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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고 제가 열심히 읽는 동안 이 책에 대한 논란이 많군요(?) ㅋㅋ
그만큼 어떤 사람에게는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큰 동기가 될 수도 있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그렇지 않을 수 있기에 그러한 것 같습니다.
아무리 훌륭한 책이라고 하더라도, 모든 사람이 똑같이 '좋다'라고 느낄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김태희'가 별로-라고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듯이...^-^;;
저는 이 책의 주요 독자 타겟 중 한명인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앞으로 취업을 앞두고 있고, 저자 한 분과 마찮가지로 많아지는 영어강의의 압박과 토익, 토플 등의 점수를 높이기 원하는... 대학에 들어와서 여러가지 잼있는 놀이(?)들로 인해 영어공부를 소홀하게 했는데
저는 되레 고등학교 때, 영어에 대한 관심이 무지하게 많았습니다. 남들 영수학원 다닐때 혼자 회화학원다니면서 원어민 선생님이랑 놀러 다니고, 당시 영어학습에 돌풍을 몰고 왔던 영절하를 비롯해 신간 영어책을 쏟아냈던 N사의 책들을 사모으면서 영어학습에 대한 많은 열정을 품어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제가 그 때 그렇게 열광했던것은 '외국인처럼 말하기'였습니다. 그러나 이 책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일정 나이가 지나고 나면, 그렇게 원어민처럼 말하기란 불가능해 진다는 사실을 몰랐던;;
그렇게 영어에 미친듯이 올인했지만, 제가 대학와서 (어느정도 학년 올라와서) 친 토익 시험에서 700점대를 맞았습니다. (그 전까지 영어 좀 한다는 소리, 많이 들었었습니다) 두둥~
그리고 어쩌다 운이 좋아서 간 교환학생에서 저는 영어를 도구로 학습하는데 있어 중요한 것은 '외국인처럼 말하기'보다 그들처럼 읽는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말하는거 듣는거 다 중요합니다- 하지만, 원서(text)를 읽고 논점을 정확히 파악한 뒤 느릿느릿 천천히 한국식으로 말해도, 정확히만 말한다면 더 놓은 평가를 받습니다.(독일친구들, 아주 정직한 발음으로 말하죠, 하지만 그들의 빠른 읽기와 논리적인 분석력으로 좋은 평가 받습니다.)
취업에서 영어면접을 하면서 느낀점도 오-원어민처럼 말하는 것;보다는 주어진 질문에 대해 (한국식 발음이더라도) 정확히 이해하고 말하는 것이고, 이렇게 되려면 평소에 많은 영어텍스트를 읽고 자신만의 생각을 정리하는 것이 해결책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영어에 관심이 많았지만, 원서 사놓고 5챕터를 넘기지 못하고 쳐박어 두었던 저에게 이책은 왜 원서를 읽어야 하는지에 대한 동기부여와 함께 정확하고 과학적인 방법까지 제공해 주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러닝 스타일 분석에서 보니 저는 시각형인데 그동안 영어만 죽어라 듣는다고 했으니 총체적인 영어능력이 향상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또한 앞으로 한국의 지식근로자가 되기 원하는 저를 비롯하여 원대한 꿈을 꾸는 중고생 나이 어린 친구들 영어강의를 앞두고 있는 새내기들 토익토플 압박에 시달리는 대학생들 더 나은 커리어 비전을 꿈꾸는 직장인들 새로운 자기개발을 꿈꾸는 주부...등 모든 사람들이 이 책으로 인해 새로운 꿈과 비전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거창한가요? 음,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분들도 물론 있겠지만( 김태희;;ㅋ)
처음 리뷰인데 너무 거창하게 되어 버렸네요 ㅋㅋ
오랜만에 인생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해 주는 책을 만나 흥분했나봐요.
판단은 독자들의 몫이지만, 저는 감히 자신있게 꼭 한번 읽어보라고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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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호 영어책"
"Happy는 행복한이 아니다"
"지금, 영어공부하러 갑니다"
"영어, 사전과 문법은 버려라"
"900단어면 원서 읽는다"
"스피드 리딩"책 읽고나서 대충 생각나는 책들 적어봤습니다.
본 책에서
"스피드 리딩"이란 "영어원서를 1분에 150단어 이상의 '빠른 속도'로 읽는 것"이라
고 정의를 합니다.
그렇지만 구체적인 방법이라는 것이 "영어 단어들을 머릿속에서 바로 이미지로
전환시키고, 전환된 이미지를 조립해서 이해한다" 이것 이상은 없습니다.
제가 위에서 언급한 책들에서 확인했던 내용들이기도 하구요.
위에 책들에 관통하는 내용은
"자기 수준에 맞는 영어원서를 몇권이상 읽어보라" 바로 요겁니다.
