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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을 쓰기에 앞서 어떤 책이든 열린 마음으로 읽기를 권하고 싶다.
상위 1% 만드는...이라는 제목에
거부감을 가질 부모들이 많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
그건..아마도 상위 1%로 가는 길을 내가 만들었다기 보다는 우리 아이는 아이가 알아서 스스로 했다고 말하는게 더 마음 편하기 때문이 아닐까..???
이 책에서 강조하는것이 바로
" 스스로 학습하는 자세 ' 바로 '자기 주도적인 학습법 '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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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 사교육비 절약하는 학습법 ' 이라는 다음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물론 나도 이 책을 만나기 전에 들어 알고있던 카페이고, 흔히 말하는 엄마표교육을 하는 집이라면 한번쯤은 기웃거려 보았을거라 여겨질만큼 유명한 곳이기도 하다.
책 중간중간에 카페의 상담내용들도 들어있긴 하지만... 대부분은 저자의 두 아이에 대한 이야기로 초.중.고 통합 공부법에 대한 실례를 드어가면서 이야기가 풀어진다.
part 1 에서는 [ 스스로 공부하는 우등생 만들기 ] 라는 제목으로 내 아이의 특성을 찾는법,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는 6가지 비결, 그리고 엄마가 흔들리지 않는 소신을 가지고 아이와 함께 준비해 나가는 과정들이 나와있다. 초등 학부모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이다.
part 2 에서는 [ 보통엄마의 사교육비 줄이는 노하우] 라는 제목으로 학교에서 200% 배우는 방법들을 알려준다. 물론 조금 부지런한 엄마라야 따라갈수가 있는 내용들이지만, 초등학교에 다니는 동안 부모가 교육의 끈을 놓지 않고 아이가 가는길을 지켜보고 그 방향을 올바르게 잡아주었을때 비로소 스스로 공부할수있는 꿈과 의지를 가진 아이로 거듭나게 된다는걸 잊지 말아야 겠다.
part 3 은 [초등학교 때 시작하는 초.중.고 통합 공부법] 이라는 제목으로 국어, 영어, 수학, 을 개별적으로 초.중.고 통합해서 설명을 해주고 있다. 다 읽고나면 느낄수 있는것은 국어든, 영어든 수학이든....모든것의 기본은 역시나 '책' 이라는것이다. 상대적으로 시간이 많은 초등시기에 학원으로 아이를 돌릴것이 아니라 책읽기로 기본을 다지는것이 중요하고, 다양한 경험으로 아이의 인성과 자신감을 키워주는 일이 필요하다는걸 새삼 되새기게 되었다.
part 4 에서는 [ 상위 1% 만드는 초.중.고 학교 활용법 ] 이라는 제목으로 중학교와 고등학교까지 밑그림을 그려볼수 있도록 자세하게 설명을 해놓고 있다. part3과 중복되는 내용들이 있긴 하지만.이 부분은 학교를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준다는 의미로 중학교와 고등학교 생활을 대충 짐작해 보는데 도움이 되었다. 저자의 말처럼 10년 정도의 밑그림은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데 공감을 하고 각 학교의 2~3년 선배 엄마로 부터 조언을 들을수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만은....... 현실에서는 그런 엄마 찾기가 말처럼 쉬운게 아니라는 하소연도 하고싶어진다.
part 5 에서는 [사교육 똑똑하게 시켜라 ] 라는 제목으로 현명하게 학원을 이용하도록 조언을 해주고 있다. 삼시세끼 집에서 챙겨먹는 밥이 바로 아이의 자기 주도적인 학습법이라면.... 가끔 꼭 필요한 경우에 보약 한재를 챙겨먹듯이 부족한 부분이 느껴질때, 집에서 스스로 해결해나가기 어려운 부분이 있을때, 아이 스스로가 그 필요함을 느끼고 배우기를 원할때.... 어떻게 학원을 선택하고 이용하면 좋을지 인터넷 강의에서부터 유명강사의 강의까지 하나씩 하나씩 내 아이에 맞는 강의를 고를수 있도록 저자의 경험을 풀어놓고 있다.
