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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나왔던 다른 교재(여기서 교재라함은 텍스트와 테입을 구비한 교재)와 구성은 같지만, 그 내용의 선별에 있어서는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특히나 우리나라 고대의 법조문에서 부터 현대에 이르기 까지 중학교 국사를 배웠던 사람이라면 누구나가 한번쯤은 들어보았던, 그런 내용입니다.
고조선 8조금법이라던가, 만적의난, 시일야 방성대곡, 물산장려운동.. 등등 이 모든것이 역사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 것을 섬세하게 그때상황의 취지와, 뜻에 맞춰 영어적 변환(영작)을 해 놓음으로서, 보고, 듣는 이로 하여금 절로 고개가 끄덕이게끔 편찬되어있습니다. 그리고 후반부, 실 사용영어, 외국기업의 창립이념, 특히 모든 분야에서 최고로 핵심(영어표현에 있어 표현상에 이의가 없을것:장교임관 선언문, 테니스 10계명등) 올림픽선서, 나이팅게일선서등을 모아둠으로서 1차적인 목표인 영어능력향상도모와, 부가적으로 일상생활에 에티켓과 상식이 될수 있는 내용들을 다룸으로서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수가 있고, 또한 내용 내용이 받아들이는 의미단위(chunk)크기가 작은것에서 부터 시작해 큰것까지 있음으로 step by step 단계를 거침으로 보다 빠르고, 보다 확실하게 그 결과물을 얻을수가 있습니다.
모든 책이 그 책을 읽는 독자에게 맞을꺼라고는 확신할수 없지만, 한 사람의 독자로서 제 경우에 있어선 정말로 좋은 (내용면, 추구하는 방식면) 교재라고 생각하고, 또한 지금도 듣고 꾸준히 행함으로서 반드시 좋은 결과를 맞이할것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또한 저자의 카페에서 이 교재의 공부 방식에 대한 조언을 받을수 있음으로, (물건에 비유하자면, 사용설명같은것) 보다 효과적으로 배울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영어를 배우는데 있어서 최선의 것은 이런 교재나 뛰어난 선생님이 아닙니다. 무엇보다도 하고자 하는 의욕입니다. 거기에 좋은 교재가 더해진다면 금상첨화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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