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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대박이다. 처음 영화로 링컨변호사를 접하고 소설을 찾아읽고 같은 작가의 다른 소설도 찾아읽고... 근 몇년동안 발견한 작가중 최고라고 생각한다. 문장에 넘치는 위트하며, 살아숨쉬는 듯한 캐릭터 묘사. 마치 내가 변호사인것마냥 심장 찌르르 아파오게 만드는 스토리전개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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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 할러 시리즈 전설의 시작. 미키 할러 시리즈를 다른 작품으로 접하고 시작이 궁금해서 첫 작품을 읽었다. 초기 작품이라 기대를 덜 하고 읽었는데 이후에 나온 것들보다 훨씬 좋았다. 미키할러라는 매력적인 캐릭터와 서스펜스 치밀하게 계산된 스토리 작가는 타고난 이야기꾼이다. 두꺼운 책이지만 단숨에 읽었다. |
| 영미법은 대륙법을 사용하는 한국과 다르고 또 법 기계라 할 수 있는 판사가 아닌 일반 시민으로 이루어진 배심원 제도를 사용하고 있다. 일반인인 배심원들에게 법률적인 언어가 아닌 일반적인 언어로 승부해야하는 법정소설이 영국과 미국이 아닌 곳에서 쓰여지기 힘든 까닭이다. 영화로는 12 Angry Men, 소설로는 스탠리 가드너의 페리 메이슨 시리즈, 스콧 터로우의 무죄추정 등을 재미있게 보았는데 코넬리의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는 읽기 시작하면 눈을 뗄 수 없이 밤을 세게 만드는 힘이 있는 소설이다. 특히 이 책을 읽고나서 얼마 후 국민참여재판 배심원 선정에 불려가 배심원 선정을 위한 질문을 받고 검사와 변호사들이 왜 저런 질문을 하는 지 이해할 수 있어 더 흥미로웠던 소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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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코넬리가 선보이는 미키 할러라는 변호사가 주인공인 법정 스릴러. 주로 뒷골목의 사람들을 주로 변호하는 미키 할러는 언젠가 대박 고객을 만나 팔자를 고치고 싶어함. 어느 날 그는 부유한 부동산 중개인 루이 루렛의 사건을 맡게 되는데, 루렛은 매춘부를 공격한 혐의로 기소됐음. 미키 할러는 처음에는 이 사건이 다른 사건들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했지만, 수사를 진행하면서 점점 더 위험한 진실에 다가가는 과정에서 그는 자신의 윤리적 딜레마와 직업적 위험에 직면하게 됨. |
| 마이클 코넬리의 스릴러 소설인 미키 할러 시리즈 입니다. 주인공은 주로 악당의 변호를 전문으로 하는 미키(마이클)할러 입니다. 이 스릴러 소설에는 과거에 야구 선수로 페르난도 발렌수엘라가 보증인 으로 일을 합니다. 캘린더 콜 (공판 스케줄을 위해 법원이 변호사들을 불러 들이는일)을 미키 할러 변호사에게 줍니다. 페르난도 발렌수엘라는 제가 읽은 배심원단에도 등장합니다. 미키 할러 변호사의 의뢰인으로 헤럴드 케이시가 등장합니다. 반 누이스 11시 심리(배심 없이 행하는 모든 공식적 절차, 판사는 피고의 출석하에 당해 사건의 소송 절차거 가능한지 그 여부를 판단 한다)도 보여집니다. 미키 할러는 어떻게 변호를 할까요. |
| 변호사 미키 할러가 사건을 풀어가는 과정을 그린 법정 소설이다.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배경으로 형사법 전문 변호사로 일하는 미키 할러가 한 남성을 변호하게 되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인데, 미키 할러의 투철한 변호사 직업의식,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변호기법, 진실을 쫓는 과정이 스릴 있게 전개되어 책을 끝까지 다 읽을 때까지 손에서 놓기 어려울 정도의 몰입감을 갖고 있다. 코로나로 실내에 있는 시간이 많아진 요즘 재미있게 시간을 보낼 수 있을 법한 책으로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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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넬리를 알게해준 고마운 첫 작품이다. 예전에 영화로도 개봉해서 책도 읽고 영화도 보고 아주 흥미진진했다. 이번 작품은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하드보일드 누아르 형사 해리 보슈로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창조해내는 데 일가견을 보인 마이클 코넬리가 첫 법정 스릴러《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를 통해 해리 보슈와는 또 다른, 보다 현실적이고 타락했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 미키 할러를 만들어냈고 시리즈로 이어진다. 법정 스릴러는 존그리샴이라는 거장이 있지만 그의 작품과는 또 다른 느낌을 주는 마이클 코넬리표 법정스릴러를 느낄 수 있다. 가장 부패한 변호사와 가장 악랄한 의뢰인의 대결을 지켜보는 재미는 읽어본 독자만이 알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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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새해를 맞아 처음 읽은 책! 좋아하는 추리소설을 읽을지, 스릴러를 읽을지, 아니면 다양한 장르의 책을 읽자는 새해 다짐처럼 인문/경제서를 읽을지 고민하다가.. 기왕이면 재밌는걸 읽자!! 하는 맘으로 선택하게 되었다. 1월에 구입한 책들 중 평이 가장 좋았던 책 :) 법정 스릴러는 유명한 작가도 많고 작품들도 많지만, 딱히 끌리지 않아 잘 접해보진 않았었는데, 이 작품을 계기로 올해는 많이 읽게 될 것 같다~ 악당같지만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 미키 할러, 그리고 탄탄한 구성과 반전 등등. 결국 거의 하루만에 다 읽고 다음 시리즈를 기웃거리고 있다. 이 작품은 영화화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영화는 책과 또 어떻게 다른지 조만간 찾아 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