나는 아이들이 즐겁게 자라기를 바란다. 초등 2학년에 올라가는 큰아이가 해본 사교육이라고는 '태권도' 하나가 다이다. 언젠가 스스로 필요해서 공부에 몰입해야 할 시기가 온다고 한다면....그때까지는 많은 경험과 놀이와 책을 통해서 마음의 그릇을 키워가길 바래서이다. 그렇다고 해서 마냥 노는게 좋다는건 아니다. 초등학교때는 자신감을 잃지 않을 만큼 공부를 시켜야 한다는 저자의 말에 공감을 한다. 어렸을때는 놀아야 한다고 아이를 너무 내버려둬서도 안될것이고, 지나친 간섭으로 아이의 자율성이 자라나지도 못하게 막아서도 안될것이다. 학교에서 얻는 성취감이 아이에게는 긍정적인 자극을 줄수있다. 단지 몰아대는 부모만 없다면 말이다. 아이가 스스로 노력해서 성취하는 기쁨을 얻을수 있도록 때로는 멀리서 지켜볼줄 알아야 한다.
엄마는 먼저 가본 사람이다. 스스로 길을 찾아갈수 있도록 길 찾는 법을 알려줘야겠지만...혹여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면 바르게 안내해줄수있도록 눈길을 놓지 말아야 하겠지. 나 스스로도 성향이 다른 두아이를 키우고 있는 입장에서 저자의 이야기들에 많은 공감을 가질수가 있었다. 저자의 큰 딸처럼 부모의 큰 손길없이도 스스로 자기일을 해나가는 아이만 키웠다면 이 책은 나오지 않았을것이다. 욕심없고, 낙천적이고 슬렁슬렁 해놓고도 자신만만한 그런 아들을 잘 키워낸 이야기가 있었기에 이 책이 의미있는게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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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둘다 고등학생이다.
고등학생쯤 되면.. 본인들에 의해 공부실력이 쌓아진다 생각하고 믿고 잇엇다. 그러므로 엄마인 나는 마음으로만 응원할 뿐이지.. 어떻게 엄마가 해줄 별다른 방법이 없다 생각햇다. 즉...이제는 내 시위를 떠난 화살이라 생각햇다.
다만 불안함에..조급함에.. 아이들에게 잔소리 한번 더하고.. 그런 소리 들으면 아이들 기분 다운 되고.. 그러길 반복하다가.. 이책을 읽게 되었다.
그런데 읽다 보니.. 그게 아니엇다. 학원을 선택함에도.. 학원을 보냄에 잇어서도 체크해야 할 부분.. 그리고 아이와 같이 호흡 맞춰 나가면서 해야 할 일들..보살펴 줘야 할 일들이 무궁무진 많앗다.
어찌 보면 고등학생 되었다고.. 밥만해주고.. 채근해주는 일이 다인양 햇던 나는 직무유기엿다는 생각이 든다.
혼자 하는 아이에게.. 무엇을 챙겨주어야 할지? 무엇을 체크해줘야 할지? 그냥 막막햇던 불안감이... 이제는 뭔가를 해줄 수 잇고, 해낼 수 잇을 것 같았다..
안개에 싸여 희미햇던 수능시험의 실체가 제대로 보여지는 것 같았다.
이 책에 나는 포스트잇을 수없이 많이 붙엿다. 그리고 밑줄도 좍좍 그어야만 햇다.
<..공부법>이라는 제목에서 오는 거부감이 바로 나의 통속성의 고질병이었다는 관념을 일깨워 주엇다.
아이들만 열심히 공부하라 하면 안되겟다. 아이들만큼 부모도 열심히 깨우치고 익혀야 한다는 생각이 든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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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라 교육에 관한책은 수도 없이 사서 읽어보았다.
학생 당사자 입장에서 쓴글 학부모입장에서 쓴글 교사 입장에서 쓴글등등
나름대로 좋은 책들이었지만
이 책만큼 내 맘에 쏙 든 책은 일찌기 없었다.
제목에 상위 1%라는 글귀가 눈에 거슬렸지만 읽은 후의 느낌은 '우리 애도 상위 1% 도전해 볼 수 있구나' 처음의 선입관을 완전히 지워버렸다.
저자의 너무나 쉽고 상세한 글 내용에 바로 따라해 보고 싶어 마음이 바빠진다.
학부모 입장에서 이렇게 자세하게 쓰여진 글은 정말 처음이다.
내년 회사 도서관 책 목록으로 추천하였다 자녀 교육으로 고민많은 직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거 같다.