차라리 "스피드 리딩"했던 분들의 체험담으로 책을 채워놓았으면 체험담 정도로
읽을 수 있을 것 같기도 한데요.
일단 영어원서를 읽으라는 것에는 동의 합니다. 제 자신이 해리포터 시리즈와
나니아연대기를 읽고 있고, 어느 정도 효과를 보고 있긴 합니다.
물론, 앞에서 언급했던 책들보고 실천한 것이구요.
그런 것에 굳이 "스피드 리딩"이라는 생뚱맞은 이름을 붙여서 무슨 특별한 방법이
있는 것 처럼 보이는 것은 ...(거칠게 말해서'원서읽기를 시작하라'가 내용의 전부임에도)
글쎄요 ㅡㅡ;
뭔가 특별한 비법을 기대하는 독자들에게는 실망감을 주겠죠?
이 책에서 특별한 비법을 바라시는 분들께는 비추를 날립니다.
평소에 영어원서 보시던 분은 꾸준히 보시면 됩니다.
책은 예쁘게 잘 나왔네요.
p.s. 구매자 입장에서 별로라면 별 하나 줄 수 있는 것인데, 별 하나 주신분한테 "스피드 리딩"하시는 분들이 단체로 댓글 다신 건 별로 좋아보이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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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입니다.
영원사 카페에서 이 글이 맨 처음 연재될 때부터 봐 왔지만, 영어 원서 리딩에 관해 이만큼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들도 많지 않습니다.
문제는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과학적으로 연구하면 연구할 수록 사람을 낚는 센세이션널한 글이 나오지 않고, '특별한 비법'도 드러나지 않는다는 점에 있습니다.
오히려,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게다가 어찌보면 조금은 평범하지만, 어찌보면 지독한 '노력'을 강조하는 글이 되고 맙니다.
예를들어 한때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영절하'는 작가 한 사람이 그린 완벽한 공상의 산물이었습니다. 덕분에 충격적일 수 있었고, 마치 비법이 있는 것처럼 포장도 될 수 있었던 것이죠.
그래서 이 책의 효용점은 오히려 '비법'이 아닌, 정직하고 체계적인 정리에 있다고 봅니다. 비판하시는 분들은 비법이 있는 줄 알고 샀는데, 비법이 없었다는 취지로 비판을 하시는데, 이런 종류의 비판은 적어도 영어 공부를 조금이나마 잘 한다는 사람이라면, 그래서 영어 공부가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을 요하는 것인지 아는 사람이라면, 부끄러워서 할 수 없는 비판입니다.
즉, 영어 공부를 해 본 사람이라면, 오히려 그럴듯하게 이 책만 다 읽으면, 금방 뭔가 될 것처럼 쓴 수많은 다른 영어 공부방법론 책들을 비판해야 마땅하겠죠.
게다가 솔직하게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는 내용을 적었다고 해서 이 책이 무용한 것은 아닙니다.
러닝스타일이나, 독해에서 듣기로 넘어가야 한다는 문제제기, 인생의 목적 같은 질문들, 이 책에서 자주 인용되는 관련서적들(인용되는 책이 많다는 건 그만큼 오래 연구하고 체계적으로 썼다는 결론에 도달하니까요.)에서 보듯, 새로운 내용도 많이 있습니다.
이런 내용들을 신변잡기식 체험담이 아닌 과학적 글쓰기로 체계화 한 것도 저는 거의 처음 보는 내용입니다.
특히, 영어 원서를 처음 읽어보는 분이나, 몇권 시도는 해 보았지만 포기해버리신 분들, 시험영어에서 벗어나 새로운 영어를 공부하시려는 분들에게는 1. 처음에 겪을 시행착오를 줄여 시간 낭비를 줄이고, 2. 처음 영어 원서를 완독한다는 두려움을 제거해 줄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아마 이 책엔 단어장도 있겠다. 거의 코칭식으로 서술하고 있으니 초보자들이 보기 편할 듯하고요.
그래서 영어 원서를 10권이상 꾸준히 읽어 보시고, 자기 나름의 스타일을 잡으신 분들은 이 책이 필요없을지도 모르겠고요.
그래도 전, 제 나름대로 많은 영어 원서를 읽어 오긴 했지만서도, 이 책을 읽고 평소 원서리딩을 하며 가졌던 의문들이 많이 풀리고 정리가 되었던 데다가, 영원사 카페에서 이 글을 처음 읽고 받았던 감동이 되살아나는 기분이라 아쉽지는 않습니다.
