 영문책도 살까 고민도 해본책이랍니다. 숫자여행은 아이가 숫자를 찾을수 있도록 넘기는 형식인데.. 이런 형식의 책을 우리딸래미가 무지좋아해서 네권중에 유독 좋아라 하지요.. 글밥도 생각보다 적어서 아이가 넘기는 동안에 다 읽을수 있어요. 저는 낱권으로 하나씩하나씩 사서 벽그림 3장밖에 없는데.. 좀 화나네요. ㅠ.ㅠ 가방도 없는데..그래도 아이가 좋아해서 아쉬운 마음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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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이 한글판 세트를 구입하고 마음에 들어서 영문판도 구입했습니다. 한글판의 가방은 등으로 메는 가방이고, 영문판의 가방은 옆으로 메는 가방으로 약간 다르게 되어 있더군요... 한글판에도 영문판처럼 CD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함께 있던 벽그림도 너무 맘에 듭니다. 21개월 저희 딸아이는 이 책이 읽고 싶으면 무거운 가방을 통채로 꺼내서 들고 옵니다. 그러면 저는 지퍼를 열어주고... 우리 딸아기가 읽고 싶은 책을 가방에서 꺼내면 함께 읽어주고 다음 책을 다시 꺼내서 읽고... 검은 바탕의 하양이 그림이 눈에 선명하게 잘 들어와서 좋네요...
하지만 흠이 있다면 "꼭꼭 숨어라" 책의 열어보는 부분이 너무 허술합니다. 풀칠도 제대로 안되어 있고... 아이에게 보여주기 전에 테잎이나 풀 등으로 마무리를 다시 한번 하고 보여줘야겠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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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받고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색감이랑이 좋더라구요 9개월된 울딸내미도 책이 신기한가 보더라구요 까만 바탕에 색깔있는 그림들이 딸눈에 잘 들어오나보더라구요 오자마자 딸에게 책을 읽어줬는데 물고기를 가르키면서 뭐라하더라구요 딸아이에게 책이 조금 커서 딸 혼자보기엔 힘들거 같고 또한 양장이라서 딸이 찢을가봐서 그냥 읽어주기만 하고 있네요 아마도 조금 지나서 책이 찢는게 아닌걸 알면 잘 볼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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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월 남자아기인데요....책을 아주 좋아하는 아기랍니다. 눈만뜨면 읽어달라고 책부터 만지는 아기인데요.....하양이도 정말 좋아하는 책 중에 하나랍니다. 색상이나 스토리 구성은 아기들이 보기에 좋도록 명확하고 쉬워서 좋습니다만 책 자체의 질이 아주 떨어집니다. 너무 쉽게 찢어져요. 많이 읽어주고 많이 넘기다 보니 한달도 채 안되어서 중간에 실로 제본되어 있는 부분의 종이가 너덜너덜 거리면서 바탕색인 까만색 잉크도 떨어져 나가네요. 일부러 힘을 주어 찢지 않아도 많이 넘기다 보면 종이가 스르륵 떨어져서 책장마다 테잎을 붙여놓았을 정도에요. 그림이 예뻐서 오래도록 놔두고 보여주고 싶었는데 실망이 크네요. 재질나쁜 싼종이를 사용해서 그런건지 제본이 잘못된건지 모르겠네요. 다른 책은 이런게 없거든요. 게다가 불량도 한권 있네요..... 이 출판사 책은 다시 사기 싫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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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처음나온 게 아마 10여년 전으로 기억합니다...
애기들 정말 좋아하겠다... 하고선 10년을 잊고 지냈습니다....
그사이 전 결혼을 했고 3살짜리 공주님을 키우고 있죠...
정말 우연히 문득 떠올라 구매를 했는데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하양이 엄마는 어디있지??? 이건 누구야?? 하고 묻는데....
"음.. 보라... 색.. 문어~~"
와 진짜 깜짝 놀랐습니다...
너무나 기특하고 신이나서 평소에 한권도 안 읽어주는 제가 4권을 다 읽어줬네요... ㅎㅎ
3~4살 아이에게 정말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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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숫자나오는 책은
우리 아기(20개월, 18개월 정도에 산 것 같네요)가 너무너무 좋아한답니다. ^^*
다른 팝업책도 있지만..
이걸 좀 더 좋아해요.
바위 넘겨서 나오는 그림을 보고
"하나, 둘, 셋, 넷. 와~ 4마리네~" 이렇게 말해주는데..
늘 보면서도 재밌는지
넘기면 "일""이""삼""사"..말한다고, 안다고.. 어찌나 외쳐대는지..