이렇게 좋은 책을 내신
작가 '김유강' 님에게 한번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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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울리는 것은 참으로 많고 다양하며, 다방면에 존재한다. 그것은 경제가 될수도, 정치, 예술, 환경이 될수도 있다. 그중에 우리 서민 엄마들 입장에서 보면 울리는 것은? 그것은 돈과 교육이라고 대부분의 엄마들이 이야기 할 것이다. 아이들 학원을 보내기위해서 다른 아이들을 열심히 지도하는 학습지 엄마, 집에서도 지겨운 설거지를 하러 식당으로 밀려 들어가는 엄마, 매일밤 과외비때문에 남편의 월급을 쥐꼬리로 만들어 버리는 엄마, 세상은 이런 엄마들로 넘쳐난다.
" 상위1% 만드는 초중고 통합공부법(김유강 지음/ 랜덤하우스펴냄)"은 그렇게 돈과 전쟁하는 엄마들에게 진정한 전쟁의 대상이 무엇이며, 어떻게 하면 전쟁에서 승리할수 있는지를 위한 전략을 세우는 걸 도와주는 지침서다.
내아이를 제대로 파악하기에서 시자하는 작가는 무엇보다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는 것과 엄마의 소신을 강조한다. 그것을 바탕으로, 무기로 삼아서 학교교육을 활용하는 방법, 교과 과정을 읽는 방법, 교과목별 통합 공부 방법, 거기서 발전해서 아이를 1%로 키우는 방법까지 확대하고 있다. 특히나 엄마들이 어려워하는 학교 교과 파악이나, 이수 과목의 비중, 교과 연계를 아우르는 통찰은 되도록 세세하게, 쉽게 설명하려고 직접적인 자료들을 많이 다루고 있다. 거기에 직접적으로 사교육비를 철저하게 줄여 가계부 부담을 덜어주면서 아이들 성적은 향상시키는 방법들을 적어줌으로 해서 엄마들의 불안감을 해소 해주는 노력또한 아끼지 않았다.
돈은 어떻게 버느냐 얼마를 버느냐가 중요한건 아니라고 우리는 누누히 말을 한다. 절약하고, 계획을 세워쓰는 것이 중요하다고 배우지만 막상 아이들 교육과 결부되면 엄마들은 경제관념을 상실한다. 또한 이성을 상실하기도한다. 무조건 옆집아이, 앞집친구 아이와의 비교가 시작되기 때문이다. 거기에서 엄마들은 학원비를 벌기위해 라는 이유로 아이의 눈과 마주하는 시간을 포기한다. 이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를 아는 순간이 늦으면 늦을수록 아이의 미래는 엄마가 원하는 것과는 조금씩 달라지는 것이다.( 특히 요즘처럼 영어교육이나 교육제도의 잦은 휘청거림이 엄마를 그렇게 만드는 것또한 사실이다. )
우리가 해야할 전쟁의 대상은 돈이 아니라 교육이다. 또한 우리가 가져야 하는 무기는 돈과 시간이 아니라 관심과 실천이다. 거기에서 전쟁에 이기는 모든것이 나오는 것이다. 전쟁상대를 올바르게 안다면 지피지기가 될것이고, 그이후에는 효과적으로 이기는 전략이 만들어 지는 것이다. 이런 일련의 과정은 막상 알고나면 그리 어렵거나 많은 돈이 들지 않는 다는 것을 엄마들은 주목할 필요성이 있다.
아이와 눈을 마주치는 것은 아이에게 사랑의 표현이자, 관심이다. 관심과 사랑으로 아이들은 스스로의 자아를 찾아간다. 그것이 바로 1%로 가는 길의 첫 발자국일것이다. 또한 그무엇보다 아이에게는 최고의 자양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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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들이 워낙 이 책의 장점들을 잘 말해주셔서 전 더 보탤 말도 없네요.
매일 야근 철야하는 노가다(엔지니어링)에 주말이면 애들 아침 12시나 넘어야 먹이는 부실엄맙니다.
큰아이 중간고사 3주 남기고 병원 입원한 대책없는 엄맙니다.
병실에서 넘 할일없어 이 책 보고 아들 중학 첫 시험계획표 짰죠.
전 딱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울 아들 이번에 전교 1등 먹었습니다...^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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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를 쓰려고 보니 많은 분들이 칭찬 일색의 글로 이미 도배가 되었군요. 저도 이 책을 많이 칭찬하고 싶습니다. 이 책의 내용이 시중에 나와있는 많은 책들보다 교육적으로 뛰어나다기 보다는 다음의 두가지 이유 때문입니다.