이 책에 대한 비판에 대한 비판
1. 제가 알기로는 이 책의 원형이 되는 글이 영원사 카페에 올라 온 건 적어도 4년 전입니다. 아마 어떤 다른 책들이 비슷하다면 영어 공부 방법론에 대한 고민이 비슷한 것이지, 이 책이 다른 책의 내용을 뻬낀 것은 아닌 듯.
2. 전 이 책읽고 조금 팔리긴 하겠지만 절대 베스트셀러에 오르지 못할 거라고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사람을 낚는 비법에 대한 이야기 없이 베스트셀러에 오른 책을 보지 못했거든요. 대신 지금까지 봤던 어떤 책보다도 더 체계적이고 과학적이어서 조금 팔릴 거라고 보긴 했던거죠.
그러므로 이 책에 대해 '영절하'식 환상을 가진 사람은 보지 않는 게 좋을 듯.
3. 책을 산 독자라고 해서 마음껏 악플을 달아도 되는지 의문. 개인적으로 볼때, 신변잡기류 공부방법론이 횡횡하는 우리나라에서 이 정도 많은 참고서적을 가진 책이 나오는 경우도 드물기에,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되도록 이런 책을 보호해 주고 싶은 마음이 들게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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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기간에 영어 학습 성과를 노리는 책은 절대 아닙니다. 처음에 책을 받아서 보니 영어 구문은 별로 없고 한글만 적혀 있는 게 의아할 정도였습니다.
사춘기가 지난 성인이 왜 스피드 리딩방식이 효과적인가? 아니 왜 할 수 밖에 없는가? 를 저자는 매우 논리정연하게 설명했습니다. 읽는 내내 영어 학습지도서가 아니라 마치 인생 철학서 같다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영어를 왜 사용하는가? 인생의 목적은 무엇인가? 이렇게 고뇌하며 삶의 목표를 세우고 거기에 동기부여를 하는 데 있어 영어는 필요합니다. 영어는 삶의 목표가 아니라 내 인생을 자주적으로 살아가는 데 필요한 하나의 도구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스피드리딩은 기존의 영어학습서와 다릅니다. 스피드 리딩은 가장 어렵고도 긴 시간이 필요한 자기자신과의 싸움을 하라고 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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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가면 영어에 관한 책은 정말이지 무수히 많다. 문법부터 회화까지, 요즘은 영어원서로 된 책을 예전보다 구하기 쉽기에 마음만 먹으면 누군든지 원서를 읽을 수 있다.
하지만, 그냥 무턱대로 읽는 것 보다는 '스피드 리딩'과 같은 책을 보고 원서를 본다면 아마도 놀라운 결과가 있지 않을까 한다.
하지만, 지은이도 말했듯이 무엇보다, 자신에 맞게 계획을 짜서 꼭 실행을 해야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나 역시 지금, 영어학원에 1년이 넘도록 다니고 있지만, 큰 효과를 얻지는 못했다. 물론, 내가 열심히 했는지 내 자신에게 물어 답을 얻는 것이 첫째이다.
아무튼, '스피드리딩'을 읽고 다시한번 영어에 대한 각오를 다지면서 인생의 목표에 대한 설계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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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학생입니다. 수학 언어 관심없어서 영어를 주로 하고있었죠. 영어만이 즐거웠습니다. 하지만 실력은 좀처럼 뛰질 않았죠. 그렇게 재미있기만하던 영어가 점점 지루워 지려던 참에 스피드리딩을 인터넷에서 우연히 접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저에게 정말로 필요한떄에 최고로 적절한 책을 만난것이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나에게 영어에대해 박힌 고정관념을 I can't do it 에서 I can do it 이라고 바꿨습니다. 너무도 자연스럽게 바꼈습니다. 이건 정말 저에게 희망을 준 변화였습니다.
그리고 흥미로운 책 감사합니다. 앞으로 늘 열심히 노력해서 저도 스피드리더가 될랍니다~
저는 강추입니다.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되찾고 싶으시거나 영어를 일상생활에서 즐기고 싶으신 분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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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블로그에 갔다가 팬이 된 학생입니다.
미친듯이 강추할 수밖에 없는 책입니다.
책 내용은 참신하면서도 흠잡을데 없고..
결정적으로 이수영이라는 저자분 진짜 최고입니다.
모든 쪽지와 꼬리글에 일일히 답변해주면서 조언도 해주고
책 내용의 많은 부분을 블로그에 모두 올리면서
책을 사지 않더라도 원서 읽기는 꼭하라고 권합니다.
http://blog.naver.com/readingtc/20044782540
저자가 올린 책 소개글입니다.
심지어 1장을 PDF로 만들어서 올려놨습니다.
요즘 세상에..
정말 독자 한사람 한사람을 소중히 하는 이런 저자가 어딨습니까?
