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어려서 책 내용처럼 자석을 붙이지는 못하지만..
뒷장에 나열되어 있는 동물들과 자석들을 하나하나 비교해 가며
"똑같애~ 똑같애~"를 외쳐대는 걸 보면
어찌나 귀여운지 모른다.
두돌 선물로 받은 책~
딸래미가 좋아하니 주신 분께 더욱 감사하는 마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