첫째는, 초,중,고등학교를 통합적으로 볼 수 있는 눈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초등엄마은 중등교육에, 중등 엄마는 고등교육에 미리미리 대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두번째는, 가격때문입니다. 책의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가격이 비싸면 좀 속상한데... 이책은 정말 착한 가격에 좋은 내용을 제공하여 주머니가 가벼운 독자를 미소짓게 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좋은 책이 이렇게 착한 가격에 나와서 월급빼고 다 오른 물가때문에 생긴 주름을 확 펴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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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큰 아이가 초등학교 5학년 입니다. 첫 아이이다 보니 초등학교 수업에 대해 잘 모르고 이것저것 학습지며 참고서를 사서 공부를 시켰었어요. 그러다 4학년이되자 학원을 보내달라고 해서 학원을 보내야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많이 고민했었어요.
막상 학원을 보내자 성적은 잘 나왔지만 .. 아이를 학원 보내보니.. 학원에 의존하게 되었고.... 아이도 집에서 공부를 하기보다 학원에서하는 공부가 다인지라... 학원을 다니지 않으면 성적이 어떻게 될까... 하는 불안감이 있었답니다.
상위 1% 만드는 초.중.고 통합 공부법이라는 책을 만나기 전에는 막연히 공부하는 법에 대한 설명이려니.. 생각했답니다. 하지만.. 책을 읽어보니.. "아......." 하는 감탄이 나오더라군요~
초등학교 때 공부 습관과 국어.영어 수학의 공략법과 학교 수업을 활용하는 방법과 사교육을 시킬때의 유의점과 활용법. 그리고 곧 저에게 현실로 다가올 중학교. 고등학교 교육에 대한 꼼꼼한 이야기들.. 많은 엄마들이 공감할 수 있는 사교육에 대한 생각과 어떤 방향으로 가야하는지에 대한 안내... 아이의 교육에 대한 tip 까지도 눈에 쏙쏙 들어오는지..
아이에게 공부하라고 이야기하고 간섭을 하거나.. 이제는 스스로 알아서 하려니... 하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었던지라.. 엄마가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일이 아이가 자신의 능력을 키울 수 있게 다음 단계까지 목표를 정하고 이룰수 있게 돕고 함께 준비해나가야 한다는 점이 와닿더군요.
이 책을 읽으면서 연필로 몇군데나 줄로 표시해놓았는지 몰라요. 아이의 교육에 대한 엄마들의 고민을 해소해줄 지침서라 생각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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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말 전국의 학부모 님께 추천을 해드리고 싶은 책인것 같습니다. 나도 이 다음에 커서 이 책이 아주 유용하고 더욱더 실용성있게 쓸날이 오겠지라는 말을 제 속으로 해봅니다.^^ 그렇다고 이 책이 너무 학부모님 께 만 치우쳐 있는 책이아니라 자기 자신 스스로 가상의 학습 학부모가 되보게 하는 책인 것 같습니다.^^ 전 아직 학생이라 이 책이 어떤 내용으로 이루어졌을 까? 라는 기대감에 많이 궁금했었습니다. 정말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공부하는 비법을 다 얻어 정말 나만이 가질수 있는 공부비법 을 탄생시키는 쾌감을 같게 하기도 한 책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의 작가 김유강 씨는 2아이의 학부모인데.. 첫째는 딸이고 둘째는 아들이 였다고 합니다. 첫째는 여자다 보니 김유강씨가 조금 만 터치를 해줘도 곧잘 했었는데 누나의 성격의 반대로 둘째는 아들이다보니 조금 꼼꼼하지 않아서 좀 걱정이 많이 되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책을 점점 읽어나가니 뭐,, 아들 에게도 조금씩의 변화가 있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아주 좋은 대학교 에 갔겠죠? 라는 짐작을 해봅니다.^^ 아무래도 통합공부법이다보니.. 이 책을 제가 초등학교 때 읽었으면 점점 나아졌을 텐데라는 아쉬운 생각을 해봅니다. 하지만 저에겐 2명의 여동생과 남동생이 있는데요.. 둘다 아직 초등학생이라 이 책을 읽고 많이 알려줍니다. 하지만 아직 서툴기만 하지만 요.. 그래도 전 중학생이니.. 고등학교 생활에대해 더욱더 준비를 철저히 할수 있었다고 해야 하나요.,. ^^ 이번에 중3이 되는 데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주었던것 같습니다.^^ 내신을 관리하는 비법과 내신형과 수능형 이 있는데.. 