제가 아직 중학생이라 책 살돈이 없다고 농담반 진담반 말했었는데
스피드 리딩 책 사지 말고
그 돈으로 원서 먼저 사서 원서 읽기 시작하라고 하시더군요.
돈없음 자기 책을 사지 말고 그 돈으로 원서를 사서 읽으라니 ㅠㅠ
그렇게 말하는데 도리어 안살 수가 있나요 ㅠㅠ
혹시 저자와 웹에서 쪽지나 메일로 대화해본 적이 있는 분이라면
아마 저랑 비슷한 경험 해보셨을 꺼예요.
이런 책은 정말 사랑 받아야 합니다.
진짜 잘됐으면 좋겠어요.
이런 리뷰까지 써가면서 강추하는 것은 정말 처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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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20대처럼...기계적으로 토익을 공부하고, 맹목적으로 영어에 매달리던 저에게 이 책이 정말 와닿았던 건, '나는 정말 무엇을 위해서 영어를 공부하지?'라는 물음과 답을 제시해 주었다는 것입니다.
영어는 단지 원하는 것을 성취하기 위한 수단이며.. 영어가 인생의 목적과 결합되었을 때,진정한 고수가 될 수 있다..(본문중)
<인생의 목적-영어 고수들의 숨겨진 비밀>..부분을 읽으면 이 책을 완독하고 싶으실 거예요~
지금 이 시간에도 도서관에서 열심히 토익을 공부하고 있는..저와 비슷한 20대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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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다소 재수 없게 적은것은 리뷰를 꼭 봐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12000원 넘게 주고 이 책을 구입했는데 완전 돈 아깝습니다. 세상에 어떻게 이렇게 책의 내용이 없을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책을 이렇게 비싸게 판다는 것도 거의 상식 밖입니다. 챕터마다 아무 내용이 없습니다. 챕터 1,2,3 은 인터넷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수준의 가벼운 내용입니다. 원서 읽기가 안되는 건 어휘부족, 영어구조의 익숙치 않음, 배경지식 부족이다. 이게 전체 내용입니다. 챕터 4 How to Read 내용은 그냥 번역하지 말고 내용을 생각하며 쭉쭉 읽어라. 챕터 5 What to Read 는 니가 꼭 필요한걸 읽어라. 챕터 6 Learning Style 내용은 니 스타일에 맞는 공부법으로 공부해라. 그런데 책에 보면 홈페이지로 들어가서 자신의 러닝스타일을 검사해보고 공부하라고 했는데 홈페이지는 아직 열지도 않았습니다. 책 중간중간에 홈페이지에서 단어랑 검사 등을 하라고 책에 떡하니 적어놓고 홈페이지는 아직 준비 중이랍니다. 완전 사기입니다. 챕터 7 Harry Potter로 스피드 리등을 시작하자의 내용은 말 그대로 해리포터가 쫌 쉽고 시리즈 라서 연속해서 읽기 쉬우니 해리포터 읽자는 거고 챕터 8,9 도 그냥 열씨미 하자는 내용 몇 자 적은게 다 입니다.
이 책 서점에서 만화책처럼 비닐에 싸져 있더군요.. 그 이유는 만화책처럼 아무 내용이 없기 때문입니다. 책을 조금이라도 볼 수 있었다면 절대 안 샀을 겁니다.. 이 따위 책 절대 사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서 읽은 책 중에 이렇게 돈이 아까운 적은 처음입니다.. 정말 이 따위 책이 베스트셀러가 된다는 사실이 짜증날 뿐입니다. 아무쪼록 돈 버리지 마시고 딴 책 사서 열심히 공부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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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 리딩.. 드디어 책으로 나오네요! 아직 책을 받아보진 못했지만 리뷰를 올려봅니다.
저는 스피드 리딩 세미나 14기에 참가했던 사람이라 스피드 리딩이 어떤 건지 잘 알고 있거든요 ^^
스피드 리딩, 한마디로 강.력.추.천 입니다. 책 꼭 사시고 원서 읽는 연습 해보세요. 새로운 영어의 세계에 빠져들 겁니다.
우연히 다음카페 영원사모에서 스피드 리딩을 배운 후.. 해리포터 시리즈는 모두 원서로 읽은 것은 기본이고요 (아직 완간이 안된 7권도 이미 다 읽었지요 ^^) 지난 1년간 수십권의 원서를 읽어왔답니다. 지금도 꾸준히 원서를 읽으면서 재미있게 영어 공부를 하고 있어요.
저한테 이렇게 효과가 있었으니 다른 분들한테 추천 안할수가 없겠지요? ^^;
이 책이 정말 많은 분들에게 읽혀서.. 영어 원서를 한글 책처럼 읽는 '스피드 리더'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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