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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이 너무 너무 무섭고 뉴스에서도 무시무시한 이야기들이 너무 많이 나와서 아이에게 꼭 필요한 책인거 같아서 이와 비슷한 서적들을 몇 권 주문했어요... 이 책도 내용이 너무 너무 좋아요 아이들이 위험에 노출 되지 않게 미리 예방하고 교육을 시켜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전에서 위험에 대비할 수 있게 위험에 빠지지 않게 아이들에게 사전에 가르쳐 주는 것이 좋은 거 같습니다. 특히 자녀가 여자 아이라면 이 책을 꼭 구매해서 읽도록 해주고 가르쳐 주세요.. 그래야 미래의 위험에서 벗어 날 수 있습니다. 모든 아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자라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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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의 느낌을 이해하고 존중해요! 자신의 몸을 이해하고 존중한다는것은 누가 가르쳐주어야 할까? 그건 부모인 우리의 몫이다. 어릴때부터 자연스럽게 이야기처럼 들려주면서 그런 일이 있을때 어떻게 대처를 하고 누군가에게 알려야 하는지.. 또한 그런 일을 일으키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도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아이들이 가장 쉽게 미아가 되는곳은 의외로 아파트 단지 안이라고 한다. 아이러니 하게도 말이다. 그리고 유아 어린이 성폭행 성추행이 일어날때 그 가해자는 아는 이웃사람일 경우가 더 많다고 한다. 평소에 알고 지내던 사람, 평소에 아이가 스스럼없이 인사를 하고 믿고 지내던 사람으로부터 그런일이 더 많다고 한다. 그럴때 아이의 상처는 얼마나 클까.. 그런 사람들이 하는 말은 장난이였다고 하거나, 아니면 아이에게 깊은 상처를 준 후 말하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말한다. 아이들은 순수하고 여리기 때문에 겁을 먹고 또 그대로 말하지 않을때가 더 많다. 그럴때 평소보다 조금이라도 다르다면 부모는 그런 아이의 모습을 세심히 관찰하고 부드럽게 이야기를 끌어내야 할것이다. 그렇게 하려면 평소에 아이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갖고 있어야 하고 평소 이야기도 많이 하는 가정이어야 할것이다. 내 몸은 나의 것이란 이 책은 자신이 원하지 않는행동을 할때 상대방이 기분 나빠하거나 자신을 싫어할까봐 말하지 못할때도 자신의 생각을 제대로 전해야 하며, 만약에 의사를 제대로 전했는데도 상대방이 들어주지 않고 계속 한다면 그것은 그 아이의 잘못이 아닌 그 가해자의 잘못이란것도 정확하게 인지시켜줘야 하는것이다. 아이들은 자신이 못된 아이라서 부모의 말을 안들어서 이런 일이 일어났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기 때문이다. 그렇기때문에 그런 일이 일어나기 전에 미리 교육을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평소에 아이로 하여금 충분히 사랑받고 존중받고 있다고 생각하게끔 많이 안아주고 사랑한다고 표현해야 할것이다. 내 아이로 하여금 자신의 생각을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게 가르치고 자신의 소중한 부분 성기와 엉덩이 가슴을 다른 사람이 만지지 않도록 하고 만약 그렇게 했을경우 싫다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가르쳐야 한다. 아이와 평소에 대화를 많이하고 많이 안아주고 사랑한다고 표현하는것부터가 내 아이가 스스로 자신의 몸을 소중하게 인지하고 아끼는 시작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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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아일 키우면 두려운 세상이다. 뭐 우리가 어렸을 때도 그런 일 있었지만... 요즘은 더 무섭고 무서운... 그래서 어떻게 제대로 일러주고 싶은데, 정말 무조건 조심하라고 할 수도 없고 예상되는 경우들을 콕콕 집어주기도 그렇고... 내몸의 느낌을 이해하고 존중해요!라는 부제가 붙어있었는데 딱 그렇다. 내 것을 알고. 수영복으로 가려지는 부분은 이유가 있으며 가족간은 어떻고... 같이 장난으로 시작했어도 한쪽이 그만해라고 하면 그만해야 하고.-간지럼이라도. 싫다는 자신의 느낌을 이야기 할 수 있어야 하고. 상대방의 태도나 생각을 미루어 꺼리지 않을 수 있도록 해줘야하고... 서영인 어떻게 읽었나 다시 읽어봐주고 이야기 나눠야 겠다. 그저 내가 설명하고 싶었던 부분들, 이야기 하고 싶었지만 방법을 찾을 수 없었던 경우들을 잘 이야기하고 있는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