저는 내신을 잘 못하기 때문에 수능형에 가깝다고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읽어보니 거의 대부분 사람들은 수능형에 가깝다고 하네요.. 전 또 저만 그런줄 알고 깜짝 놀랐었는데.. 휴.. 다행이였습니다.. 제가 정말 이 책을 가장 잘 읽은 가장 큰 이유는 저희 부모님 께서는 평소 저희에게 공부의 스트레스를 주지 않겠다고 하시면서 거의 공부에 끼여들려거나 간섭을 않하십니다.. 하지만 저는 간섭을 받고 싶을 때가 종종있어요.. 다른 친구들의 말을 들어보면 너무 간섭을 해서 않좋다고 하지만 반대의 나는 간섭을 받고 싶을 떄가 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이 바쁘셔서 못챙겨주시는 부분들을 이 책을 통하여 매꿔주는 것 같아 너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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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엄마의 사교육비 줄이는 특별한 교육비법"이라는 문구에 신청했던 "
상위1%만드는 초중고 통합 공부법" 이책을 만나보지 못했다면 지금도 매번 흔들리는 저의 소신을 잃어버렸을지도 모릅니다. 두아이을 키우면서 늘 불안불안했던 부분들이였고, 지금도 그 부분에서 늘 다른 엄마들의 귀에 솔깃하곤 했으니까요. 상위1%를 보는 내내 한장한장 보는 내내 소름이 끼칠정도로 많은 부분들이 제가 아이에게 해왔던 일부분들이 있었기에 이제 옆집엄마들이 어디가 좋고, 어느 학습지가 좋으며 어느 홈스쿨이 좋더라 하는 말에 얇은 귀을 접고 제 소신되로 해쳐나갈수있는 자신감도 생겼답니다. 이제 초보맘으로써 올해 초등에 입학하는 아이가 있습니다. 강남은 아니지만 어느곳에 살고 있던지 아이들의 사교육은 늘 엄마들의 대화거리에 자리잡고 있는 부분이였고, 소문으로는 지방아닌 대도시에서는 엄마들이 서로서로 눈치를 보며 어떤학습지를 하며 어떤학원을 다니냐는 질문은 큰 실수라는 말도 들었습니다.
새로 이사온지 얼마안되서 한 남자아이를 알게 되었습니다. 비가 오는 날이였는데 수학,바둑학원차에서 내려 들어오는 아이에게 물었지요. 학교도 안들어간 7살 남자아이 하루일과가 다 끝나고 나면 밤8시가 된다는 말에 입을 다물수가 없었으니까요. 수영,수학바둑학원,영어학원,미술,태권도,홈스쿨,학습지를 모두다~~하고 나면 밤이 된다고 하더군요. 이제 학교도 들어가지 않은 아이였어요. 한참 뛰어놀며 자유롭게 하고 싶은 일들을 할 나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우리나라 곳곳에 살고 있는 모든아이들이 이렇게 지내고 있을꺼라는 생각을 잠시 하게 되었어요. 저도 아이에게 만큼은 많은것을 해주고 싶어 13개월부터 홈스쿨로 선생님이 오셨고, 미술학원에 레고학원,문화센타등등 많은곳을 되리고 다녔었던 기억이 남니다. 그렇게 아이을 되리고 다니면서 꼭 잊지않고 해주었던것은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은 늘 책과 함께 였고, 도서관을 같이 다니며 여러장르의 책들을 보여주었던 부분들이 지금에 와서는 제일 기억에 남는 시간들이였습니다. 그 시간들이 있었기에 지금은 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되었구요. 그렇게 되리고 다니면서 이건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그 모든것을 접고 아이에게 좀더 많은 책과 함께 할수 있는 시간을 가져주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일주일 5일을 잡고 모든아이들이 집에 머무는 시간이 그리 많지않습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갈곳도 많고 집에서 해야할숙제들도 많다고 합니다. 초등아이들보다 유치부아이들이 더 바쁘다고들 하니까요. 상위1%를 보며 연필로 줄을 그어가면서 이제 입학하는 초등아이에게 엄마의 흔들리지 않는 소신을 잃어버리지 않으려고 메모을 하며 초등부분에 꼭 해주어야할부분들을 마음속에 담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대한민국 모든 엄마들에게 꼭 권해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이제 아이의 교육에 있어 늘 자신없었던 저였는데 책만으로 가능할까했었고, 김유강 다음카페 사교육비 절약하는 학습법을 운영하시는 저자의 말씀되로 초등저학년에는 좀더 다양한 책들을 주려합니다.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늘 곁에 두고두고 두아이을 키우는데 상위1%의 김유강님의 책으로 힘을 얻고 도움을 받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을 만나볼수 있도록 해주신 <<<<랜덤하우스>>>>모든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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