참.. 산 것들 중 맘에 드는 책이예요.
다른 책들도 다 좋아요.
엄마찾아 가는 건 "엄마가 없네? 어디갔지?" 이러고 시작하면
아기가 바로 맨 뒤로 넘겨서 찾아버려서..ㅋㅋ
"어? 찾았네? 여깄네?" 하고 웃어준 다음..
다시 앞으로 와서 읽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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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색의 바탕에 무지개 색깔의 다양한 물고기와 동물친구들이 함께하는 그림책 이야기 서점에서 보자마자 우리 아이의 마음을 한 눈에 빼앗아가버린 바로 그 친구 녀석이랍니다. 그래서 집에 오자마자 바로 주문해서 아이에게 읽어주었답니다. 대상연령은 0-3세가 딱 적당한 것 같습니다. 사물에 관한 인지발달을 도와주고 있는 한울림어린이의 책으로 많은 맘들의 입소문을 타고 더욱 유명해진 책이기도 하답니다. 아기 물고기 하양이가 물 속에서 여러 친구들과 만나는 이야기입니다. 1. 검은색상의 바탕에 화사하고 선명한 색깔의 그림들이 아이의 창의력 발달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특히 유아의 어린이들은 화사하고 선명한 색상을 자주 접해주어야 좋다고 합니다. 시각자극을 통해서 뇌의 세포가 활성화되고 발달하기 때문에 그런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하양이의 책은 아이들의 창의력 발달을 위한 책으로 손색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2. 주제에 맞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양이의 시리즈는 주제에 맞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우리 아이에게 부족한 부분을 찾아서 채워줄 수 있어서 좋답니다. 아이의 인지발달 신경써서 해주야한다는 것은 알지만, 어떻게 해줘야할지도 모르겠고, 어떤 부분을 신경써줘야하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하양이시리즈와 같은 책은 그 부분을 꼭꼭 집어서 가르쳐주고 있으니 참 좋다는 생각이 드네요. 한 권 한 군 만날 때마다 그 안에서 꼭 새로운 보물을 찾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랍니다. 3. 활용의 폭이 넓다. 영어책으로 하양이시리즈가 나와있답니다. 나중에 영어공부를 해야하는 우리 아이를 생각하면서 어렸을 때는 한글로 읽어주고 나중에 커서는 영어로 된 책을 접하고 읽을 수 있게 도와줄 수 있으니 너무 좋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사실 영어공부 신경 쓰지 말아야지 그렇게 생각하면서도 막상도 그 때가 되면 신경을 안 쓸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미리 미리 챙겨주고 도와주는 부모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기에 영문판으로도 나와 있는 그림책이라 더욱 맘에 든다는 생각이 드네요. 4. 독후활동을 할 수 있는 자료가 들어있습니다. 책과 함께 오는 벽보그림을 그냥 붙여도 좋지만 저는 다 오렸습니다. 그리고는 클립을 붙여서 아이랑 함께 낚시놀이를 할 수 있도록 했어요. 여자아이랑 좋아할까 싶었는덷 너무나 좋아하는 모습에 그저 행복했답니다. 큰 노력하지 않고 그냥 오려서 클립만 끼워졌을 뿐인데 아이의 좋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넘 좋네요. 아이의 감성의 문을 두드리고 함께할 수 있는 그림책~~! 아이의 옆에서 엄마의 존재를 따뜻한 사랑으로 그려낸 이야기책~~! 사랑스러움이 가득한 하양이의 여행이야기~~~! 그 안에 따뜻함과 행복한 기본 정서로 밝고 긍정적이며 활기찬 아이로 우리 아이들이 자라길 바라며 글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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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우리엄마 어디있어요?"를 사줬는데, 워낙 어릴때 사줘서 반은 찢어버리고 먹고 ^^ 했는데 세 살 되더니 어느날 반밖에 없는 이 책을 하루에 열번도 더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해서, 다시 네 권을 구매했는데, 네 권 모두 좋아합니다. 읽을때 한번에 네 권을 다 들고와서는 순서대로 세번씩 읽어달랍니다. 지겨울 법도 한데, 매번 새 책인양 좋아합니다. 숫자, 색깔, 반대어..단어 익히기에도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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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을 고민끝에 돌선물로 구입한 하양이책! 대만족입니다. 가방에 특히 벽그림^^ 받은 아기엄마가 너무 좋아해줘서 주는기쁨 두배 받는기쁜 두배였던 것같습니다.
저희 15개월된아들은 가방을좋아해서 메고 돌아다닙니다ㅋ 가방메고 아장아장 돌아다니는 우리아이 너무 귀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