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세나 자서전 서적을 보면 저자 자신의 자랑투로 쓰여진 책들이 정말 많고, 이런경우는 이렇게 해라 하는 단편적인 방향으로만 접근한 책이 많이 있어서, 그러한 종류의 책들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다. 그런 책들에 비하면 이 책은 저자 자신의 처음 입사를 하고 나서의 경험과 인생이 묻어있는거 같다. 어렸을때부터 자라면서 현재까지 어머니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나는 덧붙여서 '좋은 친구'라는 단어가 떠오른다. 그와 마찬가지로 이 책을 보면 저자의 이름이 떠오르게 된다. 자신이 어떻게 살았으며 긍정적으로 성실하게 살라는 저자의 글을 보고 나 자신도 밝은 면을 보면서 긍정적으로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더욱이 M&A사기를 당하고도 그런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갖고 삶을 살고있는 저자를 떠올리면서 나 자신도 힘들더라도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